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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홈페이지 오픈...물리쳐야 할 4대악 제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12월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김종환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61, 성균관대 졸)이 본격적인 회원 소통에 나섰다. 김 의장은 회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현안에 대한 해결책, 약사사회의 미래발전 전략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www.김종환.kr)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홈페이지는 '약사비전 4.0 회원이 주인입니다!'를 슬로건으로 김 의장의 다양한 주장과 견해가 담겨있다. 김 의장은 "지금 약사사회는 여러가지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4대 과제로 한약사 약국개설 일반의약품 판매 근절, 성분명처방 조제, 신상대가치 창출, 건기식 소분 판매가, 물리쳐야 할 4대 악으로 편의점 약 , 약 배달 , 병의원 지원금 등 의사갑질, 약대증원 등이 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포스트 코로나 비대면 시대와 4차 산업혁명으로 위협 받는 약사직능"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런 변화 속에서 우리는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혜안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의 건강권을 수행하며 보험재정을 절감하는 약사의 역할과 위상을 확고하게 다져가야 한다. 약사 비전 4.0을 대안을 변화에 대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장은 일선 약사들을 만나 그들의 소리를 듣고 알리고 답을 찾기 위해 '현장 약사 1000명 만나기 챌린지'에 도전한다고 선언했다.2021-08-02 16:47:15강신국 -
은평구약, 상반기 자체 감사...사업실적 등 점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달 31일 약사회 회의실에서 2021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를 받았다. 이날 최영혜, 김동배 감사는 2021년도 세입-세출에 대한 일반회계, 특별회계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회무 및 위원회 사업 전반에 점검했다. 감사단은 약사회 회무를 위해 노력한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하며 주민대상 폐의약품 수거에 관한 주의사항 계도 안내와 65세 이상 회원들의 약국 행정 업무 부담에 대한 지원과 배려를 당부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요원들 격려물품 지원에 대한 논의도 주문했다. 우경아 회장은 참석한 최영혜, 김동배 감사와 상임이사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감사단 주문 내용을 회무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감사에는 우 회장, 윤명로, 정병욱 부회장, 고호식 윤리위원장, 노진호 환경정보통신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1-08-02 16:05:37강신국 -
"방문약료는 단순 약정리 아냐"...인식전환 나선 약사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방문약료에 참여하는 약사들이 지자체 담당 공무원과 요양사, 생활지원사 등을 대상으로 다제약물 복용의 심각성과 관리의 필요성을 교육했다. 방문약료는 단순 약 정리라는 인식을 전환하고, 함께 협력해야 하는 다직종 간 이해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방문약료를 약 정리 업무로 축소하고 있어 약사가 역할에 배제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에 부천시약사회(회장 윤선희)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시청 담당 공무원과 생활지원사, 요양사 등 커뮤니티케어 참여자들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반응은 뜨거웠다. 다제약물 복용의 실태와 방문약료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서비스 제고에도 기여했다는 것이 참여자들의 평가였다. 윤선희 회장은 "통합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선정하는 공무원, 대상 발굴과 추천을 하는 생활지원사와 요양사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들은 우리와 같은 사회적 문제에 협업하면서 노인 환자들의 삶의 질을 올려줘야 하는 사람들이다”라며 “이들과의 공감대가 형성돼야만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강의는 다제약물 문제의 심각성, 약물오남용 문제, 방문약료가 실제로 어떻게 이뤄지는지, 방문약료의 향후 전망 등 4개 꼭지로 강의를 했다. 각각의 일정들을 고려해서 3월부터 시작된 강의는 7월에서야 마무리될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다제약물 복용 환자 11명의 사례들은 상황에 따라 어떤 약료서비스가 제공돼야 하는지를 설명해주는 중요한 데이터가 됐다. 윤 회장은 "우리가 각자의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되짚어보고, 협력이 필요한 직종들이 방문약료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일부 지자체에서는 여전히 약사의 방문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중에는 의료팀이 가서 업무를 할 수 있다고 인식하는 경우들도 있다"고 했다. 이어 윤 회장은 "어지럽혀진 약을 정리하는 정도의 업무로 방문약료 서비스를 축소해 생각하기 때문이다. 결국 성공적인 커뮤니티케어의 안착과 방문약료 서비스를 위해서는 이들로부터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내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2021-08-01 16:26:45정흥준 -
광주시약, 고혈압 약물요법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29일 '고혈압의 약물요법'을 주제로 온라인 연수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곽혜선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는 강의를 통해 고혈압의 병태생리, 고혈압 환자의 평가에 따른 위험인자와 진료지침에 기초해 고혈압 치료약물의 메커니즘과 임상 적응증, 주요 복약지도를 안내했다. 또한 FARM Note(Findings, Assessment of Problems, Resolution, Monitoring)에 따른 Case Study로 강의를 종료했다. 시약사회는 8월 5일 '마이크로바이옴과 질병'으로 연수교육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이다.2021-07-30 21:26:11정흥준 -
부산시약, 이샘병원과 협약 맺고 회원 건강관리 제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30일 오후 1시 약사회관에서 이샘병원(병원장 이성근)과 의료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샘병원은 부산시약사회 회원과 회원가족(배우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질환에 대한 신속한 의료서비스 및 보건상담 제공과 더불어 진료비, 종합& 8231;정밀건강검진 감면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샘병원은 무료건강강좌 등을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최신 의학정보를 제공하고, 시약사회와 함께 사회공헌, 교육기부활동 등을 추진키로 했다. 변정석 회장은 “회원들에게 더 좋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샘병원과 협약을 맺게 되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들이 최대한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성근 이샘병원장은 “과중한 업무로 힘든 약사회원들이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과 김영희 여약사회장, 류장춘 부회장, 이샘병원 이성근 병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2021-07-30 21:22:1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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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선별진료소에 음료 지원하며 격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30일 상반기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이상일, 박기선 감사는 2021년도 세입세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위원회 사업, 주요 업무보고 등 전반적인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도 약사회 회무 및 현안에 대해 노력해 준 이종옥 회장 및 임원, 사무국이 노력했다"고 했다. 이어 감사단은 "회원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니 만큼 사업비를 절감해 회원들에게 돌려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 또 항상 회원들과 함께 하는 약사회, 노력하는 약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지도감사 후 올바른 의약품사용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폐의약품수거 체계 개선 및 수거함 설치 관련 회원들의 불편사항, 개선방안 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회원 의견을 수렴해 구보건소로 전달했다. 아울러 코로나 장기화로 선별진료소에서 고생하는 의료진 및 방역요원들을 위해 생수, 이온음료, 비타민음료 등 70여 상자를 전달하고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2021-07-30 21:06:51정흥준 -
조찬휘 "약사회 징계, 인격모독과 명예훼손" 반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이 약사회 징계 결과에 불복하고, 현 집행부의 문제를 지적하며 반박에 나섰다. 앞서 관련 내용으로 고발됐으나 무혐의로 종결됐으며, 또다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인격모욕과 명예훼손이라는 주장이다. 나아가 현 집행부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다. 31일 조 전 회장은 입장문을 통해 "오늘 윤리위원회 징계처분을 접하고 김대업 집행부의 처사를 받아들일수 없어 입장을 밝힌다"면서 "집행부는 한약사 문제, 마스크 면세, 건기식 소분, 보험수가 행위료 확대 등 약사 권익에 대한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을 2014년 일어난 가계약건으로 희석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회관 가계약은 낡은 건물을 재건축하려는 선의도 시도했다가 이듬해 총회 반대로 마무리된 얘기라는 설명이다. 또한 2017년 탄핵총회까지 이르러 부결됐고 한동주 분회장협의장이 검찰 고소했으나 무혐의 처리된 사건이라고 했다. 조 전 회장은 "문제가 전혀 없는 것으로 이미 판명된 일을 권력을 이용해 다시 끄집어 낸 것으로서 권력남용이자 일사부재리원칙에 반한다"면서 "인격모욕 명예훼손은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업 회장에 대한 공격적 발언도 쏟아냈다. 의약품을 편의점으로 내보낸 장본인이며, 당시 남은 3억원의 사용처를 밝혀달라고 말했다. 조 전 회장은 "의약품을 편의점으로 나가는 것을 막아달라고 회원들이 거둬준 피같은 약권수호성금 10억을 3개월 동안 사용하고도 전향적합의로 편의점으로 상비약을 나가게 만들었다"면서 당시 남은 3억여원의 사용 내역을 공개해달라고 했다. 또 조 전 회장은 "본인은 부패했으면서 죽도록 고생하고 6년 약사회장을 역임한 사람은 온갖 굴레를 씌어 모욕과 오명을 뒤집어 씌운 일은 약사회 사상 유례없는 일"이라고 토로했다.2021-07-30 20:45:11정흥준 -
의협, 보건소 백신배송 지침에 "안이한 정부" 비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방역당국이 10바이알 미만의 소량 백신을 보건소에 일괄배송하고, 위탁의료기관이 수령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의사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30일 대한의사협회는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8월 초 접종 물량 중 일부를 각 지자체로 일괄 배송해 위탁 의료기관이 직접 관할 보건소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어 혼란과 우려가 유발되고 있다"고 밝혔다. 콜드체인 유지가 필수적인 백신인데 운반과정에서 훼손될 우려가 높고, 만약 의료기관이 사용불가백신을 인지하지 못한 채 투여할 경우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는 것. 의협은 "정부는 백신수급 지연기간 만큼의 배송 스케줄 단축을 위해 냉장설비를 갖춘 백신 배송업체의 의료기관 직접 배송 방식이 아닌, 보건소 일괄배송 후 의료기관에서 수령하도록 배송체계를 임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소량의 백신이라 하더라도 백신 폐기량을 최소화해야 하는 현재의 상황과 맞지 않을뿐더러, 국가가 담당해야 할 백신 배송의 책임과 안전관리 업무를 개별 의료기관들에 전가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주장이다. 의협은 "신속접종의 선결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제는 안전한 접종이며, 이를 위한 백신 배송체계 및 접종환경 점검과 개선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라며 "의료진들이 본연의 업무인 진료와 예방접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길 정부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의협은 "충분한 사전 안내와 안전조치를 강구하지 않은 채 백신 수령 및 이송에 따른 위험부담을 온전히 의료기관에 전가함으로써 발생할 문제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정부에 있다"고 했다.2021-07-30 12:07:13정흥준 -
"약국·한약국 달라요"...신문광고→약봉투로 대국민 홍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단체가 약국과 한약국의 차이점을 홍보하는 약봉투를 제작해, 약국을 찾아오는 환자들의 인식 전환에 나선다. 이달 초 중앙일보와 경향신문에 광고를 게재한 데 이어 약국 현장에서 대국민 홍보를 진행한다는 목적이다. 경기도약사회는 신문광고 내용을 토대로 약봉투에 들어갈 광고 시안을 제작하고, 8월 중순경 전 약국에 100장씩 봉투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약사회가 한국갤럽에 의뢰한 설문조사에서 국민 87%가 약국·한약국의 명칭구분이 필요하다고 답변한 바 있다. 이에 법률 검토를 거쳐 홍보 시안을 제작하고, 신문에 이어 약봉투로 대국민 인식 전환에 힘을 쏟는 모습이다. 약봉투는 종이봉투로 박카스 한 박스가 들어갈 사이즈로 제작된다. 8월 중순부터 약국에 전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박영달 회장은 "국민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했었고, 결과를 토대로 신문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일회성으로 끝나면 안되고 지속적으로 대국민 홍보 활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약봉투 제작을 결정했다"고 했다. 박 회장은 "약국을 찾아오는 국민들에게 알 권리를 제공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모든 회원 약국에 100장씩 제공을 할 것이다"라며 "이것도 끝은 아니다. SNS를 활용한 다양한 대국민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약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약사법 개정과는 투트랙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국민들의 여론이 형성돼야 법 개정에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판단이다. 박 회장은 "현재 한약사 문제에 대한 해결 요구와 관심은 다른 이슈와 비교해서도 회원들의 목소리가 크다. 약사회에서도 계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물론 법 개정은 병행돼야 하고 필요한 사안이다. 그러나 법 개정 역시 국민 여론이 있을 때에 더욱 힘을 받을 수 있다. 대국민 홍보를 계속 끌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2021-07-30 11:33:41정흥준 -
약사회관 임대권 부당거래 '조찬휘·양덕숙·이범식' 징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사회 약사윤리위원회가 회관 임대권 부당거래로 회부된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 양덕숙 전 약학정보원장, 이범식 전 약사회 약사문화원장에게 징계를 내렸다. 29일 윤리위는 임대권 부당거래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청문절차를 진행했다. 정관과 제규정에 따라 심의한 결과 이들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윤리위는 조 전 회장은 6년, 양 전 원장과 이 전 원장에겐 4년씩의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번 징계 결정 사안은 최종 상임이사회 의결로 효력이 발생한다. 28일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 전 원장은 피선거권 제한 징계에 따라 출마가 불가능해진다. 따라서 윤리위 징계 결정을 받아들이지 못 하고 가처분 신청을 할 가능성도 남아있다. 한편, 윤리위는 위원장 제외 약사회 내부 인사 6명과 외부인사 4명으로 구성돼있다. 내부인사는 김재호, 박호현, 송경희, 유영필, 이철희, 장복심 약사 등이며 외부인사는 이성환 변호사, 안기종 환자단체연합 대표, 신성식 중앙일보 기자, 강정화 소비자연맹 대표 등이다. 징계 결정에는 정관 위반 외에도 회계계약규정 제23조(수납의 원칙) 위반, 회계계약규정 제25조(수입금의 소속년도 구분) 위반, 회계계약규정 제48조(계약자의 선정방법) 위반 등이 근거가 됐다.2021-07-29 18:56:45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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