감기약 PTP포장서 벌레 추정 이물질 발견
- 강신국
- 2017-12-21 09:18: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식약처에 처분 의뢰...서울 강남지역 약국서 환자 항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감기약에 PTP포장에서 벌레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제약사의 품질관리 실태가 도마위에 올랐다.
2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A약사는 보령제약 콜쓰리데이앤나잇 연질캡슐(10캡슐, 제조번호 : F001, 유효기간 : 2018. 5. 19)을 판매했고 이튿날 환자가 약국을 다시 찾아와 감기약에 벌레가 들어있다며 약국에 항의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약사회는 회원 제보를 근거로 식약처에 해당 제조번호 제품의 회수와 함께 처분을 의뢰했다.
약사회는 일반약 유명품목을 판매하는 제약사의 제조공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식약처에 이물질이 발견된 제품 해당 제조번호의 긴급회수와 함께 행정처분을 요구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2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3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6비급여약 비대면 진료 처방제한 움직임에 산업계 강력 반발
- 7"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8"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9의협 총회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문진영 사회수석 방문
- 10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