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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17일 팜나비 착수 설명회 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 팜나비(PHARM NAVI) 사업'을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약기업 시행착오가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기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신약 품목별 밀착상담 ▲개량신약 등 품목 군별 특성화 지원단 운영 ▲신약 R&D 연구자와의 소통채널 다각화 등이다. 품목별 밀착상담은 안전평가원 심사자 2인을 제품화 내비게이터로 지정해 의약품 개발 중 실시간으로 허가에 대해 상의할 수 있는 대화창구 역할을 제공하며, 벤처기업, 제약업에 신규로 진출하는 기업을 지원대상으로 한다. 혁신형 제약기업이 심사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파이프라인과 개발 중인 의약품의 개발 계획, 진척도 등을 설명하는 자리인 파이프라인 품목설명회 개최를 정례화한다. 개량신약 특성화 지원단은 국내 제약기업과 학계가 보유한 제제기술을 개량신약 개발로 연결시키기 위해 개발자를 대상으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한다. 안전평가원은 팜 나비사업을 적극 안내하기 위해 오는 17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한국제약협회 홈페이지(www.kpma.or.kr)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2014-07-15 23:27:1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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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오는 22일까지 소포장 차등 품목 접수식약처가 올해 소포장 차등 품목 선정을 위한 본격 작업에 착수한다. 15일 식약처는 제약협회를 통해 오는 22일까지 소포장 차등품목 희망품목을 접수받고 있다. 대상의약품은 소포장 공급에 관한 규정에 따른 정제와 캡슐제다. 차등품목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2013년 생산량, 누적재고량 등을 조사해 제약협회에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 차등품목으로 선정된 품목도 갱신을 위해 재신청해야 한다. 정제와 캡슐제가 대상이지만 차등품목 신청이 불가한 경우도 있다. 해당 제품은 ▲수출·군납·관납용 의약품 ▲일반의약품 ▲희귀의약품 ▲퇴장방지의약품 ▲급여상한금약 70원 이하 저가약 ▲2013년 허가취하 또는 양도양수 품목 ▲2014년 소포장 차등적용 신청품목 중 기준코드 등 보고요류 ▲2013년 소포장 미이행 품목 등이다. 차등품목으로 선정되면 소포장 생산비율을 10%에서 5%로 낮출 수 있다. 한편 식약처는 소포장 대상에 시럽제를 포함시킬 지 여부를 검토 중이며, 이 방안이 확정될 경우 대상품목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소포장 차등품목은 2009년 첫 도입됐다. 첫 해 150여개에서 지난해에는 1284개 품목으로 대폭 늘었다.2014-07-15 12:24:53최봉영 -
"더 뺏길 수 없다"…약사들, 진단시약연구회 발족"위기가 곧 기회다. 밖으로 나가는 제품을 역으로 이용해 약국만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해야 할 때다." 진단시약 재분류 작업으로 11월부터 임신테스트기를 포함한 일부 제품이 의료기기로 분류, 일반 소매점에서도 판매가 가능해진다. 이 가운데 민초 약사들을 중심으로 진단시약을 '제대로' 연구해 약국만의 고유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일선 약사들로 구성된 약사진단시약연구회(회장 김성모)는 지난 12일 대구시약사회 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갖고 진단시약과 관련한 약사사회 대응 방안을 연구해 가기로 결의했다. 서철환 약사 주도로 구성된 이번 연구회는 전국 단위 지역 약사회 임원과 일반 약사들을 비롯해 약사협동조합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서철환 약사는 "의약품으로 분류돼 있던 진단시약이 의료기기로 분류됨에 따라 시장환경이 급격히 변화했고 약국도 새로운 환경을 맞게 됐다"며 "장기적 대응이 필요한 부분임에도 약사회의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민초약사들을 중심으로 연구회를 조직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향후 약사들을 중심으로 장단기 계획을 수립해 약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제반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단기적으로는 허가, 생산, 유통과정에서 소비자 보호를 위한 환경을 구성하도록 정부에 촉구하고 일선 약사들을 대상으로 진단시약에 관련한 교안을 마련, 교육을 진행한다. 나아가 장기적으로 협동조합과 연계해 약사들이 시민 건강 예방과 관리차원에서 진단시약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약국 전용 제품 개발, 랜딩 전략 마련, 유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연구회 관계자는 "진단시약 허가와 생산에 걸맞은 유통 GSP는 사실상 사문화 된 상태고, 정부는 규제완화에 집착하면서 소비자 피해에 대한 대응조치도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다"면서 "건강 예방, 관리자인 약국이 시민들이 진단시약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주도자가 될 수 있도록 연구와 제반마련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2014-07-15 06:15:00김지은 -
한화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이르면 3분기 내 허가국내 최초 엔브렐 바이오시밀러가 이르면 3분기 내 허가될 전망이다. 램시마, 허쥬마에 이은 국내 3번째 바이오시밀러다. 14일 식약처 관계자는 "지난달 말 한화케미칼이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재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12년에도 같은 제품을 허가 신청한 바 있다. 하지만 식약처 기준 및 시험방법(기시법)에 대한 보완검토에 따라 심사기간이 1년을 초과해 자진 취하했었다. 당시 식약처는 기시법을 제외한 임상시험 자료 등에 대해서는 심사를 마쳤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미 검토한 자료에 대해서는 중복심사를 하지 않고 기시법 등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만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기시법의 경우 제출자료에 문제가 없는 경우 검토완료까지 3개월 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지난 6월 말 재허가 신청해 문제가 없으면 일정상 3분기 내 승인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앞서 허가받은 셀트리온 램시마와 허쥬마도 허가까지 걸리는 기간은 6개월 이내였다. 엔브렐 바이오시밀러가 국내 허가되면 한화케미칼은 9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시장 진출 초석을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한화케미칼은 국내 허가에 맞춰 본격적인 해외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실제 해외판매망 구축을 위해 글로벌 파트너사 선정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경우 엔브렐 특허 연장으로 즉각 진출이 어렵지만 유럽시장은 2015년 이후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2014-07-15 06:14:53최봉영 -
유방암 등 3개 암질환 허가초과 요법 급여확대 추진내달부터 중증질환 보장성 확대의 일환으로 허가기준을 초과한 항암요법 중 일부 사례가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용 대상은 유방암, 다발성골수종, 직결장암 가운데 사용결과 분석을 통해 입증된 6개 요법이다. 심사평가원은 오늘(14일) 이 같은 내용의 '암환자에게 처방·투여하는 약제에 대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개정(안)을 예고하고 24일까지 의견을 수렴한 뒤 내달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이번에 적용되는 항암요법은 유방암 3개 요법, 직장암 1개 요법, 다발성골수종 2개 요법 등 총 6가지 요법이다. 심평원은 국내 허가초과 항암요법 중 3년 이상 사용됐고, 100례 이상 임상경험이 축적된 총 11개 요법 2400여 사례를 후향적으로 평가연구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암질환심의위원회는 환자 치료에 유용한 항암요법을 선정했다. 현재 허가초과 항암요법은 안전성과 유효성이 충분히 확립돼 있지 않지만 반드시 필요한 경우도 발생한다. 이 같은 상황이 생기면 다학제적위원회가 설치된 일부 병원에 한해 심사평가원장이 인정하는 범위 안에서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심평원 조정숙 약제관리실장은 "허가초과 항암요법이 보험적용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심평원은 올 하반기 유럽암학회에서 이번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2014-07-14 14:57:04김정주 -
대전식약청, '약대생 교육프로그램' 실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대전지방청은 대전광역시, 세종시, 충청남·북도 소재 약대생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약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학생 3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식약처 업무 소개 ▲의약품 개발과 허가 ▲의약품 제조& 8228;유통 관리 ▲의약품 품질관리의 이해 ▲제약사 현장 방문 등이다. 대전지방청은 "약대생들이 약사(藥師)를 넘어 약사(藥事) 전문 인재로 성장하고 공직약사와 제약업계 등의 진출에 대한 진로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4-07-14 09:51:5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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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사들 글로벌 효자는 '개량신약-바이오-API'상위제약사의 수출 성장곡선이 예사롭지 않다. 동아는 최근 3년간 30%이상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녹십자도 25%대 수출 성장률을 기록중이다. 글로벌시장 공략의 효자품목은 개량신약(제네릭), 바이오의약품, API(원료부문) 등으로 차별성을 갖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관련업계는 상위사들의 수출실적 증가는 전체 외형성장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내수시장 성장률을 평균 5%정도로 볼 때 수출실적 증가로 최소 9%대 이상 외형증가를 견인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그동안 상위사들의 수출전략국가는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시장이었지만, 최근에는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 공략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말로만 글로벌'이 아닌 실질적인 해외시장 공략이 가시화되는 시점이다. 동아의 슈퍼항생제에 이어 녹십자 'IVIG-SN', LG생명과학 '성장호르몬' 등이 미국시장에 진출할 경우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11일 현대증권은 국내제약사 수출시장 분석을 통해 이같은 진단을 내렸다. 내수시장 성장률은 5%+α로 예상하지만 수출은 여전히 높은 증가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실제로 2007년 이후 최근 5년간 의약품 수출액은 연평균 13%씩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제약사 들이 내수시장 규제를 피해 수년 전부터 해외진출을 준비해 온 성과라는 것이 현대증권의 분석이다. 수출 효자품목은 완제의약품의 경우 주로 개량신약과 바이오시밀러 등 기술력을 요하는 품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수출 대상국은 일본(18%), 중국(8%), 베트남(7%) 등으로 아시아 지역에 집중돼 있지만, 동아에스티의 시벡스트로, 녹십자의 IVIG-SN 등의 의약품이 본격 출시되면 선진시장의 비중도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국내 상위사 수출비중은 LG생명과학(43%)을 제외하고는 아직 높지 않은 수준이지만, 개량신약, 바이오의약품, API를 중심으로 높은 수출 증가율이 이어지고 있어 수출 기여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상위 제약사 중 수출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동아에스티와 녹십자, 유한양행을 꼽았다. 동아ST 수출은 최근 3년 성장률이 37.7%를 기록중이며, 박카스와 바이오시밀러인 그로트로핀 등이 주력제품이다. 올 2분기부터 WHO의 결핵치료제 1순위 공급자로 선정돼 향후 3년간 매년 20% 이상의 증가율이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녹십자는 혈액제제인 IVIG와 독감백신, 수두백신이 수출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연평균 24.5%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관측이다. 녹십자는 미국에서 임상3상 중인 IVIG-SN과 그린진F의 허가이후 수출증가율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한양행은 API의 수출증가가 기대된다. 유한의 경우 2010~2011년 API의 신규품목 부재로 역성장을 기록했지만, 2012년 임상시험용 물량증가, 올해 2품목이 신규로 시장에 출시되면서 약 18%의 성장률이 예상된다. 현대증권은 상위사의 수출증가율과 수출비중을 각각 20%로 가정한다면, 수출로 인해 전사 매출 액은 약 4% 성장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내수시장에서의 성장을 5%+α로 전망할 경우 상위 제약사는 수출 효과로 9%+α의 성장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주목해야 할 수출계약으로는 사노피가 파트너인 LG생명과학의 당뇨병신약 제미글로, 머크가 파트너인 한미약품의 고혈압복합제 아모잘탄, 에볼루스와 계약한 대웅제약의 보톡스 바이오시밀러 나보타, 각국 현지 제약사랑 수출계약을 맺은 보령제약의 카나브등이다. 특히 빅파마의 신제품 부재로 국내 제약사에게 기회 꾸준히 발생할 것으로 증권가는 예측하고 있다. 이는 경쟁력있는 제품에 대한 다국적 제약사의 구애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내년에 약 340억달러 규모의 의약품 특허만료가 예정돼 있다는 점에서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릴리 등은 향후 3년간 매출액이 매년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은 확실한 기회의 땅이 되고 있다.2014-07-12 06:14:57가인호 -
SK케미칼, 'NSAIDs+PPI' 소염진통제 시장 가세SK케미칼이 'NSAIDs+PPI' 복합 소염진통제 시장에 가세한다. 10일 식약처는 SK케미칼 ' 나프메드정500/20mg'에 대한 시판을 허가했다. 이 제품 주성분은 나프록센(NSAIDs)과 에스오메프라졸(PPI)로 비모보 제네릭인 셈이다. 현재 NSAIDs와 PPI 복합제는 3개 제품이 허가돼 있다. 오지지널인 아스트라제네카 비모보와 복합개량신약인 한미약품 낙소졸, 제네릭인 종근당 낙센에스다. 낙소졸이 월 매출 10억원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비모보는 약 5억원의 매출을 기록 중이다. 낙센에스는 이달 출시돼 본격 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다. 낙소졸은 출시 수 개월만에 비모보 매출을 앞질렀다. 처방급증 이유 중 하나는 낮은 약가가 한 몫했다. 낙소졸 가격이 비모보보다 월등히 낮아 시장 진입을 하는데 수월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제네릭인 낙센에스와 나프메드 역시 낮은 가격을 무기로 비모보 시장을 공략할 가능성이 높다. 비모보가 독점하던 NSAIDs와 PPI 복합제 시장에 낙소졸 가세 이후 시장 규모가 성장 중이다. 여기에 제네릭까지 가세해 또 한 번의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기존 제품과 신제품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2014-07-11 18:21:11최봉영 -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관련 특허 취득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가 연골재생치료제 '카티스템'의 시술과 관련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 메디포스트는 '관절 연골 손상 치료용 조성물(Composition for treatment of articular cartilage damage)'에 관해 일본 특허청으로부터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특허 기술은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성분, 배지 및 생체 적합성 고분자 등을 포함하는 연골 손상 치료에 관한 것으로 카티스템을 관절염 환자에게 투여하는 과정에 활용된다. 이번 특허로 메디포스트는 일본에서의 카티스템 시술에 관한 배타적 권리를 확보하고 향후 일본 내 품목허가 취득과 판권 계약 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일본은 퇴행성 관절염 환자가 2400만명이 넘고 관절염 치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 향후 카티스템의 주요 시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4-07-11 15:08:33어윤호 -
영국 NICE, 룬드벡 알코올 의존 약물 사용 지지영국 보험 감독청인 NICE는 룬드벡의 알코올 의존성 치료제를 주립 보험 서비스에 포함시킬 것을 지지했다고 10일 밝혔다. 룬드벡의 알코올 의존성 치료제인 ‘셀린크로(Selincro)’는 최근 유럽에서 시판되기 시작했다. 룬드벡은 새로운 약물이 특허권 만료로 인한 매출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NICE는 1일 1회 복용하는 셀린크로의 사용이 중독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지침 초안을 발표했다. 셀린크로의 보험 서비스 포함에 대한 최종 결정은 오는 11월 내려질 예정이다. 셀린크로의 가격은 14정에 72.18불이다. 룬드벡은 셀린크로가 연간 3억6500만불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셀린크로는 뇌의 아편 수용체(opioid receptor)를 차단해 알코올 의존자들의 중독 증상을 완화하는 작용을 한다.2014-07-11 07:15:30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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