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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8개 도매상과 재고약 반품 협의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지난 4일 도약사회관 회의실에서 8개 종합도매상 실무책임자와 만나 신속한 반품 협조를 주문했다. 도약사회와 도매업체들은 5개 제약사(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불제약, 영풍제약, 한국페링, 한국BMS) 재고약 반품에 앞서 정산문제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특히 반품시 문제점이나 애로사항은 도약사회와 협의해 해결해 나가기로 하고 간납도매업체 품목은 구입처 별 반품 처리를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도약사회 권태옥 이사는 "현재의 기형적인 의약분업제도로 인해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불용 재고는 조만간 포지티브 방식 등 제도가 바뀌면 반품사업은 지금 같지는 않을 것"이라며 "제도가 개선될 때까지 상호 협력해 약국 불용재고약 처리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2006-07-06 21:08:39강신국 -
경기도약 "중증장애인 여러분 힘내세요"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송천 한마음의 집'에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명희·위원장 김필녀)는 5일 송천한마음의 집(이사장 김명섭)을 방문, 성금 기탁과 함께 57명의 원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명희 부회장은 "중증 장애인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이곳과 같은 최신 설비가 갖춰진 요양 시설에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약사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명섭 이사장은 "생활 장애인들이 가정처럼 편안하고, 안락하게,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원생들이 독립적인 인격체로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희 부회장을 비롯해 위성숙·강희윤 부회장, 김필여 여약사위원장, 최창숙 약사윤리위원장, 김경연 남양주시약사회 총무위원장, 전수림 경기도약사회 여약사 위원 등 도약사회 여약사들이 대거 참석했다.2006-07-06 20:55:38강신국 -
대전시약, 대전시 공무원과 마약퇴치 캠페인전시약사회 홍종오 회장은 6일 박성효 대전시장과 박수천 대전식약청장을 잇따라 예방, 상견례를 가졌다. 홍 회장은 이날 상견례 자리에서 약계의 주요 현안사항으로 자율지도원, 재고의약품 문제 등을 소개하고, 약국 경영활성화와 관련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홍 회장은 이어 제18회 대전시여성대회가 열린 대전시청 대강당을 찾아, 약사회 임직원과 시청 직원들과 함께 마약퇴치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2006-07-06 18:51:17최은택 -
심평원, 생동조작 60품목 급여정지 통보생동시험 조작사실이 추가로 드러난 60개 품목의 보험급여가 정지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약단체에 7일 공문을 보내 “생동조작 60품목에 대해 7일 진료·조제 분부터 급여가 정지됐다”면서 “처방 및 조제가 이뤄지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고 밝혔다. 급여정지 대상에는 ‘자료 불일치’ 30개 품목과 위탁제조 30개 품목이 포함돼 있으며, 이중 5개 제품은 미등재 품목이다.2006-07-06 18:34:02최은택 -
8~9일 한·일 주사제 임상정보 심포지엄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7~8일 양일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5회 한일 주사제 임상정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일 병원약사들이 바쁜 업무 가운데서도 연구하고 준비한 opening speech, special presentation, invited lecture from Japan과 구연 8편, 포스터 12편, 심포지엄 4편 등 풍성한 임상정보가 준비되어 있다. 심포지엄 참가 신청자는 일본 30여명, 한국 130여명, 총 160여명으로 2004년 한국에서 개최되었던 제3회 심포지엄에 비해 참석자가 50% 이상 증가하고, 발표 연제 편수도 더욱 늘었다. 2002년부터 한국과 일본이 격년으로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당초 일본 주사제 배합연구회와 한국주사제 안정성 연구회의 노력으로 시작되었으며, 금년부터 한국병원약사회 국제학술행사의 하나로 자리잡게 됐다.2006-07-06 18:21:5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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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의사노조의 출범을 환영 한다"전공의노조의 출범에 대해 병원 산별노조가 환영 논평을 냈다. 보건의료노조는 6일 논평을 통해 “발기인 11명으로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했지만, 앞으로 1만6,000여 전공의들과 함께하는 진정한 전국노조로 우뚤 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서 “4만 조합원의 이름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보건노조는 이어 “전공의들은 하루 16시간 근무, 주 80~100시간의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면서도 월급은 100~150마?뼈?받는 등 열악한 환경에 높여있다”면서 “수련환경 및 근로조건 개선, 전공의 권익확보, 의료정책 연구 및 제도 실현방안 연구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보건노조는 이와 함께 “의사가 무슨 노조냐는 식의 언론과 일반인들의 비난도 예상된다”면서 “그러나 어떤 일에 종사하든 월급을 받는 노동자라면 자신의 노동조건 개선과 직업적 가치실현을 위해 노조를 결성할 권리와 자유를 갖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다. 보건노조는 특히 “전공의노조 결성 배후는 몇몇 지도부가 아니라 그동안 전공의의 요구에 눈과 귀를 막아 온 병원사용자 자신들”이라면서 “현장에서 노조 가입을 막거나 탄압하는 부당노동행위를 한다면 강력한 연대투쟁으로 공동대응도 불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6-07-06 17:38: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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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약품, 만성정맥질환약 '안탁스' 출시아주약품(대표 김중길)은 만성정맥질환 치료제 안탁스(비티스비니페라엽건조엑스)를 출시했다. 만성정맥질환은 아직 원인이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으나 대개 정맥혈의 역류를 방지하는 판막 손상에서 기인한다고 알려져 있다. 안탁스는 혈관내피세포의 주 손상인자인 free oxygen radical 및 trypsin을 억제해 판막을 비롯한 세정맥 내피세포를 보호하고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킨다. 또 혈관벽을 구성하는 collagen, elastin 등 합성을 촉진하고 구조를 개선해 혈액 저류를 감소시킨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임상결과에 따르면 하지정맥류를 포함한 만성정맥질환 환자의 하지부종이 현저히 감소됐고 종아리 및 발목 둘레가 감소됐다. 통증, 피로감 등 증상개선효과도 탁월했다. 안탁스는 유기용매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정제수로만 추출해 안전성을 극대화했고 하루 한번 복용으로 편리하며 환자 순응도가 높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아주약품 관계자는 "만성정맥질환 초기단계 및 하지정맥류 수술전후에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는 약물"이라고 설명했다.2006-07-06 17:23:40박찬하 -
의료기관 조제·과세지원 제도 문제점 점검의료기관 조세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오는 14일 오후 3시 서울 노량진 보건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의료기관 조세정책의 현황과 합리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67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오는 14일 갖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강원대학교 경영대학 정재연 교수가 ‘의료기관 조세정책의 현황 및 합리화 방안’을 주제로, 법인세 과세 및 조세지원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어 조세연구원 손원익 실장, 경희대학교 의료경영학과 정기선 교수(미래병원경영컨설팅 경영고문), 삼정회계법인 배원기 전무, 보건복지부 의료서비스혁신팀 성창현 사무관 등이 지정토론을 벌인다. 이번 포럼은 의료기관 조세정책에 관심이 있는 정부& 8228;학계& 8228;산업계 종사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소속, 직위, 성명을 기재해 이메일(forum@khidi.or.kr)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산업총괄팀(02-2194-7360, 7320)으로 문의하면 된다.2006-07-06 17:18: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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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다이어트연구회 발족...무료강좌도 개최가칭 약사다이어트연구회가 발족됐다. 약사다이어트연구회는 지난달 28일 서울 외교센터 소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이규호 약사공론 전 주간(서울약대)를 초대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규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성인병의 근본원인인 비만에서 벗어나기 위한 각종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성행하고 있지만 막상 약사들은 전문 컨설턴트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있다"며 "비만과 다이어트에 대한 전문적인 스터디를 통해 개국약사들이 다이어트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연구회 정식명칭을 '팜 다이어트 아카데미'로 결정하고 운영위원 겸 부회장단도 선임했다. 또 첫 활동으로 개국약사 대상 전문 스터디 강좌를 7월 16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대한약사회 4층 대강당에서 10주간 무료개설할 계획이다. |임원명단| ▲다이어트 약국활성화 담당 부회장 : 윤명선(대약 약국경영활성화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운영담당 부회장 : 양정원(서울서초, 봄빛약국) ▲총무담당 부회장 : 백경신(서울강동, 온누리 성심약국) ▲학술담당 부회장 : 박덕순(경기도 도의원) ▲법률 및 경영담당 부회장 : 안영철(서울영등포, 늘기쁜약국) ▲운동요법 담당 부회장 : 정용준(태극권 고단자) ▲학술 및 개발담당 고문 : 박영식(건강기능식품 전문강사) |수강신청| (031) 783-7710, 7707-8.2006-07-06 17:07:15박찬하 -
바이넥스 'R&D투자-영업·마케팅 강화' 집중바이넥스(대표이사 안경출)는 7월 3~5일 2박 3일간 부곡 로얄호텔에서 하반기 영업부 집체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사업목표달성을 위한 각 지점별 워크숍과 하반기 발매예정 신제품교육, 외부강사를 초빙한 성공하는 대화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백천 바이넥스 회장은 격려사에서 "연구소에 대한 강도 높은 투자와 지속적인 매출신장, 목표달성을 위한 마케팅 전략 강화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하반기부터 추진하겠다"고 말했다.2006-07-06 17:00:5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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