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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당선인측, 오늘 복지부와 재택환자 약 전달 협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재택치료환자에게 약을 전달하는 방식을 놓고 복지부와 약사회가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3일 약사단체 등에 따르면 오늘(4일) 약사회 현 집행부와 차기 집행부가 복지부와 재택환자 약 전달 방식에 대한 간담을 약사회관에서 진행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태길 약무정책과장과 이광민 약사회 정책기획실장, 차기 집행부 측이 함께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간담에는 최광훈 당선인 측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만큼 '재협상'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최광훈 당선인은 재택치료 환자 가족이나 대리인 등이 약을 수령할 수 없는 경우 '도매상을 통해 약을 배달하는' 정부와 약사회간 협상을 전면 재협의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기 때문이다. 약사회는 거점약국에 대한 운영 관련 개선점과 지원 방안 관련 조사도 어제까지 마무리 한 바 있다. 최광훈 당선인은 "처방약 투약 및 복약지도 등 일련의 과정이 약사 책임 하에 진행돼야 하며, 배달 전문업체를 통해 전달되는 경우 약화사고 발생 등 책임문제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배달업체를 통해 처방약 전달을 위탁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안으로 ▲보건소 방역요원이 처방약을 전달하는 방안과 ▲환자 대리인이 처방약을 전달하는 방안 ▲지역약사회 임명(고용) 방역약사가 처방약을 전달하는 3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최 당선인은 "협의안이 도출·시행되기 전까지는 코로나 재택치료자의 약물치료에 공백,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2022-01-03 18:01:40강혜경 -
위드팜 이상민 대표 시무식서 "매출 2천억 목표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은 3일 위드팜 카페에서 2022년 시무식을 갖고 올해 매출 목표를 확정하는 한편, 장기근속자 등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상민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 장기화와 함께 어려운 약업 환경 속에서도 이뤄낸 매출 성장을 비롯해 가치관 전파를 위한 직원들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공로를 치하했다. 이 대표는 이어 “내년에도 국내 경기 부진과 함께 힘든 약업 환경이 예상된다”면서 “임직원들이 더욱 똘똘 뭉쳐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독려했다. 이 대표는 또 올 한해는 목표 달성을 위해 인재 육성, 매출 2000억 달성, 행복경영 전파를 중점 추진 전략으로 강조했다. 이날 위드팜은 1월 1일자 정기 승진인사와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승진자는 ▲과장→차장: 김현정(구매지원부), 권영승, 성우석(회원지원부), 강태훈(IT개발지원부) ▲대리→과장: 김요한(IT개발지원부), 장호준(경영지원부) ▲주임→대리: 양주희(구매지원부)이며, 근속상 수상자는 ▲20년 근속: 홍경애 전무 ▲10년 근속: 권영승 차장(회원지원부) ▲5년 근속: 양주희 대리(구매지원부)다. 위드팜은 5년 이상 근속한 3명의 직원에는 각각 공로패, 공로금을, 20년 근속을 한 홍경애 전무에게는 20돈 순금을 포상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위드팜은 2019년부터 안식년 제도를 도입, 직원에게 한달 간 유급휴가를 주고 있으며 올해 5년 이상 장기근속으로 무급 안식년 시행자는 양주희 대리가 해당된다고 밝혔다. 또 회사의 행복경영 전파에 힘쓴 나수형 상무(위드팜 자리이타상) 등에 대한 시상과 함께 회사가 2017년부터 한양여자대학교와 MOU를 맺고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약무행정사무원 양성과정을 위해 본업 이외 외부강사로 역량을 발휘해준 구매지원부 모동욱 이사 외 총 4명의 직원에 대해서도 회사의 위상을 올려준 감사의 뜻으로 시상을 했다고 전했다.2022-01-03 17:55:5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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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야간약국 40개→34개 축소...심야 운영난 원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 공공야간약국이 작년 40곳까지 확대 운영됐다가, 코로나로 인한 심야 운영난과 폐업 이전 등의 이슈로 올해 34곳으로 축소 운영된다. 작년 하반기 모든 자치구에서 1곳 이상씩 운영이 이뤄졌지만, 한 곳의 약국이 운영중이던 강서구에서 지정 취소가 나오면서 24개구로 줄어들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공공야간약국은 24개구에서 34개소가 운영된다. 이중 365일 운영을 하는 곳은 28개소, 주 3~4일을 운영하는 곳은 6개소다. 지난 2020년 20개구 31개 약국으로 시작된 공공야간약국은 작년에만 9곳이 늘어나며 40곳까지 확대된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한 방역지침 강화, 심야운영의 어려움, 약국 이전 폐업 등의 이유로 복수의 자치구에서 지정 취소가 이뤄졌다. 공공야간약국으로 지자체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월 판매 건수가 최소 60건을 넘겨야 하는데 일부 약국은 최소 판매수 충족을 하지 못한 곳도 있었다. 이에 일부 지역에서는 지정 취소 이후 참여약국을 재모집중이지만 운영난으로 인해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지정취소가 이뤄진 A구 약사회 관계자는 "입지상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위치하다보니 이용건수가 저조했다. 최소 판매건수를 만족하지 못하다보니 고심 끝에 운영 취소를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취소된 이후 재모집을 진행하고 있지만 선뜻 나서는 곳이 없는 상황이다. 365운영이 어려우면 요일별로도 가능하다고 안내하면서 참여약국을 모집하는 중이다"라고 했다. 365운영이 불가해 운영수가 줄어들거나, 재건축으로 인한 이전 폐업으로 운영을 중단한 지역도 있었다. 야간약국이 축소 운영되는 B구 약사회 관계자도 "상가 재건축이 이뤄져서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지정 취소된 약국이 한 곳 있다. 또 제도의 취지는 365일 운영이기 때문에 요일별 운영을 하던 다른 한 곳도 지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코로나 거리두기로 9~10시면 거리에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에 심야시간 약국 운영이 쉽지만은 않다"고 했다.2022-01-03 17:42:18정흥준 -
JBK랩, 온코파마텍 합병..."신약개발 전문기업 도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제이비케이랩(대표이사 장봉근)은 지난달 28일 항암 신약 개발 기업인 온코파마텍을 합병 완료했다. 온코파마텍은 지난 2016년 설립한 항암 및 통증질환 신약개발 연구 기업으로 항암제 신약후보물질인 OPT-HC(OPT-0139)를 보유하고 있다. 제이비케이랩은 이로써 천연물 신약과 이중표적 항암제 신약을 모두 개발하는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계기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약국 전용 뉴트라슈티컬 브랜드인 셀메드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은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신약개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사측에 따르면 온코파마텍이 보유한 OPT-HC는 MELK와 BRD4 이중표적을 동시에 겨냥하는 세계 최초 항암신약 후보물질로 세포실험에서 항암제 독성이 거의 없음을 확인했다. 또 경구용과 주사용으로 동시에 개발돼 환자의 투여 경로 및 항암치료 비용 관련 부담을 크게 덜어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수도권 S대학병원에서 삼중음성유방암, 간암, 난소암 관련 전임상시험 효능실험을 진행 중이며 올해 안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내년에는 임상시험 승인신청(IND)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측은 ‘셀메드’ 브랜드를 통해 전국 1100여개 약국에서 만성질환을 중심으로 한 상담을 활발히 하고 있다. 아울러 작년 하반기부터 송출된 ‘양희은의 천연비타민 셀메드’ 라디오 광고를 통해 인지도와 인기를 높이고 있다. 장봉근 제이케이랩 대표는 "현재까지 도출된 세포실험 결과 및 동물실험 예비결과에 따르면 단독요법 또는 방사선치료와의 병용요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단독요법으로는 혈액암·림프암·피부암, 기존 항암제와 병용요법으로는 간암·난소암, 방사선치료와 병용요법으로는 유방암·뇌암, 유지요법으로는 유방암·뇌암·간암·난소암·대장암·폐암 등이 유력한 적응증 후보"라고 설명했다. 제이비케이랩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의 리더십과 전 직원의 합심으로 매출액 282억원과 영업이익 120억원을 달성했다. 2020년 매출액 132억, 영업이익 32억원 대비 각각 2배, 4배의 괄목할 성장세를 이뤘다. ‘셀메드’의 제품력과 차별성, 회원 약사들의 열성적인 상담 노력이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에 장 대표는 "코로나19 경기불황으로 녹록치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지향하는 ‘널리 사람을 오래 살게 한다’는 이념 구현을 위해 자연치유와 근거기반 의약학에 초점을 맞춘 셀메드 건강 메시지 전파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셀메드 회원간 네트워크인 셀톡(CELL TALK)을 활성화해 올해는 회원약국을 2000개 이상으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편 사측은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천연물 및 항암 신약 개발 추진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위한 폴란드 공장 설립 ▲해외 진출을 위한 B2B2C 프로젝트 가동 ▲이를 위한 미주법인설립 ▲국내 자가 사옥 및 공장 마련 등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2022-01-03 17:38:02정흥준 -
서울 4개분회 경선...성북·강서·동작·강동 치열한 승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이번주 6일 양천구약사회를 시작으로 2022년도 서울 지역 분회 정기총회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올해 서울 지역에서는 24개 분회 중 4개 분회에서 경선이 치러질 전망이다. 3일 데일리팜이 24개 분회 정기총회 일정과 분회장 입후보 결과를 확인한 결과, 성북, 강서, 동작, 강동구약사회에서 후보가 2명 이상 출마해 경선이 확정됐다. 당초 서초, 금천을 포함한 6개 분회에서 경선이 예상됐지만 이들 분회는 최종 단일 후보 출마로 가닥을 잡아 추대로 회장을 선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서초와 금천을 포함해 종로와 중구, 용산, 성동, 동대문, 중랑, 노원, 은평, 서대문, 마포, 양천, 영등포, 송파, 광진, 도봉강북, 구로, 관악, 강남 등 20개 분회에서 선거 없이 회장이 추대될 예정이다. 현재 가장 치열한 선거가 예상되는 지역은 성북구약사회로 이례적으로 성북구는 올해 3명이 여성 부회장이 출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희(이화, 60), 최명숙(삼육, 63), 서미영(숙명, 60) 부회장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들 약사는 모두 평균 20년 이상 약사 회무를 맡아온 베테랑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직 회장과 초선에 도전하는 후보 간 양자구도를 보이는 분회들도 있다. 강서구약사회는 현 임성호 회장(중앙, 56)과 김영진 약사(이화, 54)가, 강동구약사회는 현 이광희 회장(중앙, 50)과 신민경 부회장(이화, 59) 간 맞대결이 확정됐다. 이 외에도 동작구약사회는 이명자 부회장(동덕, 62), 김정수 약사(중앙, 62) 간 양자 대결을 앞두고 있다. 13개 분회 회장 연임 확정…7개 분회 초선 추대로 회장을 선출하게 된 분회 20곳의 분회 중 13곳은 현 회장의 연임이 예상되고 있다. 이중 종로 허인영 회장(숙명, 60), 중구 김인혜 회장(중앙, 61), 용산 정창훈 회장(중앙, 51), 동대문 윤종일 회장(조선, 68), 노원 류병권 회장(성균관, 54), 서대문 송유경 회장(숙명, 61), 양천 최용석 회장(조선, 56), 영등포 이종옥 회장(중앙, 59), 송파 위성윤 회장(조선, 54)은 사실상 재선이 결정됐다. 중랑 김위학 회장(성균관, 47), 은평 우경아 회장(중앙, 53), 안혜란 회장(덕성, 65)은 3선이 예상된다. 초선 분회장 탄생이 예상되는 지역은 8곳으로 성동 김채윤 총회부의장(동덕, 54)광진 김경훈 부회장(조선, 52), 도봉강북 김병욱 부회장(중앙, 50), 구로 최흥진 부회장(삼육, 54), 금천 박종구 부회장(중앙, 52), 관악 김화명 부회장(덕성, 67), 서초 강미선 부회장(전남, 57), 강남 이병도 부회장(강원, 58) 등이다. 중앙대 출신 분회장 최대 9명?…이대 출신 약세 올해 서울 지역 분회장 선거에서는 중앙대 출신의 강세가 뚜렷하다. 비경선으로 사실상 추대가 확정된 20곳의 분회 중 7곳의 회장이 중앙대 출신이다. 여기에 경선이 확정된 4개 분회 중 강서, 동작, 강동 3곳에서 중앙대 출신이 출마해 이들 후보가 승기를 잡는 것을 가정할 경우 최대 10곳까지 중대 출신 분회장이 탄생할 수 있게 됐다. 반면 이화여대는 올해 분회장 선거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비경선으로 추대가 확정된 20곳 분회 중 이대 출신 분회장은 전무한 상태다. 현재 성북 이성희(이화, 60), 강서 김영진(이화, 54), 강동 신민경(이화, 59) 후보가 각각 경선에 출마한 상태로 이들 후보에 선거 결과에 따라 올해 서울 지역에서의 이대 출신 분회장 탄생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양천, 1월 6일 총회 ‘첫문’…12곳 비대면 총회 확정 올해 서울 분회 정기총회는 코로나 확산세를 감안해 대거 비대면 총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24개 분회 중 12곳에서 비대면으로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대면으로 총회를 진행하는 12곳 중에서는 양천구약사회가 1월 6일로 가장 빨리 행사를 개최하며, 주말인 1월 15일, 22일에 행사가 몰릴 전망이다. 1월 15일에는 선거가 예상되는 성북, 강서, 동작을 비롯해 비경선인 서대문, 영등포, 서초구약사회가 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오는 1월 22일에는 중랑, 송파, 광진, 금천, 강남구약사회가 대면으로 총회를 진행할 방침이다.2022-01-03 16:28:12김지은 -
은평구약, 코로나 시국 고려 비대면으로 총회 전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세인 만큼 비대면 서면으로 총회를 전환한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 30분 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를 갖고 제43회 정기총회 진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선관위는 코로나 펜데믹 지속과 확진자 증가에 따라 기존 대면 총회 예정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비대면 서면 총회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따라 구약사회는 오는 13일 목요일부터 19일 수요일까지 서면총회를 진행한 후 19일 오후 7시 구약사회관에서 결과보고와 시상식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이와 관련한 세부 공문과 자료는 오는 5일 최종이사회 이후 개국 회원 약사들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선관위 회의에는 선거관리위원장인 정갑진 총회의장과 선거관리 위원 묘연길, 이선희 총회 부의장, 김동배 감사, 고호식 윤리위원장이 참석했다.2022-01-03 15:21:47김지은 -
의-약계, 6일 신년회...비대면+비공개 방식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약계 신년회 일정이 확정됐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비공개 방식으로 열려, 예년과 같은 신년회 모습을 보기 힘들 전망이다. 먼저 의사협회와 병원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의료계 신년하례회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약업계 신년교례회도 6일 오전 11시 제약바이오협회 4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외빈 초대없이 단체장만 참석하는 형태로 열린다.2022-01-03 14:41:10강신국 -
동작구약 이명자-김정수 경선...15일 회관 현장투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차기 동작구약사회장을 놓고 이명자 부회장(62, 동덕여대)과 김정수 약사(62, 중앙대)의 경선이 확정됐다. 구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최종적으로 두 후보가 접수를 마쳤다. 기호 추첨 결과 이명자 후보가 1번, 김정수 후보가 2번이 결정됐다. 구약사회는 오는 15일 회관에서 현장투표로 진행되며, 방역 수칙을 준수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투표가 이뤄진다. 투표권이 있는 약사회원은 314명으로 이날 개표로 당선자를 결정짓는다.2022-01-03 14:09:35정흥준 -
서울 서초구약 강미선 부회장 단독 출마…추대 확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 차기 회장에 강미선 여약사부회장(전남대, 57)의 추대가 확정됐다.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지난 12월 31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강 부회장이 단독으로 출마했다고 밝혔다. 강미선 부회장은 서초구약사회에서 약학 부회장으로서 서초에듀팜을 주관한 바 있으며, 현 집행부에서는 여약사부회장으로서 활동하는 등 분회에서 중요 회무를 담당하며 역량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초구약사회는 오는 1월 15일 대한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강 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2022-01-03 11:08:48김지은 -
금천구약사회장에 박종구 부회장 내정...22일 총회서 선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금천구약사회 차기 회장에 박종구 부회장(52, 중앙대)이 내정됐다. 구약사회는 최근 경선 없이 추대방식으로 새 회장을 선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 분회장에 내정된 박 부회장은 녹십자약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분회 회무 경력만 15년을 넘는다. 구약사회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구약사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2022-01-03 11:00:1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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