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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 "에너지음료, 신규 수익원으로 집중육성"삼성제약공업이 에너지음료사업을 강화, 새로운 수익원 창출에 나서고 있다. 삼성제약(대표 김원규)은 에너지음료 제품 '야'의 외관 등 리뉴얼 작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출시해 판매중인 야는 아마존의 토종 식물인 천연 과라나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는 에너지음료로 자양강장 효능이 뛰어난 제품이다. 에너지음료 야는 현재 편의점과 고속도로 휴게소 판매용으로 각각 220ml(병), 250ml(캔) 이렇게 총 2종류가 있으며 신규 리뉴얼 제품은 오는 10월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제약은 에너지음료사업 마케팅을 강화하고자 최근 UFC파이터 김동현을 후원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2007년 출시 이후로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을 정도로 고정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며 "고속도로 휴게소,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향후 대형마트는 물론 일반 슈퍼 등으로도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미국 에너지음료 '레드불'의 국내 진출로 관심을 끌고 있는 에너지음료는 미국 시장 규모만 2009년 기준 연간 140억달러에 달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국내 골프, 등산인구 증가 등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며 "에너지음료 사업에 대한 투자와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향후 신규 수익원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1-09-07 11:07:12이상훈 -
석계메디칼 임문기 사장, 중소기업 기술혁신상임문기 석계메디칼, 대신제약공업 대표이사는 지난달 30일 삼성동 KOREX에서 열린 제12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중소기업청 R&D사업 중점지원업체로 부산고신대학교, 충북대학교, 충청대학 등과 산·학·연 무독성살충제 공동개발 MOU를 체결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대신제약공업은 사업다각화로 국가방역사업은 물론 의약품사업부를 신설, 희귀의약품의 수입판매 등 사업다각화에 주력해 왔다.2011-09-07 09:03:00이상훈 -
GSK 김종호 부사장, 소비재 총괄 책임자 임명글락소 스미스클라인(대표이사 김진호)은 지난 1일부로 김종호(59) 부사장을 컨슈머사업부 및 스티펠 비처방 제품 분야 비즈니스를 총괄책임자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김종호 부사장은 기존에 맡고 있던 유통관리본부 총책임자의 업무도 계속 맡게 된다. GSK는 관련 있는 제품군 통합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급변하는 제약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성장을 이끌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GSK의 컨슈머사업부는 국내에서 치약, 치솔, 틀니전용 세정제 등의 구강관리 제품과 칼슘보충제, 코막힘 개선 밴드 등 소비자 건강관리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김종호 부사장은 지난 88년 글락소웰컴에 입사한 이후 영업, 마케팅, 도매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면서 GSK 한국법인의 지속적인 성장에 일조했다.2011-09-06 16:10:57최봉영 -
한국엘러간, 신임 사장에 스티븐 나르도 선임한국 엘러간은 8월 16일부로 신임 사장에 스티븐 나르도(Stephene Nardo)(만 41세) 전 엘러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제약 마케팅 총괄 책임자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스티븐 나르도 신임 사장은 엘러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제약 마케팅 총괄 책임자로 근무하는 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엘러간의 마케팅 역량 강화 및 영업 효율성 증대에 기여하는 등 뛰어난 리더쉽을 인정받은 바 있다. 나르도 신임 사장은 한국엘러간의 전략, 영업, 마케팅 등 비즈니스 전체를 총 지휘하게 되며, 안과 제품의 영업& 8729;마케팅을 위해 삼일 제약과 합작으로 설립한 삼일엘러간 또한 함께 총괄한다. 필리핀 국적의 스티븐 나르도 사장은 제약 마케팅, 영업 등의 분야에 20년 이상 몸 담은 헬스케어 전문가이다. 엘러간에 재직하기 전에는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의 호흡기 제품과 관련한 다양한 영업& 8729;마케팅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나르도 신임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엘러간의 비즈니스를 이끄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한국에서 엘러간이 안전성과 효능이 입증된 미용의료, 신경과 및 안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패트릭 홀트(Patrick Holt) 전 한국엘러간 사장은 엘러간의 중화권 및 일본 지역 총괄 사장으로 영전했다.2011-09-06 16:02:50최봉영 -
도매업계, 카드수수료·다국적사 저마진 문제로 고심8.12 약가일괄인하 방안의 파장이 제약업계를 넘어 도매업계 발등에 떨어졌다. 약가 일괄인하에 따른 수익성 악화 등 위기의식이 고조되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인 것이다. 우선은 고질적으로 도매 경영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높은 카드수수료 문제와 다국적사 저마진 문제가 최대 화두로 떠 오르고 있지만, 국내 제약회사의 경우 수익이 크게 낮아지면 유통마진을 건드리지 않을 수 없는 점도 주목 대상이다. 5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쌍벌제 시행 이후 도매업체들은 높은 카드수수료 부담으로 경영악화를 호소하고 있다. 개인카드 상한 수수료는 3.3~3.6%에 달하고 있다는 것이 도매업체들의 주장이다. 가맹점마다 차이는 있지만 평균 수수료도 2.5%에 달한다. 체크카드(1.8%)와 직불카드(1.5%)에 비해 1% 가량 비싼 셈이다. 결과적으로 100대 도매업체 평균 마진이 7%(의약품성실신고회원조합 조사결과)인 점을 감안하면, 도매업체가 손에 쥐는 마진은 1%내외가 된다. 이는 카드수수료, 금융비용, 유통비용 등 전반적인 비용을 감안한 수치다. 다국적사 저마진 문제도 시급히 해결해야할 문제로 거론됐다. 한 대형도매업체가 조사한 결과, 유통마진이 6% 이하인 다국적사는 10여 곳이다.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매출 가운데 4분의 1수준에 달한다. 이 도매업체 사장은 "그동안 다국적사의 저마진 제품들은 국내제약사 제네릭 유통정책에 편승, 무임승차한 경향이 크다"고 지적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도매업체 관계자들은 당면과제인 '카드수수료 및 다국적사 저마진 문제'를 협회차원에서 공론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한 도매업체 사장은 "일부 업체들은 약가일괄인하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면 안된다. 약가일괄인하는 도매업계를 큰 위기로 몰아 넣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약가인하에 따른 수익성 악화 문제가 심각하다. 업체별로 구조조정 등 노력도 필요하지만, 이는 한계가 있다. 고질적인 문제인 카드수수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도매업계 특수성을 감안한 카드수수료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다국적사 저마진 문제에 대해서는 도매협회 차원의 강력한 대응 필요성이 언급됐다. 다국적사 제품은 구색을 맞추기 위해 울며겨자 먹기식으로 취급해왔지만, 더이상은 힘들다는 기류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다른 도매업체 사장은 "공문을 보내는 수준에서 그쳐서는 안된다. 도매업체별로도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문제이지만, 저마진 정책으로 일관하는 다국적사 제품에 대해서는 취급거부 등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1-09-06 12:25:00이상훈 -
솔젠트, 가정의학과 개원의 대상 제품 홍보솔젠트(대표 명현군)는 4일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주최로 열린 학술대회에서 전시부스를 이용한 홍보 마케팅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를 시작으로 솔젠트는 개원의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인슐린저항성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인 로하스피니톨 홍보에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전시부스 홍보를 통해 솔젠트는 최근 발간된 당뇨관련 서적인 '당뇨병의 천적 피니톨(임용빈 지음)', '당뇨병의 근원 인슐린저항성(구본정 지음)' 등 신간을 소개하는 한편 상담을 진행했다.2011-09-05 16:16: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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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노바티스, 타렉 등 순환기계약물 코마케팅현대약품이 ARB계 고혈압치료제시장 및 스타틴계고지혈증치료제 시장공략에 본격 나섰다. 현대약품(대표이사 윤창현)은 지난 2일 스위스계 제약회사인 노바티스사에서 생산하는 고혈압치료제와 고지혈증치료제에 대한 공동 마케팅(Co-marketing) 계약을 체결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양측은 이번 공동 마케팅 제휴를 통해 현대약품은 해당제품을 '타렉'과 '코타렉' 및 '자이렙'과 '자이렙 XL'이라는 브랜드명으로 판매하게 된다. 이들 제품은 LG생명과학에서 공동 마케팅방식으로 판매해 왔었다. 타렉은 대표적인 ARB계 항고혈압제인 발사르탄을 성분으로 하며 본태성고혈압, 심부전, 심근경색 후 사망 위험성 감소를 적응증으로 한다. 코타렉은 발사르탄과 이뇨제인 히드로클로르치아짓 복합제이다. 자이렙과 자이렙XL은 플루바스타틴을 성분으로 하는 스타틴계열 고지혈증치료제로 저밀도지질감소에 우수한 효과를 보인다. 현대약품은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머크와 공동프로모션중인 '글루코파지' 제품군과 시너지효과를 기대 할 수 있어 대사성질환시장을 확대 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기존 순환기, 호흡기치료제등과 함께 노인성 질환치료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보강하게되어 관련시장에서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2011-09-05 12:35:1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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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강자 글리벡' 후발 약품 등장에 영향 받을까?백혈병치료제 '글리벡'의 시장 입지가 후발 약물의 등장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백혈병치료제 시장은 10년 동안 글리벡의 독점 체제로로 유지됐다. 글리벡은 현재 연간 900억원 가량의 매출액을 올리는 노바티스의 대표 품목이다. 그런데 최근 스프라이셀, 타시그나 등장으로 독점 체제가 흔들릴 위기를 맞았다. 최근 스프라이셀은 백혈병 1차 치료제로 급여를 받은데 이어 100mg 고용량 출시로 시장 공략에 강력한 무기를 갖게 됐다. 특히 올해 말부터 스프라이셀에 대한 보험적용이 이뤄질 것으로 보여 본격 판매가 가능해졌다. 현재 비급여로 판매되고 있는 타시그나 역시 임상 단계부터 글리벡을 뛰어넘는 효과 때문에 슈퍼 글리벡으로 불렸다. 이 두 제품만으로도 글리벡은 시장을 어느 정도 내어줘야 할 상황이다. 여기에 국산 신약 등장은 글리벡에게 또 하나의 악재다. 현재 일양약품은 슈펙트 임상 2상시험을 마치고, 2차 약제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르면 연말 출시가 가능하다. 또 8월에는 3상 시험에 들어가 1차 약제 허가도 준비하고 있는데 순조롭게 진행되면 2012년 3, 4분기에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 이 제품 역시 글리벡을 뛰어넘는 우수한 효능이 입증돼 출시 이전부터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슈펙트 3상 임상에서 우수한 결과가 도출될 경우 50억달러의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노려볼 수 있다. 세 제품 모두 글리벡을 뛰어넘는 효능을 입증한 만큼 제품 가격 차이가 후발 주자들의 시장 공략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백혈병치료제의 경우 높은 약가에 대한 부담으로 처방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글리벡 약가는 2만2214원이며, 스프라이셀70mg은 5만5000원, 타시그나는 비급여로 판매되고 있다. 가장 늦게 출시되는 슈펙트는 앞서 발매된 제품보다 낮은 가격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품마다 환자 복용 용량이 다른만큼, 환자 부담금을 생각했을 때 후발 주자들의 약가는 글리벡보다 싸게 공급될 것이라는 것이 업계 판단이다. 백혈병치료제 시장은 내성, 약가, 효능 등 다양한 시장 변수가 있는 만큼 해당 제약사들은 시장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마케팅 혈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2011-09-05 12:24:50최봉영 -
트윈스타·가스모틴·카나브…"의사 대상 디테일 선두"발매 9개월만에 블록버스터 약물로 등극한 고혈압복합제 트윈스타가 의사 대상 디테일 부문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유한양행이 마케팅 하고 있는 ‘트윈스타’는 아모잘탄의 뒤를 이어 수백억대 대형품목으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제네릭 공세를 받고 있는 대웅제약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가스모틴’과 제네릭군의 디테일 경쟁도 치열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의약품 프로모션 조사기관인 CSD(세지딤스트레티직데이터)가 17개 전문과목의 910명 의사패널을 대상으로 조사해 제공한 2011년 상반기 ‘Promo data’에 따르면 유한양행이 베링거인겔하임과 공동 판매하고 있는 고혈압복합제 ‘트윈스타’가 6만 8578의 디테일 건수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트윈스타’는 지난해 말 첫 출시이후 가장 왕성한 영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웅제약 ‘가스모틴’은 4만 3393건으로 2위를 차지했다. 모사원-모프리드 등 강력한 제네릭들의 도전에 방어하기 위해 영업력을 극대화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령제약은 국산 ARB고혈압 신약 ‘카나브’ 영업에 집중하고 있다. 3만 6384건으로 3위에 오른 카나브는 하반기 종병 시장에 안착할 경우 실적 확대가 기대된다. 4위는 엑스포지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고혈압 복합제 ‘아모잘탄’, 5위는 유한양행이 올해 초 도입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변비치료제 ‘락티톨’로 조사됐다. 올 상반기 병의원 대상 영업활동은 고혈압 복합제와 소화불량치료제 시장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엑스포지’, ‘아모잘탄’, ‘세비카’, ‘트윈스타’ 등 대표 복합제 약물 4품목이 모두 디테일 20위권에 포진하면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종근당 ‘모프리드’, CJ '모사원‘으로 대변되는 가스모틴 제네릭 시장도 오리지널 품목과 함께 3개 품목이 디테일 부문에서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카나브’, ‘락티톨’, ‘모프리드’, ‘모사원’ 등 4개 품목은 신규 발매이후 영업력을 극대화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스티렌’, ‘리리카’, ‘리피토’, ‘조인스‘ 등 스테디셀러 품목들도 꾸준한 디테일 활동을 전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상반기 디테일 상위 20개 품목 중 200억원이 넘는 대형품목은 리피토, 스티렌, 아모잘탄, 알비스, 가스모틴, 푸로스판 등으로 나타났다.2011-09-05 12:24:49가인호 -
한배 탄 제약·도매 "약가인하 좌시 않겠다"한국의약품도매협회 이한우 회장 등 회장단 일행이 8.12 약가일괄인하 반대 궐기대회를 준비하는 제약계를 격려 방문했다. 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지난 2일 제약협회 이경호 회장을 만나 "제네릭약가를 오리지널약가 기준 53.55%로 일괄인하하는 정책은 제약과 의약품도매유통업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는 문제"라며 양단체의 공조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약업계 10개 단체 공동성명서는 의약품산업계의 분명한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써 더이상 정부의 일방적 정책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의약품도매업계도 제약업계에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제약협회 이경호 회장은 "약가인하방법은 다양한 방안이 있다"며 "산업계가 감당하지 못할 충격적인 일괄인하는 반드시 개선돼야 할 정책"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양단체장은 8.12 약가인하정책은 약가인하뿐만 아니라 제네릭 동일성분 동일가정책도 국내 제약산업에 큰 피해를 초래할 것이라 우려했다.2011-09-05 06:00:00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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