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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R&D-산학연협력 현황 실태조사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21일까지 국내 제약회사들의 신약 R&D 및 산학연 협력 현황 실태조사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연구책임자 김석관 부연구위원)과 공동으로 실시한다. 실태조사는 R&D 자원 및 현황 조사, 산학연 협력에 대한 설문조사, 의약품(신약, 개량신약) 연구개발 정부지원 수요에 대한 설문조사 등 4개 분야에 걸쳐 실시된다. 이 자료는 산학연의 효율적 역할 분담과 유기적 연계를 활성화하고 기업의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정부지원 수요파악을 통해 신약개발 지원정책을 뒷받침하는 데이터로 활용될 예정이다.2006-07-04 17:49:5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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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분야 소식지 'KHIDI 뉴스' 창간보건산업분야 최신 정보와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격월간 소식지 ‘KHIDI 뉴스’ 창간호가 나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보건산업관련 기업체, 정책 입안자, 연구자, 시민단체 등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춰, 진흥원이 제공하는 최신 정보 중에서도 주요 이슈들만을 골라 한 권에 담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창간호에는 ‘핫이슈’란애 바이오벤처의 투자동향과 전망을 소개했고, ‘보건산업동향’에서는 의약품(베트남 의약품 시장)& 8228;보건의료(한방의료시장)& 8228;바이오(이종장기 특허, 세계바이오시장)& 8228;식품& 8228;화장품(중국수출관련 제도)& 8228;의료기기산업(제조업체별 양극화), R&D(두경부암 진료 권고안, 인공각막상피재생기술) 분야의 주요동향을 수록했다. 이밖에도 진흥원의 상반기 활동과 발간물 정보, 내달 있을 행사 및 교육안내, 사업별 홈페이지 정보등을 일목요연하게 게재했으며, 보건의료산업진흥 전문기관인 진흥원의 지원사업들에 대한 정보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창간기념으로 제공된 ‘부록: 2005 KHIDI 주요활동’에는 보건산업진흥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현장중심의 산업체 지원, 보건의료기술 R&D 지원, 보건산업 발전전략 및 정책기획 연구 등 지난 1년간 진흥원이 벌여온 주요 활동들을 테마별로 정리해 놓았다. ‘KHIDI 뉴스’ 구독을 원하는 기관이나 기업, 단체 등은 이메일( vision@khidi.or.kr)로 문의하면 된다.2006-07-04 17:46:11최은택 -
제4회 바이오파트너링, 6일 경주서 열린다제4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 투자포럼 2006 행사가 7월 6∼8일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신약개발연구조합 등 5개 기관 주관으로 열린다. 6일에는 주한영국대사관측에서 '영국의 BT산업 현황과 전망'을 발표하며 7일에는 포스터 섹션, 세미나 섹션, 세포노화 억제 화합물 CGK733(CJ), 신약개발의 산업화 촉진을 위한 혁신 확산전략(한남대 경영학과 이규현 교수), 글로벌 시장 진출 위한 특허의 전략적 활용(이선희 변리사), 성공적 R&D Value Chain의 설계(서울대 경영대학 김진교 교수), 컨설팅 섹션, 파트너링& 8228;투자 섹션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현황에 대한 소개 등이 이루어진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파트너링& 8228;투자, 컨설팅, 포스터 섹션이 각각 진행된다.2006-07-04 17:40:5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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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자살 Y약국 끝내 도산...부도액만 15억음독자살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던 S약사의 Y약국이 지난 3일자로 최종 부도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부도 규모는 대략 15~16억원.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약사는 지난달 30일 은행에서 도래한 어음을 막지 못하는 등 빚에 쫓겨 괴로워하다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도매상 4곳과 제약사 14~15곳으로 구성된 채권단은 이날 대책회의를 가졌으나, 채권을 회수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 전전긍긍하고 있다. 채권단이 추산하고 있는 피해액은 대략 15~16억원 규모로, 제약사는 대부분 1,000만원 미만이지만, 도매상 4곳의 피해액이 1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단 한 관계자는 “S약사 명의의 재산보다 빚이 더 많아 유족들이 상속을 포기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럴 경우 채권을 회수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06-07-04 17:23: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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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메디칼·창성약품 등 도매상 4곳 도산도매상 4곳이 지난 3일자로 최종부도 처리된 것으로 드러났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현재 서울 동대문구 21세기약품과 같은 지역 삼화메디칼, 경기 일산 창성약품, 부산 북구 한진약품 등 도매상 4곳이 당좌거래 정지자로 등록됐다. 이들 도매상들은 모두 지난달 30일 도래한 어음을 막지 못해 3일자로 최종부도 처리됐다.2006-07-04 16:43: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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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노조, 한미 FTA 저지 서울시민 문화제한미 FTA 저지와 무상의료·무상교육 쟁취를 위한 서울시민문화제가 5일 오후 7시부터 광화문 일민미술관앞에서 열린다. 보건의료노조와 사회보험노조, 전교조 서울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FTA범국본과 평택촛불집회 서울대책위가 공동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무상의료·무상교육, 한미 FTA저지 등을 주제로 4개 마당으로 나눠 진행된다. 보건의료노조는 이날 행사 직후 지난달 23일 광주전남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면서 무상의료의 필요성을 선전한 ‘무상의료 실천단’ 해단식도 가질 예정이다.2006-07-04 16:18: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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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피부관리 꼭 이것만은 챙기세요여성은 장마철과 여름철을 맞아 한 화장품업체가 피부 관리 요령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함 화장품이 4일 제시한 피부관리요령을 보면 여름철에는 클렌징과 각질관리를 통해 청결을 유지하고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땀 분비가 많은 여름철에는 자신의 피부특성에 적합한 클렌징 제품을 선택하고 피부에 자극이 없는 약산성 효소세안제를 사용하면 좋다. 또 수분에센스와 수분크림 등으로 영양을 공급하고 트러블이 발생한 경우에는 트러블 진정 제품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 이와 함께 평상시 70~80%의 자외선이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장마철도 자외선 차단제 사용도 필수다.2006-07-04 14:28:51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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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조폭문화'가 오만한 의사 만들어"최근 부산의 K대학병원 전공의가 폭로한 선후배간 폭행과 비용 대납 논란과 관련, 시민단체 대표가 "내부 조폭문화가 이 같은 오만한 의사를 만든다"고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건강세상네트워크 강주성 대표는 지난 3일 CBS라디오 '뉴스야 놀자'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유난히 환자에게 고압적인 우리나라 의사들의 불손한 태도를 이제 확실히 알게 됐다"며 "최근 한 전공의가 폭로한 의사 내부의 군사문화와 조폭 문화가 그 원인"이라고 말했다. 강 대표는 "교수와 선배 전공의 교통비를 후배에게 대납시키고, 응급 진료 중인 후배에게 담배 심부름을 시키고, 야간 응급환자를 받았다고 폭행까지 하는 행위가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고 의사 내부의 상하 서열 문화를 비판했다. 강 대표는 이어 "이런 조목문화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이 배운 집단, 즉 의사와 검사 집단에 가장 많이 남아 있다"며 "검사 집단은 사회적 지탄을 받으면서 상당히 완화됐지만 유독 의사 집단만큼은 문제해결 없이 고압적 문화를 재생산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 대표는 이 같은 의사 내부문화가 환자의 피해로 이어진다고 우려했다. 강 대표는 "전공의들이 수련에 집중할 수 없도록 만들어, 의사의 질도 떨어지고 환자의 응급 진료 기회도 줄어든다"며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의사가 환자 위에 군림하도록 만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의사와 환자의 관계뿐 아니라, 의사와 간호사의 관계에도 영향을 끼쳐 간호사를 대하는 오만한 태도로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강 대표는 "전공의 내부 조폭문화에 눈감고 거기서 편의를 취하는 교수들에게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밝히고 "전공의 내부의 조폭 문화를 그들만의 문화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부산 K대학병원 정형외과 전공의를 사직한 B(33)씨는 "지난 3개월간 선배 폭행에 시달리고 선배와 교수의 경비로 2천만원을 대납시켰다"며 수련의 실태를 고발해 파장을 일으켰다.2006-07-04 14:01:26정웅종 -
서울 중구약, 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다짐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이은동)는 최근 중구구민회관에서 약사연수교육을 열고 약사 직능 향상을 다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약사법'(중구보건소 정지애 계장), '복약지도·일반약 선택상담'(신용문 약사) 등을 소개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3차 재고약 반품사업과 6일 실시하는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 처리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강의에는 개국약사 162명과 국립의료원 병원약사 5명이 참가했다.2006-07-04 13:57:18강신국 -
중앙대 약대생, 온누리약국서 현장실습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은 3일부터 중앙대 약학대학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누리약국 하계현장실습을 시작했다. 약대생 17명은 총 14개 온누리약국에서 하루 8시간씩 총 5일간 약국현장 실습을 하게 된다. 약대생들은 지난 수요일 온누리체인 본사에서 실시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실습 유의 사항과 실습에 필요한 지식들을 전달 받았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약국 정의와 제품구성 ▲약국 컴퓨터 시스템 ▲처방전과 복약지도 ▲약국 업무와 실습을 통한 기대효과 ▲온누리약국 고객만족 서비스 등이 소개됐다. 온누리체인은 준비된 미래약사를 양성하는데 의의를 두고 매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중대 약대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박종화 대표는 중앙대 약대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2006-07-04 13:20:0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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