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내 몸 속 '템포'…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게
- 김민건
- 2017-10-30 14:23: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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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모녀가 함께 하는 체내형 생리대 '템포', 안심 동행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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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화성의 롤링힐스 호텔에서 3대 모녀 120명(40가족)을 초청해 체내형 생리대 '템포 안심 동행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템포 안심 동행 행사는 템포 발매 4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동아제약 템포는 1977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탐폰 제품으로, 일반 패드형 생리대와 달리 질 안에 넣어 생리혈을 직접 흡수하는 몸 속 생리용품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템포를 알리고 여성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기획됐다. 지난 5월과 8월에는 템포와 함께하는 '안심 육아토크콘서트', '템포x투맘쇼'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요가 클래스, 엄마가 딸에게 선물하는 플라워 박스 클래스, 3대 모녀 흑백 가족 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추억을 쌓는 시간이 진행됐다.
동아제약은 "엄마의 무한한 사랑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 딸의 꽃길을 응원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이 큰 호응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템포, 가그린, 비타민C 등 동아제약 제품이 기념품으로 전달됐다.
동아제약은 "템포 안심 동행 행사가 3대 모녀에게 잊지 못 할 추억과 특별한 선물을 주는 시간이 되어 뿌듯하며, 힘든 날 찾게 되는 엄마처럼 예민하고 힘든 그날에 여성들이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는 템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서치전문업체인 닐슨 소비자조사결과에 따르면 동아제약 템포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7년 연속 탐폰 부문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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