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유통협회 "자강불식으로 위기 극복"
- 손형민
- 2025-01-07 16:49: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호영 회장 "단결·화합 통해 고충 해결해 나갈 것"
- AD
- 9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7일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협회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단결과 화합을 통해 업계가 안고 있는 고충을 해결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박호영 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난 한해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이 겹쳐, 회원사 경영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며 “특히 전공의파업, 제약사 마진 인하 시도 등 유통업권을 위협하는 현안들로, 병원도매 종합도매 모두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우리 협회는 그동안 이보다 더욱 큰 많은 일들을 겪었고, 모두 슬기롭게 극복해 냈기에 지금의 이 어려움도 우리가 여느 때처럼 단결과 화합을 한다면 충분히 이겨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회장은 유통업계의 올 한해 사자성어를 '스스로 강하게 하고 멈추지 않는다'는 뜻의 자강불식'으로 설정했다.
박 회장은 "우리의 업권은 누가 지켜 주는게 아니라 우리 스스로 힘을 키워 지켜나가야 한다. 올 한 해 회원사 모두 업권을 위해, 더욱 스스로를 담금질하며 앞으로 전진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정성천 서울의약품유통협회 회장은 "올해 환경이 안 좋지만 우리는 스스로 강해져서 이겨내야 한다”며 “세게 얻어맞고도 일어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우리는 업권을 수호하고 나아가서는 우리의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 잘 버텨낼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6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7원산협 "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대한약사회 호출
- 8삼육약대, '제명포럼'서 제약산업 변화·산업약사 미래 모색
- 9"두려워말고 전진" 삼육약대 학생회·동문회, 토크콘서트
- 10올바른 의약품 폐기법 아시나요? 건약, 기후정의행진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