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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팜, 초록입 홍합추출 오일 '관절팔팔' 출시천연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 씨스팜(대표 조정숙)이 관절 건강기능식품인 ‘초록입홍합추출오일’의 제품명을 ‘관절 팔팔’로 변경해 28일 재출시했다고 밝혔다. 씨스팜은 출시 11주년을 맞아 제품명을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는 새로운 이름 ‘관절 팔팔’로 변경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방침이다. 조정숙 대표는 “소비자들이 초록입 홍합추출 오일의 효능에 대해 보다 친근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품명을 ‘관절 팔팔’로 바꾸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건강한 관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씨스팜의 ‘관절 팔팔’은 국내 최초로 식약청으로부터 관절 기능성에 대해 개별인정을 받았으며, 국내 7개 대학병원의 임상연구를 통해 관절 기능 개선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씨스팜 홈페이지 또는 상담전화(02-850-2525)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2011-03-28 13:40:33이현주 -
녹십자, '아타칸' 의원영업 전담…제네릭 방어 전략[뉴스분석]=녹십자-AZ 고혈압약 코프로모션 의미 4월 말 40여개의 제네릭 출시가 예정돼 있는 700억원대 대형 고혈압약 아타칸(칸데살탄 실렉세틸)에 대한 클리닉 영업을 녹십자에서 전담하기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녹십자는 지난 주말 ‘아타칸’ 영업과 관련 종합병원은 기존대로 AZ에서, 로컬영업은 녹십자에서 판매를 전담하는 내용의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아타칸 물질 특허가 내달 종료됨에 따라 제네릭사들의 엄청난 시장 공략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품목은 조성물 특허가 내년까지 남아있기는 하지만 상당수 제네릭들이 특허 회피 전략을 통해 4월에 출시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따라서 일부 제약사들은 올 초부터 아타칸 프리 마케팅을 전개하면서 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녹십자가 1달여 먼저 의원 영업을 전담하게 됨에 따라 제네릭 경쟁구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다. 제네릭이 발매되기 전 오리지널 품목을 가지고 의원급 시장을 선점한다는 것 자체가 제네릭사들에게는 엄청난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사실 이번 공동판매 계약은 이러한 양사의 입장을 잘 반영했다. 녹십자 입장에서는 순환기 품목 분야에 약점이 있었다는 점에서 대형 고혈압 오리지널을 가지고 의원급을 집중 공략함에 따라 확실한 시장선점 효과를 누리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아스트라제네카 입장에서는 제네릭들의 거센 도전을 녹십자를 통해 상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제네릭사 입장에서는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08년 ARB계열 고혈압약인 ‘코자’ 제네릭이 출시되기전 MSD(코자)와 SK케미칼(코스카)이 코 마케팅을 통해 제네릭 공세를 무력화 한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번 녹십자와 아스트라제네카의 코프로모션 계약 사례는, 향후 오리지널사의 특허만료 의약품에 대한 제네릭 공세 방어 전략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 특허만료 품목을 보유한 다국적제약사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녹십자는 이번 아타칸 코프로모션을 계기로 앞으로 아스트라제네카의 혁신신약에 대한 공동판촉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폐암치료제 ‘이레사’, 정신 분열병 및 양극성장애 치료제 ‘쎄로켈’,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 등을 보유하고 있다.2011-03-28 12:17:51가인호 -
한림제약, 임직원 115명 승진인사 단행한림제약(회장 김재윤)은 3월 24일부로 임원 및 직원 115명에 대한 2011년도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상무보 : 병원영업부 권수현, 품질관리 유종현 ▲이사대우 : 병원영업부 김홍근 ▲부장 : 경리부 지재완, 전산 이진경, 개발 김은미, 판매지원 홍진표, 공무 이동명·이상욱 ▲차장 : 마케팅 이재욱, 영업지원 임선란, 총무 이미정, 경리 최석신, 영업부 김종길외 2명 ▲과장 : 마케팅 오지현, 김성준, 전산 노승환, 개발 오미진, 영업 최영수외 14명 ▲대리 : 총무 박승균, 마케팅 김대윤, 판매관리 이철범, 영업 정상진외 36명 ▲주임 : 전산 신기백외 30명2011-03-28 10:18:2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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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라스, 새 사령탑에 정해도 부사장한국 아스텔라스제약은 오는 1일자로 대표이사 사장에 현 정해도 부사장을 승진 발령한다고 28일 밝혔다. 정해도 대표이사 사장(54세)은 서울대학교 약대 출신으로 83년 동아제약에 입사해 제약업계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한국아스텔라스제약에는 94년에 마케팅 실장으로 영입돼 마케팅 부장, 영업본부장, 부사장을 역임한 후 사장이 됐다. 정해도 사장은 한국야마노우찌제약과 한국후지사와약품의 성공적인 통합을 수행했으며, 2005년 합병 당시 550억 매출규모의 회사를 1500억원 규모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해도 사장은 "어려운 제약환경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약영업이 가능하도록 역량향상에 주력해서 누구나 근무하고 싶은 회사가 되도록 Astellas Way를 통해 내부 문화를 형성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1-03-28 10:04:03최봉영 -
국제 "사업다각화 정착"…건기식·화장품 매출 '쑥쑥'"사업 다각화가 정착하고 있다. 이제는 제약사들도 틈새시장을 적절히 공략해야 한다." 국제약품이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 속에서 사업다각화 아이템으로 선정한 건강기능식품과 스킨케어 사업이 쾌속질주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들 브랜드 매출이 출시 3개월만에 약 40억원대 매출을 시현하며 톡톡한 효자품목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화장품 브랜드 스틸라는 현재 80억원대 매출 규모를 보이고 있는 등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제약품(대표 나종훈)은 28일 급변하는 약업환경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캐나다 판매 1위 건강기능식품, 스켄케어 브랜드 '로우', 세계적인 색조화장품 '스틸라' 등 사업다각화를 통한 매출 증대에 힘입어 제약 매출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약품은 사업다각화를 통해 발생한 매출을 R&D투자로 확대시켜 신약개발 기업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주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건강기능식품 발매 2개월에 10억 우선 국제약품은 캐나다 건강식품 판매 1위 기업인 네츄럴 팩터스(Natural factors) 사와 건강기능식품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판매 2개월 만에 10억원의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네츄럴 팩터스사의 제품은 특히 캐나다 청정지역인 British Columbia 주 Okanagan Valley에 수십만평의 자체 허브농장을 갖추어 원료의 재배에서 채취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가지 일관된 품질 관리를 적용하여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로우 런칭 3개월만에 30억 국제약품과 아티스트 원장이 공동 개발한 스캔케어 브랜드 조성아 로우도 성공적인 시장 안착이 이뤄졌다는 평가다. '조성아 로우'는 메이크업아티스트인 조성아 원장이 직접 개발한 브랜드로, 그녀의 20년 스킨케어 노하우가 담긴 물벽시스템을 적용한 신개념의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기존에 없던 신개념 ‘물벽’의 도입으로 92%이상의 수분덩어리가 피부 위에 물벽을 형성하여 24시간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지켜준다는 독특한 매카니즘을 통해 CJ오쇼핑 1시간 생방송에서 약 5억원을 달성하며 매진을 기록하였고 런칭한지 약 3개월만에 30억의 매출을 올렸다. 국제약품은 현재 조성아 로우가 홈쇼핑채널인 CJ오쇼핑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적극적인 투자와 마케팅으로 CJ홈쇼핑에 이어 점차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내시장을 필두로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전역까지 진출해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세계적인 색조 명품 브랜드 스틸라 판매 호조 세계적인 색조 브랜드인 스틸라는 미국 할리우드 배우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제닌 로벨(Jeanine Lobell)에 의해 1994년에 창시되어 모던하면서도 개별적인 독창성을 돋보이게 하는 메이크업을 선보임으로써 전 세계 메이크업 매니아 층을 형성해 왔다. 2008년 5월 스틸라 브랜드를 인수함으로써 국제약품은 한국시장의 독점 수입 판매권을 갖게 되었다. 스틸라 브랜드는 한 제품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혁신적인 컨버터블 메이크업 제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Lip, Cheek, Eye, Face, Beauty accessory로 분류하여 총 200여 가지의 제품들을 현재 전국 유명 백화점 15곳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현재 매출 80억 규모로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주요 거점 백화점 매장들을 추가적으로 오픈 함으로써 규모 확장하여 매출 200억원을 목표로 전국 상권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2011-03-28 09:05:27가인호 -
녹원메디칼, 2010년 매출 167억원…8.84% ↑녹원메디칼은 2010년 매출이 전년(153억원) 대비 8.84% 증가한 167억원에 달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도 5억3900만원을 기록했던 전년에 비해 7.42% 증가한 5억7900만원을 달성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8.51% 감소한 8억5900만원에 그쳤다.2011-03-27 18:40:14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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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 영업이익·순이익 감소…매출은 미공개쥴릭파마코리아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27억원4900만원) 대비 26.95% 감소한 20억8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익도 소폭 줄었다. 순이익은 31억1800만원을 기록했던 전년에 비해 4.55% 감소한 29억7600만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한편, 쥴릭은 이번 감사보고에서 지난해 매출 실적은 공개하지 않았다.2011-03-27 18:32:26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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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사, 영업익·순익 급감…수익성 악화경동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2010년 매출액은 3372억원으로 전년(2529억원) 대비 33.32% 성장했다고 밝혔다.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급감,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 영업이익은 전년(41억1200만원) 대비 78.62% 감소했으며 순이익(-12억3100만원)은 적자전환됐다.2011-03-27 18:23:50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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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원료수입도매, KGSP 자율점검 실무교육시약도매협회(회장 정정우)와 원료수입도매협회(회장 김문겸)는 지난 25일 도매협회 대회의실에서 KGSP 자율점검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서울지방식약청 관할 회원사 중 올해 보고대상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이창화 원료& 8729;수입도매협 사무국장은 자율점검팀 구성과 자율점검보고서 작성요령, 회원사 구비서류와 자율점검 보고서류 작성방법 등 실무에 필요한 사항을 중점 소개했다. 한편 이날 교육자료와 참고자료는 시약도매협, 원료& 8729;수입도매협 웹하드를 통해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2011-03-27 17:26:54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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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약품, 초인류 기업 도약 원년 선포세화약품(회장 주만길)이 올해 슬로건으로 'Commit to Excellence 2011년을 세화약품의 초일류 기업 도약 원년으로'를 설정하고 간부사원 해외연수를 가졌다. 필리핀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각 부서장과 영업부 전직원 등 35명의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구매& 8729;물류 개선안 ▲시스템 강화 및 구축안 등이 논의됐다. 또 세화인으로서 소속감 및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동기부여를 위해 부서간 정보공유 및 원활한 의사소통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주호민 부회장은 "국민의 복지와 직결된 약업계에 종사한다는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안전한 의약품유통이라는 신념으로 업무에 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2011-03-27 17:18:36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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