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페이, 수수료 절약 '팜페이현금IC결제 서비스' 출시
- 김지은
- 2017-07-19 17: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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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 "서비스 이용 약국, 체크카드 수수료 1%대로 낮추는 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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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페이가 기존 체크카드 수수료 줄일 수 있는 팜페이현금IC결제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팜페이현금IC결제는 고객이 사용하는 체크카드를 은행망(계좌이체)으로 결제하는 서비스로, 2%대 체크카드 수수료를 1%로 낮출 수 있고 결제대금이 다음날 9시 이전에 입금된다.
또 고객은 결제금액의 0.5%를 즉시 캐쉬백을 받을 수 있어 가맹점과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질 수 있다는 게 업체 설명이다. 업체는 “약국에서 결제되는 카드 결제 중 약 40%가 체크카드 비율로 이루어 지고 체크카드 평균 수수료가 2%대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서비스를 이용 시 약국에선 수수료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업체는 “이런 현금IC결제는 기존에도 사용가능 했던 서비스였지만 결제 시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어 가맹점에 확대 보급 되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이런 취약점을 보완해 약국업종 단독으로 현금IC결제서비스에 5만원 미만은 비밀번호 생략을 시행, 약국만을 위한 팜페이현금IC결제서비스로 재탄생시켰다”고 덧붙였다.
이번 서비스는 현재 성남시약사회를 비롯해 서대문구, 중랑구, 관악구, 안산시, 금천구, 시흥시, 오산시, 성동구, 구리시, 강동구, 군포시, 강남구약사회가 협약을 체결, 크레소티는 회원들이 최적화해 사용할수 있도록 제공하고, 약사회는 소속회원들에게 홍보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크레소티 약국사업부 도준호 사업부장은 “팜페이현금IC결제서비스를 최적의 조건으로 제공해 약사님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조금이나마 약사님들의 부담을 줄여 약국경영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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