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2기 건보 최고위과정 수료식 거행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최근 제2기 건강보험심사평가 최고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14일 심평원에 따르면 'H.E.L.P((HIRA EXECUTIVE LEADER PROGRAM)와 함께한 새로운 비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최고위자과정에서는 보건의료계 관계자 33명이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대한의사협회 임원을 비롯한 보건복지 관련자 7명, 병원행정가 등 의료종사자 14명, 제약관련 8명, 기타 의료기기 제조업 대표 등 4명이다. 한편 심평원은 내년도 2월부터 3기 최고위자과정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2007-12-14 16:17:04박동준 -
지역약사회, 이명박 대세론에 '줄서기'이명박 대세론에 서울지역 구약사회장들을 중심으로 한나라당 '줄서기'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지역 개국약사 1000여명은 14일 오후 5시 한나라당 여의도당사에서 이 후보 공식 지지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는 이명박 후보의 대통령 선출이 유력시되면서 약사회가 일종의 ‘제스처’를 취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현재까지 이번 지지선언은 그 '실체'와 '주최'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이명박 대세론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약사회가 공식적인 움직임을 보이기에는 부담이 돼 이런 방식을 취한 것 같다. 약사회 이름을 반드시 빼달라”고 말했다. 서울지역 24개 구약사회장 사이에서도 이명박 지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구로구약사회 강응구 회장이 각 분회의 의견과 지지자를 취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약계인사로는 서울시약 윤명선 단장을 비롯한 100인이 이명박 후보를 공식 지지한 바 있다.2007-12-14 14:15:50한승우
-
공익-의료계, '4월 수가협상' 공감대 형성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산하 제도개선소위에 참석하고 있는 공익대표들이 현재 11월말로 규정된 수가협상 시점을 4월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14일 복지부 건정심 제도개선소위에서 참석하고 있는 공익대표들이 제시한 ‘건강보험 제도개선 과제’를 확인한 결과 정부의 예산 반영시기를 고려해 수가계약을 4월에 진행하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복지부 건정심 산하 제도개선소위에는 복지부 최원영 연금보험정책본부장, 보건사회연구원 신영석 사회보장연구실장, 연세대학교 정형선 교수 등 공익대표로 참여하고 있다. 공익대표들의 이러한 제안은 정부 예산 반영시기를 고려한 것으로 이미 의료계가 수가결정 과정에서 4월 수가협상을 거론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수가계약 시점 조정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4월 수가계약과 함께 매년 환산지수 연구 및 계약에 건강보험공단과 의약계가 첨예한 의견 대립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물가, 소득상승률 등과 연동한 환산지수 자동조정 방식의 개발을 제안했다. 또한 공익대표들은 매년 인상폭이 결정되고 있는 건강보험료를 3년이나 5년 간격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제도개선소위에서 논의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공익대표들이 제시한 과제를 비롯해 가입자, 의약계 대표 각 3인씩으로 구성된 제도개선소위는 오는 17일 내년도 건강보험 제도개선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007-12-14 14:12:03박동준
-
제약, 대학병원 기부금 공정위에 고발키로일부 제약사에서 대학병원 등에 발전기금 명목의 기부금 관행이 여전한 가운데 제약협회가 병원 기부금 실태조사 후 공정위에 고발조치 한다는 방침이어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제약협회 공정거래특별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일부 제약사의 대학병원 기부금 행위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특히 실태조사 이후 기부금 사실이 드러날 경우 해당 제약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일부 제약사에서 여전히 대학병원등에 발전기금 지원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제약협 공정거래특별위원회에서 불공정행위로 선정한 기부금 행위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약협회는 이와관련 제약업계에 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을 도입하면서 의약품 거래와 관련된 종합병원 등의 발전기금 기부행위, 의약관련 단체 행사시 개별 제약사 지원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근절해야 할 불공정행위로 선정한바 있다. 일각에 따르면 최근 모 대학병원을 신축하면서 일부 업체의 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졌던 것으로 알려지는 등 대학병원 기부금 행위가 도를 넘는 것 아냐냐는 지적이 제기됐었다. 이처럼 제약협회가 대학병원 기부금 행위에 대하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2007-12-14 12:38:02가인호 -
성상철 서울대병원장 '2007 CEO 대상' 수상서울대병원 성상철 원장이 13일 '2007년 올해의 CEO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성상철 원장은 2004년 5월부터 현재까지 서울대병원장 업무를 수행하며 비전경영, 혁신경영 및 글로벌경영 등에 주력해 CEO로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상철 원장은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병원간의 경쟁은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고 있다"며 "최고의 의료진과 의료기술을 갖춘 서울대병원은 비전과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의료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만드는데 모든 임직원과 함께 힘쓰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07년 CEO대상'은 올 한해동안 창조적이고 뛰어난 경영혁신 활동으로 경제·사회발전을 주도한 최고 경영자를 선정해 포상한다.2007-12-14 12:34:25이상철
-
조아제약, 전국 아마추어 복싱대회 후원조아제약의 스포츠 마케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영주시 영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 61회 전국아마튜어복싱선수권대회 겸 2008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조아는 이번 대회에 경기에 필요한 물품(플로어커버, 코너패드, 링스커트)과 건강유지 및 증진과 체질개선, 신진대사기능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인 바소칸, 바소바골드, 마그론 등 제품을 지원했다. 조아 관계자는 "복싱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이라는 데 착안하여 2년전부터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대한아마튜어복싱연맹에서 주최하는 대회를 후원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 주관하에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전국에서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상위권에 입상된 선수는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내년초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베이징올림픽 1차 아시아지역예선’에 출전하게 된다.2007-12-14 12:33:08이현주 -
'반코마이신·카바페넴' 대체, 멀티신약 주목반코마이신에 내성을 보이는 장구균과 3세대 세파계 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그람음성균을 동시에 커버할 수 있는 멀티 항생제가 내년 중 발매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한국와이어스 관계자는 “다제내성균주에 감수성을 보이는 신개념 항생제 ‘타이가실’을 내년 중 국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타이가실'은 특히 그동안 치료대안이 없었던 카바페넴 계열 내성환자에 대해서도 감수성을 나타내 복합감염환자 치료에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타이가실’은 반코마이신에 내성을 보이는 장구균(VRE), 3세대 세파계항생제 내성 그람음성균(ESBL), 카바페넴에 내성인 그람음성균 및 아시네토박터에 미생물적 감수성을 보인 새로운 계열의 다제내성균주 항생제다. 통상 복합감염으로 인해 반코마이신과 카바페넴 등을 동시 사용하는 등의 이제 또는 삼제요법이 많은 점을 감안하면, ‘타이가실’ 단독요법으로 2~3개 약물을 동시에 커버할 수 있어 복용편의성과 보험재정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타이가실’ GPM인 박병인 부장은 “급여등재 절차가 원만히 진행될 경우 내년 하반기 중 제품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면서 “최대 5년 안에 100억원대 블록버스터 그룹에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가실’은 미 FDA에서 신속심사를 통해 복강내감염과 피부연조직감염 치료제로 허가됐으며, 식약청도 지난 7월 같은 적응증으로 국내 시판을 승인했다. 이 약물은 현재 심평원에 약가결정 신청서가 제출돼 약제급여평가위 상정을 앞두고 있다.2007-12-14 12:30:07최은택
-
분실카드로 약값 결제한 50대 수배경기도 부천시 한 약국에서 분실된 카드로 약값 15만원을 결제한 50대 후반의 남성에 대해 약국가에서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14일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D약국에 따르며, 이 남성은 13일 오후 1시50분쯤 이 약국을 방문해 광동제약의 우황청심원 1만5000원짜리 10개를 구입해갔다. 이 남성은 “병원에 입원한 모친이 퇴원해 구입해가는 것”이라며 “1만5000원짜리보다 더 비싼 것은 없느냐”고 되물었다는 것. D약국 L약사는 “이것이 제일 좋은 제품”이라며 우황청심원을 건네자, 이 남성은 카드로 15만원을 결제했다. 그러나, 잠시 후 인근 순천향병원 보안팀과 카드를 분실한 주인이 약국을 방문했고, 이들을 통해 사정을 알고 보니 그 남성이 분실된 카드로 D약국과 인근 빵집과 식당 등에서 결제했다는 것이다. 데일리팜이 순천향병원 보안팀에 별도로 취재한 결과, 50대 남성은 2인실 병실을 쓰고 있던 환자 및 보호자의 지갑에서 카드를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카드주인이 분실신고를 하기 전에 집중적으로 카드를 사용했으며, 카드이용시 카드회사로부터 휴대폰에 입력되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카드주인이 분실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카드주인은 이 남자를 경찰에도 신고한 상태다. 이 남성의 인상착의는 얼굴은 검붉은 색이었고, 머리는 조금 긴 편이다. 복장은 겨울용 파커를 입고 있었다. 당시 약국에는 CCTV가 설치돼 있었지만, 작동하지 않아 실물은 확보할 수 없었다. 또, D약국에서 사용된 카드는 ‘LG 카드’였으며, 카드번호는 ‘4009-0558-6971-8012’였다. D약국은 이같은 내용을 지역약사회 홈페이지에도 올려 다른 약국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발견시 즉시 신고해달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007-12-14 12:28:54홍대업 -
"위궤양약, 분만유도제 둔갑 무분별 투약"“위궤양치료제로 허가받은 싸이토텍은 산부인과에서 분만유도제로 광범위하게 쓰인다. 산모에게 사용할 경우 유산이나 선천적 결손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몇몇 논문에 근거해 허가사항을 초과해서 투약되고 있는 것이다.” 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임의비급여 개선방안 중 ‘허가사항 초과에 따른 임의비급여’ 사후승인제 도입에 대해 시민단체들의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세상네트워크, 백혈병환우회 등 12개 단체는 14일 만해NGO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완전한 의료행위로 환자들이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을 열어줬다면서 정부안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강아라(약사) 사무국장은 특히 ‘허가사항 초과에 따른 임의비급여’ 사후승인제 도입과 관련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은 의약품의 허가사항 외 사용을 남발할 우려가 있다면서, 무분별한 사용을 규제할 수 있는 제재조치를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 약사는 이 같이 허가사항을 초과해 남발되고 있는 사례로 ‘싸이토텍’과 ‘보톡스’ 사례를 들었다. ‘싸이토텍’은 위궤양치료제로 허가됐지만 산부인과에서 분만유도제로 주로 사용된다. 하지만 이 약물은 산모에게 사용시 유산이나 조산, 선천적결손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게다가 산모에게 사용가능 여부를 나타내는 카테고리 중 ‘클래스X’에 해당, 사실상 사용이 제한되는 약제라고 강 약사는 주장했다. 실제로 국내에서도 분만유도제로 사용하다가 사망한 사례가 올해 2월 발생했다는 것. 주름개선제로 널이 사용되는 ‘보톡스’도 ‘18~65세 이하 성인에서 중등도 내지 중증 미간주름의 근이완에 의한 일시적 개선’에 사용토록 허용돼 있지만, 연령대를 무시하고 투약될 뿐 아니라 사각턱 개선에 많이 사용된다. 하지만 ‘보톡스’의 주성분인 ‘톡신’이 다른 곳으로 퍼질 경우 ‘연하곤란’이나 ‘흡인성 폐렴’ 부작용을 유발할 있다고 강 약사는 설명했다. 강 약사는 “미국 FDA는 약물의 허가초과 사용을 일컫는 ‘오프라벨’이 제약사가 이윤과 시장증대를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면서 “의사의 임상적 양심보다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은 약물사용으로 국민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부정적 측면이 더 크다”고 주장했다. 건강세상네트워크 강주성 대표는 의사의 자의적 판단에 기반한 허가사항 외 약물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강 대표는 “의사는 기준을 무시하고 과학적 근거 없이 자신의 경험만으로 약제를 투약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의학적 근거가 없는 약제사용을 허용하면서 환자에게 비용을 부담시키는 것은 불법을 합법화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들 단체는 ‘허가사항초과 약제사용’을 인정하려면 심평원의 사후승인이 떨어진 경우 전체를 급여대상으로 전환하고, 불승인 판정시에는 환자에게 부담금을 환급해 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사전에 환자에게 내용을 충분히 설명토록 설명·고지의무를 부여하고, 병원윤리위원회 규정도 손질해야 한다고 요구했다.2007-12-14 12:19:28최은택 -
제약 20여곳 "의약품 품질관리 노하우 공유"경인지역 제약사 품질관리 노하우 및 정보공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PQM이 제약업계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인 식약청과 제약업계에 따르면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는 제약사 품질관리자들의 모임인 'PQM(Pharmaceutical Quality Management)'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제약업체 의약품 품질 향상을 주도하고 있는 것. 'PQM'은 경인 식약청의 지원으로 2003년 발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활성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PQM'은 지난 13일 안산 테크노파크에서 2007년 하반기 학술세미나를 열고 ‘밸리데이션’을 주제로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학술발표에서는 ▲최근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밸리데이션 시스템인 ‘제약 CIP 시스템의 실례 ▲무균공정 시뮬레이션 ▲프로세스 밸리데이션 ▲상세 제조방법 기재 민원설명회 등이 다뤄졌다. PQM은 업소간 정보교류를 통한 자율적 품질관리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경인 식약청에서 정례적인 모임을 통해 품질관리 실태에 대한 의견교환을 해오고 있다. 현재 회원수만 약 20여곳에 달하고 있다. 특히 경인지역 제약업계는 이 모임을 통해 상위업체와 하위업체간 품질차이를 최소화하고 선진 품질관리 시스템을 공유하는 등 전반적인 의약품 품질관리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PQM은 유한화학 오세일상무(회장)를 중심으로 신풍제약 성주영차장(부회장), 코오롱생명과학 이상우 이사(총무) 등 임원사 3곳과 대웅제약, 중외제약, 일동제약, CJ 등 운영회원사 19곳으로 구성돼 있다. 춘계·추계 학술세미나 등 1년에 1회 정기 세미나와 지속적인 PQM 운영위원 간담회를 통해 업소의 품질관리 향상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PQM은 제약업소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업소 정보를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경인 식약청의 주도로 설립된 이후 제약사간 정보교류 창구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PQM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경인식약청 이승훈 의약품팀장은 "선진 품질관리 시스템을 접할수 없는 업소의 경우 그 동안 외국 등에서 품질관리 시스템을 학습하는 등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많이 받아왔으나, PQM을 통해 이 같은 문제점들이 해결되고 있다"며 "제약업소가 모여 함께 의약품 품질관리 향상 방안 등을 논의하면서 자연스럽게 업소간 win-win이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2007-12-14 12:16:19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3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6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7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8"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9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10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