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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홈페이지 개편해 불량약 신고접수경상북도약사회(회장 고영일)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임원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홈페이지 개편을 통한 불량약 신고접수 및 품앗이 근무약사제도 추진 등의 계획이 공유됐다. 또한 식약처 주최의 약바르게알기지원사업에 따른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고영일 도약사회장은 "약국 운영에 필요한 세무관련 회계사 단체협약, 고문변호사 운영, 근로계약관련 업무, 불량의약품 신고접수 및 품앗이 근무약사제도를 위해 홈페이지 개편중에 있다. 많은 활용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약국경영활성화 세미나가 있었으며,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이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또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김이항 본부장과 서기순 부본부장이 약바르게알기 지원사업에 따른 강사양성교육을 실시했다.2019-04-18 16:37:5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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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4월' 직장인 876만명 건강보험료 추가 납부직장인에게는 '잔인한 4월'이 돌아왔다. 2017년보다 2018년 보수가 늘어난 직장인 867만명은 1인당 평균 14만8000원의 건강보험료가 이번달 월급에서 추가 징수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18년 보수 변동분 반영에 따른 보험료 정산금액을 확정하고 17일 사업장에 통보한다고 밝혔다. 정산보험료는 사업장에서 주로 전년도 말부터 다음해 3월까지 지급한 2018년 귀속 소득(성과급, 연말상여금 및 임금협약에 의한 임금정산액 등)이 2018년 보험료에 반영하지 못하면서 발생하게 된다. 건보공단이 정산보험료 추계 결과, 지난해 직장 가입자 1449만명의 건강보험료 총 정산금액은 2조11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3.8% 정도 증가했다. 1인당 평균 정산보험료는 14만6136원으로, 전년(13만2973원) 대비 약 9.9%(1만3163원) 증가한 셈이다. 직장가입자의 20%인 297만명이 보수가 줄어들었고, 이들은 1인당 8만원 가량을 돌려받게 된다. 보수 증가자는 876만명으로 전체 직장가입자의 60% 수준이다. 이들의 정산보험료는 2조5955원으로 직장과 직장인 각각 평균 14만8000원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이번에 환급받거나 납부해야 하는 보험료는 4월분 보험료와 함께 25일경에 고지되며, 5월 10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보수 감소로 정산된 보험료를 환급받는 가입자의 경우, 4월분 보험료에서 환급분을 뺀 금액만 고지된다. 2018년부터 5회 분할제도가 도입되면서가입자가 내야 하는 정산보험료가 4월분 보험료 보다 많은 금액이면, 별도 신청 없이 5회 분할·고지가 이뤄진다. 일시납부 또는 분할횟수 변경을 원하는 가입자는 사업장 사용자의 신청에 의해 '직장가입자 분할납부 차수 변경 신청서'를 5월 10일까지 관할지사에 제출하면 최대 10회까지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건보공단은"정산보험료는 받은 보수에 따라 전년도에 냈어야 되는 금액을 당시에 보수변경 신청을 하지 않았거나, 성과급 등 일시적 소득 발생에 따라 올해 정산되는 금액이며, 보험료가 오르는 것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지난해 보험료를 올해 4월까지 유예했다가 후납하는 성격으로, 성과급의 경우는 지급시기, 예상의 어려움 등 구조적으로 정산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NEWSAD2019-04-18 12:00:01이혜경 -
광진구약, 상반기 주요 사업소개...사회공헌활동 최선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문화홍보윤리위원회(부회장 심혜경, 문화홍보이사 장진미) 주관으로 17일 관내 음식점에서 '2019년 광진구약사회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구약사회 9기 집행부 출범을 맞아 열린 첫 기자간담회로, 임원들은 자선다과회 등 구약사회 상반기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홍보를 요청했다. 심혜경 부회장은 "앞으로 약사회가 해 나갈 회무와 건강 지키미로서의 역할,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 및 여러 가지 인보사업을 잘 홍보해달라"고 인사했다. 손효환 회장은 "약사회의 다양한 사업을 기사를 통해 교류하고 벤치마킹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이명숙 여악사회장은 여약사회가 오랜 기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 돌봄사업, & 8203;청소년 돌봄사업, 장학사업, 다문화 가정 돌봄사업 등 여러 가지 봉사활동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오는 25일 열리는 광진구약사회 다과회를 소개하고 약사회의 봉사 활동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안정적으로 지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간담회에는 손효환 회장, 심혜경·이명숙 부회장, 장진미 문화홍보이사 등이 참석했다. 언론사로는 광진신문, 데일리팜, 약사공론, 약업신문이 참석했다.2019-04-18 11:51:44정혜진 -
임상시험교육 실시기관 지정 변경 절차 간소화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기업 부담 경감 정책으로 임상시험 교육실시기관 지정 변경 절차를 간소화한다. 18일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개최하고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식약처가 추진하게 될 포괄적 네거티브 신규 과제 4개는 ▲임상시험 교육 실시기관 지정 변경 절차 간소화 ▲식품 제조·가공업 위탁범위 확대 ▲축산물 판매업자의 의무 구비시설 면제특례 확대 ▲식품 등의 표시·광고 자율심의 기구 지정범위 유연화 등이다. 식약처는 오는 6월 임상시험 교육 지정 사항 중 소재지와 교육과정 변경만 '변경지정' 신청 대상으로 하며, 기관명칭과 교육실시기관의 장, 지정조건 등은 변경보고로 개선한다. 식약처는 "기업 영업 부담 완화 행정절차로 수수료 비용 절감과 변경 지정에 소요되는 처리 기한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했다. 1건당 20만원의 수수료 절감과 변경 지정 처리기간은 30일 단축이 예상된다.2019-04-18 11:25:17김민건 -
안산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담당부회장 윤명숙, 이사 박혜란·윤인미)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11회 사랑 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한덕희 회장은 "지자체의 보건복지 분야 커뮤니티케어 구성이 활발한 가운데 지역을 기반으로 경영 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 약국이 자선다과회라는 소통기구를 11년째 이어가고 있는 것은 행운"이라고 말했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도 "지역사회와의 공감 전통이 강한 안산시약사회가 경기지부의 약사가 참여하는 커뮤티니케어 모델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다과회에는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엄태순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등 약업계 인사들과 박건희 상록수보건소장 등 지역 의약단체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바리톤 박종일 약사의 가곡 공연과 안산시에 실버카 증정, 강원도 산불 피해주민 가정상비약 구급함세트 증정행사 등이 이어졌다. 한편 회원약국에서 비닐봉투 유상판매로 저금통에 모아진 금액을 시약사회로 기부한 봉투값도 다과회 성금으로 기탁됐다.2019-04-18 11:07:57강신국 -
서울 중구약, 남산걷기대회로 80여명 약사 화합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는 최근 연례행사인 남산걷기대회를 열고 약사 화합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걷기대회에는 구약사회 소속 80여명 약사와 함께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이 참석했다. 코스는 남산골한옥마을-통감관저 터-통감부 터-왜성대 터-노기신사 터-경성신사터 - 한양공원 터-조선신궁 터 순서였다. 남산 곳곳에 남아있는 일제강점기 침탈흔적을 돌아보며 해설사와 함께 역사탐방도 겸했다. 참가 약사들은 약국경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걷기대회로 씻어냈다. 김인혜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준 약사들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2019-04-18 11:00:16이정환 -
보령암학술상 18회 수상자에 최일주 국립암센터 교수보령제약(대표 안재현,이삼수)과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방영주)이 공동 제정 시행하고 있는 보령암학술상 제18회 수상자에 국립암센터 최일주(57) 교수가 선정됐다. 최교수는 조기위암 환자에서 헬리코박터 치료가 위암 예방 효과가 있음을 증명하는 등 전세계 위암 예방에 대한 표준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9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삼성암연구동에서 진행되며, 최교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일주교수는 최근 3년간 국내외학술지에 총 46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중 제1저자 겸 책임저자로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Helicobacter pylori therapy for the prevention of metachronous gastric cancer”라는 제목으로 위암 치료 후 헬리코박터균을 제균하면 위암 재발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연구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내시경 절제술을 받은 1350명의 조기위암 환자 중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양성인 396명을 제균약 또는 위약 투여 후 위암 발생 및 위축성 위염 호전여부를 2016년까지 추적 관찰했다. 최장 12.9년(중앙값 5.9년) 추적관찰 결과, 제균약을 복용한 그룹 194명 중 14명(7.2%)에서, 위약을 복용한 그룹 202명 중 27명(13.4%)에서 위암이 각각 새롭게 발생했다. 제균약 그룹이 위약 그룹에 비해 위암 발생 위험이 50%나 감소한 것이다. 또한, 헬리코박터 제균 성공 여부에 따른 추가 분석 결과, 헬리코박터가 성공적으로 제균된 환자는 지속적으로 감염된 환자에 비해 위암 발생 위험이 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교수는 조기위암 환자에서 내시경 절제술을 이용한 최소 침습 치료법과 표준 수술에 대한 장기 성적 및 삶의 질에 관한 비교연구를 진행해 조기위암에서 내시경 치료가 표준치료가 될 수 있음을 입증함으로써, 조기위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도 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또한, 국가암검진 사업을 통한 위암의 조기진단이 우리나라의 위암 사망 감소효과가 있음을 증명한데 이어, 현재 위암검진의 효율화를 목표로 검진대상과 검진간격에 관한 근거생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 교수는 "헬리코박터 치료의 위암 예방 효과를 증명하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 위암 발생을 줄이는 것은 물론, 위암검진 방법을 효율화하여 전세계 위암 예방에 대한 표준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령암학술상은 2002년 국내 종양학 분야 연구에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해 온 학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종양학 분야의 학술활동을 진작하기 위해 한국암연구재단과 보령제약이 공동으로 제정해 매년1명을 수상자로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2019-04-18 10:10:04이탁순 -
삼진제약 '게보린', 4년 연속 진통제 부문 1위 브랜드삼진제약의 해열진통제 게보린이 한국 소비자포럼과 미국 브랜드 컨설팅기관 '브랜드키', 'MBLM'과 공동 실시한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에서 진통제 부문 1위 브랜드에 2016년부터 4년 지속 선정됐다고 18일 회사 측은 밝혔다.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는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고객충성도 평가지수를 활용하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감정적, 태도적 로열티와 전환의도를 평가하는 지표이다. 특히 브랜드키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순위와 평가지수를 지난 23년간 발표하고 있는, 신뢰도 높은 미국의 브랜드 조사 컨설팅 기관이며 MBLM은 세계 최초로 감정적인 친밀도를 측정·분석해 글로벌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고객충성도 분야의 전문 기관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부터 전국의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모바일 조사와 1:1 유선 조사가 병행 진행됐다. 삼진제약 게보린은 ▲브랜드신뢰 ▲브랜드애착 ▲재구매의도 ▲타인추천의도 ▲전환의도 등 5개 평가항목에서 경쟁브랜드에 우위를 점하며 진통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게보린은 1979년 출시된 이후 효과 빠른 진통제로 명성을 떨치며 소비자의 필수 상비약이자 '국민 진통제'로 자리매김해왔다. 게보린의 세 가지 복합 성분은 신체의 통증과 발열증상을 조절해 빠른 진정 효과를 나타내며, 두통뿐만 아니라, 치통, 생리통, 근육통, 신경통 등의 통증억제에도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한국인의 두통약으로 명성을 이어온 게보린이 4년 연속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게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40년간 보내주신 신뢰를 잊지 않고, 게보린의 브랜드 파워에 걸맞게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한 삶을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2019-04-18 10:04:32이탁순 -
은평성모 문전약국도 키오스크 도입...업무환경 개선 기대최근 개원한 은평성모병원 앞 문전약국들이 키오스크를 도입하며, 업무환경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약국 10곳 중 3곳이 키오스크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나머지 3~4곳에서도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무편의성 등을 이유로 약국에서는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값으로 인한 환자들과의 갈등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약국 환자들도 병원과 패스트푸드, 음식점 등에서 키오스크를 사용한 경험이 있어 과거에 비해 높은 수용도를 보이고 있었다. 약국 IT 솔루션전문기업인 ㈜크레소티(팜페이)는 라인업을 대폭 개편해 다양한 약국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크레소티에 따르면 2019년 새로운 팜키오스크 라인에는 중소규모 약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모델들이 추가됐다. 기존에 있던 프리미엄, 프리미엄S 모델에 '라이트, 라이트S, 프로, 프로S' 모델이 늘어났다. 기존 2가지 형태(A4복약지도 출력형과 미출력형)로만 보급되던 라인에 추가로 임대가격 부담을 낮춘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 것이다. 새로운 모델은 기존 사양에 버금가는 사양과 디자인, 슬림해진 크기,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탁상형 옵션까지 추가됐다. 최근 키오스크는 문전약국, 대형약국에서만이 아닌 중소규모의 약국에서도 사용율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가산 위치한 A약국장은 "주변에 있는 음식점, 커피숍들이 모두 키오스크를 사용하고 있어, 약국 내 도입을 고민하고 있었다. 부담스러운 사용료 때문에 고민했었지만, 저가형 모델이 출시돼 결정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크레소티 측은 "2016년부터 약국 내 키오스크 도입을 준비해 현재는 완성형 키오스크를 보급 할 수 있게 됐다. 기존 프리미엄 라인 모델에서 다양한 저가형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부담스러웠던 월 임대료까지 해결했다"면서 "약국 내 키오스크 도입으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약국운영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9-04-18 09:56:56정흥준 -
약사회, 약국 '차등수가 자율점검' 운영약국 차등수가 관련 자율점검제가 진행된다. 대상은 2016년 1월1일부터 현재까지로, 66개 기관이 대상이다. 대한약사회는 '약국 차등수가 관련 요양(의료)급여비용 자율점검 안내' 공지를 통해 시도지부 약사회의 회원 약국 안내를 당부했다. 심평원은 착오 청구 개연성이 있는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약국이 스스로 점검하고 확인된 사실을 제출하도록 허고 있다. 특히 정기 휴무일, 약사 근무형태(상근, 비상근, 대진 등), 약사별 입·퇴사일자, 휴가일자에 맞게 신고했는지 점검한다. 약사 1인당 1일 조제건수를 기준으로 조제료 등(조제료, 약국관리료, 조제기본료, 복약지도료)에 대해 ▲75건 이하: 100% ▲75건 초과 ~ 100건 이하: 90% ▲100건 초과 ~ 150건 이하: 75% ▲150건 초과: 50% 등으로 삭감된다. 심평원이 통보한 내역을 바탕으로, 약국은 스스로 진료내역을 점검해 실제 진료행위 등에 대한 자율점검결과서와 입증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자율점검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은 반납하되 행정처분이 면제되지만, 자료 제출이 불성실할 경우 현지조사 대상이 된다. 자료 제출기한은 자율점검 통보서를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다.2019-04-18 09:22:4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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