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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15년부터 성분명처방…EU는 2017년 시행프랑스가 2015년부터 성분명처방을 전면 시행한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리는 2013년 FIP 총회에 참석에 앞서 2015년 성분명처방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는 프랑스약사회를 방문해 프랑스 약업계 소식을 알려왔다. 프랑스는 현재 상품명 처방과 일부 제품에 국한된 성분명 처방을 병행하고 있다. 그러나 보험재정을 절감하기 위해 정부 주도 하에 2015년부터 성분명처방을 전면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프랑스약사회에 따르면 성분명처방에 대해 프랑스 의사들은 강력 반대 입장을 견지했지만 정부가 강하게 밀어붙여 이 같은 정책이 결정됐다. Isabelle Adenot 프랑스 약사회장은 "이미 EU 차원에서 2017년부터 성분명 처방을 전면 실시하기로 결정됐다"며 "프랑스는 이보다 2년 먼저 제도를 실시하기로 한 것으로 유럽 전체가 성분명 처방으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랑스는 2012년 말 현재 7만5372명의 약사가 있으며, 약국은 2만4584곳이 운영 중이다. 평균 1약국 당 2.1명의 약사가 근무하고 국민 2500명 당 1개의 약국이 있는 셈이다. 약국 보조원 제도는 오래 전부터 시행했으며,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은 2년간의 특별 교육을 수료해야 약국 보조원으로 근무할 수 있다. 또한 인구와 약국 간의 거리를 고려해 약사만 약국 개설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러나 약사 개인 외에도 약사들의 협동조합이나 법인약국을 허용하고 있으나 하나의 조합이나 법인이 개설할 수 있는 약국 수를 5개 이하 제한하고 있다. 이에 대해 Helene 국제 담당 임원은 "약국 개설 수를 제한하지 않을 경우 대형 체인 약국이 나타나 약국간 경쟁이 치열해 지고 동네 약국의 경영이 어려워 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프랑스의 약사 연수교육제도에도 최근 변화가 있었다. 종전에는 자발적인 참여 교육을 실시했으나 2012년부터 이를 강화해 약사라면 연 50시간의 교육시간을 이수 해야 한다. 일선 약사회에서는 이 방침에 따라 1주에 2시간 씩 사이버 연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조 회장은 한·프 약사회간 간담회에서 대한약사회를 소개하고 양국 간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간담회 후 조찬휘 회장은 "한국 약사사회에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성분명 처방과 관련해 프랑스는 2015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어 오늘 자리가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대한약사회에서 조찬휘 회장, 전영구 약사공론 사장, 장석구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이 프랑스약사회에서 Isabelle Adenot 회장, Marital Fraysse 파리시 약사회장, Helene 국제 담당 임원, Sandrine Rousselot Community Pharmacy 담당 임원이 참석했다. 간담회 후 조찬휘 회장 일행은 파리시 약사회장이 경영하는 약국과 Magali Borne-Pons 종합병원 약제부를 방문해 원내 및 외래 환자 처방조제와 약품관리 현황 등을 견학했다.2013-08-28 13:30:07강신국 -
'전공의 특별법' 추진…의협은 찬성 병협은 반대의협과 병협이 또 다시 갈등을 예고했다. 이유는 전공의 특별법 때문이다. 대한전공의협의회와 국회인권포럼이 대한민국 근로기준법을 기준으로 작성, 향후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는 '전공의 특별법'을 대한병원협회가 반대하고 나섰다. 그동안 의료계는 의협과 병협을 중심으로 전공의 문제가 나올때 마다 갈등을 겪어왔다. 지난해 전공의 노조 설립을 두고 의협과 병협이 갈등을 겪었던 때와 같이 이번에는 전공의 특별법을 두고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27일 법안을 마련해 병원들을 규제하기 보다 전공의 수련환경개선을 위한 보완대책을 마련하자는 입장을 전했다. 입법추진은 전면 반대한다는 얘기다. 병협은 "대체인력 및 추가인력에 대한 비용보상 방안이 고려되지 않고 입법화가 이뤄질 경우 병원들은 감내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결국 진료공백 사태로 이뤄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전공의 수련시간 단축과 전공의가 없는 경우 전공의 업무 일부를 담당할 수 있는 대책인력이 필요한데 현행 전공의 1인당 주당 평균 91.8시간에서 80시간으로 수련시간이 12.8% 감소할 경우 전체 필요의사인력은 4883명으로 추산된다. 병협은 현재 전공의들을 위해 수련규칙표준안 개정작업을 추진하는 등 수련환경 개선 관련 합의사항 이행을 계획 중인 만큼, 이행 결과가 나온 이후 필요시 추가적인 개선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건복지부는 병협 뿐 아니라 대한의학회, 대한전공의협의회와 TFT를 구성하고 주당 최대 수련시간, 최대연속 수련시간 등 수련환경 개선에 따른 의료현장 인력 부족 예방을 위해 금년 내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 같은 병협의 반응에 대한의사협회는 불편한 기색을 보이고 있다. 노환규 의협회장은 "병협이 전공의 특별법을 반대하고 나섰다"며 "안타깝다"는의견을 밝혔다. 노 회장은 "의료계는 지금까지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면서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뒤로 미루다가 여기까지 왔다"며 "근시안적인 사고방식은 피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한다면 희망이 없다"고 우려했다. 한편 대전협은 지난달 17일 국회에서 열린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인권실태 및 개선방안' 토론회에서 전공의 인권보호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호소했다. 경문배 대전협 회장은 "전공의 특별법이 법제화 된다면 이전까지 권고안과 달리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특수한 환경과 위치 때문에 기존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면 전공의 상황에 맞는 법을 만들어 보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2013-08-28 06:34:50이혜경 -
건국대병원, 베트남 무료진료로 1700여명 돌봐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이 지난 18~24일 베트남 호치민과 동나이 성, 힙푹 지역으로 의료봉사를 다녀왔다. 건국대병원 의료봉사단 'KUHMST'은 진료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초등학교와 고아원, 양로원 입주민 등을 대상으로 당뇨, 혈압, 혈액, 장궁경부암검사 등 기초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응급키트를 배포했다. 지역주민에게 비타민과 구충제도 제공했다. 총 1734명이 무료 진료를 받았으며 건강강좌에도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건국대병원과 ㈜효성,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진행했으며 건국대병원 의료진 13명을 포함해 3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2013-08-27 15:26:14이혜경 -
쥴릭파마, ISO27001 국제 정보보안 인증획득쥴릭파마코리아(대표 크리스토프 피가니올)는 글로벌 검사 및 검증 서비스 업체인 SGS로부터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ISO27001' 정보보안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ISO27001는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정보보호 관리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으로,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인증이다. 기업의 정보보호 정책, 물리적 보안, 지적재산권 관리, 보안사고 추적 관리 등 11개 분야, 133개 세부 항목을 국제 심사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검증된 기업만이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인증 심사는 영국 상무성 산하 공인기관인 UKAS(The United kingdom Accreditation Service)에서 진행했다. 심사는 쥴릭파마코리아의 IT, e-Commerce, Sales를 포함한 의약품 물류운영 서비스에 대한 정보보안관리 시스템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으며, 그 결과 국내 최초로 의약품 물류서비스 분야에서 ISO 27001을 획득했다. 줄릭파마코리아는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의약품 물류서비스 운영 능력과 함께 정보보호 분야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관리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의약품 유통기업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환자의 질병에 관한 민감한 개인 정보를 다루는 의약품 업계에서 데이터 유출이나 오용 등을 방지할 수 있는 체계화 된 시스템으로 중요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자평했다.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개인정보보안이 무엇보다 중요한 의약품 업계에서, 쥴릭은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시스템과 관리체계로 글로벌 표준의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13-08-27 09:55:37이탁순 -
삼성서울병원, 암기초임상시험 설명회삼성서울병원은 오는 4일 오후 1시 암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오픈 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한 암기초임상시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개인 유전체에 근거한 맞춤형 신약으로 최근 의약품 개발 추세가 변화함에 따라 이에 따른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실제 환자를 진료하는 병원과 개발 주체인 제약사가 파트너십을 굳건히 다져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오픈 이베이션 플랫폼 구축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조명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박근칠 암의학연구소장이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현황 및 R&D 방향을 설명하고, 임영혁 임상의학연구소장의 중개-임상연구 최적화 지원시스템에 대한 소개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 병원과 제약사간 신약개발 오픈 이노베이션과 관련, 유한양행 남수연 상무가 혁신 신약개발을 위한 중개연구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강연하고, 설명회 말미에는 박영석 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각 전문가들과 함께 패널 토의도 가진다. 홍성화 연구부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제약사, CRO, 벤처기업간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상생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개인은 오는 9월 3일까지 이메일(ctc.smc@samsung.com)로 접수하면 된다. 등록비는 무료다.2013-08-26 11:31: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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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활력 담은 남성 건기식 ‘골든타임’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남성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골든타임'을 선보인다. 골든타임은 페루의 산삼이라고 불리는 마카 추출분말과 아연·가시오갈피·마늘·복분자·오미자·구기자 추출분말 등을 함유해 피로에 지친 남성들에게 활력과 자신감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골든타임의 주성분인 마카(MACA)는 페루의 안데스고원에서 자생하는 마(麻) 과의 식물로 인체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8729;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마카에 다량 함유돼 있는 비타민B군 및 아연& 8729;칼슘& 8729;인& 8729;철 등의 미네랄은 인체의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고, 남성호르몬인 테스토테론의 분비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연은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 분열에 필요한 성분으로 DNA의 합성, 단백질 대사, 체내 성장과 발달, 항산화 기능에 도움을 주며 성 호르몬, 갑상선 호르몬, 프로락틴 등 호르몬 활성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 골든타임은 1정당 산화아연 3mg을 함유했으며, 1일 4정으로 아연 일일 권장섭취량을 섭취할 수 있다. 전국 메디팜 체인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일 2회, 1회 2정씩 섭취하면 된다.2013-08-26 11:31:08이탁순 -
세브란스 공급자 선정 난항…지오영 한달 또 연장세브란스병원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새 업체는 누가 될까? 현재 인수협상 중인 연세재단 소유의 안연케어 과반지분을 확보하는 업체가 연간 2000~3000억원의 세브란스병원 의약품 공급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재단 측과 유통업체 간의 협상이 계속 난항을 거듭하고 있어 새 주인의 윤곽이 쉽사리 그려지지 않고 있다. 계약협상이 지지부진하면서 이전 공급자 지오영과 두달 연장 계약을 한 병원 측은 9월까지 한달 더 지오영에 기회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안연케어의 지분인수 협상이 장기화되면서 지오영과 또다시 한달 연장 계약을 맺었다. 당초 우선 협상 대상자였던 신성약품과 지분인수 논의를 했던 연세재단 측은 세부계약에서 이견을 보여 지난달에는 2순위인 아이마켓코리아와 협상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협상 테이블에서 양측이 결론을 쉽게 내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의약품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병원 측이 아무래도 '이번 지분인수가 대형병원의 관계업체 거래 제한법을 비껴가려고 꼼수를 쓰는 것 아니냐'는 부정적인 여론을 신경쓰는 것 같다"며 "또한 현재 검찰이 진행중인 병원과 직영도매 간의 리베이트 조사가 협상에 변수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병원 측이 연간 소요의약품 공급업체 선정을 계속 미뤄두지는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현재 세브란스병원은 안연케어 지분인수 계약이 지연되면서 이전 계약업체인 지오영을 통해 급한 불을 끄고 있는 상태다. 따라서 일각에서는 여론이 조용해지면 계약이 완료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반면 최악의 경우 여론 부담에 따라 이번 병원장 임기 내 계약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부정론도 나온다.2013-08-26 06:34:55이탁순 -
"표소가제 폐지하더니 약 가격차 난다고 비난하나"최근 약국 간 의약품 가격 차이가 이슈가 되고 있는 데 대해 민초 약사들이 반박하는 입장을 제시하고 나섰다. 26일 '전국 실천하는 약사들(이하 전실약)'은 성명서를 내고 최근 주요 언론에서 제기하고 있는 의약품 가격 차이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약사들은 약사회 입장과는 달리 의약품 표준소매가제도(이하 표소가제도)를 폐지한 것은 정부인데 반해 의약품 가격 차에 따른 비난은 약사들이 감수하고 있다며 부당함을 제기했다. 약사들은 "정부는 1999년 자유경쟁을 통한 가격인하를 제도적으로 봉쇄하고 있다는 비판에 따라 표소가제를 폐지하고 의약품 판매자 가격표시제를 도입했다"며 "약사회는 표소가제도 폐지로 인한 부작용을 우려하며 반대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들은 "당시 약사회는 표준소매가로 묶여 있는 약값이 지역별로 심한 차이를 보이면 의약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무너지고 심지어 약의 오남용까지 염려된다는 입장을 밝혔었다"며 "2011년 경실련의 약국별 의약품 가격 차이 조사에 대해서도 약사회의 기본 입장은 표소가 제도임을 분명히 했었다"고 강조했다. 약사들은 현행 의약품 판매자 가격표시제의 부당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약사들은 "표소가제도 폐지 전 복지부 조차 ‘표소가제를 없애면 약값 인상과 영세 약국 도산, 의약품 남용, 소비자 불신가중 등 부작용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민단체와 공정거래위 등의 주장 속 졸속 시행된 것이 바로 지금의 표소가제도"라고 지적했다. 그들은 또 "표소가제도가 폐지되면서 정부의 일반약 판매가격 조절기능까지 사라졌다"며 "약사회와 복지부까지 우려했던 것에 대한 책임을 모두 약사들에게 지라는 것이 과연 제대로 된 주장인지 의문이든다"고 말했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약사들은 현행 의약품 판매자 가격표시제 폐지와 더불어 표소가제 부활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약사들은 "공산품이 아닌 의약품에 당시 약사회와 당시 복지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졸속 시행된 의약품 판매자 가격표시제의 폐지와 표소가제 부활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가 있어야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2013-08-26 06:34:5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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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한방체인, 중국 청도에서 하계 연수회 가져동의한방체인(대표 임교환)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70여명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하계 연수회를 진행했다. 중국 청도 해천만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회에서는 관광시간과 회원 장기자랑 시간 등 회원들 간 친목도모를 위한 다양한 활동이 전개됐다. 특히 이번 연수회에서는 서울과 지방에서 많은 젊은 회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2013-08-25 18:48:41김지은 -
도시바, KKR등 파나소닉 헬스 매입에 참여도시바와 미국 사적 소유회사인 Kohlberg Kravis Roberts(KKR), 그리고 베인(Bain) 캐피털이 포함된 협력단이 다음 주 예정된 파나소닉 헬스케어 사업부 최종 입찰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23일 알려졌다. 파나소닉 헬스케어의 매입 규모는 약 15억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파나소닉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헬스케어 지사의 주식을 매각할 예정이다. 파나소닉 헬스케어는 혈당 측정 기구, 보청기 및 전자 의료 기록 시스템등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투자 기금인 베인 캐피털은 일본 무역업체인 Mitsui와 일본 개발 은행이 팀을 이뤄 매입에 참여한다. 2차 매입 라운드의 기한은 오는 26일 파나소닉은 9월초 독점 협상에 대한 최종 후보 명단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2013-08-24 09:53:18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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