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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코스닥 신규 상장 승인동구바이오제약의 코스닥 신규 상장이 승인됐다. 한국거래소는 9일 동구바이오제약 코스닥 상장을 승인하고 오는 13일부터 매매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공모가는 1만6000원으로 액면가는 500원이다. 동구바이오는 코스닥 상장 공모자금을 CMO(의약품위탁생산) 사업 분야에 투자하고, R&D 비용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기술을 융합해 진단, 예방, 치료, 관리 시장을 아우르는 토탈 헬스케어 그룹이 목표다. 1970년 설립된 동구바이오는 국내 피부과와 비뇨기과 처방을 공략하며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치매국가치료책임제 시행에 따라 치매제 CMO 사업을 확대 중이다. 아울러 줄기세포 추출키트 SmartX(스마트엑스)를 개발해 중국과 일본 등 국가에서 수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2018-02-09 23:14:2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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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김철준 사장 재선임...주당 240원 현금배당한독이 임기만료된 김철준 대표를 재선임했다. 이와함께 보통주 주주들에게 주당 240원을 배당한다고 9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0.9%, 배당금 총액은 32억 6818만원이다. 한독은 다음 달 22일 오전 10시 강남 한독 빌딩 컨벤션홀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배당 등을 확정하기로 했다. 재선임이 확정된 김철준 사장은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과장과 한국MSD 부사장을 거쳐 한독 사장으로 재직중이다. 주주총회에서는 지난해 경영실적과 감사보고 및 영업보고 외에 사업다각화에 따른 '의약품 수탁 서비스업, 통신판매업'을 추가에 관한 정관변경을 논의하게 된다. 그 외 사외이사 2명(서영거 서울약대 제약학과 교수, 김용준 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의 선임에 관한 안건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2018-02-09 16:58:45안경진 -
이화공영, 대원제약 진천공장 신축 계약 체결이화공영은 9일 대원제약이 충북 진천군에 지을 예정인 진천공장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3월 5일부터 2019년 4월 20일까지이다. 계약금액은 308억원으로 이화공영 매출의 18.66%다. 이날 대원제약도 해외 진출을 목적으로 하는 진천공장 신축에 나선다고 공시했다.2018-02-09 16:09:3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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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수 적은 연조직육종 신약, 신속 급여 노하우는연조직육종은 국내 환자수가 1000여 명에 불과한 극희귀암이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국가 국내 전체 암발생의 0.5%에 불과하다. 하위 조직유형이 50여 종으로 다양하다보니 연구를 통한 근거생산이 어려워 수십년간 5년생존율이 16~18%를 벗어나지 못했다. 4기 환자의 경우 5년 생존율이 10% 미만으로 질환의 위중도가 매우 높은 실정이다. 지난해 3월 국내 허가를 받았던 릴리의 라트루보(올라라투맙)가 약 11개월 만에 급여등재됐다는 소식이 의료계로부터 적극적인 환영을 받고 있는 건 그러한 치료환경과도 관련이 깊다. 2016년 FDA와 EMA 허가를 받은지 5개월 만에 국내 허가를 받아 전 세계 3번째로 사용가능성이 열렸다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다. 지난해 10월에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임상적 유용성 대비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 조건부 비급여 판정을 받았던 라트루보는 지난달 회사 측이 A7 조정최저가 이하를 받아들이면서 극적으로 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이 체결됐다. 환자수가 1000명 정도로 적어 희귀질환으로 분류된 덕분에 경제성평가 면제 트랙을 밟을 수 있었던 것. 이달 1일부터 적용되는 라트루보 10mg/mL의 보험가는 106만 4000원이다. 성인 평균 체중 기준으로 한달에 4바이알을 투여한다고 가정할 때 환자 본인부담금은 대략 20만원대로 추산할 수 있다. 9일 오전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리 라트루보 급여출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울산의대 안진희 교수(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는 "1974년 독소루비신 허가 이후, 독소루비신 단독요법 대비 진행성 연조직육종 환자들의 전체 생존기간을 유의하게 연장시킨 치료제는 없었다"며, "라트루보는 40년만에 표준요법 대비 1년에 가까운 전체생존기간 연장효과를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라트루보는 혈소판-유래 성장인자수용체알파(PDGFR-α)와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약제로,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기전을 나타낸다. 종양의 확산 및 전이에 작용하는 신호전달 경로를 차단함으로써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방식이다. 2016년 란셋(Lancet 2016;388:488-497)에 발표된 JGDG 2상임상에 따르면, 라트루보와 독소루비신 병용군의 전체 생존기간(OS)이 26.5개월로, 독소루비신 단독군(14.7개월) 대비 11.8개월을 연장시켰다. 사망위험과 질병진행 위험을 각각 54%와 33% 감소시켰으며, 안전성 프로파일 역시 기존 독소루비신 단독요법과 유사했다는 보고다. 안 교수는 "라트루보와 독소루비신 병용요법이 NCCN(미국종합암네트워크) 최신 가이드라인에서 2A 등급의 권고수준으로 권고된다"며, "독소루비신 투여가 가능한 환자의 대부분이 1차치료에서 라트루보와 독소루비신 병용요법으로 치료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로 인해 기존 표준요법이던 안트라사이클린 기반 항암화학요법이 라트루보와 독소루비신 병용요법으로 보다 구체화되리란 전망이다. 안 교수는 "그동안 증상개선이나 종양반응률 등에 머물렀던 진행성 연조직육종 환자의 1차치료 목표가 전체생존기간 연장으로 전환되어 실제 임상에서 가장 먼저 고려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18-02-09 12:14:56안경진 -
휴온스, 병·의원용 건기식 '이너셋 허니부쉬' 출시휴온스가 병·의원 판매용 이너셋 허니부쉬 스킨부스터를 선보인다. 휴온스(대표 엄기안)는 9일 피부관련 특허 물질 발효허니부쉬 추출물(HU-018)을 활용한 병·의원 판매용 건기식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너셋 허니부쉬 스킨부스터는 발효허니부쉬 오리지널 브랜드 이너셋 라인업 강화의 일환으로 출시된 병·의원 전용 제품이다. 휴온스는 "타블렛 제형으로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1일 2회(1회 2정) 복용시 필링, 레이저 등 피부 미용 시술 후 나타날 수 있는 건조 증상을 완화하고, 다이어트 등으로 인한 피부 탄력 저하를 겪고 있는 소비자에게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너셋 허니부쉬 스킨부스터는 기존 발효허니부쉬 추출물을 활용해 선보인 다양한 이너셋 브랜드 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발효허니부쉬 추출물에 비타민C 와 콜라겐을 배합해 피부 미용 효과를 강화했다. 발효허니부쉬 추출물은 피부 보습 및 주름 개선, 탄력 개선 등에 효과를 보이는 피부 관련 특허 물질로 휴온스의 우수한 자체 발효 기술로 개발됐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식약처로부터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피부 관련 개별인정을 획득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 시험에서도 피부 주름, 보습, 탄력 개선 등에서 효과를 입증하며 차세대 이너뷰티 소재로 주목을 받았다고 휴온스는 전했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피부 미용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병·의원에서만 접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이너뷰티 제품을 찾는 이들이 많아 이너셋 허니부쉬 스킨부스터를 출시하게 됐다"며 "비타민C와 콜라겐까지 배합한 제품인 만큼 스킨케어와 에스테틱 관련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2018-02-09 12:08:29김민건 -
대원제약, 진천공장 신축 308억원 투자대원제약이 진천공장 신축에 308억원을 투자한다고 9일 공시했다. 대원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국제 GMP 기준의 공장 신축"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진청 공장 소재지는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 제2농공단지다. 오는 3월 5일부터 공사를 시작해 2019년 4월 20일 준공할 예정이다. 대원은 2017년 총 123억원에 신공장 설립을 위한 부지 취득을 완료했다. 토지취득금액 및 부가가치세는 미포함됐다.2018-02-09 11:44:4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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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비, 한국인 3상임상서 유효성·안전성 입증한국다케다제약과 동아ST가 새롭게 선보인 ARB 신약 ' 이달비(아질사르탄 메독소밀 칼륨)'가 한국인 대상의 3상임상 연구를 통해 한국인 유효성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상 결과는 대한고혈압학회 영문 저널인 'Clinical Hypertension'에 등재됐다. 해당 논문의 교신저자인 전남의대 정명호 교수(순환기내과)는 "이번 3상임상을 통해 이달비가 국내 고혈압 환자에게도 우수한 효과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여주는 치료제임을 확인했다"며 "고혈압은 다양한 심혈관계 합병증을 일으키는 주요 위험자로서 목표혈압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국내 고혈압 환자들에게 이달비가 새로운 치료옵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된 3상임상 연구는 평균 진료실수축기혈압이 150~180mmHg인 국내 본태성 고혈압 성인 환자 328명을 대상으로 이달비 40mg, 80mg을 6주간 투여한 뒤 위약군과 유효성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유효성 평가변수는 투약을 시작한지 6주 뒤 평균 수축기 혈압의 변화였다. 6주차 평균 진료실 수축기 혈압 변화폭을 살펴보면 위약군 -8.8(2.00)mmHg 대비 이달비 40mg 투여군에서 -22.1(1.41)mm Hg, 이달비 80mg 투여군에서 -23.7(1.40)mm Hg으로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환자 나이나 성별, 당뇨병의 유무 등 다양한 하위그룹과 비교했을 때도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유효성이 확인됐다. 이달비 40mg과 80mg의 내약성은 위약군 대비 우수했으며 이상반응도 각 군별로 유사했다는 보고다. 한편 이달비는 혈압을 상승시키는 호르몬인 안지오텐신II의 수용체를 억제해 혈압을 낮추는 ARB계열 치료제다. 2017년 12월 1일자로 보험급여를 받아, 동반질환이나 합병증이 없는 고혈압 환자 중 수축기혈압 140mmHg 또는 이완기혈압90mmHg 이상인 경우에 급여 처방이 가능하다. 성인의 경우 1일 1회 이달비40mg을 식사여부와 관계 없이 투여할 수 있으며, 혈압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경우 1일 최대 80mg까지 증량할 수 있다.2018-02-09 11:17:02안경진 -
마크로젠, 첫 연매출 1000억원 달성…해외사업 성장마크로젠이 사상 처음으로 연매출 1000억원을 넘겼다. 마크로젠(대표 정현용)은 지난 8일 연결기준 2017년 매출액이 1018억원이며, 영업이익 32억원, 당기순이익 76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2017년 911억원 대비 12% 증가한 1018억원으로 첫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31억원(2.5%↑) 대비 증가한 32억원이며, 당기순이익도 지난해 44억원(71%↑) 대비 76억원으로 늘었다. 마크로젠은 "최근 3년간 연평균 23%의 안정적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8% 수준으로 다소 위축되었던 매출 성장세는 하반기 15%로 회복되며 안정세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해외 매출의 꾸준한 증가가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 마크로젠은 2005년과 2007년 글로벌 현지화 전략 일환으로 설립된 미주법인과 일본법인이 2017년 각각 300억원, 10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달성하며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단기적인 글로벌 가격경쟁 심화와 미래사업 기반 확대를 위한 투자 증가로 소폭 증가에 그쳤다고 전했다. 마크로젠은 빅데이터 기반 정밀의학 구현을 위해 아시아인 유전체 DB 구축, 유전자치료 사업 진출을 위한 유전자가위 기술 확보, 줄기세포 생성 연구 등 다양한 연구개발 활동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개인유전체분석 서비스 포트폴리오 강화와 영업 채널 네트워크 확대, 임상진단 사업 기반 강화를 위한 신규 서비스 개발·실험실 인증 확대, 서비스 인프라 강화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 등에도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당기순이익 증가는 관계기업 엠지메드(현 캔서롭)에 대한 투자주식 처분 이익으로 발생한 것으로 밝혔다. 엠지메드는 2001년 마크로젠이 설립한 분자진단 업체이다. 마크로젠은 2017년 10월 관계사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중복투자 최소화와 경영 효율성 증대를 추구했다. 마크로젠 문지영 사장은 "마크로젠은 지난해 규제 문제, 환율 하락 등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요 거점 현지화 강화와 원가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며 1000억원 이상 연매출 달성의 주요 요인으로 말했다. 그는 "2018년 유전자진단 기술의 사업화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혁신과 전략적 민첩성 강화에 집중하겠다. 유전자치료 분야로 한단계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2018-02-09 11:09:2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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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씨아이에스 "하나된 팀으로 고객과 달릴 것"드림씨아이에스가 기업 미션과 비전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드림씨아이에스(대표 지아리우)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기업 미션과 비전을 재정립하는 리더십 교육 및 전 직원 워크샵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2일 진행된 리더십 교육에서는 드림씨아이에스 경영 철학을 담은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도출하고 전 직원이 모여 미션과 비전을 공유했다고 드림씨아이에스는 밝혔다. 23일에는 우수사원 시상과 해외연수의 포상 행사, 포토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와 신년회가 진행됐다. 드림씨아이에스는 "올해 행사에는 타이거메드 그룹의 예샤오핑(& 21494;小平) 회장 및 주요 임원진이 내방했다"고 전했다. 지아리우 대표는 이 자리에서 "드림씨아이에스 새로운 비전인 '누구나 우리와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CRO가 된다'를 바탕으로, 직원 모두가 하나의 팀이 되고 고객과 함께 열정적으로 성공을 향해 뛰어 갈 수 있는 2018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18-02-09 10:51:5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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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자이, 암 생존자로 구성된 '룰루랄라합창단' 모집한국에자이가 '나우(나를 있게 하는 우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암 환자로 구성되는 '룰루랄라합창단'을 모집한다. 2015년 장애인 인식 개선을 주제로 시작한 '나우(나를 있게 하는 우리)프로젝트'는 올해 성인 암 생존자(항암치료 경험자)로 구성될 합창단을 통해 암 이후의 삶을 멋지고 소중하게 살아가고 있는 암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싱어송라이터 이한철 감독과 함께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전한다는 계획이다. 합창단은 함께 하모니를 이루어 창작곡을 녹음하고 음원으로 제작·공개하며 오는 4월25일에 성수아트홀에서 '나우패밀리 콘서트'로 대중과 만나게 된다. 특히 공동음악창작을 통한 노래 뿐 아니라 우쿨렐레 연주와 훌라댄스도 준비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암센터 조사(2015)에 따르면 국내에서 20~40세 암 발병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따라 암 생존율 역시 높아지는 추세이다. 이러한 추세에도 불구하고 암 생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은 여전히 미흡, 암 생존자 및 환자들의 경제생활 및 사회생활에는 여전히 많은 제약이 있다. 합창단 신청은 오는 2월23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나우2018'을 검색해 친구추가한 뒤 간단히 진행할 수 있으며 성인 항암치료 경험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은 신청자가 접수한 신청서와 노래시연 영상으로 1차 심사, 이후 2차 면접 및 음악시연 심사를 통해 이뤄진다. 에자이 관계자는 "심사를 통해 선발을 진행하나, 합창단은 많은 사람이 함께 하모니를 이루며 노래를 부를 것이기에 개인의 역량이 뛰어나지 않아도 되므로 부담 없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2018-02-09 10:48:44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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