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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 알레르기 피부질환용 '컴비덤지크림'일양약품은 급만성습진, 접촉성 피부염, 아토피성피부염 등 광범위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치료제 '컴비덤지 크림'을 발매했다. 컴비덤지 크림은 함염증작용이 우수한 국소용 부신피질 호르몬제인 길초산베타메타손을 함유해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에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길초산베타메타손과 함께 피부감염증의 원인균인 녹농균 등 광범위 살균성 항생물질인 황산겐타마이신을 함유하고 있어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및 2차 세균성 감염에 효과를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20g들이 튜브형태며 1일 1~3회 환부에 적당량 바르면 된다.2006-05-08 12:01:01박찬하 -
현대, 헬씨올리고 CF모델 맞추기 이벤트현대약품은 헬씨올리고(www.healthyoligo.co.kr) 사이트에서 이번달 31일까지 '헬씨올리고 TV CF모델 맞추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 크리니크의 화이트닝 2종 세트, CGV 골드 클래스 2인 초대권, 헬씨 올리고 프라임 1박스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원하는 경품을 고른 후, 헬씨 올리고 TV CF 동영상을 보고 헬씨 올리고 CF 모델을 맞추면 응모할 수 있으며 이중 77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6월 2일 헬씨올리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2006-05-08 11:54:34박찬하 -
경북약사회, 홈페이지 전면 개편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가 홈페이지(www.kbpharm.or.kr)를 전면 개편했다. 도약사회는 회원들의 이용 편의성을 최대한 살려 홈페이지 전면개편을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새 홈페이지는 공지사항, 약사회 일정, 실시간 구인구직 정보, 약사회 동정을 담은 포토갤러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문학공간, 음악공간, 유머공간, 여성공간 등이 별도로 마련됐다.2006-05-08 11:50:48강신국 -
마이팜제약, 문대성 선수 후원...홍태C 증정한국마이팜제약은 지난달 29일 아테네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 선수(동아대 태권도학과 교수) 후원 및 홍·태C 증정 행사를 가졌다. 장애우를 위한 '정상에서 나누는 사랑이야기' 행사를 위해 북한산을 방문한 문대성 교수는 마이팜 직원들과 함께 장애우를 위한 스트레칭 시범을 보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2006-05-08 11:49:54박찬하 -
공단, 휠체어 등 보장구 36개 지사서 대여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은 치료와 재활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보장구가 필요한 가입자에게 휠체어 등을 대여해 주는 프로그램을 전국 36개 지사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보장구 대여사업은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보장구 구매 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휠체어나 보행기, 지팡이, 목발 등을 일정기간(기본2개월) 대여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5년부터 시행해 왔다. 건보공단은 그동안 구로, 춘천, 부산진구, 대구북부, 여수, 대전서부, 수원동부, 고양 등 8개 지사에서 보장구 대여사업을 벌여왔으며, 이번에 강남북부, 원주, 강릉, 속초, 태백, 홍천, 부산서부, 울산남부, 진주, 창원, 포항북부, 구미, 안동, 경산, 광주북부, 전남남부, 목포, 제주, 천안, 보령, 청주동부, 충주, 인천남부, 의정부, 안산, 안양동안, 성남북부, 이천 등 28개 지사를 새로 추가했다. 한편 건보공단은 지난 3월 31일 현재 휠체어 354개, 보행기 214개, 지팡이 246개, 목발 375개 등 총 1,189개의 보장구를 보유하고 있다.2006-05-08 11:30:5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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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연구원, 농업생명공학 공동연구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농업생명공학연구원과 9일 오후 4시 30분 연구원 본관 소회의실에서 농업생명공학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학술·연구교류 협정을 체결한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식물유전체 연구 ▲식물유전체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을 위한 공동연구, 학술 정보교류를 수행하게 된다. 공동연구에는 생명공학연구원 산하 유전체연구단, 식물유전체연구센터, 국가생물자원정보관리센터와 농업생명공학연구원 산하 배추제놈팀, 농업생명공학정보센터가 참여한다. 이상기 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농업생명공학분야는 주요 작물에 대한 유전체 해독과 특허 확보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우리나라 농업생명공학 연구가 더욱 가속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06-05-08 11:29: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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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藥, 정화원 의원과 재고약 해결책 논의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지난 5일 호메르스 호텔에서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과 만나 사장 재고의약품 해결책 마련을 건의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정 의원과 과천 및 국회에서 진행된 1인 시위배경과 사장 재고약 발생의 제도적 문제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약사회는 또한 의약품 조제시 의문처방전 대한 의사 응대 의무화 규정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2006-05-08 11:22:11강신국 -
공단, 환자 개인별 맞춤형 건강정보 제공최근 3개월 동안 의료기관을 이용한 정보나 고혈압 등 대사성 질환자의 건강상태에 맞춘 처방정보 등 개인별 맞춤형 건강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은 개인별 건강상태와 진료내역, 거주지 등의 자료를 고려한 개인별 맞춤형 건강정보시스템을 개발,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8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건강정보는 대사성 질환자를 위한 맞춤정보, 금연 프로그램, 비만개선 프로그램, 인근 병원·약국 정보, 의료기관 이용정보 등 5종의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먼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대사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는 건강검진자료나 의료기관 문진자료 등을 토대로 개인별 건강상태에 맞는 맞춤처방 정보가 제공된다. 또 니코틴 중독검사, 성격유형 검사, 상황유형 검사 등 3가지 검사를 실시한 후 금연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흡연자에게도 검사결과에 맞는 맞춤 금연처방정보가 전자메일로 송부된다. 이와 함께 비만도 측정결과, 비만으로 확인된 가입자에게 식이, 스트레스, 운동 등 3가지 검사를 통해 비만개선을 위한 처방정보를 제공하고, 비만 대상자에게는 3개월 주기로 다음번 비만측정일을 제시, 비만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최근 3개월 이내 의료기관 이용내역도 공단 개인회원 가입자에 한해 제공된다. 개인별 맞춤형 건강정보는 공단 홈페이지(www.nhic.or.kr)에 접속, '건강마당'을 선택한 뒤, '개인별 맞춤형 건강정보'를 클릭하면 이용이 가능하다.2006-05-08 11:16:3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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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진단으로 환자사망, 의사 70% 책임생명에 치명적인 질환을 간과해 의사가 엉뚱한 진단을 내려 환자가 사망했다면 70%의 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왓다. 부산고등법원 민사2부(재판장 조용구)는 8일 생명에 직결되는 대동맥박리를 발견하지 못해 환자가 사망했다며 환자유족들이 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흉부 CT필름상 대동맥 부위에 일반인이라도 알 수 있는 뚜렷한 균열선이 관찰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방사선과전문의의 확진이 없다는 이유로 피고병원 응급실 의사뿐 아니라 내과전문의 조차 이를 간과했다"고 판결이유를 밝혔다. 재판부는 이어 "응급검사 결과 심장질환을 의심할 만한 소견이 없었으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위급성을 지닌 대동맥박리증도 그 원인질병으로 의심해 봐야 했음에도 성급히 소화기질환으로 진단해 초기 응급검사 및 진단의무를 소홀히 했다"고 덧붙였다. 교육공무원인 Y씨는 2002년 1월 7일 가슴부위 통증을 느껴 부산 소재 모대학병원이 운영하는 병원에 내원했으나, 의사들이 대동맥부위의 뚜렷한 균열선을 발견 못해 사망하자 유족들이 소송을 냈다. 대동맥박리증은 수술하지 않고 48시간이 지나면 50%의 환자가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006-05-08 10:56:1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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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10명 중 6명 "부부 성공요건은 금실"우리나라 성인 남녀 10명 중 6명은 ‘만족스러운 부부관계’를 가장 중요한 부부간의 성공 요건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릴리에 따르면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 마케팅팀이 최근 25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여성의 64%, 남성의 61%가 부부간의 가장 의미 있는 성공조건으로 ‘만족스러운 부부성관계’와 ‘원활한 대화’ 등 부부 금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반면 ‘재테크 성공’과 ‘내집 마련’ 등 경제력이 중요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여성이 19%, 남성이 20%로 비교적 낮은 수준이었다. 또 부부 성 트러블을 대화로 해결하는 경우는 남녀에서 각각 13%와 12%로 나타나 성문제와 관련한 부부간의 대화가 더 많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시알리스 마케팅팀 김경숙 본부장은 “연령대가 40대 이상으로 높아질수록 부부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性(성)공부부 캠페인을 통해 발기부전과 같은 성기능장애에 대해 부부가 함께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고, 파트너와의 교감을 통한 진정한 性(성)공을 재정의하는 중년 부부들이 보다 많아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06-05-08 10:47:18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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