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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충북지사 선거본부장에 김용명 회장 투입한범덕 열린우리당 충북지사 선거대책조직본부장에 김용명 충북약사회장이 투입된다. 7일 한범덕 후보측에 따르면 이용희 의원을 선대위원장에 김용명 충북약사회장을 조직본부장에 각각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명 회장은 청원군수 후보 경선에서 자진사퇴하고 우리당 충북지사 선거 참모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2006-05-07 16:26: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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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약사회, 지역 복지시설에 약손사랑인천 지역 여약사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불우이웃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인천시약사회 여역사위원회는 4일 참사랑복지회 소망의 집을 방문,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소망의 집은 우울증 및 알코올 중독증 환자들을 위한 복지시설. 소망의 집 이순애 원장은 "IMF 사태 이후 후원자가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인천 여약사들의 의약품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약사회 이성인 부회장을 비롯해 김선주 여약사이사, 이정민 총무가 함께했다.2006-05-07 16:06:24강신국 -
이광기등 노바티스 최우수 영업사원 선정한국노바티스는 본사에서 주관하는 ‘2005 노바티스 글로벌 최우수영업사원상(ISE)’에 1차 의료사업부 CVM(심혈관대사질환)팀 영업담당 이광기(37) 과장과 이창용(35) 계장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노바티스 글로벌 최우수영업사원상’은 세계 140여개국 노바티스영업부를 대상으로 우수한 실적을 거둔 0.5% 인원을 선발하는 제도. 수상자로 선정된 영업사원에게는 포상과 함께 부부동반 인센티브 여행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광기 과장은 유한양행과 쉐링프라우를 거쳐 지난 2000년 한국노바티스에 입사, CNS(중추신경계질환)제품을 담당하다 2003년 CVM팀에 합류해 고혈압 치료제 디오반과 고지혈증 치료제 레스콜 등의 영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창용 계장은 지난 2004년 초 한국노바티스에 입사, 이 과장과 함께 대전지역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디오반, 레스콜 영업을 담당해왔다.2006-05-07 16:02:38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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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일 재활용품 모아 토요 바자회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재활용품을 수거, 판매한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심평원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바자회)를 오는 20일 ‘아름다운가게’ 서울 논현점에서 갖는다. 이를 위해 심평원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10~12일 사흘간 가정 내에 방치돼 있으나 재사용이 가능한 재활용품을 직원들을 상대로 기탁 받는다. 대상물품은 의류, 전기·전자제품, 잡화, 도서, 아동용품, 음반/비디오CD, 가구, 장식품, 주방용품, 레저스포츠용품 등. 심평원은 본원 외에도 각 지원별로 ‘아름다운가게’ 지점이 있는 지역에서는 별도로 토요 바자회를 갖기로 했다. ‘아름다운 토요일’은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불필요한 물건들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주위의 불우이웃을 돕는 행사를 일컫는다.2006-05-07 13:48: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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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약 분실, 재조제 급여대상 아니다”환자가 조제 받은 약을 분실해 재조제한 때는 급여비를 청구할 수 없으므로 약품비와 조제료 등을 전액 부담시켜야 한다는 답변이 나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K씨가 환자가 14일분의 약품을 수령한 뒤 분실, 다음날 다시 내원해 재처방을 요구한 경우의 처방료 및 약제비 등에 대한 보험급여 적용여부와 관련해 질의한 데 대해, 이같이 회신했다. 심평원은 공개답변에서 “환자가 약을 분실해 재 조제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진료기관으로부터 처방전을 재발급 받도록 한 후, 재 조제를 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이런 경우, 수령한 약제를 분실한 환자에게 귀책사유가 있으므로 약국에서의 약제료, 조제료는 모두 전액본인부담토록 하고, 급여비는 청구할 수 없다는 게 심평원 측의 설명. 심평원은 이와 함께 “처방전 재발급 시 진료담당의사는 종전의 교부번호를 그대로 사용해 재발급해야 함으로, 약국에서는 같은 내용의 처방전을 발행한 병의원에 알려 교부번호 등을 확인한 후 조제, 투약함이 타당하다”고 밝혔다.2006-05-07 13:29: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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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안과제품 황사마케팅 전략 "효과보네"국제약품이 황사시즌을 맞아 전개한 안과제품 마케팅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국제는 최근 황사에 대한 소비자 정보전달과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한 디테일을 강화했다. 특히 안과영역에서 경쟁력있는 품목들에 대한 약리적 효능을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밀착 마케팅 함으로써 단기 매출을 증가시켰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일반의약품의 경우 영업사원이 거래약국을 방문해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제품진열에 협조를 요청했고 처방과 판매가 많은 거래처에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계획도 세웠다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황사시즌을 겨냥한 밀착 마케팅을 통해 카밀레점안액, 신도톱Q점안액, 티어롭점안액, 오큐탈정 등 일반약들을 확실한 리딩품목으로 성장시키는 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다"고 말했다.2006-05-07 12:53:49박찬하 -
광동제약 "비타500, 황사시즌 덕좀 보네"환절기와 황사시즌을 맞아 비타500의 판매가 증가한다고 광동제약측은 밝혔다. 광동은 "환절기와 봄철 황사, 오존 과다로 인한 산화대기오염 물질 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항산화비타민인 베타카로틴, 비타민C가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타민음료 소비가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또 "황사시즌을 맞아 톱모델인 이효리를 앞세운 광고와 대규모 경품행사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2006-05-07 12:44:3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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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시민단체, 평택진압 비난성명 잇따라보건의료계 단체와 노동조합이 평택 미군기지 확장부지 강제 행정대집행과 관련, 정부의 ‘폭력진압’을 비판하고 나섰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6일 ‘우리는 당신들에게 평화를 짓밟을 권한을 주지 않았다’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군대가 국민의 정당한 권리주장을 막고자 출동한 것은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고 비난했다. 인의협은 이어 “한국정부는 평화로이 농사지을 권리만을 요구하던 평택의 농민들을 결국 범법자와 유랑민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성토했다. 이와 함께 “정당한 농민들의 저항과 권리주장을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폭력행위로 진압한 한국정부의 경찰과 군대는 누구의 생명과 권리는 지키는 공권력인가”라고 반문한 뒤, “이번 행동은 한국군대가 자신의 존재를 배반한 행위였으며, 군대의 최고 통수권자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보건의료노조(위원장 홍명옥)도 ‘노무현 정권의 5월 평택학살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정당한 투쟁을 벌인 시위대를 무차별 연행·검거·구속조치하는 것은 반민주적 행태”라고 성토했다. 보건노조는 “미군기지를 확장이전하기 위해 군대와 경찰을 동원, 군사작전을 펼친 노무현 정권의 평택진압작전은 총을 쏘고 대검으로 찌르지 않았을 뿐, 5월 광주학살과 무엇이 다르냐”면서 “노 정권의 만행을 5월 평택학살로 규정하며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 보건노조는 이어 ▲4~5일 평택에서 벌인 군사작전에 대한 대국민 사죄 ▲윤광웅 국방장관 파면 ▲연행자 전원석방 ▲평택 미군기지 확장이전 전면 재검토 및 대화 재개 등을 요구했다.2006-05-07 12:42:2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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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피라진아미드정 식별표시 변경유한양행은 피라진아미드정 등 정제의 식별표시를 변경한다고 최근 밝혔다. 피라진아미드정 250mg는 분할선이 (Y I H)(PZ)(제조번호 6001 사용기한 2011. 3. 22부터)로, 코데나에스정은 (YH)(CO)(제조번호 6001 사용기한 2009. 02. 23부터)로, 레보미신정은 YH에서 yh(제조번호 489-2005-003 사용기한 2008. 11. 29부터)로 각각 바뀐다.2006-05-07 12:39:1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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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치매 등 심혈관계 치료원료 특허획득안국약품은 '4-하이드록시-2-옥소-1-피톨리딘아세트아미드'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지난달 13일 취득했다고 밝혔다. (주)알에스텍과 공동으로 취득한 이번 특허는 치매 등 심혈관계 치료에 사용되는 4-하이드록시-2-옥소-1-피롤리딘 아세트아미드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안국은 이를 원료의약품 생산에 활용할 계획이다.2006-05-07 12:33:0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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