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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경험담 솔직히 쓰고 상받아 기뻐"“그동안 본인이 겪은 우울증의 얘기를 솔직하게 썼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아 매우 기쁘다. 이 수기를 통해 현재 우울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이 정신과 치료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울증 인식재고를 위한 국제기관인 SEBoD Korea가 주최한 '우울증 극복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모씨는 이같은 수상소감을 통해 우울증 환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SEBoD Korea는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0여편의 수기 가 응모되었으며, 이 가운데 최우수작 1편, 우수작 1편, 가작 3편의 당선자들에게 지난 29일 한국와이어스 본사에서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이 날 시상식에는 SEBoD Korea 소속의 고려의대 정신과 이민수 교수, 용인정신병원 황태연 과장, 서용진 전문의를 비롯해 한국와이어스 강백희 사장 등 관련자들이 참석했다. 이민수 교수는 인사말에서 “우울증과 관련된 우리나라의 사회, 경제적인 벽을 허물고, 부담을 줄여나가기 위한 SEBoD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된 본 행사가 아직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우울증 환자들에게 병의 극복을 위한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와이어스 강백희 사장은 “SEBoD Korea의 활동은 순수한 사회 환원차원으로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우울증을 알리고 환자들이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선작은 SEBoD Korea 홈페이지(www.sebod.or.kr)에 올려질 예정이다. 한편 SEBoD은 Social Economic Burden of Depression의 약자로, 우울증의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인식과 치료를 높이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관으로서, 한국에서는 약 16명의 정신과 의사, 예방의학자, 의학전문기자가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2005-12-02 16:06:3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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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병원, '처방전 3년 보존 의무화' 확정약국과 병원의 처방전 보존기간이 3년으로 최종 확정됐다. 국회는 1일 본회의를 열고 의료급여환자에 대한 ‘처방전 보존기간 3년’을 골자로 한 의료급여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날 통과된 법안에 따르면 병원과 약국의 처방전은 신설된 조항(제9조2항)에 따라 의료급여비용을 청구한 날로부터 3년간 보존해야 한다. 특히 이 규정을 어기는 약국 등 의료급여기관은 100만원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또, 처방전을 제외하고 약국과 병원 의료급여를 실시한 때 의료급여를 실시한 때 의료급여가 끝난 날로부터 5년간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서류를 보존해야 한다는 규정도 신설됐다. 의료급여법 개정안을 발의했던 열린우리당 정성호 의원은 2일 “약국과 병원등 의료급여기관이 수급권자에게 의료급여를 행한 경우 이와 관련된 문서나 서류를 보관하도록 의무를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기존에는 의료급여법시행규칙에만 처방전 등을 5년간 보관토록 규정돼 있었고, 의료급여법에는 관련 규정이 없었다”면서 “법안 통과로 서류보존 기간을 명확히 규정, 환자보호나 의료사고시 근거로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회를 통과한 법률은 조만간 정부로 이관, 이달 중 공포될 것으로 보이며, 내년 3월경 본격 시행될 전망이다.2005-12-02 15:13:1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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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월 200만명분 타미플루 생산 가능"대웅제약이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 생산과 관련, 원료합성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공정을 완료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웅제약은 2일 "식약청에 타미플루 샘플과 제조공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웅은 이어 "기초 물질에서 원료합성까지 모든 공정을 완료하였으며, 완제 생산까지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대웅제약은 특히 "타미플루와 관련된 모든 연속 기술들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천연물 소스인 스타아니스(Star anise: 붓순나무 열매)의 추출 기술도 연구 완료 했다"고 소개했다. 대웅제약은 연구인력과 관련 "경험이 많은 합성, 제제 및 해외 전문가들이 포진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연구경험과 우수한 해외업무 능력을 바탕으로 빠른 원료 소싱이나 해외 원료정보 입수 등이 가능해 원료 거래선 확보에 있어서도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타미플루 원료를 공급하고 있는 회사는 중국의 3개사로 이들 물량의 80%를 로슈에 공급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대웅제약이 타미플루 생산에 가세하게 될 경우 기초 물질의 추출 원료 수급 능력과 합성 기술 개발로 원료를 대량 확보할 수 있다. 대웅제약은 "실험실과 공장에서 생산연구까지 동시 병행 진행하여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며 "연구원들이 직접 생산에도 참여하여 대량생산체제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웅화학과 해외사업팀의 해외자원 소싱능력으로 해외 거래선과의 원활한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기초 원료물질의 공급라인 확보했다는 의미라는 것이 대웅측의 설명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주 원료 공급선의 복수 확보로, 제품 생산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안정적이고도 빠른 대량생산 공급이 가능하다"면서 "비상사태 발생시에는 월 200만명분의 타미플루를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시제품과 공정서 제출과는 별도로 로슈와 재사용 특허(Sub-license)에 대해서도 계획서를 제출했다.2005-12-02 14:24:05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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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건비용 산출 국제 전문가회의 개최아시아지역 국민보건관련비용 산출을 위한 국제 전문가회의가 OECD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복지부는 2일 한국정부와 OECD간 체결한 양해각서(MOU)에 따라 설립된 ‘OECD 아시아 사회정책센터’가 OECD, 아시아지역 국민보건계정 네트워크(APNHAN)와 공동으로 아시아 지역 보건계정 전문가를 초청, 국제 전문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가회의에는 아시아 16개국에서 26명의 전문가와 OECD사무국의 전문가인 Peter Scherer(Head of Health Division), APNHAN 의장인 Dr. Ravindra, World Bank의 Prof. Berman과 Adam Wagstaff, Ellison 연구소의 Dr. Catherine외에 WHO, ADB 등 8개의 국제기구로부터 12명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각국의 국민보건계정 산출현황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OECD 비회원국에 대한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문가 회의는 서울 올림피아호텔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2005-12-02 14:00:4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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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제비중 완화등 급여비 지출구조 합리화"복지부가 건강보험재정건전화특별법 만료(12월말) 이후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복지부는 3일 내년 3월까지 재정건전화특별법을 대체할 수 있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 상반기중 법령정비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의 추진전략에 따르면 재정건전화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건보법에 통합, 규정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각 부처간 이견이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입장정리와 병행, 법 개정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방침이다. 현재 각 부처 및 관련단체간 쟁점사안으로는 △정부의 재정지원 규모 및 지원방식 △건강보험 재정운영의 투명성 제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개선 △보험급여 지출구조의 합리화 등이 있다. 복지부는 정부 재정지원 규모 및 지원방안과 관련 장기적 재정안정을 위해 현행 수준으로 지원돼야 하고 지역건강보험 급여비의 일정비율을 지원하는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기획예산처는 저소득층 중심의 개인별 차등지원(보험료 또는 급여비) 방식과 지원규모를 줄이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강구하고 있다. 특히 보험급여 지출구조의 합리화와 관련 과도한 약제비 비중을 완하하는 방안과 진료비 심사평가제도 개선 등 재정누수 방지 체계 구축을 기획예산처에서 국고 지원의 선결조건으로 내걸고 있다. 또 건강보험 재정운영의 투명화와 관련 일부 시민단체 및 국회에서는 보험재정 기금화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아울러 건강보험 정책결정기구에 대해 현행 특별법상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및 건강보험법의 건강보험심의조정위원회 등 의사결정기구를 합리적으로 개편하는 방안도 주요 쟁점 가운데 하나다. 복지부는 앞으로 부처간 이견이나 쟁점 사안에 대해 전문가 중심의 초단기 집중 연구용역을 선행하고, 주요 쟁점별로 건강보험공단 등과 조만간 공동 전략기획세미나도 계획하고 있다.2005-12-02 13:47:1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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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환자 예약후 2명중 1명 타약국 이용원외처방발행기를 통해 조제예약을 한 환자의 절반 가까이는 실제로 지정약국에서 조제를 받지 않고 타약국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강북삼성병원 약제부가 주변약국 5곳에 대한 설문조사로 드러났다. 이번 결과를 볼때, 1일 원외처방발행기를 통해 전송된 처방건수, 전송된 처방 사전조제 여부, 전송환자의 부도율 등을 통해 실제로 원외처방발행기에 대한 환자이용태도를 밝힌 것이라 주목된다. A약국의 경우, 원외처방발행기로 전송된 1일 평균 처방건수는 100건으로 이 중 전송후 환자가 오지 않거나 타약국으로 전송 처방전을 가져간 건수가 60건에 달했다. B약국은 50건 중 21건이 환자가 오지 않거나 타약국을 이용했고, C약국은 전송된 10건 중 7건, D약국은 20건중 7건, E약국은 100건 중 35건이 환자의 방문이 없거나 타약국을 이용했다. 이들 약국 5곳의 전체 평균 1일 전송된 처방건수는 280건으로 이 중 46%에 해당하는 130건이 전송후 약국을 방문하지 않거나 타약국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주변약국들은 단골인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전송된 처방전에 대해 사전조제를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환자들은 가장 큰 불편사항은 전송 처방전의 사전조제가 되지 않는 점을 꼽았다. 한편 원외처방발행기 대기시간 만족도에서는 이용환자의 93%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외처방발행기를 이용하는 환자의 대기시간 감소 및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다른부서 및 원외약국과의 지속적으로 협의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2005-12-02 12:45:23정웅종 -
비급여 적용 화이자 ‘리리카’ 급여 확정적건정심에서 비급여로 서면결의 됐던 화이자의 ‘ 리리카’가 급여화 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또 약가인상 요구가 보류됐던 대웅제약 복합제 ‘ 올메텍플러스정’의 가격이 단미제와 같은 가격인 785원으로 잠정 결정됐다. 심평원 약제전문평가위원회(이하 평가위원회)는 최근 12차 회의를 열어 신약 신규성분 결정 등 접수된 안건을 심의했다. 평가위원회는 먼저 화이자가 ‘리리카캡슐’(75·150·300mg)을 급여대상으로 조정해 줄 것을 요청한 소명에 대해 가격을 '검토가' 수준까지 낮추면 보험등재하자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화이자가 요구한 가격은 75mg 1,085원, 150mg 1,408원, 300mg 1,900원 등으로 300mg 1,873원을 제외하고는 평가위 검토가와 일치해 보험등재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평가위원회는 또 단미제 금액을 고려해 복합제인 ‘올메텍플러스정’의 상한금액을 인상해 달라는 대웅제약의 요청에 대해 요구가 785원을 수용해 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로슈의 ‘타쎄바정’, 쉐링의 ‘플루다라정’, 한화제약의 ‘피케이멜즈 인퓨전주’ 등은 가격을 고려해 급여화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으며, 삼일제약 ‘레스타시스점안액’, 건일제약 ‘오마코연질캡슐’은 재심의키로 했다. 또 보령제약 ‘페리플러스’의 상한금액 조정요청 건은 오리지널의 90%선까지 가격을 조정키로 했으나, 하원제약의 ‘이부플러스시럽’ 조정요청은 기각했다. 아주대의료원이 조정신청한 ‘엠라크림’ 비급여 대상 조정요청 건도 기각처리됐다.2005-12-02 12:41: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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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마트, '약국+편의점' 드럭스토어 진출중견 편의점 업체 썬마트가 약국+편의점 병설 드럭스토어 사업을 재개했다. 2일 썬마트는 서울 방배동 소망약국에 편의점·약국 병설 가맹 1호점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회사는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3곳의 약국에 편의점을 입점을 준비 중이라고 말해 약국+편의점 연계 가맹점이 개설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회사는 약국에 의약품+편의품+화장품+건강상품 등으로 배치, 고객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약 20평 정도의 약국이면 편의점 입점이 가능하고 가맹비 200만원을 포함, 총 4,000만원의 시설비용이 든다. 특히 장시간 운영되는 편의점 특성상 심야에는 약국에 칸막이를 설치하고 편의점 업무는 판매직원이 담당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약국 경영활성화의 새로운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상권내의 고객층을 보다 다양하게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썬마트는 지난 2000년 약국체인 베데스다와 공동으로 약국+편의점 복합 모델 사업을 추진한 바 있으나 시장에 정착되지 못했었다. 이에 따라 약국+편의점 병설 모델이 시장에 정착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5-12-02 12:40:45강신국 -
KRPIA, 약가·경제성평가 '싱크탱크' 운영다국적제약사들의 대표기관인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KRPIA)가 최근 조직개편을 통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주목된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6월 KRPIA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마크팀니(MSD대표) 회장은 회원사들에 이메일을 보내 조직개편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8개 위원회를 없애고 MarKet Access, Ethical Business Practice, IPR, Stakeholders의 4개의 'Strategic Committees(전략위원회)'를 신설해 업무를 통합 시켰다. 특히 MarKet Access 전략위원회는 기존 약물경제성, 건강보험, 약가위원회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어 가장 핵심적인 조직이 될 전망이다. 또한 Ethical Business Practice는 공정거래에 관한 업무를, IPR은 특허, 지적재산권을, Stakeholders는 기존 Public Communication위원회 업무를 맡게된다. 현재 이들 위원회에 속한 각사의 대표위원들은 한달에 한번씩 정례적으로 만나 구체적인 사안을 논의하고 있다. KRPIA가 이처럼 조직을 개편한 것은 약가, 경제성평가, 보험등 연관조직을 하나로 통합시켜 효율적인 운영및 실질적인 논의가 가능케하며 이들 전략위원회를 각종 정책개발을 위한 '싱크탱크'로서 적극활용할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전담홍보인력을 새로 배치하고 지난달 26개 회원사의 오찬간담회자리에 송재성 복지부차관의 초청하는 등 대정부 활동과 대외업무를 보다 활발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효과적인 활동을 위한 미디어 설문조사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다국적사 한 관계자는 "마크팀니 회장취임직후 분위기가 대폭 바뀐 것은 사실이다"며 "보다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arKet Access 전략위원회 모임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각나라의 가격정책들을 각사의 담당자들이 해외법인을 통해 사례적으로 모아 검토하는 등 유익한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마크팀니 신임회장이후 변화를 꾀하고 있는 KRPIA가 그동안 제목소리를 내지못했다는 회원사들의 불만을 잠재우며 새롭게 거듭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한편 KRPIA(Korean Research-based Pharmaceutical Industry Association)는 영문직역이름인 ‘한국연구중심제약협회’로의 명칭변경후 국내제약사에 문호개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기존 제약협회와의 마찰이 예상되고 있다.2005-12-02 12:33:09송대웅 -
두비엘등 4개 바이오벤처사 자금조달 나서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최근 교보증권(대표 최명주)과 손잡고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기술력이 우수한 바이오벤처기업의 자금조달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기술력이 우수한 4개 바이오벤처기업을 선정해 국내외 벤처캐피탈 및 투자자를 대상으로 개최됐다. 투자유치 설명회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4개의 비상장기업을 발굴하여 자금조달을 주선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는 것이 협회 측의 설명. 참가업체로는 두비엘(대표이사 문홍모), 메덱스젠(대표이사 정용훈), 바이오트론(대표이사 장규호), 핸슨바이오텍(공동대표 한규범, 손상혁) 등 4개사다.2005-12-02 12:07:0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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