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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11일 '의사 총궐기대회' 준비 총력전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오는 11일 오후 2시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한민국 의료 바로세우기 제3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총력전에 착수했다. 의협은 궐기대회에서는 오진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된 의사들의 석방을 비롯해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가칭)의료분쟁특례법 제정 ▲9& 8231;28 의정합의문 일괄 타결 ▲의사의 진료선택권 인정 ▲저수가 해결 및 심사기준 개선 ▲한의사의 안압측정기 등 5종 의과 의료기기 사용 및 건강보험 적용 불가 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또한 의협에서 준비한 영상상영을 시작으로 의료계 대표들의 격려사와 연대사, 그리고 최대집 의협회장의 결의발언과 함께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대표자들은 청와대로 이동해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메시지'를 낭독할 예정이며 이는 대한문에서 이원 생중계 된다. 이동하는 동안 대한문 앞에서는 일반회원들의 1분 자유 발언대를 통해 척박한 의료현장을 알릴 계획이다. 최대집 회장은 "의료사고가 아닌 오진한 의사를 형사구속하며 의료의 특수성을 외면하는 법원의 판결에 모든 의사들이 절망하고 있다"며 "정부는 한의사의 안압측정기 등 5종 의과 의료기기 사용 및 건강보험 편입을 검토한다고 밝혀 의사들에게 한줄기 희망마저 빼앗아갔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이번 집회에 최대한 많은 회원들이 동참해 1분 자유발언대에서 하고 싶은 말도 맘껏 하고, 우리 의사들의 목소리가 정부와 시민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큰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2018-11-08 10:10: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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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관내 모범학생 6명에 장학금 전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7일 구약사회관에서 2018년도 은평구약사회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김영재 여약사담당부회장의 여약사위원회 주관 자선다과회 성금 모금과 관내 인보사업, 장학사업 기타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경과보고로 시작됐다. 구약사회는 관내 은평경찰서, 서부경찰서, 소방서,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추천된 모범학생 6명에게 각 50만원,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자리에는 우경아 회장을 비롯한 여약사위원, 추천기관장, 학부모들이 참석했다.2018-11-08 10:09:34김지은 -
은평구약, 2018년도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 수감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6일 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2018년도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감사에 앞서 우경아 회장은 참석한 정명진 감사, 이시영 부회장, 김광재 부장에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정명진 감사는 2018년도 세입, 세출에 대한 일반회계, 특별회계사항 세부사항과 회무 및 위원회사업 회무전반에 걸친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단은 은평구약사회 다양한 동호회 활동과 전지연수교육과 동영상강좌 시도, 회원 대상 사업추진에 대한 격려와 올해 실시되는 약사회장 선거에 있어 선거기간 신규회원 등록 시 유권자격 지침을 유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자리에는 우경아 회장을 비롯해 임기민 부회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 이경우 약국위원장, 노진호 환경·정보통신위원장이 참석했다.2018-11-08 09:50:22김지은 -
[인천] 최병원, 재선 도전…"변화와 개혁 완수"인천시약사회 최병원 회장이 재선에 도전한다. 최병원 회장은 7일 인천시약사회 사무국을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인천시약사회 변화와 개혁은 3년 전 이미 시작됐다"며 "3년 전 단독 인천시약사회장 후보가 돼 경선 없이 회장이 되면서 지부의 화합과 대통합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연수교육을 선택해 들을 수 있는 많은 다양한 강좌와 학회가 연계된 학술제로 바꾸고 매월 발행하는 인천약사회보에 집행부 회무와 회의록을 공개함으로써 투명한 회무가 시작됐다"면서 "정책위원회, 정책지원단을 통해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현안에 대해 성명서 발표와 궐기대회 개최 등 발 빠르게 약사회 입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지방선거 때는 인천시약사회에서 제안한 공공심야약국 도입, 인천의료원, 관내 보건소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방문약료제도 도입, 편의점 상비의약품 관리, 약무직 채용 확대 등이 후보자의 공약에 반영됐다"며 "두차례 인천여성건강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시민들에 봉사하는 약사상을 심었다"고 덧붙였다. 최 예비후보는 또 약국 복약상담 강화와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지부 단위 최초로 인천의약품식품안전센타가 출범하고 건강보험공단과 업무 협약을 맺어 부평구, 미추홀구에서 방문약료 사업을 시범적으로 시작했다고도 설명했다. 최 예비후보는 "회관 변화는 임기 첫 해부터 비만 오면 줄줄 새는 회관을 회관보수TF팀을 구성해 특수코팅공법으로 시공, 방수는 물론 외벽에 부착한 타일 탈락으로 인한 위험까지 해결했다"며 "주안3구역이 재개발됨에 따라 회관 이전은 현재 진행 중인 만큼 새로운 회관을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예비후보는 "인천시약사회 변화와 개혁은 3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고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면서 "한번 더 지부장이 된다면 오직 회원과 약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인천시약사회장 선거는 최 예비후보와 조상일 예비후보간 경선으로 치러진다.2018-11-08 09:42:03김지은 -
최광훈 "약사법·건보법·임대차법 개정해 분업 개선"의약분업 제도의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최광훈 예비후보가 해결책을 제시했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는 8일 "20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약사의 전문성과 약국 경영은 의약분업의 3대 갑질로 심각히 훼손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표적인 문제점은 ▲불용재고약을 양산하는 상품명처방 갑질 ▲건물주·악덕 브로커의 임대료 갑질 ▲주변 병의원의 리베이트 횡포, 편법약국 개설 갑질 등으로, 여기에서 자유로운 회원은 없다는 것이다. 최 예비후보는 해결책으로, 의약분업 3대 숙원사업인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간소화 ▲반품 법제화 실현 ▲특수관계인의 편법약국 개설 금지, 불법 리베이트 유형 세분화를 위한 약사법 개정 등을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현재 종속·왜곡된 의약분업 폐해 양산에 책임있는 세력에게 종속· 왜곡 의약분업의 리콜 수리를 맡길 수 없다. 새로운 시각에서 새로운 방법과 정무적 능력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며 "3년 임기 내에 3대 갑질을 해소하고 3대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약사법, 건강보험법, 부동산 임대차법 3법 개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가 제시한 법 개정은 ▲병의원 편법약국 개설금지 약사법 개정 ▲처방 독점 규제 보험급여 제한 건강보험법 개정 ▲약국 개설시 의사의 리베이트 요구행위 근절 약사법 개정 ▲악덕 브로커 근절위한 부동산임대차 보호법 개정 등이다. 최 후보는 "법 개정 추진과 동시에 대한약사회에 브로커 근절 사기피해 최소화를 위한 회원고충처리 센터를 운영해 회원들의 불편사항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강조했다.2018-11-08 09:41:50정혜진 -
서울 중구약사회 개국·근무약사 대상 하반기 연수교육서울 중구약사회는 최근 중구구민회관에서 개국약사와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1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약국관리 및 마약류관리 (중구보건소 김선자 약무팀장), 임산부 필수 영양소 비타민D와 엽산 알아보기 (윤중식약사) 약화사고 실제사례 및 대처(조재영 DB손해 팀장), 당뇨약 복약지도(이선민부회장) 등 4시간으로 이뤄졌다.2018-11-08 09:40:10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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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변정석 "젊고 품격있는 약사회 약속"부산시약사회장에 도전하는 변정석 예비후보가 출마 선언과 동시에 출정식 일정을 알렸다. 변정석 예비후보(48, 부산대)는 8일 출마 입장을 표명하고 젊고 활기찬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변 예비후보의 출정식은 오는 13일 오후 8시 부산시약사회관 7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변 예비후보는 '제30대 부산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변정석 후보 인사드린다'는 제목으로 출마의 뜻을 밝혔다. 변 예비후보는 "반회장 직을 시작으로, 최연소 '해운대구약사회장'을 거쳐 '부산시약사회 정책기획단장'과 '부산시약사회보 주간'을 맡아, 약사직능의 위상을 확립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성실하고 꾸준하게 노력해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변 후보는 ▲젊고 활기차고 품격이 넘치는 약사회 ▲약사가 행복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스마트 파머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약사직능 살리기 프로젝트 ▲보다 신선하고 활력이 넘치는 약사 직능 도모 등을 공약으로 소개했다. 변 후보는 "여러분들이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기쁜 마음으로 준비한 저의 출정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한다. 회원님들을 위해 실천하고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2018-11-08 08:59:26정혜진 -
약사회, 대구 찾아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6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열린 '제18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2018 대구지체장애인대회'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건강부스는 대구 지체장애인대회에 참석한 장애인들이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해 질문하고 건강 상담을 받는 자리였다. 약사횐회는 약바로알기 팸플릿을 통해 올바른 약 보관 방법 등을 설명하고, 건강상담 후에는 건강기능식품(홍삼Q, 코큐텐, 비타민)과 구급키트를 전달했다. 평소 건강 관리법과 구급키트을 활용한 응급사항 대처법도 안내했다. 또 조덕원 여약사회장, 이경숙 여약사위원장,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과 최은숙 대구시약사회 부회장(여약사회장)이 대구지체장애인협회 김창환 회장에게 36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건강상담을 위해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조덕원 부회장(여약사회장), 이경숙 위원장, 배영임 총무, 금병미·백영주·박필자 위원과 대구시약사회에서 이한길 회장, 최은숙 부회장(여약사회장), 김경희 여약사이사, 양현주 회보편집이사, 조미경 대외협력1단장, 김정희 대외협력2단장이 참여했다.2018-11-08 06:00:34정혜진 -
김대업 "팜IT3000 화면전송 원스톱 A/S 구축"김대업 예비후보가 회원 불편 최소화를 위해 가장 많은 민원사항 중 하나인 A/S 전화연결 불편을, PIT3000 화면전송 원스톱 A/S 서비스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업 후보는 8일 PIT3000 프로그램 문제 발생 시, 약학정보원 콜센터와 전화연결이 안 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김 후보가 제안한 '사이버 자동응답시스템'은 웹으로 접속한 후 ▲A/S를 받고자 하는 사고내용을 선택 ▲해당 화면에서 간단한 사고내용을 입력, 문제 화면을 자동으로 캡쳐해 송신하는 기능 구현 ▲콜센터에서 문제 사항을 확인해 관련 업체에 바로 연결하거나 약학정보원 콜 센터에서 약국으로 전화를 걸어 해결하는 콜백 시스템 가동 ▲자동응답시스템에 원격A/S기능을 탑재해 연결된 상태에서 바로 해결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김 후보는 또 PIT3000의 기능 중지 및 컴퓨터 작동 불가 시에도 신고가 가능하도록 스마트 폰 PIT3000 A/S 신고 전용 어플을 통해 프로그램 작동상 문제가 된 화면을 바로 촬영하고 이를 화면전송 원스톱 A/S 서비스로 자동 송신되도록 하는 기능으로 회원 편의 향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어플에 약가 간편계산 기능을 추가해 컴퓨터가 고장났을 경우 일단 약가를 계산할 수 있는 편의성도 같이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약회장이 되면 회원 민생과 불편 해결을 위해 우선적으로 본 시스템을 구축해 보급하겠다"고 강조했다.2018-11-08 06:00:24정혜진 -
약사학술제 포스터 논문 류형준·한송희 등 6명 수상약국 부문 류형준 약사와 한송희 외 6인 약사가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포스터논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병원 부문 우수상은 김가휘 약사와 정희진 외 2인 약사가 차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오는 18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포스터논문 심사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논문심사위원회는 지난 10월 23일 구두논문 심사에 이어 11월 5일 약사와 약대생이 제출한 포스터 논문 심사를 완료했다. 약사회원 대상 약국부문 우수상에는 ▲류형준 약사(경기 안산시) ▲한송희 약사 외 6인(대구 수성구)이며, 병원부문 우수상에는 ▲김가휘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정희진 약사 외 2인(울산대학교병원)에게 돌아갔다. 준비위원회는 이번 학술제에 약대생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약대생 대상 논문도 접수받아 최종 선발된 5명인 ▲이경록 학생 외 1인(차의과대) ▲김명희 학생(경희대) ▲이미지 학생 외 2인(동국대) ▲구정선 학생(차의과대) ▲이은경 학생 외 1인(이화여대)에게 시상하기로 결정했다. 함삼균 학술제 준비위원장은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논문 심사에서 선정된 약사회원 및 약대생에게 축하를 드리며, 오는 18일 학술제가 전국의 약사들이 함께 만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상은 오는 18일 코엑스 3층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개회식에서 진행하며, 약대생에 대한 시상은 307호 강의실에서 약대생 대상 직능별 진로 설명회에 앞서 진행할 예정이다.2018-11-08 06:00:2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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