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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김장 담그기 봉사로 1350kg 김치 전달[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지난 13일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동명아동복지센터에서 '2019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조아제약 본사와 자회사 메디팜 임직원 60여 명은 배추 800포기(1350kg) 분량의 김치를 만들고 동명아동복지센터 기관 내 시설 정비 및 청소도 진행했다. 조아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직원들의 자원봉사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올해로 11년 째를 맞는 동명아동복지센터와의 인연이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조아제약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함께 더불어 좋은 세상을 같이 만들어간다'는 기업이념에 걸맞게 저소득층 이웃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2019-12-16 12:25:50정혜진 -
제일약품, 'R&D 대전'서 간암 미세구체 치료술 선봬[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제일약품이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성과로 선정된 간암치료 미세구체 결과를 발표했다. 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린 '2019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산업기술 R&D 대전은 미래 산업을 주도할 혁신적인 신기술-신제품 개발 성과 공유 및 연구 개발자의 자긍심 고취를 통한 산업기술 R&D 대국민 공감대 형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제일약품은 이 자리에서 지난 10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2019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서 생명·해양 분야 최우수 성과로 선정된 '비수술적 치료법인 동맥화학색전술에 사용되는 미세구체의 개발(제일약품 김정민 박사, 연구소장)'을 발표했다. '간암 치료 색전술용 미세구체(비드, Beads)'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핵심기술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기술로, 간암 치료 과정 중 부작용을 줄이고 사용이 편리하게 개발 된 제품으로서 생분해성 소재를 이용해 간암 종양만 선택적으로 괴사시키는 의료기기이다. 해당 미세구체는 특히, 치료과정이 끝난 후 체내에서 분해돼 안전하게 체외로 배출되도록 고안됐다. 제일약품 측은 "그간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던 색전술용 미세구체 제품은 제일약품이 자체 개발을 통한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 승인을 마치고 올해 8월, 첫 국내 시판을 시작했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2019-12-16 12:12:5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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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 확인 없이 엉뚱한 곳 수술…환자안전 주의보[데일리팜=김정주 기자] 환자 수술 부위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엉뚱한 부위를 수술하는 등 황당하고 중대한 의료사고 사례가 나오는 데 대해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한원곤)이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13일 발령했다. '수술 부위 착오로 다른 부위 수술'을 주제로 한 이번 주의경보는 수술 부위 확인 절차 오류와 누락으로 환자에게 중대한 위해가 발생한 사례의 주요내용과 환자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권고사항, 관련 예방 활동지침이 포함돼 있다. 권고와 지침에는 사전에 설명하고 동의를 받은 내용과는 다른 부위의 수술로 환자에게 신체적·정신적 손상 등의 위험을 초래하는 환자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2가지 절차를 필수적으로 마련하도록 권고 하고 있다. 먼저 정확한 수술 부위 확인을 위한 '수술 부위 표시' 절차로 ▲ 지워지지 않는 전용 펜을 사용해 ▲ 수술에 참여하는 의사가 수술 전 직접 표시하고 ▲ 환자와 함께 수술 부위를 확인하며 ▲ 표시 후 확인서를 작성하고 서명해야 한다. 그 다음은 마취 전, 수술 부위 절개 직전, 수술 후 시행하는 '타임아웃(Time out)' 절차로 ▲ 수술에 참여하는 모든 직원의 참여 하에 ▲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정확한 환자, 수술 부위, 수술 방법을 확인하는 과정이며 ▲ 협진 수술 시에는 수술팀이 바뀔 때 마다 다시 실시해야 한다. 한원곤 원장은 "수술의 빠른 진행과 비효과적인 의사소통, 수술 부위 확인 절차의 당위성에 대한 보건의료인의 인식 부족 등으로 수술 부위 확인 절차가 형식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환자에게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며 "정확한 수술 부위 표시와 타임아웃 수행 등 안전한 수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수술에 직접 참여하는 의사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 포털(www.kops.or.kr)을 통해 주의경보 확인과 다양한 환자안전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포털 회원으로 가입한 경우에는 새로운 정보에 대한 알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보건의료기관장과 환자안전 전담인력은 환자안전 주의경보 내용을 자체 점검해 그 결과를 자율적으로 등록할 수 있다.2019-12-16 11:46:29김정주 -
제일헬스사이언스, 열감 더한 '뉴 케펜텍 핫' 출시[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제일헬스사이언스가 기존 '케펜텍 플라스타'에 열감을 더한 '뉴 케펜텍 핫'을 출시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는 진통소염제 '제일파프'와 붙이는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케펜텍 플라스타'에 이은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제일헬스사이언스의 '뉴 케펜텍 핫'은 '케펜텍 플라스타'의 주성분 케토프로펜 30mg에 스포츠 크림과 마사지 크림에 사용되는 바닐릴부틸에테르(VBE), 멘톨 등을 첨가제로 함유해 은은하고 따뜻한 열감을 주었다는 설명이다. '뉴 케펜텍 핫'은 린트포에 피부와 제품 사이에 공기가 흐를 수 있게 하는 기술로서 약효 침투 효과는 증가시키면서 땀이나 수분배출을 원활하게 하여 피부가 연약한 환자나 예민한 환자인 경우 부착 시 피부 발적(발진) 및 짓무름 발생 등 피부 알러지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한 '에어플로우(Air-Flow)' 첨단제조공법도 그대로 적용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뉴 케펜텍 핫은 빠른 통증 해소를 위해 소염진통작용에 효과적인 케포트로펜 성분을 유지하면서 근육 피로 해소를 위한 열감을 더해 기존 고객들에게 제품 선택에 있어 다양성을 높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케펜텍 플라스타' 시리즈는 국내 케포트로펜 제품 중 최대 혈중농도를 유지해 빠르고 강력한 소염 진통 효과를 보이며 최고급 린트포를 사용해 통기성이 우수하고 환부에 밀착도가 높아 무릎이나 손목 등 활동량이 많은 부위에 부착하기 좋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9-12-16 10:35:53정혜진 -
녹십자, R&D 캐시카우 신동력 '합성의약품·일반약'[데일리팜=이석준 기자]2019-12-16 10:32:37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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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관계사 디엠바이오, 스텔라라 시밀러 유럽1상시작[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가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앞세워 6조원 규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시장 문을 두드린다.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메이지세이카파마(대표이사 사장 코바야시 다이키치로)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유럽 임상1상을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디엠바이오에서 생산한 임상시료를 사용해 건강한 성인 300명에게 투약하는 디자인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분할 전 동아제약)는 지난 2011년 9월 메이지세이카파마와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가 바이오시밀러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임상시료와 상업화 후 제품의 생산은 합작법인인 디엠바이오가 담당하는 구조다. DMB-3115 공동 개발은 지난 2013년부터 추진했는데, 지난해 국내에서 전임상을 완료한 바 있다. DMB-3115의 오리지널 제품인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는 미국 존슨앤드존슨의 계열사 얀센(Janssen)이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이다. 판상형 건선으로 진단받은 12세 이상 소아, 성인 환자와 성인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환자에게 처방된다. 지난해 기준 약 51억달러(약 5조9900억원)의 글로벌 매출을 올렸는데, 올해는 성인 궤양성 대장염에 대한 사용범위가 확대되면서 시장 규모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따르면 디엠바이오는 현재 총 8000리터 규모의 cGMP급 항체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를 갖췄다. 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바이오시밀러의 생산 외에도 위탁생산, 공정개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CDMO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성장호르몬과 신성빈혈치료제 에포론, 호중구감소증치료제 류코스팀, 불임치료제 고나도핀에 이르기까지 1세대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DMB-3115의 전임상까지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번 유럽 1상임상을 시작으로 DMB-3115의 글로벌 시장 조기 출시를 위해 메이지세이카파마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 이다“고 말했다.2019-12-16 10:17:15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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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3조 시장 '히알루로니다제' 국산화 도전[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그룹이 글로벌 3조원 규모인 '히알루로니다제' 시장에 도전한다. 휴온스그룹 바이오 연구 개발 전문 기업 휴온스랩은 세포주 개발 전문 기업 팬젠과 '인간 유전자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세포주 개발 및 생산 공정 개발을 위한 위탁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1999년 설립된 팬젠은 재조합 세포주 및 공정개발을 비롯해 국내외 바이오의약품 위탁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회사다. 올해 자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EPO) '팬포틴' 국내 허가를 받았다. 히알루로니다제는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재조합 효소 단백질이자 약물확산제로 사용되는 제제다. 히알루로니다제는 최근 미용 목적의 히알루론산 필러 사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항체 치료 또는 단백질 의약품을 정맥 주사가 아닌 피하 주사로 개발하는 추세에 따라 약물 전달 능력을 높이기 위해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GosReports)에 따르면, 전세계 히알루로니다제 시장은 2020년 2조70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휴온스랩은 '인간 유전자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국산화에 도전한다. 휴온스랩은 이번 제휴로 재조합 단백질 생산 세포주 개발 및 공정 개발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력 등을 보유한 팬젠과 '인간 유전자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세포주 개발부터 임상시료 생산까지 개발 체제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김완섭 휴온스랩 대표는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리드를 위해 그룹 차원에서 바이오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며 "유전자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는 다양한 치료제에 활용될 수 있는 중요한 기술로 개발에 성공하면 전세계 바이오 제제 기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말했다.2019-12-16 09:48:48이석준 -
송파구약, 신규 약국 28곳 찾아 의견 청취[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송파구약사회는 지난 11일 관내 신규 개설약국 28곳을 방문해 약국 관리 전반적인 사항을 전달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약사감시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신규 약국들의 애로사항 중에는 인접 약국들과의 과당경쟁과 드링크제공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특히 최근 재건축된 상가 쪽에는 아직 상권 형성이 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위성윤 회장은 직접 약국들을 찾아 "구약사회에서 연 4회정도 시행하는 연수교육이 좋은 강의로 이뤄져있는 만큼 자체교육에서 교육이수를 받아달라"며 "항상 약사회는 회원들과 더불어 함께 하고자 하니 문의사항에 대해선 언제든 연락해 소통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방문약국에는 개설 축하 선물로 약사가운 쿠폰과 소정의 기념품이 전달됐다. 위 회장은 "약국 현장에서 회원들과 소통하는 것이 회무의 큰 원동력으로, 내년부턴 상임이사들과 분기 1회씩 지역을 나눠 소통 방문 행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9-12-15 21:25:22정흥준 -
경희약대 총동문회 "재학생·교수와 소통 활성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신용희)는 동문 120여명과 올해를 마무리하고, 내년 도약을 함께 약속했다. 15일 경희 약대 총동문회는 청담 프리마호텔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용희 회장은 "동문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15대 집행부가 출범한지도 한해가 지났다. 돌이켜보면 어려움이 있었지만 운영위원을 비롯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협조로 회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졸업생만이 아닌 재학생과 교수 등과 함께 하는 동문회 활동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약사라는 전문직능인으로 활동하기 위해선 정보 교류를 꾸준히 해야한다.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행사장에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최광훈 중앙대 약대 동문회장, 박승현 이화여대 개국동문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대업 회장은 축사를 통해 "약사라는 직능으로 살아가고, 약사로서 평생을 사는 일에 지금 보다 더욱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국민들이 약사를 보는 눈빛이 따뜻해지고, 전문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하겠다. 약사회는 이를 위해서 힘을 모아가도록 할 것이다. 경희대 약대와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선 재무 및 회무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중에는 회장 임기를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하는 정관 변경에 대한 보고도 있었다. 지난 11월 정기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정했으며, 이날 동문들에게 내부 보고가 있었다. 또한 올해 동문들의 인사동정에 대한 보고도 있었다. 81학번 이성열 동문은 JW중외제약 대표이사로, 81학번 김동근 동문은 대한약사회 부회장에 임명됐다. 85학번 임동순 동문은 경희 약대 교수가 됐으며, 89학번 이광민 동문은 약사회 정책기획실장 및 홍보이사로 임명돼 역할을 하는 중이다. 1부 정기총회 후에는 2부 송년회가 마련돼,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동문들에겐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정기총회 수상자명단] ▲자랑스러운 경약인상:경희대 약대 김동현 교수(75학번) ▲공로상:정자화 약사(65학번), 이희수 약사(73학번), 문성규 약사(81학번)2019-12-15 19:16:40정흥준 -
과천시약, 지역 저소득층에 '약손 사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과천시약사회(회장 송정화)는 최근 저소득층 사랑나눔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물품과 장학금을 김종천 과천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번 사랑나눔기부는 자선다과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진행됐다. 시약사회는 지역 내 어려우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니실 수 있도록 보행보조카(실버카)와 청소년들의 희망과 꿈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했다. 전달식에는 정윤혜 의약품안전사용위원장과 김문희 방문약료담당위원장, 시청 관계자가 배석했다. 시약사회와 시는 활발한 사회공헌사업을 위해 적절한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원이 가능하도록 업무 협조에 나서기로 했다.2019-12-13 16:58: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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