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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리온 고열 남아 에볼라 검사결과 음성보건복지부는 시에라리온 고열 남아에 대한 검체 검사 결과 에볼라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또 말라리아, 황열, 뎅기열, 마버그병 등의 감염병도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이어 일반적으로 감기 원인 병원체로 알려진 아데노 바이러스가 검출돼 주치의가 치료하는 데 참고하도록 격리병원에 검사결과를 통지 조치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복지부는 시에라리온 프리타운에서 EK322편으로 지난 8일 오후 입국한 시에라리온 국적의 17개월 남아가 검역단계에서 고열(38.3℃) 증세를 보여 국가지정입원치료격리병상으로 후송했었다.2014-10-09 17:52:0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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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당뇨' 9년간 6배 증가…비만 여성 8배 위험여성들의 '임신성 당뇨병'이 출산 전후의 몸 상태와 연관이 깊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우리나라 여성들에게서 관련 질환이 급증하고 있어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은 산전후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공단이 2002년부터 2012년까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임신 전 비만과 임신 중 '임신성 당뇨병'이 출산 후 당뇨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경향이 드러났다. 9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출산 여성 가운데 임신 중 '임신성 당뇨병'으로 진료받은 여성은 2003년 1만9799명에서 2012년 11만5646명으로 5.8배 늘었다. 이는 2003년 4.8%에서 2012년 25.4%로 증가한 수치다. 건보공단은 2004년 첫 아이를 출산한 여성 가운데, 임신 전 공단 건강검진을 받은 5만3331명을 대상으로 산전 비만과 임신성 당뇨병 유무에 따라 출산 후 8년 이내 당뇨병 발생여부를 분석했다. 그 결과 임신 전 비만 여성(체질량지수(BMI) 25이상)이 첫 임신에서 임신성 당뇨병이 발생한 경우, 출산 후 23.8%에 해당하는 여성이 8년 이내에 당뇨병으로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 전 비만 여성이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경우, 임신 전 정상체중이고 임신성 당뇨병이 발생하지 않은 여성보다 출산 후 당뇨병 발생 위험(HR)은 8배 높았다. 한편 임신 전에 비만한 여성의 경우, 임신성 당뇨병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출산 후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HR)은 2.8배였다. 이는 정상체중의 여성이 임신성 당뇨병 진료를 받은 경우 출산 후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HR 2.3배)보다 높은 것이어서, 비만이 출산 후 당뇨병 발생의 주요 위험요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고려대 구로병원 조금준 교수는 "이는 산전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보여 주는 결과로, 임신 전 비만한 여성은 임신 시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출산 후 당뇨병 발생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산전 비만관리가 필요하다"면서 "특히 지역사회 산부인과 병(의)원에서 적극적인 산전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복지부 양찬희 출산정책과장은 "우리나라의 저출산·고령 임산부가 증가하는 현실에서 건강한 산모와 출생아를 위해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비만관리 등 적극적인 산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건보공단 유승현 건강상담센터장은 "공단은 임신성 당뇨병 관리를 위해 대한당뇨병학회와 공동으로 의학, 간호, 영양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해 콘텐츠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며 "우선적으로 서울 지역에 거주하는 임신성 당뇨병 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성 당뇨병 통합관리 프로그램'을 10월말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4-10-09 12:00:10김정주 -
처방전당 조제료 6577원…약국 약품비 3% 증가[3년 간 상반기 약국 처방전당 요양급여비용 분석] 지난 상반기 의료기관에서 발행한 외래 처방전 1장에 포함된 조제행위료(이하 조제료)는 대략 6577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약국 급여의약품 조제약값은 지속적으로 늘어나 2년 전 수준 이상으로 회복된 모습이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내놓은 '2014년 상반기 진료비통계지표'를 바탕으로 데일리팜이 2012년과 2013년, 올해까지 3년 간 상반기 약국 유입 처방전 항목별 약국 요양급여비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경향이 나타났다. 3년치 상반기 실적을 보면 대체적으로 경기가 회복되거나 수가인상, 자연증가분 회복세가 수치상으로 드러나 있다. 약국 총 청구량과 급여비, 건당 급여비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늘어나 처방전 1장당 조제료를 견인했다. 처방전 1장당 건당 조제료의 경우 6577원으로 1년 전인 지난해 상반기보다 5.4% 수준인 339원이 증가했으며, 2년 전인 2012년보다는 10% 늘었다. 급여비는 1장당 2만4940원 꼴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3.8% 수준인 900원 늘었다. 불황가도를 달렸던 2012년과도 비슷한 차이를 보였다. 약값은 약가 일괄인하 단행 직후인 2012년 상반기 규모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처방 1장에 담겨진 약값은 1만8365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3.2% 수준인 564원 늘었다. 약가 일괄인하 이후인 2012년 상반기보다는 262원 가량 많았다. 다만 청구건수는 1년 전보다 대략 2% 가량 늘어났지만 2년 전 최악의 불경기 수준을 만회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편이다. 평균 처방일수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었다. 2012년 상반기 10.6일이었던 처방일수는 1년만에 11.5일로 늘어났고 올해 상반기에는 11.7일로 길어졌다. 만 2년만에 1일 넘게 늘어난 셈이어서 처방 패턴이 변화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한편 요양급여비 연간 추이는 추후 청구분 이의신청과 정산 등으로 소폭 변동될 수 있다. 급여비에는 분업 외 지역 분과 법정본인부담금이 포함됐다.2014-10-08 12:25:00김정주 -
4대 중증 보장강화 등 국정과제 수행에 15조 필요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보장성 강화관련, 국정과제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건강보험 재정이 15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복지부에 따르면 보장성 관련 국정과제는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 본인부담상한제 개선, 노인임플란트 지원, 3대비급여 등이다. 복지부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이들 사업을 추진하는 데 신규 보장성 5조9000억원을 포함 총 15조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계했다. 세부적으로는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에 6조8000억원이 필요하다. 2013년 초음파 보장(3000억원)으로 소요되는 누적재정 2조원은 제외한 액수다. 3대 비급여 개선에는 신규 보장성 1조7000억원을 포함해 5조원이 필요한 것으로 집계됐다. 선택진료비 3조1000억원, 상급병실료 1조1000억원, 간병비 7000억원 등이다. 간병비의 경우 2014년 국고지원 예산은 산출대상에서 제외했다. 또 노인 임플란트 지원에서 1조8000억원이 필요한 것으로 추계됐다. 급여는 2014년 75세 이상, 2015년 70세 이상, 2016년 65세 이상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아울러 본인부담상한제 개선에는 1조40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분석됐다.2014-10-08 12:24:57최은택 -
건보공단, 4대 보험료 체납액 10조원 특별징수4대 사회보험료(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를 체납하고 있는 장기 체납자와 체납액이 534만 세대(사업장 포함)에 1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보공단은 이에 따라 내년 1월 10일까지 '체납보험료 특별징수기간'으로 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공단에 따르면 2011년 4대 사회보험 징수통합 이후 효율적인 징수기법을 개발하는 등 징수활동을 강화해 징수율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으나, 신규 사업장이 매년 크게 증가하면서 부과규모와 체납액도 같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공단은 납부능력이 있는 체납자와 사업장을 중심으로 이들이 보유한 예금 등 각종 채권이나 재산을 신속히 압류조치하고, 추심& 8228;공매 등을 통해 체납보험료에 충당할 방침이다. 고액·장기체납자는 인적사항을 공개하고, 금융기관 체납자료 제공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체납보험료를 효율적으로 징수하기 위해 조달청 계약대금 자료, 국세청& 8228;관세청의 세금 환급금 자료 등을 관련 기관으로부터 제공받아 압류 등의 체납처분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2014-10-08 11:14:3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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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트립, 1차 단독요법 신설…허셉틴, 제형추가비소세포폐암 항암화학요법 급여기준 1차 단독요법에 지오트립(아파티닙)이 신설됐다. 또 유방암치료제 허셉틴(트라스투주맙)는 피하주사 제형이 추가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암 환자에게 처방·투여하는 약제' 공고를 이 같이 개정했다. 7일 개정내용을 보면, 지난 1일 신규 등재된 비소세포폐암치료제 지오트립은 항암화학요법 급여기준 1차 단독요법이 신설됐다. 또 2군 항암제 목록에도 추가됐다. 이와 함께 유방암치료제인 허셉틴의 약제 피하주사(SC) 제형이 새로 신설됐다. 추가된 제형은 2군 항암제 목록에도 올랐다. 또 케릭스주(염산독소루비신)는 항암화학요법 일반원칙 중 투여기준의 2군 항암제 제품명이 정비됐다.2014-10-08 06:14:53최은택 -
수가보상 지역별 차등화?…의료취약지 가산 추진필수의료 취약지 지원 강화 차원에서 인천 옹진군 등 15개 의료취약지 소재 의료기관 보험수가에 가산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취약지수에 따라 지역별로 가산율을 차등화하거나 선정된 모든 취약지에 동일 가산율을 적용하는 내용인 데, 가산금액은 건강보험에서 전액 부담한다는 계획이다. 7일 복지부에 따르면 현행 건강보험 수가는 상대가치점수체계에 기반한 평균적인 수가에 기초하기 때문에 지역별 특성이 반영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간 진료비 보상 불균형, 취약지역 의료공급 기피현상 등 부작용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획일적인 수가 및 가산체계 개편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지역별 환산지수 차별화, 진료실적이 낮은 지역에 대한 수가인상, 지역별 또는 진료과목별 투입요소의 가격변화율 차이 고려 등의 방안이 그것이다. 미국의 경우 지역별 진료비용 보정계수를 도입하고, 의료취약지에 대한 진료비 지불금액 조정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상대가치점수를 구성하는 3가지 요소에 대한 지역별 변이비용을 조정하거나 의료취약지에 진료비를 가산하는 방식이다. 일본은 일부 수가항목에 대한 가산이나 취약지역 및 분야에 대해 재정을 지원한다. 복지부도 농어촌 등 잠재적 의료수요 부족지역 주민의 의료서비스 접근성 및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한 의료취약지 수가 가산체계를 마련하고, 가산으로 발생하는 추가 본인부담액 경감으로 지역별 진료비 부담의 형평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보장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필수의료 취약지에 대한 수가 가산체계를 개발하고, 가산금액은 건강보험에서 전액부담한다. 수가가산은 취약지수에 따른 지역별 차등지원과 선정된 모든 취약지역에 동일한 가산율을 적용하는 두 가지 방안이 고려되고 있다. 복지부는 이에 따른 연간 소요재정을 10억~50억원으로 추계했다. 한편 현재 지정된 의료취약지는 인천 옹진, 강원 평창·정선·양구·인제, 전북 무주·장수, 전남 완도·진도·신안, 경북 청송·영양·영덕·봉화·울릉 등 5개 시도 15개 군지역이다.2014-10-08 06:14:53최은택 -
대체조제하면 인센티브 주는 약제 7700개 육박약국에서 대체조제(동일성분 조제) 하면 인센티브로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약제들이 꾸준히 늘어 7700품목에 육박하고 있다. 올해 초 발표했던 대상 약제보다 665개 품목이 증가한 것으로, 지속적인 독려와 환경이 뒷받침 된다면 건강보험 재정건전화에 유의미하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평가원은 10월 기준, 약국에서 대체조제를 하면 장려금을 지급하는 저가약 대체조제 장려금 지급 대상 약제와 청구방법을 7일 공개했다. 대체조제 인센티브 품목은 총 7686개로, 지난달 7525개보다 161개 품목이, 8개월 전인 2월 기준 7021개보다는 665개 더 늘었다(목록은 첨부파일 참조). 이렇듯 대체조제 독려를 위해 정부가 정책적으로 대상 약제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관과 약국 간 마찰, 사후통보 문제 등 매끄럽지 못한 현장 여건은 호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심평원은 대체조제 활성화를 후방지원 하기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무료 배포해 국민들에게 대체조제를 홍보하는 한편, 지난 3월부터는 홈페이지에 매월 대체조제 장려금 지급 목록을 업데이트시키고 있다. 그러나 현장 걸림돌 제거는 요원할 따름이어서 계속적인 정책적 관심이 필요한 실정인 것이다. 한편 심평원은 목록 공고와 함께 저가약 대체조제 청구 시 의약품란에 대체조제 여부 확인을 명확히 기재하고 사용장려비인 실구입가 차액 30%를 정확히 산정 청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대체조제약 또는 처방약만 청구되지 않도록 동시 청구하되 동일 품명으로 청구하면 안되며, 약국 이외에 병원약국의 원내 조제분은 인센티브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2014-10-08 06:14:50김정주 -
건보공단, 하반기 신입직원 205명 공개모집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건강·장기요양보험의 가치를 이해하고 열정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조직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유능한 인재 채용을 위해 하반기 신규직원 채용 계획을 오늘(7일) 발표하고 모집 공고를 냈다. 하반기 채용 인원은 총 205명으로 행정직 147명을 비롯해 건강직 46명, 전산직 12명으로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인성검사·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학벌 등 스펙 보다는 인성을 갖추고 다양한 잠재력을 지닌 창의적인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행정직 147명 중 고졸자 20명(인턴 경력자)을 스펙초월 채용시스템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시간선택제 근로자 24명을 선발해 '경력단절 여성 등 잠재인력의 사회진출'을 확대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 가능한 근로문화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해 나아갈 계획이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22일까지 16일 간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2014-10-07 09:43:5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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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가 진료매출 회복세…내과계열 3~8%씩 증가[상반기 의원 10대 표시과목별 급여매출 분석] 지난해 의원급 의료기관 최악의 불황이 올해 뚜렷하게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 상반기 동안 의원급 내과계열 월 평균 요양급여비용 실적의 경우 대체로 적게는 3%대에서 많게는 8% 이상 씩 고르게 증가해 이를 방증했다. 다만 하루 평균 내방환자의 수는 소폭 감소하거나 큰 변동 없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상반기 진료비통계지표'를 바탕으로 데일리팜이 10대 표시과목별 기관당 월 평균 건강보험 급여 진료매출과 내방환자 추이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경향이 뚜렷했다. 먼저 올 상반기 의원급 의료기관의 급여비용은 총 5조6845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6% 가량 늘었다. 이 중 10대 표시과목별 월 평균 진료매출 증가율을 살펴보면 피부과가 기관당 월 평균 2076만원으로 8.3% 증가했고, 산부인과가 3211만원으로 7% 늘었다. 이비인후과(ENT)는 월 평균 4019만원의 급여매출 실적으로 6.2% 늘었고, 소아청소년과가 2869만원으로 5.8% 가량 늘었다. 비뇨기과는 2281만원의 월 평균 급여매출을 올려 5.3% 증가했으며, 내과도 4049만원의 실적으로 4% 올라섰다. 반면 안과는 5666만원의 실적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1% 가량 떨어졌다. 하루 평균 처방 환자 수를 가늠하는 일평균 내방객수를 산출한 결과 다소 줄어든 과목도 있었다. 정형외과는 하루 평균 99명의 환자가 진료받아 지난해보다 2.1% 가량 떨어졌고, 외과도 45명으로 1.4% 줄어들었다. 미표시전문의를 포함한 일반의의 경우 하루 평균 48명의 급여 환자를 진료해 지난해 상반기보다 1.1% 가량 줄었으며, 내과도 79명으로 집계돼 0.9% 떨어졌다. 그러나 피부과와 비뇨기과는 각각 47명과 40명, 103명의 환자를 진료해 1%에서 1.7% 가량 환자가 늘었다. 한편 이번 통계지표의 시도별 과목별 청구기관 수는 타 지역 간 폐업 후 재개설한 곳이 일부 중복 산출됐다.2014-10-06 12:28:5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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