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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료제 시장 부진…5월 처방금액 감소세비수기와 특허만료에 따른 약가인하 등이 겹치면서 5월 원외처방시장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혈압 약물이 계열과 상관없이 모두 역신장하면서 전체 처방액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18일 관련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5월 원외처방초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7733억원을 기록했다 김응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달 처방액을 8000억원 안팎 수준으로 봤는데, 예상보다 부진한 결과가 나왔다"며 "5월 비수기를 감안해도 성적이 안 나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고혈압치료제가 전체 원외처방 시장을 이끌었는데, 이번에 역신장하면서 예상 밖 부진한 성적이 나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5월 원외처방액조제액이 작년 일괄 약가인하 시점인 전년 동기와 비교해 큰 폭 성장을 전망했다. 하지만 전년보다 2.6% 감소한 성적이 나오자 비수기 여파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났고, 고혈압 약물의 부진이 한몫했다는 반응이다. 고혈압약물을 계열별로 살펴보면 ARB 5월 원외처방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 줄었고, CCB는 9.9% 하락, 베타차단제 역시 14.7% 큰 폭으로 떨어졌다. ACE저해제 역시 15% 마이너스 성장했다. 품목별로 보면 트윈스타와 엑스포지, 아모잘탄 등 ARB-CCB 복합제만 성장세를 유지했을 뿐 나머지 품목들은 전년 동기 대비 처방액이 크게 떨어졌다. 특히 미카프디스, 디오반, 아프로벨 등 특허만료 혈압약은 전년 대비 10~30% 이상 하락률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만성질환군인 당뇨약(+8.4%)과 고지혈증치료제(+8.1%)는 성장을 이어갔다. 김응현 연구원은 "자누메트, 가브스메트 등 당뇨 복합제가 5월 당뇨약 시장의 선전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2013-06-18 12:24:52이탁순 -
식약처, 의약품 위해관리계획 평가제 도입 추진식약처가 의약품 위해성 관리계획 평가제 도입을 추진한다. 의약품 부작용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 18일 식약처 관계자는 "의약품 안전사용 강화를 위해 위해관리계획 평가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해당업체는 의약품 허가신청시 위해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방안을 식약처에 제출해야 한다. 식약처는 제출된 서류를 심사해 적정하다고 판단할 경우에만 허가를 내 주게 된다. 의약품 허가 단계부터 향후 발생될 부작용 등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식약처는 이 제도를 통해 얻어진 결과 등을 재심사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미국 등의 의약선진국의 경우 이 제도를 이미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는 우선적으로 희귀의약품을 대상으로 제도 시행을 검토하고 있다. 희귀약의 경우 환자군이 적어 상대적으로 안전관리 계획을 세우기 쉽기 때문이다. 식약처는 제도가 정식도입되면 대상 약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 관계자는 "아직은 검토 단계다. 시행시기도 명확치 않다"고 덧붙였다.2013-06-18 12:24:50최봉영 -
CJ, 베이슨 실적부진 복합개량신약으로 만회하나CJ제일제당이 베이슨정(성분명 보글리보스)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복합개량신약이 식약처 허가를 받아 시장진입이 임박했기 때문이다. 17일 식약처는 CJ제일제당 당뇨치료제 '보그메트정0.2/250·0.2/500mg' 2개 품목에 대한 시판을 허가했다. 이 제품은 오리지널 제품인 베이슨에 메트포르민을 결합한 복합개량신약이다. 베이슨은 식사이전에, 메트포르민은 식사 중에 복용한다. 이 복합개량신약은 용법을 식사이전에 투여하는 방식으로 개량했다. 식약처는 보글리보스 성분의 최초의 복합제, 용법개량 등을 인정해 재심사기간 6년을 부여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메트포르민 단일제와 비교임상 한 결과 우월성을 검증했다"고 말했다. 베이슨은 CJ제일제당이 15년 전에 도입한 약으로 최근 매출액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까지는 월처방액 15억원, 연간 매출액 200억원 수준을 유지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월처방액이 반토막 수준인 7억원까지 떨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당뇨병치료제 시장에 복합제 열풍이 불고 있는만큼 보그메트로 반전을 노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 복합개량신약은 CJ가 독자기술로 개발했으며, 향후 해외 진출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013-06-17 12:24:50최봉영 -
머크, REACH 규정 물질 2차 등록 성공적 완료머크가 유럽규정인 REACH에 따라 지난 5월말 기준 70개 화학물질을 추가 등록했다고 17일 밝혔다. REACH(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zation and Restriction of Chemicals)는 유럽연합(EU)이 채택한 화학 물질의 등록, 평가, 허가 및 제한에 관한 규정이다. 머크는 2010년 11월 30일 마감한 1차 등록에서 REACH 규정에 따라 헬싱키에 위치한 유럽화학물질청(ECHA)에 이미 100여건의 화학물질을 등록해 이들 물질의 안전 사용을 확보했다. 연간 생산량 또는 수입량이 100~1000톤에 달하는 화학물질을 등록하는 2차 등록 기한은 지난달 31일 마감됐다. REACH가 규정한 등록 마감일은 물질의 톤수에 따라 달라지는데 3차 등록 및 최종 이행 기간은 2018년까지이며 연간 생산량 또는 수입량이 1~100톤에 달하는 모든 물질이 등록 대상이다. 이러한 등록을 위해서는 대상 화학물질이 물리화학, 독성학, 생태독성학적 데이터를 모두 갖춰야 한다. 이러한 데이터와 화학물질 사용 정보에 기초해 물질 안전 평가가 수행되며 이를 통해 물질 안전보고서가 작성된다. 물질 안전보고서는 평가된 용도에 따른 물질의 안전한 취급을 규정한다.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강화된 물질안전보건자료(eSDS, extended safety data sheet)를 통해 해당 공급망 전체에 공유된다. 죄렌 라이만 머크 REACH 등록 업무 총괄은 "머크는 능률적인 eSDS 포맷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객사는 기본 항목을 포함해 머크가 제시하는 사용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이해도가 더욱 명확한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머크 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평가툴 ScIDeEx를 이용하면 고객사가 REACH 규정에 맞게 머크의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3-06-17 10:30:46어윤호 -
올메텍 개량신약 초반 고전…오리지널에 밀려일반 제네릭보다 6개월 앞서 발매돼 주목받았던 고혈압치료제 올메텍 제네릭이 초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4개 제품의 한달 처방액이 1억원에 머물렀다. 반면 올메텍은 개량신약의 공격을 확실히 방어했다. 17일 유비스트 자료를 토대로 지난 3월 발매된 올메텍 제네릭 4개 제품의 4월 원외처방액을 살펴본 결과, 약 1억원으로 기대보다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올메텍 개량신약은 진양제약 올메탄, SK케미칼 올메신에스, 안국약품 올모스에프, 제일약품 올메세틸이 시장에 나서고 있다. 개발사는 씨티씨바이오로, 오리지널 올메텍 성분(올메사탄메도소밀)과 유도체가 다른 성분(올메사탄실렉세틸)으로 허가를 받았다. 지난 2월 원개발사인 다이이찌산쿄와 특허분쟁에서 승리하면서 3월 많은 기대를 모으며 발매됐다. 올메텍 단일제만 한해 약 380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하고 있어 영업력만 받쳐준다면 후발 개량신약들의 선전이 예상됐다. 더구나 올메텍의 특허만료일은 오는 9월로, 제네릭보다 6개월 먼저 발매돼 시장 선점 효과도 점쳐진 상황이었다. 하지만 오리지널 올메텍의 수비는 예상보다 훨씬 견고했다. 약값에서도 올메텍이 80원 정도 비싸지만, 개량신약 출시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다. 올메텍은 4월 전년 동기 대비 0.3% 하락한 37억원 처방액으로 흔들리지 않았다. 스티렌 개량신약이 출시하자마자 선전을 펼치는 것과 달리 올메텍 개량신약은 아직까지 주춤한 모습이다. 업계는 그러나 개량신약 업체들이 최근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제네릭이 나오는 9월 전까지는 자리를 잡을 거란 전망을 하고 있다. 변수는 원개발사 다이이찌산쿄가 허가받은 올메텍 제네릭이 그전에 출시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편 올메텍의 올메사탄메독소밀과 암로디핀,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등 3가지 고혈압 성분을 합친 세비카HCT는 4월 3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했다.2013-06-17 06:34:58이탁순 -
사람면역글로불린 혈전증 위험…허가사항 변경지시사람면역글로불린 제제가 혈전증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식약처는 이를 토대로 사람면역글로불린제제 27개 품목에 대해 허가사항을 변경하도록 지시했다. 시판 후 유해사례 분석 결과에 대한 미국 FDA 발표의 후속조치다. 16일 지시내용을 보면, 허가사항 중 경고항목에 '이 약 투여를 통한 혈전증 발생 위험은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위험요인 및 투여경로에 무관하게 발생할 수 있다'는 내용이 추가된다. 또 고령자 등 혈전증 발생 위험요인이 있는 환자의 경우 가능한 최소농도를 최저주입속도로 신중 투여하도록 했다. 투여 전 환자가 적절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문구도 이번에 추가되는 내용이다. 아울러 일반적 주의사항에는 의료진은 투여 시나 투여 후 혈전증 증상과 징후를 주의깊게 관찰하고 환자에게 알리도록 권고해야 한다는 내용이 새로 반영된다. 한편 국내에 허가된 사람면역글로불린제제는 3개 업체 27개 품목이다.2013-06-17 06:34:50최봉영 -
세레브렉스 급여연령 확대…휴미라는 급여대상 추가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세레브렉스캅셀의 급여적용 연령대가 확대된다. 또 휴미라주는 급여대상 적응증이 추가된다. 복지부는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을 이 같이 변경하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이견이 없는 경우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된다. 14일 개정안에 따르면 변경항목은 국소지혈제(일반원칙), 셀레콕시브 경구제, 레우코트리에네 조절제, 리바록사반 경구제, 졸레드로닉산 주사제, 메게스트롤 아세테이트, 아달리무맙주사제, 코르티코레린 트리플루오로아세테이트 등 8개다. 셀레콕시브 경구제(세레브렉스캡슐 등)는 교과서와 국내외 가이드라인 등을 참조해 고령자 투약 연령대를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리바록사반 경구제(자렐토정)는 허가사항 변경내용을 반영해 급여인정 항목 중 '폐색적증의 위험감소'가 '패색전증의 치료 및 재발위험 감소'로 바뀐다. 투여기간은 폐색전증 치료초기는 3주이내, 폐색전증치료와 재발위험 감소는 6개월 이내다. 아달리무맙 주사제(휴미라주)는 급여대상에 다관절형 소아 특발성 관절염과 궤양성 대장염이 추가된다. 적용대상은 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중증 만성적 활동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4~17세)로 5개 이상의 부종관절, 3개 이상의 압통 또는 운동제한 관절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궤양성 대장염은 보편적 치료약제에 적정 반응을 나타내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는 경우, 보편적 치료약제가 금기인 성인의 중등도-중증의 환자가 투여대상이다.2013-06-14 19:41: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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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안·유 심사 마치면 곧바로 급여 등재절차 돌입앞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된 신약은 허가증이 나오기 전이어도 곧바로 약가평가 절차에 돌입할 수 있게 된다. 급여등재 절차를 단축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경제성평가와 약가협상 등이 필요한 신약과 개량신약이 적용대상이다. 14일 식약처와 복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식약처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이 같은 내용의 허가-약가 동시평가 시범사업에 착수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당초 신약 허가신청과 동시에 약가평가를 진행하는 방안을 모색했지만 복지부와 협의과정에서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 이후로 시점을 변경했다. 제약사는 식약처가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를 마치면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근거자료를 첨부해 심평원에 약제결정 신청할 수 있고, 곧바로 약가평가에 돌입하는 방식이다. 안·유평가 이후 GMP 실사 이전에 급여 등재절차에 착수해 그만큼 기간을 단축하게 되는 것이다. GMP 실사 후 허가증이 나올 때까지는 통상 40~50일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 관계자는 "시범사업을 거쳐 제도와 운영절차를 보완한 뒤 내년 1월 본사업 전환목표로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등재절차 단축이 목표인 만큼 신약이나 개량신약에 적용하는 것을 우선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다국적 제약사 한 관계자는 "허가와 약가평가를 연계해 30일 이상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심평원 인력이 늘지 않은 상황에서 기준이나 제도상의 절차만 단축한다고 해서 실효성이 확보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라면서 "오히려 반려 건수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 우려도 없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제약업계 일각에서는 허가-약가 동시평가의 명분과 실익을 고려하면 대체약제가 없는 중증질환약이나 약가산정이 단순한 제네릭, 개량신약을 우선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2013-06-14 12:24:55최은택 -
화이자, 신약 2종 매출 증가세 예상보다 낮다화이자가 내놓은 새로운 신약 2종이 예상보다 판매가 빠르게 증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화이자는 혈전용해제인 ‘엘리퀴스(Eliquis)'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젤얀즈(Xeljanz)'의 승인을 획득했다. 화이자는 두 약물이 새로운 매출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화이자는 판매 첫달 원하는 만큼의 매출을 얻는데 실패했다. 화이자는 약물의 매출이 기대에 못미친다는 것을 인정했다. 특히 엘리퀴스의 경우 이미 시판된 2종의 경쟁 약물에 의해 매출이 성장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화이자는 ‘리피토(Lipitor)'의 특허권 만료 이후 감소한 매출을 항암제, 백신과 같은 새로운 약물로 만회할 것이라고 밝혀왔다. 분석가들은 엘리퀴스가 2016년까지 6억1300만불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으며 젤얀즈는 같은 기간 16억불의 매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엘리퀴스는 경쟁품인 바이엘의 ‘자렐토(Xarelto)'와 베링거의 ’프라닥사(Pradaxa)'보다 임상 결과에서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경쟁 제품들이 더 일찍 승인 받으면서 이미 환자와 의사들에서 자리를 잡았다. 화이자는 BMS와 함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엘리퀴스 판매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젤얀즈의 경우 최초 치료제 실패 이후 사용이 허가됨에 따라 매출 성장이 느린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새로운 약물에 대한 의료 보험 적용 문제로 인해 약물로 접근이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이런 분위기는 바뀔 것이며 단지 시간이 걸릴 뿐이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2013-06-14 08:50:57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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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시타빈 등 2개성분 식후 약물투여 허용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생동성시험 기준과 방법에 최신 과학 기술과 국제적 심사기준을 반영한 '생동성시험을 위한 권고사항'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로이 제시되는 생동성시험방법의 주요내용은 ▲시험대상자의 안전 등을 목적으로 '카페시타빈' 등 2개 성분에 대해 식후 약물투여 허용 ▲'칼시트리올' 등 2개 성분에 대해 국제기준에 맞춘 내인성물질의 보정 등이다. 또 기존 생동성시험에 대한 검토사례를 근거로 ▲'메만틴염산염' 등 2개 성분에 대해 생물약제학적 분류체계 계열 1에 해당하고 용해도 등의 기준이 적합한 경우 생동성시험 면제 ▲'로수바스타틴칼슘' 등 5개 성분에 대해 식약처가 공개한 치료용량 범위 내에서 유효성분의 선형소실 약물동태가 입증됨을 공개해 제네릭의약품 허가신청 시 약물동태 관련 자료의 면제 등이다. 식약처는 향후에도 생동성시험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 정보자료 > 분야별정보 〉의약품정보방 > 생동성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3-06-13 18:19:45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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