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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가그린' 4만개 풀며 소비자 친밀도↑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이 지난 19일 구강청결제 가그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드 샘플링 행사를 실시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이 구강청결제 가그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 마련과 가그린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 원주, 대구, 전주, 광주, 부산 등 전국의 주요 식당가와 대학교 주변 인구밀집 지역에서 진행됐다. 동아제약은 준비한 약 4만개의 가그린 샘플이 모두 소진될 만큼 인기를 끌었다고 밝히며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1회용 가그린 스틱형에 소비자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특히 샘플링 행사에 동아제약 200명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소비자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했던 취지를 빛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샘플링 이벤트는 구강청결제 가그린을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한편,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며 "가그린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서고 소비자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매월 19일 가그린 샘플링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선다는 방침이다. 하나를 뜻하는 숫자 1과 구강청결제의 구강을 뜻하는 한자 입 구(口)와 숫자 9가 발음이 똑같다는 점에 착안해 매월 19일을 가그린 Day로 정한 것이다. 구강청결제 브랜드 가그린과 동아제약 임직원 모두 하나되어 '고객 구강 건강'을 지킨다는 의미다. 한편 오는 5월1일부터 14일까지 2주 간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에서 소비자 대상 가그린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가한 전원에게는 가그린 오리지널 소용량(100ml)을 증정하고, 게임 결과에 따라 대용량(750ml)을 제공할 예정이다.2017-04-20 10:30:0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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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인사돌플러스 신규 TV CF 방영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이 잇몸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인사돌플러스'의 신규 TV-CF를 방영했다. 지난해에 이어 최불암씨와 홍은희씨가 출연한 인사돌플러스의 새로운 TV-CF는 '먹는 즐거움을 위해 치과 치료와 함께 인사돌플러스를 복용하자'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광고에서는 등장 인물들이 맛있게 음식을 먹는 장면과 함께 나레이션으로 '붓고, 시리고, 피나는 잇몸병 증상'이 제시된다. 홍은희씨는 "저는 그래서 치과도 다니고 인사돌플러스를 꼭 해요"라는 멘트를 통해, 치과 치료와 함께 잇몸약을 복용하는 것이 증상 개선에 더욱 효과적인 방법임을 알려준다. 특히, 그간 인사돌플러스 광고의 키 메시지였던 '잇몸을 꽉 잡아준다'는 카피는 홍은희씨의 "잇몸, 꽉 잡으세요"라는 멘트로 강조됐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잇몸병은 지난해 다빈도 질환 외래진료 순위에서 2위에 오를 만큼 많은 사람들이 흔하게 겪고 있다"며, "새로운 광고를 통해 정기적인 치과 방문과 함께 검증된 잇몸약으로 꾸준한 잇몸건강 관리를 실천하자는 공익적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2017-04-20 10:11:50이탁순 -
한독 레디큐 '프로야구 리미티드에디션' 출시한독(회장 김영진)이 2017년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맛있는 숙취해소 레디큐 컴투스프로야구 2017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레디큐 컴투스프로야구 2017 리미티드 에디션은 국내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와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게임 캐릭터 이미지를 사용한 패키지 디자인에 게임 아이템 당첨 이벤트 코드가 부착되어 해당 코드를 입력하면 아이템을 100% 받을 수 있다. 프로야구 개막일에 맞춰 컴투스 공식 카페와 페이스북으로 진행된 게임 아이템 및 레디큐 증정 이벤트는 많은 야구팬의 호응을 받았다. 4월 말부터 주요 프로야구장에서 레디큐 샘플링과 오프라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독 관계자는 "레디큐 주요 고객층인 20·30대가 프로야구와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핵심 연령대인 만큼 이번 컴투스프로야구와 협업에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독은 올해 온라인 게임 및 스포츠 마케팅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누적 판매량 1000만병 돌파를 앞두고 있는 레디큐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 시킬 것이라는 설명이다. 레디큐는 울금(강황)의 주성분인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 테라큐민을 함유했으며 망고 및 열대과일 맛으로 잘 알려진 숙취해소제다. 한독은 국내외 시장에서 펼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성공 사례로 평가 받아 최근 한국마케팅학회 '제24회 한국 마케팅 프론티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2017-04-20 09:44:43김민건 -
변함없는 고소영 모델로 젊어진 '삐콤씨 액티브'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이 삐콤씨 액티브의 모델로 배우 고소영을 선정해 방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삐콤씨 액티브'는 유한양행의 대표 비타민B,C 제품으로 복합제인 삐콤씨 본연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비타민B군 중 B1, B2, B6를 흡수율이 높은 활성비타민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유한양행은 최근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보여주는 고소영을 모델로 선정했다. 비타민 선택기준을 흡수율로 초점을 맞춘 이번 삐콤씨 액티브 광고에 고급스러운 느낌과 더 젊어지고 강력한 이미지를 심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고소영편은 활성 비타민의 가장 큰 장점인 흡수율을 강조하고 있다. 활성비타민 B1의 벤포티아민과 B2 리보플라빈 부티레이트는 체내 흡수와 지속성에 있어 더 빠르고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진다. 절반 가까이 작아진 정제 크기로 목넘김도 수월해졌다. 청소년 및 여성, 고령층에게 복용 편리성을 갖추었다는 설명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피로는 병이다. 삐콤씨 액티브가 약이다'라는 핵심 메시지로 소비자에게 직관적인 해답을 줄 수 있는 제품 특징을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광고활동과 고객 지향 프로모션을 통해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제품으로 성장시킬 방침이다.2017-04-19 19:10:54김민건 -
유영제약 소통강화로 '비전2020' 달성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지난 14일과 15일 양일 간 강원도 속초 델피노리조트에서 임원 및 팀장들과 '2017년 커뮤니케이션 워크숍(workshop)'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에는 유우평 대표를 비롯해 경영관리, 영업, R&D, 생산 등 전 부서 임원 및 팀장 40여명이 참석했다. 17년 목표달성 및 각 본부별 소통 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대한 교육과 1분기 실적 리뷰, 2분기 계획 등 프로그램과 본부별 워크샵을 통한 조직간 소통 강화 시간이 진행됐다. 유영제약은 "대표이사 이하 본부장과 팀장, 팀원이 참여해 각 부문 이해도를 넓히고 상호 이해와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유우평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리더들은 소통으로 팀원들의 꿈과 희망,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며 "각 팀과 본부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17년 경영 목표 뿐 아니라 중장기 경영목표인 비젼 2020을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영제약 비전 2020은 ▲매출액 2000억 달성 ▲Global 혁신 신약 개발 ▲Global Best Qualit ▲직원이 행복한 기업이다.2017-04-19 17:18: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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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광고 가이드라인 설명회' 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가 허위·과장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의약품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의약품 광고 가이드라인 설명회'를 오는 20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 광고 가이드라인 및 전문의약품 정보제공 가이드라인 설명 ▲광고심의 관련 사례 공유 ▲질의·응답 등이다. 의약전문가 추천 광고나 비방광고 등 19개 분야로 나눠 광고할 때 준수사항을 설명하고 의약사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전문 의약품의 정보제공 방법에 대한 세부기준을 안내한다. 식약처는 앞서 지난 2월에 의약품 광고수단 다변화 등 광고환경 변화에 따른 의약품 광고 시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의약사 등 전문가에게 전문의약품 정보제공 범위 확대를 통한 안전한 의약품 사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의약품 광고 및 전문의약품 정보제공 가이드라인'을 발간한 바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약품 허위& 8231;과장 광고에 대한 소비자를 보호하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의약품 광고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약품 광고 및 전문의약품 정보제공 가이드라인'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지침·가이드라인·해설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4-19 16:04:22김정주 -
식약처 '2017년 비임상시험 전문성 강화 교육'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신약 연구·개발자, 비임상시험실시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2017년 비임상시험 전문성 강화 교육'을 오는 25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실시한다. 비임상시험이란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시험물질의 성질이나 안전성에 관한 각종 자료를 얻기 위해 실험실과 같은 조건에서 동물·식물·미생물과 물리·화학적 매체 또는 이들의 구성 성분으로 이루어진 것을 사용하여 실시하는 시험을 말한다. 해당 교육은 신약개발 단계에서 실시되는 '비임상시험'에 대한 연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10월 18일까지 4차례에 걸쳐 '비임상시험관리기준 이해와 적용' 등 4가지 주제로 실시된다. 주요 내용은 ▲비임상시험관리기준 이해와 적용 ▲신뢰성 보증업무 이해 ▲비임상시험 국제 가이드라인의 최신 동향 ▲비임상독성시험 적용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 중인 의료기기 GLP 적용에 대한 교육과 제형변경·소아용 의약품에 대한 비임상 안전성평가, 의료기기 생물학적 안전성 평가 시 고려 사항 등의 교육이 실시된다.2017-04-19 15:58:1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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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손건익 전 복지부차관 고문으로 영입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재훈)은 20일자로 손건익 전 보건복지부 차관을 고문으로 영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손 고문은 제26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30여년간 복지부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다. 법무법인 광장 헬스케어 그룹은 임채민 전 복지부장관을 필두로 약학, 생화학, 화학, 의학, 생물학 등을 전공하고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대해 높은 이해도를 보유한 변호사들과 검찰 및 법원에서 관련 사건을 처리해 온 변호사들로 구성돼 있다. 광장 측은 "손 고문 합류로 향후 제약, 의료기관 및 의료기기, 화장품, 식음료 업계에서 발생하는 인허가, 규제 등 제반 업무에 대해 한층 더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17-04-19 15:06:05최은택 -
의협 정기총회 최대안건은 'D등급 회관 재건축'대한의사협회가 오는 23일 열릴 제92차 정기총회 최대안건에 대해 정밀안전진단 D등급을 받은 회관 재건축이라고 공표했다. 5월 9일 대선 이전 각 당 대선후보들의 정총 초청에 대해서는 "최대한 모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19일 의협 추무진 회장은 정총을 앞두고 열린 기자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회관 재건축은 이전 건축, 리모델링, 같은 부지 재건축 등 방안이 논의됐지만 과도한 세금부담이나 비효율적인 보강공사 등 절차로 인해 같은 부지에 새롭게 짓기로 확정했다. 현 지하 1층 지상 6층 건물에서 지하 5층 지상 5층 건물을 구상중이며 이번 정총에서 재건축 안이 의결되면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세부적인 안을 다시 검토할 계획이다. 협회는 소요비용을 2008년 설계안을 기준으로 약 281억9700만여원으로 추산중이다. 아울러 협회는 대선주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에게 정총 참석을 위한 초청장 공문을 발송한 상황이다. 다만 대선일이 얼마 남지 않았고 정총당일 TV토론 등 일정이 예정돼 대선주자들이 실제 참석할지 여부는 회신된 바 없다. 추무진 회장은 "회관은 안전등급 D등급을 받아 더 이상 이자리에서 계속 위치할 수 없어 재건축을 총회 안건으로 올릴 것"이라며 "2008년 설계안에 따르면 재건축 시 전체 면적은 지금보다 3배, 주차장을 제외하더라도 2배 커진다. 적극적인 기부금 모금으로 재건축 문제 논의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7-04-19 14:53:52이정환 -
방사선 폐렴치료 위한 천연물약 후보물질 개발국내 연구진이 방사선 폐렴 질병의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는 천연물 치료제 후보물질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경희대 한의과대학 배현수 교수, 연세대 의과대학 조재호 교수·김지연 박사가 주도했고,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양한방융합기반기술개발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연구 결과는 의·과학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인 'Scientific Reports' 온라인 판에 지난 3월 21일자로 게재됐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 연구는 폐암 또는 유방암 치료를 위해 흉부방사선 조사를 받은 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방사선 폐렴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근 암 치료에 있어 방사선 치료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는데, 특히 폐암의 경우 방사선 치료의 역할이 매우 크다.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으로 방사선 폐렴이나 폐섬유화가 발생될 수 있지만, 이를 예방하거나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대책은 별로 없다. 현재 방사선 폐렴에 사용하는 스테로이드제제는 다양한 부작용이 있어 장기적으로 사용이 어렵고, 예후가 나쁜 폐섬유화에는 거의 효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는 현재 한의학에서 다양한 폐질환에 처방되고 있는 청상보하탕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제제인 PM014를 투여한 방사선 폐렴 실험동물 모델에서 그 효능을 확인한 결과다. 임상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청상보하탕을 재구성한 PM014는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에서 이미 그 효능이 확인된 바 있다. 급만성기관지염에 대해서도 임상 2상시험을 진행 중인 제제다. 연구팀은 방사선폐렴과 섬유화 소동물모델을 확립한 세계적인 선두그룹으로서, 이를 활용해 마우스에서 폐기능 손상이 회복되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로 방사선 치료 후 흔히 접할 수 있는 방사선 폐렴에서 스테로이드 제제가 아닌 천연물을 기반으로 하여 부작용이 적은 생약성분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2017-04-19 12:14:2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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