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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협, 쌍벌제 준수 등 투명유통 구축 다짐전북도매협회(회장 김수환)가 쌍벌제 준수를 통한 투명유통 구축을 다짐했다. 전북도협은 지난 28일 전주소재 중식당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수환 회장은 "2011년은 불법리베이트 쌍벌제와 금융비용 등 제도의 급변화가 도매업에 피부로 체감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회원사 모두 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준수 의지를 갖고 조기정착을 통해 투명유통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또 정기총회에는 이한우 회장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도협의 지난해 회무 성과와 소개와 함께 "올해도 업권을 대변하는 도매협회에 큰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전북도협은 2010년 한 해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공로가 있는 회원사 직원 3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전북지회는 지난해 적극적인 폐의약품 수거사업 참여로 지난해 4t 이상의 폐의약품을 수거하며 전라북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다음은 폐의약품 수거 공로패 수장자이다. ▲백제약품 이인의 과장 ▲예일약품 허영진 과장 ▲태전약품판매 문주철 사원2011-01-31 13:21:11이상훈 -
KRPIA 신임 회장에 화이자 이동수 사장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지난 25일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사장을 제10대 회장으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장마리아르노 사장과 바이엘 헬스케어 프리드리히 가우제 사장을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KRPIA 신임 회장단은 2011년 2월부터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사진 구성은 올해 1분기 내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신임 이동수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과장을 지냈으며, 이후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상무, 마케팅부 전무를 거쳐 현재 한국화이자제약의 대표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이 회장은 병원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과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를 두루 갖춘 전문성과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회의 수장 직을 수행하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동수 회장은 "고령인구가 증가되고 만성질환이 많아지면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제약산업의 역할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우리 경제성장을 발전시킬 중요한 사업으로 BT 산업 활성화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럴 때 일수록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며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 산업 발전,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협회가 한국 보건의료계의 중요한 파트너로서의 그 역할과 소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장마리 아르노 부회장은 최근까지 사노피-아벤티스 일본 법인에서 마케팅 총괄 임원 및 당뇨병사업부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한국, 싱가포르, 필리핀, 일본 등 국가에서 사장 및 임원을 지냈다. 신임 프리드리히 가우제 부회장은 중국 쉐링 영업마케팅 이사와 바이엘쉐링 영상진단제 글로벌 전략마케팅 총괄 책임자를 거쳐 2008년부터 바이엘코리아 헬스케어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2011-01-31 10:32:47최봉영 -
이한우 회장 "의약품, 약사 복약지도로 제공돼야"이한우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이 안전한 의약품 복용을 위해 의약품은 약국에서만 판매돼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 회장은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반대를 위해 투쟁하는 대한약사회를 지지한다"고 31일 밝혔다. 의약품과 먹거리는 국민 건강과 보건산업을 위한 초석이라는 중요성으로 볼 때 오남용으로 큰 피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의약품은 반드시 약사의 복약지도 하에 안전하게 국민에게 제공돼야 한다는 게 이 회장의 입장이다. 이 회장은 "대한약사회가 휴일 당번약국제, 심야약국 운영 등으로 소수 긴급환자들의 불편함까지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또 복지부도 의약품을 슈퍼판매로 개방하는 것에 대해 시기적으로 반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회장은 "프랑스 등 의약선진국에서도 약국외 의약품판매를 제한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회장은 "약업계가 제도변화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 약업계나 정부도 일반의약품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을 공조, 국민을 위한 저렴한 의료서비스 제공과 보험재정 안정화 등 환경개선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지난 14일 김구 회장을 위원장으로 한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긴급 구성하고 수차례 비상회의를 거쳐 지난 23일에는 '전국 임원& 8729;분회장 긴급 결의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결의대회에서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라는 소모적 논쟁을 즉각 중단하고 더 높은 수준의 의약품관리를 시행하라"는 입장과 함께 참석자들은 혈서를 통해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반대 입장을 강조한 바 있다.2011-01-31 06:35:23이상훈 -
"비아그라를 코카콜라로 만들어라"여기 독특한 제약회사가 하나 있다. 그 회사 이름은 화이자다. 화이자는 연구에 기반을 둔 세계적인 제약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마케팅에 기반해 커 온 제약업계에서는 아주 특이한 성장사를 가진 회사이다. 사실 화이자는 어떤 다른 제약회사보다 많은 연구개발 예산을 책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이보다 더 많은 돈을 마케팅에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TV광고 등 광범위한 마케팅을 통해 그들은 약 이름을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일상생활용품 이름으로 만들어 버렸다.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화이자가 글로벌 상위 회사 순위목록에서 난공불락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화이자가 마케팅 노하우를 중심으로 최대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을 정도다. 이 회사가 또 우리 나라에서 영화 '러브앤드럭스'로 전문약 간접광고를 금지하는 현행 약사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러 의도한 것인지도 모르지만. 관련규제당국의 관계자는 이 영화의 간접광고 위법여부에 대해 "제조·판매 업체가 간접적으로 광고를 지원했는지 여부를 떠나, 영화의 표현의 자유가 어디까지 수용할 수 있는지를 따져봐야 하기에 쉽지 않다"라고 했다지만 화이자의 전력을 보면 이것이 결코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것’ 만은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화이자의 성공적인(?) 마케팅 활동은 제약분야에서 다른 제약기업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화이자의 현대적인 마케팅 광고는 제약업계의 전통을 깨버렸다. 테라마이신 광고를 통해 비교적 약업계에서는 후발주자인 이 회사는 일약 미국의학협회저널의 가장 큰 광고주가 되었다. 일부 기업들은 화이자의 '끈질긴 영업' 전술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 좌충우돌 화이자를 공격했다. 그러나 화이자의 이런 마케팅이 매우 큰 효과를 나타내자 이후에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전략으로 나설 수밖에 없었다. 이로써 미국에서는 제약업계의 이른바 "군비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영업사원들이 엄청 늘어나고, 회사들은 사전 마케팅 예산을 가능한 한 최대로 늘리려 했다. 그리고 특정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의약품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공격적인 TV 광고를 퍼붓기 시작했다. 청량음료회사인가? 제약회사인가? 앞에서 언급한대로 화이자는 그들의 의약품을 수억 달러 규모의 제품으로 만드는 그들의 마케팅 능력으로 이 회사의 경제적 성공을 이어 나갔다. 이 회사는 일반적으로 연구 개발보다는 마케팅에 더 많은 돈을 쓰고 있다. 화이자가 잘 보여주듯 마케팅의 중요성은 이 업계에 파문을 일으켰다. 이는 특히 미국에서 대규모시판 시 기업들은 가능한 엄청난 예산을 퍼붓고 있으며, 클라리틴이나 비아그라 같은 일부 약들은 공격적인 TV 광고를 통해 거의 가정생활용품 이름이 될 정도이다. 제약기업들은 세계 어디서든 전달할 수 있는 일관된 메시지와 글로벌 브랜드 이름 개발을 위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쓰고 있다. 의약품은 이제 다른 가전제품들을 닮아가기 시작했다. 물론 사람들은 충동적으로 슈퍼마켓 계산대에서 화학요법 의약품을 구입하지는 않을 것이다(적어도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그러나 전과 달리 요즘에는 약이 창조되고 브랜드화 되고 소비자들의 마음속에 엄청나게 각인되도록 제약회사의 마케팅에 의해 촉진되고 있다. 기업들은 인터넷과 직접소비자(DTC) 광고를 통해 환자의 파워를 증가시키려 하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병에 대한 정보를 원하는 환자가 의료인에게 조언을 구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더 근본적인 질문은 '누구에 의해 환자에게 전달되는 정보인가?'이다. 그 답변은 쉽게 찾을 수 있다. 그 다음 중요한 질문은 '제약회사들이 어떠한 의도를 갖고 정보를 제공하는가?'이다. 그들이 진정으로 국민의 건강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할까 아니면 그들이 그들의 이익을 더 중요하게 고려할까? 제약사들은 소비자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직접소비자(대중)광고나 영화나 드라마등을 통한 간접광고, 인터넷 등을 통해 자신들과 소비자 사이에 있는 단계를 가능한 한 많이 제거하기를 원한다. 이런 제약사들의 의도는 소비자가 기업 정보 제공에 더 의존하게 되고 광범위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에 대상이 되어 제약업계가 바라는 것처럼 더 유리하고 강력한 포지션에 처한 우리들을 발견하게 되는 별로 좋지 않은 현상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컨설턴트인 캡 제미니에 따르면 직접소비자광고가 현재 의료산업의 총 광고지출의 16%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97년의 DTC 광고 매체 비율은 텔레비전이 27%, 신문잡지가 62%를 차지한데 비해, 2000년에는 64% 대 30%로 바뀌었다. 새로운 부작용 발생으로 시장에서 자진 철수한 류마티스약 바이옥스의 경우 이미 2000년 광고비가 펩시콜라(1억 2,100만 달러)와 버드와이저(1억 4,6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이런 엄청난 판촉활동 덕에 매출액 10억 달러 이상의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2001년에는 총 29종의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나타났으며, 이들의 매출은 미국 전체 제약 산업 매출의 34%를 차지했다. 이들이 블록버스터가 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광고 때문이다. 이를테면 2000년에 가장 많은 광고를 했던 다섯 가지 의약품들이 2001년에 모두 블록버스터가 되었으며, 상위 7개 의약품 각각의 광고비는 나이키의 신발 광고비인 7,800만 달러보다도 많았다. 한 연구는 제약회사가 판촉에 1달러를 쓰면 4.2달러의 판매 증가를 거둔다고 보고했다. 예로 전년도에 연간 3,400만 달러 팔던 셀덴은 광고 후에 연 8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현재 미국에서 매시간당 평균 80개의 의약품 광고가 TV로 방영되고 잇다. 이제 TV광고에서 의약품광고는 자동차와 소매상품에 이어 세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에서 이렇게 광고가 늘어난 것은 1997년의 규정완화 이후에 나타난 것이다(최근 이를 재검토하려는 변화기류가 있다). 유럽에서는 처방약의 직접적인 광고가 금지되어 있지만, 기업들은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할 기회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다(이 정보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아주 작은 경고가 있다). 그들은 또한 영국에서 파마시아가 요실금 치료방법을 찾는 환자들에게 한 것처럼 질병 관련 캠페인을 통해 그들의 의약품 권유하고 있다. 파마시아는 분명 질병관련 캠페인 분야에서 선도적인 제약사이다. 제약회사 노바티스로 옮긴 전직 청량음료업계 임원은 두 업계가 무언가 매우 유사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제품을 차별화하는 규칙은 적당한 사람에게 적당한 미디어를 통해 적당한 메시지를 보내는 것. 이는 둘 다 정말 동일하다'며 광고 전략을 피력했다. 그는 '제품에 차이가 뭔가에 따라 더 복잡해지기는 하지만, 마케팅과 판매의 원칙은 동일하다.'며 동원가능한 모든 광고수단을 피하지 않았다. 이제 베스트셀러 의약품이 펩시나 코카콜라처럼 우리에게 친숙한 브랜드가 된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영화 '러브앤드럭스'도 결코 동떨어진 문제가 아니다. 당국도 초기대응을 잘 해서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아야’ 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2011-01-28 12:29:50데일리팜 -
D사의 가파른 실적 증가 이유는?실적이 급증한 D사 영업사원들의 콜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콜이란 영업사원들이 거래처를 방문하고 PDA 등을 이용해 기록을 남기는 것을 의미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D사는 정부의 강력한 리베이트 단속에도 불구 20%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관련 제약사 관계자들은 뚜렷한 성장동력이 없는 D사의 성장세에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왔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급증한 영업사원들의 콜수를 보며 발로 뛰는 성실 영업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새로운 평가를 내렸다. 모 제약사 관계자는 "D사의 경우는 제네릭 제품이 오리지널 제품 매출을 뛰어 넘을 정도로 영업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며 "그 이면에는 리베이트 의혹이 있었지만 산뜻한 마케팅 방법과 발품을 파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그는 "쌍벌제 시행으로 제약사 영업이 위축된 상황에서는 기발한 마케팅 법을 개발하거나, 아니면 철저한 영업사원 관리체계를 통한 발품을 파는 영업이 대세 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2011-01-28 06:30:52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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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글로벌책임자에 '외국인' 영입JW홀딩스가 화이자 등 다국적제약사에서 근무했던 외국인을 글로벌책임자로 발탁하면서 글로벌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했다. JW홀딩스(대표 이경하)는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인 부르노 아르코(Bruno Arco)씨를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아르코 본부장은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중외제약의 의약품, 신약 기술, 의료기기 등의 해외영업을 비롯한 글로벌 사업 전반을 관장하게 된다. 아르코 본부장은 1962년생으로 GSK, MSD, 화이자 등 주요 다국적 제약사를 거치며 마케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왔으며, 특히 지난 2001년 이후 10여년 동안 화이자(홍콩, 뉴욕, 일본, 호주 등)에서 영업 마케팅을 총괄한 바 있다. JW홀딩스는 아르코 본부장 영입을 통해 이미페넴, 3챔버 영양수액 등 의약품 수출, Wnt 표적항암제 등 현재 진행중인 글로벌 사업을 보다 가속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2011-01-27 09:54:09가인호 -
아주대병원, 남양약품 강세…개성약품 신규입성아주대병원 입찰에서 기존업체 8개사에 개성약품이 신규입성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주대병원은 씨프로바이 주 400㎎외 1881개 품목에 대한 의약품입찰을 실시했다. 이번 입찰에서는 남양약품이 6개그룹(260억원)과 3개품목을 낙찰시켜 강세를 보였다. 가장 관심이 높았던 35~37그룹은 기존 업체들이 낙찰시켰다. 신화팜이 35그룹을, 제신약품 36그룹, 남양약품 37그룹과 39그룹을 각각 낙찰시켰다. 경합품목에서는 개성약품이 8개품목, 신화팜이 6개품목식을 낙찰시켜 강세를 나타냈으며 남양약품이 3개품목, 신성약품·석원약품이 각각 2개품목식에 대한 공급권을 따냈다. 한편 아주대병원 기존 납품업체 8곳은 ▲신화팜 ▲신덕약품 ▲신성약품 ▲풍전약품 ▲제신약품 ▲남양약품 ▲석원약품 ▲소망약품(마약공급) 등 8곳이며, 이번 입찰로 개성약품이 새롭게 입성했다.2011-01-27 09:01:38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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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도협 최성률 회장, 신보 자문위원 위촉대전충남도매협회장인 부성약품 최성률 대표이사가 신용보증기금 자문단 위원으로 위촉됐다. 최성률 회장은 최근 신용보증기금 고객의 소리(VOC) 청취를 위한 '고객자문단' 위원으로 선임됐다. 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으며 내년 12월 7일까지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2011-01-26 14:31:3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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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휴온스에 태반주사제 연간공급 체결경남제약(대표이사 이희철)은 25일 휴온스에 인태반 유래의약품 '플라젠시아주(갱년기 장애개선주사제)'를 납품하기 위해 제품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은 작년 12월 말 휴온스와 '플라젠시아주'에 대해 월간 2만 앰플, 연간 최소 24만 앰플 이상 공급하는 내용의 상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경남 관계자는 "휴온스와 연간 단위 공급계약 체결로 안정적인 매출기반을 확보하게 됐으며 주사제 시장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지니고 있는 휴온스의 활약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경남은 최근 완료된 식약청 임상재평가에서 자하거 추출물(갱년기장애개선제)과 경구용자하거엑스(자양강장 효능) 등 두 품목에 대해 식약청 인증을 받았다. 반면 자하거가수분해물(간기능 개선제)에서는 녹십자(GCJBP)만이 식약청 인증을 통과하면서 국내 태반의약품시장은 경남제약(화성바이오팜)을 위시한 추출물 및 자하거엑스 시장과 녹십자(GCJBP)가 주도하는 자하거가수분해물 시장으로, 2강 구도로 재편될 상황이다. 경남 관계자는 "식약청 임상발표로 태반시장의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돼 이제는 자사 제품 중 식약청 인증을 통과한 제품에 대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2011-01-26 14:21:06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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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마케팅 A제약 매각설 '솔솔'국내 A제약사의 매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제약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매출을 끌어올려 고가에 매각하려는 의도라고 해석하고 있는 것. 여기에 다국적사의 고혈압약 아타칸이 특허만료를 앞두고 있어 A사의 영업전략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이야기도 피어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미 매출이 클대로 다 커버린 A사를 사들일만한 회사가 없다는 시각도 있어 '설'에 그칠 가능성도 농후하다는 관전평도 적지않다.2011-01-26 06:32:1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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