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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디핀, 노바스크 아성 뛰어 넘는다"지난해 초 임선민 사장(59세)은 한미약품이 2007년에 반드시 매출 5000억을 돌파할 것이라고 약속한바 있다. 그리고 그 약속은 현실이 됐다. 2006년 매출 4221억을 돌파하며 업계 2위로 올라선 한미약품은 임선민사장의 약속대로 2007년 총 매출 5000억을 무난하게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모디핀 등 주력품목과 2006년 발매된 신제품 17종(약 300억 매출)의 신성장 동력, 슬리머 등 2007년 발매된 거대품목의 매출호조 덕분이다. 또한 연구개발 투자비율도 10%대(3분기 누적 11.7%인 431억)을 기록하며 제약업계 선두위치를 유지했다. 임사장은 이러한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올해 매출 5800억 돌파를 자신했다. 특히 일반약 사업부인 POP사업부 조직을 더욱 확대해 일반약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여기에 플라빅스 개량신약 등 20여종의 신제품 출시로 업계 2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지키겠다는 올해 구상도 밝혔다. ‘한미맨’이 된지 꼭 15주년이 되는 임선민 사장은 올해 후배 영업 사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자격증 갖기 운동 등을 통해 ‘양질의 영업사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정착시키겠다는 입장도 피력했다. 다음은 임선민 사장과의 일문일답. -지난해 영업성과에 대해 말한다면? =대표품목인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이 전년대비 16.6% 성장한 555억원을 달성하는 등 연매출 100억원 이상 블록버스터가 총 8개에서 10개로 늘었다. 2007년 새롭게 100억을 돌파한 품목은 당뇨치료제인 ‘그리메피드’와 비만치료제인 ‘슬리머’다. 7월 발매된 슬리머는 출시 3개월만에 100억 고지를 돌파, 오리지널인 애보트의 ‘리덕틸’을 압도하는 성과를 내 주목받았다. 또 간장약 ‘실리만연질캡슐’(91억), 골다공증치료제 ‘알렌맥스’(85억)등 전략품목도 20% 이상 성장세를 기록했다. 일반의약품 총매출은 전년 수준인 275억에 그쳤으나 습윤드레싱 ‘아리노’, 항산화영양제 ‘코큐텐50mg’ 등 신제품 8종의 매출비중이 10% 이상을 차지했고 2007년 일반약 핵심 영업전략이었던 회전형 POP 투입비율이 총 거래선의 70%에 육박하는 등 성장기반을 닦았다. -영업성과의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맞춤형 코드인 전략(병원별 개별전략 구사)을 통해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에 대한 공략을 강화한것이 주효했다고 생각한다, 맥시부펜, 슬리머, 가딕스 등 주요 신제품의 경우도 타깃종병에서의 코드인(해당 의약품 처방 개시) 성공비율이 40%를 웃돌았다. 이 같은 사상 최대 ‘코드인’ 성과는 의원급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종병시장에서의 성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또 매달 전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영업 성공사례를 발표해 이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한 무한교육 실시로 지식영업 토대를 강화했다. 특히 1등병원 만들기 전략도 가시적 성과를 거둬 자사 의약품 처방률이 1등인 종병 숫자가 55%나 늘어났다. 제약업계 최강전력을 보유한 의원급 거래선은 영업현장 상황에 맞는 조직 세분화(20개 유닛 추가) 전략으로 2006년 대비 36% 성장한 2,452억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냈다. 또 2007년부터 별도 영업조직을 가동한 일반약 부문은 거래약국의 70%에 회전형 및 카운터형 POP(독립판매대)를 투입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위탁형 판매전략의 기반을 확고히 다졌다. -올해 경영전략에 대해 소개한다면? =올해 경영슬로건은 ‘Speed up & Scale up’이다. 코드인 품목의 최단기 확산과 신제품의 조기 코드인 달성을 통한 스피드 경영에 주력하고 종합병원급 매출 성장, 당뇨 신시장 개척, 오리지널 의약품 극복에 기반을 둔 매출성장 전략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매출목표는 5800억원이다. -올해 신제품 발매계획은? =신제품은 총 27품목이 출시될 계획이다. 이중 플라빅스 개량신약은 피도글(항혈전), 심바스타틴 제제 심바스트CR정, 넥시움 개량신약인 에소메졸캡슐(역류성식도염), 그리고 맥시부펜ER정(해열진통) 등을 주목하고 있다. 이밖에 항암제 메게롤현탁액, 비칼루, 고지혈증치료제 토바스트정, 안과계통 의약품 플루오론T점안액, 히알루미니점안액, 해열진통제류인 트라스펜정 등이 출시될 계획이다. -영업력 극대화를 위한 복안이 있다면? =전문성 강화를 통한 영업력 차별화를 위해 한미약품은 2008년 2가지 아이템을 새롭게 시도한다.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PC 정비사, 웃음치료사 등 ‘1직원 1자격증 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한미 MR(Medical Representative) 인증제’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영업현장에서의 제품 디테일이 보도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타사 영업사원과의 차별화에 나설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일반의약품은 현재 70%인 회전형 POP 투입율을 100%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기존 투입처에 대한 관리 강화로 매출기반을 정착시킬 방침이다. -품목군 별 매출 계획을 설명한다면? =대표품목인 아모디핀은 ‘국민 고혈압 치료제’ 이미지를 집중적으로 부각함으로써 외국 수입품목인 노바스크를 뛰어넘는 원년으로 삼을 예정이다. 2007년 돌풍을 일으킨 슬리머는 대사증후군과 관련한 다기관 임상을 진행, 경쟁제품과 차별화하고 살빼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 비만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다.. 항생제로 인한 설사 부작용 및 다빈도 질환인 IBS에 타깃을 맞춰 집중 홍보할 예정인 메디락류는 2008년 200억 돌파를 목표로 세웠다. 또 임상1상에 진입한 경구용항암신약 ‘오락솔’ 등 항암신약 파이프라인 출시에 대비해 항암분야에서도 총 매출볼륨을 100억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이스라엘 공군이 아랍연합국에 패배 한 이후 불과 9년만에 다시 완승하게 된 배경은 ‘팬텀기 전량 개조에 있었다. 개조된 팬텀기는 82년 단 한 대도 격추 안당하고 무려 100여대를 격추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한미약품의 개량신약은 이런 ’개조된 팬텀기‘와 매우 흡사하다. 이제는 개량신약에 대해 국가와 국민이 지원 해주어야 한다. 개량신약 우대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2008-01-07 06:36:15가인호 -
인도 제약사 잘나가는 이유▶란박시 등 인도 제약사들이 잘나가는 이유가 따로 있다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놀라운 영어실력 ▶인도가 현재 미국시장 30% 이상을 점유할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미국인과 자유로운 대화가 가능했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중국이 인도를 더욱 경계하고 있다는 것 ▶국내제약사도 이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신약개발, M&A, 해외시장 개척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는데 ▶우리 제약사도 이제 영어 구사가 자유로운 인재육성이 더욱 시급할 때...2008-01-07 06:35:5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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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약국가 '품귀현상'연초 약국가는 약품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다. 제조회사인 제약사측에서 1년 마감을 위해 생산량을 조정하는 이유도 있고, 유통업체인 도매에서 과표마감 때문에 의도적으로 매입량을 줄이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해마다 발생하는 연초 약국가의 진풍경이 올해도 어김없이 벌어졌다. 코푸시럽, 세텐 캅셀·야르신 등 ETC 품목이 줄줄이 품절되면서 약국가에서 환자를 다른 약국으로 보내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는 등 조제에 혼선을 빚고 있다는 것. 특히 1월 1일부터 약가인하되는 품목에 대해서는 보상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출하량을 조절하는 바람에 품귀현상은 더욱 심각하다. 일반약이 아닌 처방약의 경우, 처방은 계속 나오고 조제할 약은 없으니 난감한 상황은 매번 반복되고, 때문에 약사들의 불만도 계속된다. 어느 한 약사는 "처방이 많은 약임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수량만큼만 생산하고 이후에는 나몰라라 하는 제약사가 있다"며 "제품 출하 시기를 물어봐도 '곧'이란 모호한 답변뿐, 정확한 날짜를 알려주지 않아 애를 먹곤 한다"고 토로했다. 수요가 많으면 매출도 올라갈텐데 약국가 애로사항을 모른척하는 회사는 잘 이해되지 않는다고 약사는 덧붙였다. 대부분의 제약회사의 시무식이 끝난 이번 주부터는 공장이 정상 가동되고 제품 공급이 원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제약사들은 원료 수급과 계절관련 주기문제, 사업계획 등 갖가지 이유를 들어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개선의 노력은 보이지 않고 있다. 때문에 매번 반복되는 연초 의약품 품귀현상의 고질적인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2008-01-07 06:35:53이현주 -
PMS개정안, 개량신약 무덤판다앞으로 시판후조사(PMS)를 신약 등 재심사대상 의약품에만 국한시키겠다는 고시개정안이 입안예고중이다. 그러나 이 개정안은 PMS의 본래 취지를 훼손할 뿐만아니라, 국산 개량신약의 시장진입을 매우 어렵게 만들 여지를 갖고 있다. 지난해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청 공고 제2007-235호의「신약등의재심사기준」개정 입안예고에서 신약 등의 재심사를 위한 시판후조사 실시과정에서 제조업자 및 조사책임자 준수사항과 조사기관 및 조사자의 요건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조사계획서와 정기보고에 필요한 사항을 합리적으로 정비함으로써 현행 제도의 일부 미비점을 개선 또는 보완한다는 법 개정 취지를 밝히고 있다. 그 개정(안) 내용 중 첫 번째 항 즉, 『가. '시판후조사' 범위 제한 등 용어 정의 정비(제2조) - ‘시판후조사’ 범위를 재심사 대상으로 제한하여 정의함 (‘시판후조사’ 대상을 명확히 하여 편법적인 악용 차단)』의 내용은 시판후조사 범위를 재심사 대상의약품 (약사법 제32조 및 제42조제4항에 의한 재심사 대상 의약품)으로 제한하고 있다. 즉, 시판후조사(PMS)의 범위 (재심사대상)를 신약 또는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지정하는 의약품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지적하였던 PMS의 악용 사례를 차단하기 위한 식약청 차원의 후속조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약물이든 PMS 자체를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지속적으로 약물의 이상반응을 추적함으로써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사용을 도모하고, 약물의 안전성과 효용성, 사용법 및 표시사항 변경 등을 위한 연구 기술력을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약화시킬 수 있다. 의약품은 인체의 생리적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상당수의 경우에 있어, 원했던 효과외에도 원치 않았던 작용-약물이상반응(Adverse Drugreaction)을 수반할 수 밖에 없다. 이에 대해, WHO에서는 '질병의 예방, 진단, 치료 또는 생리기능의 조절을 위하여 의약품을 인체에 상용량을 투여했을 때 발생하는 유해하고 의도하지 아니한 반응'으로 정의하고, 이를 최소화하거나 사전방지 또는 이미 발생한 이상반응을 처치하는데 비용을 들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약물이상반응(Adverse Drug reaction)은 '이상반응'인만큼, 정형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대성은 있을 망정 모든 종류의 약물에서 불가피하게 있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것은 그 절차의 복잡성으로 인해 관리에 커다란 비용을 초래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의,약학자들에 의해 그 중요성이 지적돼 왔다. 따라서 PMS가 다양하고 충분한 임상사례확보를 통해 효용성을 증대시키려는 정당한 마케팅 방법의 일환으로 활용되는 것을 색안경만 끼고 볼 일이 아니다. 특히 이 개정안이 통과되면 다국적제약사들이 신약발매이후 마케팅과정의 PMS권리는 더욱 확고해지는 반면, 염변경 등 개량신약들은 충분한 임상사례를 확보하지 못함으로써 의료기관에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기회마저 잃을 수 있게 된다. 개량신약 분야는 우리나라의 현 연구수준을 견주어 볼 때, 충분한 개발력이 있는 분야이고, 그 비용수준에서 볼 때에도 연구개발비용의 상당부분을 국내에서 회수할 수 있는 분야이므로 정책적 배려가 절실한 때다. 궁극적으로 부가가치가 제일 높은 분야인 신규화합물 신약을 개발하기 위한 길로 가기 위해서도 CRO 등의 연구개발인프라의 적정수준 가동 등 연쇄 순작용을 고려한 개량신약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 단순 영업용 PMS 악용을 막기 위해서는 그 조사자에 대한 관리자격을 둔다든지, 의뢰자를 CRO등 전문기관으로 분리하게 한다든지 조사시행시점에서 엄격한 관리 등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겠다.2008-01-07 06:30:49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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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 정신분열증 신약 애덱스에서 인수MSD는 새로운 계열의 정신분열증 치료제를 스위스의 신생회사인 애덱스(Addex) 제약회사에서 인수했다. 이번 양사 간의 라이센스 계약으로 손에 넣게 된 제품은 'ADX63365'를 비롯한 유사 화합물. 'ADX63365'는 현재 전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SD는 지난 달에도 애덱스과 신화합물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는데 금월에도 추가적인 라이센스 계약이 성사됨에 따라 애덱스에게 호재가 됐다. 이번 계약에서 MSD는 애덱스에게 최대 7.02억불(약 6천7백억불)까지 지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2008-01-07 03:28:2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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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제약업계 불황에 IMS도 정리해고전세계 제약,의료업계 시장조사회사인 IMS 헬스도 구조조정에 나섰다. IMS는 올해 말까지 전세계적으로 전체 직원의 10%를 정리해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IMS는 당장은 퇴직금으로 비용이 발생하나 2009년부터는 이번 정리해고와 기타 비용절감으로 연간 5천5백불에서 6천불까지 비용이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구조조정을 통해 간부 계층이 감소하고 의사결정이 빨라지며 고객의 새로운 우선적 필요를 충족시킬 것을 희망했다. IMS는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7천6백명 가량을 고용하고 있다.2008-01-07 03:19:0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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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당뇨약 '액토스' 후속약 미국접수일본 타케다는 경구 당뇨병 치료제 '액토스(Actos)'의 후속약으로 앨로글립틴(alogliptin)을 미국에 신약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앨로글립틴은 MSD의 자누비아(Januvia), 노바티스의 가부스(Galvus)와 같은 계열인 DPP-4 억제제. 타케다의 액토스의 미국 특허는 2011년 만료된다. 일본 노무라 증권은 앨로글립틴의 연간 최고매출액으로 3천억엔을 예상했으나 최근 FDA가 DPP-4 억제제 계열의 당뇨병 신약에 대한 안전성 심사를 강화하는 추세라 올해 말경에 앨로글립틴의 확실히 승인될 것이라고 장담하지는 못했다. 액토스의 3월 마감 연간 매출액은 3360억엔, 타케다의 이익의 26%를 차지해왔다. 타케다는 애보트 래보러보리즈는 위산관련 장애 치료제인 TAK-390MR도 FDA에 신약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2008-01-07 03:00:4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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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약품 윤진하·김점규 전무 부사장 승진인천약품(사장 현소일)은 지난 5일 2008년 시무식을 갖고 그동안 회사 발전에 공로가 큰 모범 사원을 비롯해 임원진 승진을 단행했다. 임원은 윤진하 전무 및 김점규 전무가 부사장으로, 이재역 상무가 전무로 승진인사 됐다. 아울러 영업부는 김현창 부장이 영업2부 팀장에, 정기영 차장은 영업3부 팀장에 임명됐으며 제품관리부는 조영의 사원과 박현숙 사원이 대리로, 홍성훈 대리는 과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현소일 사장은 "2008년에도 꾸준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합심하여 노력하자"고 당부했다.2008-01-06 22:03:14김정주 -
부울경도협, "위기 극복·업권 신장" 다짐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가 시무식을 겸한 신년하례식을 갖고 무자년 새해 업권신장을 위해 노력하기를 다짐했다. 부울경도협(회장 김동권)은 지난 4일 부산 광안리에 위치한 호메르스 호텔에서 임원 및 고문, 회장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겸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동권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다"며 "올해도 변화가 예상되지만 지난일을 거울 삼아 해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회장은 "부울경 도협의 회장으로서 업권 신장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며 임원들에게 협회 주요정책에 신념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김 회장은 부울경도협의 결속과 단합에 일조해준 엄상주 회장과 추기엽 회장 등 원고 고문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복산약품 엄상주 회장은 "올해부터는 업계 내부의 어려운 점을 우리 스스로 잘 대처하고 해결해야 한다"며 "각 회원사가 서로 협의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수립해 투명 유통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삼원약품 추기엽 회장도 "작년 어려운 점을 교훈으로 삼아 무자년에는 우리 업권 신장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08-01-06 20:15:07이현주 -
부산시약, 부산식약청 방문 현안논의부산시약사회(회장 옥태석)는 지난 4일 오전 11시 부산식품의약품안정청을 방문해 유원곤 청장과약계 현안을 논의했다. 옥태석 회장을 비롯해 이철희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장, 김외숙, 강혜옥, 김정숙, 배효섭, 유영진, 문경희 부회장, 최종수 정책기획단장, 울산시약사회와 경남약사회장단 등이 참석한 이날 자리에서 부산시약은 2008년도 의약품 등 사후관리 추진방향을 주제로 논의했다. 한편 부산시약은 같은 날 오후 4시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일보사를 방문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2008-01-06 20:00:5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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