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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생동청문서 품목취소 철회 강력요구생동성시험을 조작한 것으로 판명된 9품목에 대한 청문이 15일 오후 3시부터 50~60여명의 제약사, 생동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별 진행되고 있다. 식약청은 이날 청문 시작에 앞서 제약사 참여 인원이 많고 여러 여건상의 이유로 장소를 당초 청장실이 입주한 3층 중회의실에서 실험동 4층으로 긴급 변경했다. 청문장에서는 제약사별로 각기 입장차가 분명했지만 대부분 재시험 기간을 달라는 요청을 하는 곳과 아예 이번 조치를 취하해달라는 주장을 하는 곳으로 양분됐다. 생동기관 관계자들도 식약청 조치에 대해 결백을 주장하며 이번 시험결과를 일방적으로 조작이라고 발표한 조치는 사려깊지 못한 처사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식약청은 이번 생동조작 품목들에 대한 행정조치를 당초 발표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이 명확해 이번 청문이 처분 결과를 바꾸지는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청문은 동아제약부터 제약사 한 곳씩 순번(조작시인 품목 발표 순)을 정해 입장해 20분~1시간여에 걸쳐 소명 기회를 부여하고 있으며, 식약청 측에서는 의약품동등성팀의 보건연구관들과 의약품안전팀 인원 등 8명이 배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청문을 마치고 나온 제약사 한 관계자는 "이날 청문을 통해 재시험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 조치를 취하해 달라는 요구를 하고 나왔다"면서 "그러나 식약청에서는 말 그대로 듣고만 있는 청문이었다"고 전했다. 청문을 앞두고 있는 모 제약사 임원도 "사실 발표가 끝난 상황에서 청문이라는 것은 요식행위"라며 "그래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청문장에서 최대한 소명자료를 제출하고 재시험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문장 밖에서 만난 식약청 한 관계자는 "제약사들에게는 마지막 기회이니만큼 많은 인원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고 전했다. 다른 한 관계자도 "말 그대로 청문이기 때문에 해당 제약사들의 입장을 최대한 듣는 자리"라며 청문 결과에 대한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청문을 마치고 나온 모 제약사 관계자는 "식약청 참석자들은 처분에 대해 수용하지 않을 이유가 있으면 행정소송을 제기하라고만 했다"면서 "결국 제약사들의 행정소송이 최후의 방법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날 청문 순서가 늦어졌던 일부 제약사와 생동기관 관계자들은 식약청이 청문시간을 미리 조정하지 않아 혼선이 빚어졌다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식약청 청문 대상 의약품은 ▲동아제약 포사네트정 ▲코오롱제약 코오롱알렌드론산정10㎎ ▲영일약품공업 카베론정25㎎ ▲환인제약 아렌드정70mg ▲영풍제약 이트라녹스캡슐 ▲하원제약 브론틴캡슐 ▲신일제약 신펜틴캡슐 ▲대우약품 카드린엑스엘서방정 ▲삼천당제약 세프디르캡슐 등이다.2006-05-15 16:00:54정시욱 -
식약청 의약사등 대상 임상약리팀장 공모식약청은 오는 22일까지 의사 또는 약사면허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임상약리팀장'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와 관련분야 연구관 경력 5년 이상인 공무원, 관련 분야 2년이상 근무연구한 민간기업 부장급 또는 연구소의 책임연구원도 지원이 가능하다. 임용예정 직위는 국립독성연구원 임상약리팀장으로 보직기능직급은 보건연구관(4급상당) 또는 계약직이며 임상시험관리기준에 관한 연구, 약물상호작용과 사용평가에 관한 시험 및 연구를 맡게된다. 또 임상과 가교시험에 관한 지원, 유전정보를 이용한 맞춤약물 평가 기술에 관한 연구, 의약품 사용평가에 관한 연구도 수행하게 된다. 임용(계약)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 우수시 3년 범위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보수수준은 경력직 공무원으로 임용되는 경우 연봉외 월 10만원의 개방형직위 보전수당을 지급하고 소속장관을 달리해 임용되는 경우에는 월 50만원을 가산한다. 계약직공무원으로 임용되는 경우 연봉상한액은 6천4백만원이며, 연봉하한액은 4천3백만원으로 구체적인 금액은 채용예정자의 경력 등을 고려하여 결정할 방침이다.2006-05-15 15:49:1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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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약품 시장 미국에 양보 안한다"복지부 이상용 보험연금정책본부장은 15일 브리핑을 통해 "약제비 적정화 방안에 대해 의약계 등 관련단체와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이날 주사제 처방률과 관련된 브리핑 직후 약제비 적정화 방안의 진행상황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보건의료단체장과의 만남을 갖는 등 의견을 나누고 있다"면서 "합리적 의견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포지티브 시스템 도입 발표 직후 미 대사관 관계자의 '재고' 요구와 관련 미 대사관측에서 별도의 연락이 있어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별다른 연락은 없었다"고 답변했다. 이 본부장은 특히 “한 나라의 정책에 대해 재검토를 요구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면서 “향후 FTA 협상 과정에서 의약품 시장을 양보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한편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지난 9일 의사협회 장동익 회장과 만난데 이어 16일에는 14개 보건의료단체장과 함께 사회공헌 공동추진협약식을, 17일에는 의약 5단체장과 함께 WHO(국제보건기구) 총회 참석차 제네바로 출발한다.2006-05-15 13:36:40홍대업 -
"E-마케팅 3주에 직거래약국 300곳 확보"솔표 조선무약은 3주간 실시한 온라인 마케팅으로 300여곳의 직거래 약국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조선무약의 이같은 마케팅 성과는 열린경영연구원이 최근 주관한 제8회 한경마케팅대상에서 인터넷 마케팅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작년 10월 17일부터 21일간 조선무약은 데일리팜을 통해 '솔표 인지도, 신포장 개봉방법 변경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3주간 진행된 이벤트에는 3,100여명의 약사가 참여했으며 총 1,091만9000여 페이지뷰를 기록했다. 조선무약은 이들 중 직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던 2,500여개 약국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여 이중 300여개 약국에 솔표 우황청심원을 입점(2005년 12월 기준)시켰다. 도매거래 비중이 8대2로 압도적이었던 조선무약은 도매영업 특성상 매출증대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직거래처 확보에 나섰으며 그 대안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선택했다. 특히 자체조사 결과 40대 51%, 50대이상 63%에 달했던 브랜드 인지도가 20대에 와서는 32%로 떨어졌고 청심원 원조브랜드를 묻는 질문에도 50대이상은 72%인 반면 20대는 26%로 열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온라인 마케팅은 젊은층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대안으로 떠올랐다. 조선무약 김도경 차장은 "젊은층들은 솔표에 대한 인지지도 낮았고 청심원을 고혈압이나 뇌졸중 같은 무거운 병에만 쓰는 약으로 생각했다"며 "이들을 고객층으로 흡수하고 청심원의 적용범위를 넓히기 위해서는 젊은약사에 대한 설득작업이 필요했고 온라인 마케팅이 가장 유용한 수단이었다"고 설명했다. 오한택 마케팅총괄본부장은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소비심리의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에 유명제품이라도 사장되는 것"이라며 "젊은층에 어필할 수 있는 신포장 우황청심원과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시장의 80%를 장악했던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06-05-15 12:45:50박찬하 -
약국가 "향정약 또 없어졌어요"...도난비상약국, 병원약제부, 병원 등에서 향정약이 잇따라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 등 요양기관의 향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14일 경기도 보건위생정책과는 각 보건소에 보낸 공문을 통해 디아제팜, 자니팜정 등 마약류 도난사건이 발생, 약국·병의원에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도난 의약품 발견시 즉각적인 신고를 요청했다. 먼저 서울 강서구 P약국에서는 지난달 14일 명인제약의 '자니팜1.25mg'(제품번호 915601·사용기한 09.01.03) 100정이 사라졌다. 이 약국 약사는 손님 상담을 마친 후 향정 보관함을 확인해보니 해당 의약품이 없어졌다는 것. 또 멀리 울산에서도 향정의약품 도난사건이 발생했다. 울산 울주군 K병원 약제부는 '명인디아제팜주'(제품번호 914507·사용기한 08.09.13) 10개를 잃어버렸다. 범인은 인적인 뜸한 새벽, 원내약국에 침입해 마약류 보관금고에서 명인디아제팜주 10개를 강탈해 간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시 부산진구 가양동의 W의원은 삼진제약의 '디아제팜10mg'(제품번호 52712·사용기한 08.11.28)을 분실했다. 이 의원은 개원 준비과정에서 의약품을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져 범인은 개원 초기, 의약품 보관이 허술하다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각 보건소는 마약류 분실이 발생해 현재 수사기관이 수사에 착수했다며 약국이나 의원에서 사고 마약류 발견시 각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2006-05-15 12:31:00강신국 -
올해 월 평균 의원 65곳-약국 36곳 늘어올해 들어서도 의원 145곳이 서울& 183;경기지역에 새로 문을 열어 수도권 개원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의 경우, 부산과 대구, 충북에서도 수도권 못지않게 새로 문을 연 곳이 많았다. 14일 심평원의 '시군구별 요양기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의원과 약국 수는 각각 2만5,425곳, 2만439곳으로 올해 들어 의원은 259곳이, 약국은 143곳이 늘어났다. 한달 평균 의원은 65곳, 약국은 36곳씩 새로 문을 연 셈이다. 시도별 증감현황을 보면, 의원은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각각 89곳과 56곳이 늘어나 여전히 수도권 개원열기가 두드러졌다. 대구 23곳, 인천 16곳, 대전 15곳, 전북 13곳, 충남 13곳 등으로, 5개 지역에서도 10곳 이상이 새로 문을 열었다. 반면 강원도는 지난해 연말 655곳에서 지난달말 646곳으로 9곳이 감소했고, 울산도 503곳에서 502곳으로 1곳이 줄어들었다. 약국도 의원과 마찬가지로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각각 33곳과 13곳이 새로 문을 열어, 수도권 개국이 강세를 나타냈다.또 부산 24곳, 충남 16곳, 대구 14곳, 광주 11곳 등으로 타 시도에서도 수도권 못지않게 골고루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충북은 597곳에서 593곳으로 4곳이, 경남은 1,052곳에서 1,050곳으로 2곳이 각각 줄었다. 울산은 353곳으로 4개월간 변함이 없었다.2006-05-15 12:30:50최은택 -
고혈압 치료제로 당뇨도 예방 '일석이조'고혈압 치료제로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순천향의대 김철희 교수(내과학교실)는 15일 선행연구를 분석한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계의 조정을 통한 대사증후군의 예방 및 치료’ 보고서를 통해 고혈압 치료제인 ‘ ACE억제제’와 ‘ ARB(안지오텐신수용체억제제)’가 2형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김 교수에 따르면 ACE억제제와 ARB는 선행 연구에서 지방세포의 분화를 촉진시켜 당뇨병의 발생 원인인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텔미살탄(Telmisartan)과 일베살탄(Irbesartan) 등 일부 ARB는 콜레스테롤과 혈중 지방을 분해 하는 단백질 ‘PPAR-알파’를 활성화시켜 지질대사 이상을 개선시키는 동시에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김 교수는 설명했다. 김 교수는 이외에 ACE억제제와 ARB가 췌장 내 베타세포의 기능을 복원시켜 당뇨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제제는 혈압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안지오텐신II’의 혈관수축작용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를 통해 췌장의 혈류량이 증가하고 베타세포의 기능이 개선되면 궁극적으로 당뇨병 예방에 효과를 보인다는 분석이다. 고혈압 치료제의 당뇨 예방효과는 이미 혈압강하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임상연구에서 여러 차례 언급된 바 있다. CAPPP연구는 ACE억제제인 ‘캡토프릴(Captopril)’이 당뇨병 발생을 14% 감소시켰다고 결론 내렸고 HOPE연구에서는 같은 계열약인 ‘라미프릴(Ramipril)’이 당뇨병 발생률을 34%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또 LIFE연구에서는 ARB인 ‘로살탄(Losartan)’이 아테놀롤(Atenolol)보다 당뇨병 발생률을 25% 줄였다는 결과가 나왔으며 VALUE연구에서도 ‘발사르탄(Valsartan)’이 암로디핀(Amlodipine)에 비해 당뇨병 발생을 더 많이 감소시켰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특히 최근에는 NAVIGATOR, DREAM, ONTARGET 등 고혈압 치료제의 당뇨 예방효과를 1차 연구 목표로 한 대규모 임상이 잇따르고 있어 향후 연구결과에 학계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여진다. 김철희 교수는 “대사증후군을 동반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 환자에게 ACE억제제나 ARB가 우선적인 약제로 선택되는데 별다른 이견이 없을 것”이라며 “다만 대사증후군의 다른 요소가 동반되지 않은 고혈압환자나 심혈관질환이 동반되지 않은 대사증후군 환자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2006-05-15 12:29:52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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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3월 4373억원 급여비 청구...22% 급증약국의 3월 급여비 청구액은 4,373억8,100만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22%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도 같은 달 4,223억100만원이 청구돼, 전년보다 16% 가량 청구액이 늘었다. 15일 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재정현황’ 자료(26차수 접수분 기준)에 따르면 지난 3월 전체 급여비 청구액은 1조6,158억7,700만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18% 증가했다. 약국의 경우 3월 한달동안 4,373억8,100만원이 청구돼 전년 동월 3,606억9,300만원보다 766억8,800만원 22% 급증했다. 의원도 같은 기간 3,640억8,700만원에서 4,223억100만원으로 582억1,400만원 16% 청구액이 증가했다. 한편 올해 재정수지는 3,405억원의 적자를 기록, 누적수지는 3월말 현재 9,141억원(작년도말 1조2,546억원 흑자)을 나타내고 있다.2006-05-15 11:50: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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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X2 억제제, 심혈관계 위험 논란 종식"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최근 한달 동안 정형외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부산, 광주 등 11개 도시에서 ‘관절염 심포지엄’을 가졌다고 밝혔다. 총 454명의 개원의가 참여한 이번 심포지엄은 관절염 치료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과 NSAID(비스테로이드성항염제)의 위장관 부작용, COX-2 억제제의 장점 등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성빈센트병원 류마티스내과 김완욱 교수는 “COX-2 억제제가 심혈관계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선입견 등으로 인해 의사들이 처방을 꺼려 왔던 것이 사실”이라며 “관련 논란이 일단락 된 만큼 치료제 선택에 있어 보다 효과적인 방안이 고려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부 이동수 전무는 “관절염 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정형외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의미 있는 심포지엄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효과적인 관절염 치료를 위해 지속적으로 의학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6-05-15 11:24:09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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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 생명공학+환경공학 접목 시도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 환경생명공학연구센터(센터장 곽상수)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본관 대회의실에서 '기후변화협약과 환경생명공학'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화여대 강호정 교수, 동북아산림포럼 박동균 박사, 연구원 오희목 박사 등 환경생명공학 분야 전문가들이 최근 연구 동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연구원 환경생명공학연구센터장 곽상수 박사는 "환경생명공학기술은 생명공학(BT)과 환경공학(ET)이 결합된 새로운 태동기 원천기술로서 환경도 지키고 식량, 에너지 등 고부가가치 친환경 생물소재를 생산할 수 있는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분야에 대한 정부, 기업 및 연구자들의 보다 많은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2006-05-15 11:00:23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