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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키다리아저씨 요술풍선 행사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4일 '키다리 아저씨의 요술풍선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병원 로비 및 병실을 방문, 퍼포먼스를 곁들여 어린이들이 원하는 모양의 풍선을 만들어줬다. 환아와 부모를 따라 병원에 온 어린이들은 2m가 훨씬 넘는 키다리 아저씨를 신기해했고 풍선선물에 즐거워했다고 병원측은 밝혔다.2006-05-04 20:37:5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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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육사에서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 총무위원회(담당부회장 전병관·정시원 위원장)는 21일 약사가족과 약우회원사가 함께 참여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육군사관학교 운동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실시한다. 레크리에이션 전문 MC를 초빙했으며 웰빙 건강체조와 볼링 핀 잡기 게임, 추억의 보물찾기, 지구 공 돌리기, 협동 줄다리기, 릴레이, 장기자랑, 약우 회원사와의 친선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약사회측은 밝혔다. 또 학술위원회(담당부회장 유희동·위원장 윤영배)는 대한약사회 인터넷방송 중 사이버 교육 동영상을 활용해 연수교육을 대신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2006-05-04 20:33:1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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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기 회장 "한국-뉴질랜드, 아태 선도역"최근 열린 제22차 한-뉴 경제협력위원회에서 이금기 한국측 위원장(일동제약 회장)은 "한국과 뉴질랜드 양국이 아·태 지역의 경제, 문화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역설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초청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데임 실비아 카트라이트(Dame Silvia Cartwright) 뉴질랜드 총독이 참석했다. 이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양국은 50여년 전 한국전쟁으로부터 시작된 전통적 우방"이라며 "아태 지역 균형성장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자"고 강조했다.2006-05-04 20:27:3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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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김광준 교수 '부인과 초음파' 출간중앙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김광준 교수가 '부인과 초음파(고려의학사 刊)'를 출판했다.’를 펴냈다. 이 책은 초음파 학습과 이해에 필요한 여성의 해부학적 구조와 초음파 물리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으며 자궁과 난소의 주기적 변화를 도해와 초음파 사진으로 설명했다. 또 생리주기에 따른 자궁내막과 난소의 변화를 초음파로 지속적으로 촬영해 수록한 것은 다른 국내외 초음파 서적에는 없는 내용이다. 전공의, 전임의, 개원의들이 임상현장에서 부딪히는 여러 증례를 실제 상황에 맞게 기술했고 초음파 소견 및 진단유추 과정을 설명했다. 책은 ▲초음파 물리학 ▲부인과초음파 검사의 시작 ▲골반과 내부 생식기의 초음파 해부학 ▲여성생식기관의 주기적 변화 ▲자궁의 질환 ▲난관질환의 초음파 관찰 ▲난소의 생리적 양성질환 ▲난소종양 ▲기타부인과질환 ▲증례연구 등으로 구성됐다. 총 277쪽이며 책값은 5만원이다.2006-05-04 20:21:14박찬하 -
일동 65년 기념 "도약3000 목표달성 주력"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4일 본사 강당에서 창립 6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금기 회장은 기념사에서 "65년 역사와 전통을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초일류기업의 비전을 실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도약 3000'이라는 올해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흔들림 없는 혁신과 도전의 기업문화를 뿌리 깊게 정착시키자는데 뜻을 모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근속자들에 대한 수상이 있었다. |수상자 명단| ▲30년근속=영업본부장 정연진 전무이사, 환경사업부 부학재 상무 ▲25년=병의원사업부 전구석 상무 ▲20년=개발팀 김영욱 외 7명 ▲15년=생물공학연구실 이홍섭 외 20명 ▲10년=생물공학연구실 권혁상 외 28명 ▲5년=전략기획팀 하재상 외 95명 ▲발명상=합성연구실 강재훈 외 3명 ▲공로상=광주지점 나승일, PI팀 김명현, PI팀 김재진, 도매지점 이승식, 병원지점 임성준, 남부지점 최명신, 생산1부 이재항 ▲모범선행상=시설환경안전팀 윤영래, 개발팀 길찬호, 관리팀 조현우, PM3팀 박혜영, 품질보증1팀 강민선, 휴먼워터팀 정인형 ▲제안특별상=합성부 한승우, 합성부 생산지원팀, 자재팀 병원지점 ▲KMS활동상=수원지점 조남준, 수원지점 ▲우수상표상=전략기획팀 이승현2006-05-04 20:14:09박찬하 -
"미에로화이바 마시고 유럽여행도 가고"현대약품(대표 이한구) 식품사업부는 '2006 미에로 글로벌 캠프 유럽'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총 160명에게 유럽 여행의 기회를, 2000명에게 미에로 틴즈 티셔츠를, 모든 구매자에게 미에로화이바 '한병 더' 당첨 기회가 제공된다. 제품 병 뚜껑에 '유럽 배낭여행' 메시지를 찾은 소비자 총 150명에게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등 유럽 3개국을 8박 9일 동안 여행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지며 병뚜껑 10개를 모아서 보내거나 10병들이 박스의 야채 과일 그림을 보낸 고객 중에서도 10명을 추첨해 같은 기회를 준다. 당첨자는 6월 2일, 8월 3일 두 번에 걸쳐 발표되며 자세한 내용은 미에로 화이바 홈페이지(www.mier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06-05-04 20:06:28박찬하 -
일양-슈와츠, 고지혈증약 코프로모션 계약일양약품(대표이사 유태숙)은 독일 슈와츠 파마와 파트너 십 계약을 체결하고 원발성 고지혈증치료제 '리필펜캡슐 160mg'을 판매한다. 리필펜캡슐은 미세화페노피브레이트제제로 기존 심바스타틴 20mg에 비해 고지혈증 치료 목표치 도달률이 더 높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저밀도지단백(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밀도지단백(HDL)-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것은 물론 증가된 체내 흡수율과 용해도로 생체이용율을 극대화시켜 약물의 난용성문제를 크게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미분화코팅기술을 사용, 환자간 개체편차를 줄였고 최소 용량으로도 기존 약물과 동등 이상의 효능을 나타낸다고 강조했다. 원개발사인 프랑스 Ethypharm이 실시한 다수의 임상시험에서 이같은 치료효과가 입증됐으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슈와츠 파마와 일양약품이 코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 유태숙 사장은 "리필펜캡슐 160mg은 국내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의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며 "슈와츠와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향후 전문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30캡슐 포장이며 1일 1회 식후 즉시 경구투여하면 된다. 한편 독일에 본사가 있는 슈와츠 파마는 순환기·진통제·신경용 의약품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가춘 기업이다.2006-05-04 19:55:44박찬하 -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되면 제네릭 '붕괴'의약품 허가와 특허의 연계제도 도입이 한미FTA의 핵심이슈며 특허보호 장치가 이미 마련돼 있다는 점을 내세워 미국측의 이같은 요구에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4일 특허청 화학생명공학심사본부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발표자들은 한미간 FTA의 핵심쟁점이 식약청의 허가 시스템에 특허청의 특허업무를 연계시키라는 미국측 주장이 될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미국이 싱가포르, 칠레 등 국가와 체결한 FTA 협정문에는 ▲특허권자의 동의없이 제3자가 의약품 시판허가를 받을 수 없다 ▲의약품 허가신청 사실과 신청자의 신원을 특허권자가 통보받도록 한다 등 허가-특허 연계방안이 명시돼 있다. 그러나 식약청의 허가검토 자료에는 특허관련 사항이 포함돼 있지 않아 미국측은 해마다 식약청과 특허청의 업무연계를 주장해 왔다. 보건산업진흥원 박실비아 연구원은 "미국은 허가와 특허를 연계하는 의무규정을 FTA를 통해 계속해서 수출하고 있다"며 ▲데이터 독점 ▲특허기간 연장 ▲강제실시 등 예상이슈 중 허가-특허연계의 문제가 국내 제네릭 산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허가-특허 연계로 허가를 일정기간 정지시킨다면 이는 독점기간 연장 문제를 특허체계가 아닌 허가당국(식약청)이 관여하는 것"이라며 "제네릭 개발의 불확실성을 증가시켜 제네릭 기업의 시장진입을 억제하는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미약품 특허팀 황유식 팀장은 "허가와 특허를 연계하는 제도는 미국에서도 신약업체와 제네릭업체간 이익균형을 조화시키자는 취지로 시작됐다"며 "미국측 요구를 받아들이더라도 이같은 취지를 살리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하는데 자칫 신약업체들만을 위한 제도로 왜곡될 가능성이 높다"고 염려했다. 황 팀장은 "이 제도가 도입된 미국에서는 제네릭 출시기간이 30∼36개월, 캐나다에서는 24개월씩 지연됐고 신약업체들은 특허남발로 독점권을 영속화하려는 폐해가 나타났다"며 "신약에 대한 특허보호체계가 미흡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해 미국측 요구를 방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식약청 생물의약품팀 장영욱 사무관은 "그동안 미국측은 특허보호와 관련한 통상압력을 끊임없이 제기해 왔다"며 "신약 재심사제도를 도입해 6년간의 독점권을 이미 보장해줬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허가-특허 연계를 계속해서 주장한다"고 꼬집었다. 또 "신약촉진이 목적인 재심사제도가 국내에서는 신약의 독점권을 보장해주는 것으로 왜곡됐다"며 "식약청은 그동안 미국측의 요구에 '특허와 허가는 연계할 수 없다. 문제가 있으면 소송으로 해결하라'는 입장을 전달해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2006-05-04 19:39:1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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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불법척결 앞서 의사부터 자정 강화"의협이 한방이나 약국 등의 불법행위 척결에 앞서 의사사회 내부부터 정화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대한의사협회는 4일 장동익 회장 취임 후 첫 초도 상임이사회를 열고 의사윤리 강화를 위해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는 의사 회원의 조사를 담당할 '조사위원회'를 집행부 산하에 두기로 했다. 조사위원회는 의사윤리에 위반되는 행동을 한 회원이나 비리 회원에 대한 조사와 함께 문제 포착시 윤리위원회에 제소해 징계 심의토록 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비도덕적인 행위를 하는 회원들에 대해서는 검찰 고발도 불사할 방침이다. 장동익 회장은 이날 "국민건강을 해치는 한방 사이비 의료와 약국 불법진료를 척결해나가기 위해 먼저 의사사회 내부부터 깨끗하고 투명하게 단속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협은 이승철 상근부회장을 조사위원장으로 선정하고 위원 10명을 위촉하기로 했다.2006-05-04 19:03:2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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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약손사랑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이은동)는 4일 구약사회관에서 자선다과회를 열고 훈훈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이은동 회장은 "오늘 모은 기금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으로 구청 차상위 계층 지원, 경찰서 구급의약품, 소년·소녀가장돕기 등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약사들의 하모니카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행사에는 권태정 서울시약회장을 비롯해 각 구약사회장 및 동문회장들이 참석해 자선기금을 전달했다.2006-05-04 19:01: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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