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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활성비타민 보강 '메가트루 액티브' 출시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이 고함량 비타민 신제품 '메가트루 액티브'를 출시한다. 메가트루 액티브는 활성화 비타민3종(비타민 B1(벤포티아민),B2(리보플라빈 부티레이트), B6(피리독살 포스페이트)이 보강된 고함량 기능성 비타민으로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강력한 효과가 오래 지속되도록 만든 제품이다. 특히 B1인 벤포티아민은 다른 비타민 B1보다 빠르게 흡수되며 혈중농도가 높게 유지되어 생체 이용률이 높아 체내에서 오랜 시간 동안 유지되는 특장점을 갖고 있다. 이러한 활성형 비타민 3종의 효과로 체내 흡수율 증대, 혈중농도 유지시간 증대, 체내 흡수 농도 증대로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피로회복, 신경통, 근육통, 위장관 장애, 간 대사 능력 감소, 영양이 부족한 병중.병후의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활성형 비타민이 보강된 ‘메가트루 액티브’는 성분 차별화를 통하여 고함량 영양제 시장에서의 확고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이다. 대규모 심포지엄을 통해 제품 정보와 특장점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은 2012년 고함량 기능성 비타민제인 '메가트루’를 시장에 선보인 이후 중장년층을 위한 '메가트루 골드', 이세돌을 광고모델로 제품 성장과 인지도를 이끈 '메가트루 포커스'에 이어 활성 비타민이 보강된 '메가트루 액티브' 등을 갖추고 있다.2017-04-03 10:23:27어윤호 -
휴온스 '허니부쉬' 식약처 천연물 기능 통과휴온스(대표 엄기안)는 허니부쉬(Honey bush) 추출 발효 분말의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에 대해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휴온스는 '허니부쉬 추출 발효 분말'을 이용한 이너뷰 제품에 대해 지난해 8월 인체적용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주름개선, 피부보습, 피부탄력 부문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효과를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식약처로부터 기준·규격 및 안전성과 기능성 등 모든 항목에 대해 적합 판정을 받아 올해 처음으로 천연물 분야 개별인정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충분한 기술적 자료를 토대로 오랫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성공적인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허니부쉬와 같은 천연물의 경우 식약처 개별인정은 1년에 한두 품목만될 정도로 통과가 어렵다"며 가치가 더욱 크다고 했다. 엄 대표는 "이번 결과로 소비자에게 더욱 믿음을 줄 수 있는 허니부쉬' 관련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니부쉬는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먹고 바를 수 있는 콘셉트로 다양한 건기식 등으로 상품화가 가능하다. '발효 허니부쉬 발효분말(HU-018)'은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이혜정)과 휴온스에서 연구개발한 천연물 유래 생리활성물질이다. 허니부쉬를 추출 및 발효해 자체 연구한 결과 피부 주름개선과 보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피부주름 개선용 조성물 특허로 국내 및 미국, 유럽에 등록되어 있다. 피부 보습용으로 국내·외 특허 출원 중이다. 휴온스는 허니부쉬 추출물의 '자외선에 의한 세포 손상 예방(주름개선) 효과'에 관한 연구 내용을 지난해 7월 SCI급 영국 보완대체의학 분야 국제학술지(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에 게재했다.2017-04-03 10:12:1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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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희 대표 "강한 기술력 가진 제약기업" 목표지난 1일로 창립 3주년을 맞은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가 서울시 중구 CJ인재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R&D기반 합성신약 및 바이오신약 개발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열린 CJ헬스케어 3주년 기념식에는 강석희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CJ헬스케어는 "R&D에 집중해 혁신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미래성장을 가속화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근 혁신신약 개발을 위해 전면적인 조직 개편을 이룬 CJ는 R&D 조직을 확대하고 R&D사업개발 본부장에 CJ제일제당 BIO 의약전략실장을 지낸 김병문 부사장을 임명하는 등 조직을 새로 정비했다. 30년 간 CJ제일제당 제약사업을 이끌어온 CJ헬스케어가 축적된 R&D역량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핵심역량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전문 제약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것이다. 2014년 출범 이후 신약 개발에 집중해 온 CJ헬스케어는 2015년 10월 현재 개발 중인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 신약 'CJ-12420'을 중국 소화기 전문 제약사 뤄신에 1000억원 규모 기술수출 성과를 올렸다. CJ헬스케어는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확보를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며 "역량있는 벤처사를 초청해 'R&D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포럼을 통해서 발굴한 항체의약품 개발 전문 벤처 와이바이오로직스와 이중타깃항체 의약품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투자사인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와는 152억원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를 결성했다. 유망 바이오 벤처 및 기술 투자에 나선다. 첫 투자로 지난 3월 치매치료 항체신약 개발하는 뉴라클사이언스에 20억원을 투자했다. 강석희 대표는 "축적해온 R&D역량을 기반으로 '강한 기술력을 가진 제약기업'으로 거듭나 CJ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CJ헬스케어는 합성신약에서 항체신약 등 바이오 신약개발에 집중해 글로벌 혁신신약을 보유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성장하고, 2020년 매출 1조원 목표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한편 4월 1일은 공정거래의 날이기도 하다. 이날을 '자율준수의 날'로 제정한 CJ헬스케어는 2회 자율준수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약사법, 의료법, 공정거래법 등 경쟁관련 법령을 준수하겠다고 다짐했다.2017-04-03 09:10:56김민건 -
6월 26일 '마약퇴치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매년 6월 26일이 '마약퇴치의 날'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국회는 지난달 30일 본회의를 열고 매년 6월 26일을 '마약퇴치의 날' 법정 기념일로 정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법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마약퇴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됨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는 매년 6월 26일 마약퇴치의 날 취지에 적합한 행사와 교육, 홍보사업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매년 실시해오던 마약퇴치의 날 기념식도 규모가 커지고 지자체 참여 등 전국적 행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퇴본부 이경희 이사장은 "마퇴본부의 숙원이었던 6월 26일 마약퇴치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향후 마약류 위험성에 대한 국가와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정부의 마약류 관련 정책도 보다 실효성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7-04-02 22:58: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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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빅데이터 이용 수수료 최대 40% 인하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연구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이달부터 국민건강정보자료 이용 수수료를 최대 40% 가량 내린다. 건보공단은 빅데이터 이용 수수료가 과하다는 일부 연구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적정 수수료 체계 컨설팅 결과를 반영해 이용 수수료를 인하했다. 그동안은 데이터의 크기에 따른 제공 수수료와 건강보험 분석센터 사용기간에 따른 수수료를 연구자가 부담해왔다. 이번 인하 결정으로 수수료 부과기준은 건강보험 분석센터(원격) 사용기간 중심으로 바뀌게 된다. 맞춤형연구DB의 경우 사용기간별 수수료 1일 5만원과 일정용량(200GB) 초과의 경우 GB당 1만원을 합산해 부과한다. 아울러 표본연구 DB의 경우 사용기간별 수수료 1일 2만5000원을 부과하고, 휴대용 저장매체(USB)를 통해 자료를 제공하는 경우 GB당 1만원을 부과한다. 여기서 맞춤형연구 DB는 연구목적에 따라 비식별화 조치한 후 구축한 자료이고 표본연구 DB는 표본추출해 비식별화 조치한 후 주제별로 규격화한 자료를 말한다. 건보공단은 이용자가 사용기간이 만료된 후 분석결과를 보관 요청하는 경우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보관기간에 따른 소정의 수수료를 납부하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빅데이터운영실 관계자는 "수수료 인하가 빅데이터 이용 증가로 이어져 보건의료 연구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의 빅데이터 개방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연구자 편익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4-02 12:00:25김정주 -
9월 FIP 서울총회 조직위 확대 개편2017 FIP 서울총회 조직위윈회(대회장 조찬휘·문애리)는 지난달 30일 대한약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17 FIP 서울총회 조직위원회 확대 개편 위촉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4월 출범한 조직위원회는 이번 위촉식을 통해 감사, 고문, 자문위원 조직을 새롭게 신설하고, 조직위원회 분과 위원장과 위원들을 추가 위촉해 조직을 정비했다. 위촉식에 앞서 조찬휘 대회장은 "오늘 위촉식을 계기로 평화롭고 화합하는 분위기에서 2017 FIP 세계약사연맹 서울총회와 약사학술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FIP 서울총회 조직위원회의 모든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사 관련 중요 사안을 함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다시 갖자" 말했다. 문애리 대회장은 "5개월 남은 FIP 총회를 위해 그간 노력한 조직위원장 이하 모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모든 약사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전인구 조직위원장도 "약사와 약계의 위상과 품위있는 국격의 홍보를 위해 차질없이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위촉되신 분들과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백경신 조직위원장은 "2011년부터 서울총회 유치를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해왔고, 드디어 FIP 학술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할 수 있는 것도 기쁜데 이 즐거운 행사에 새롭게 위촉되신 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더 큰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어 장석구 기획관리본부장의 향후 조직위원회 업무계획 및 관리 방안'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 FIP 서울총회는 2017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2017-04-01 06:00:14강신국 -
JW중외 '뉴먼트 비타민C 1000' 출시JW중외제약이 프리미엄 영양제 '뉴먼트' 시리즈를 강화한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프리미엄 영양제브랜드 '뉴먼트' 신제품 '뉴먼트 비타민C1000'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뉴먼트 비타민C1000은 비타민C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으로 각종 질병과 노화를 막아주는 것은 물론 면역력을 강화와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체내에서 자연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보충이 필요하다. JW중외제약은 이번 신제품이 안전성과 기능성이 검증된 순수 비타민C가 세계보건기구 기준 하루 권장량 1000mg이 함유되어 있으며, 빛과 습기에 약한 비타민C를 보호하기 위해 캔 포장과 알루미늄 호일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봄철 환절기를 맞아 면역력 관리를 위한 선물용 건강기능식품으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라며 보다 강화된 뉴먼트 라인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을 밝혔다. 뉴먼트 비타민C 1000 가격은 1박스(300정) 기준 2만원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7-03-31 16:32:2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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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 뇌전증제 네오팻 4월 발매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이 뇌전증 치료제 '네오팻정(라코사미드)'과 '뉴바민정(레바미피드)', '쎌콕정100mg(세레콕시브)'을 내달 1일 발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네오팻정은 라코사미드(Lacosmide) 주성분 뇌전증 치료제로 글로벌 매출 1위 성분이다. Sodium Channel의 느린 불활성화(Slow Inactivation)를 촉진하고, 흥분성 뉴런 멤브레인(hyperexcitable neuronal membrane)을 안정화 시켜 기존 치료제로 발작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전의 뇌전증 치료제이다. 16세 이상 부분 발작이 있는 뇌전증 환자에게 투여 가능하고, 이차성 전신발작 동반 유무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다. 다른 뇌전증 치료제와 약물상호작용이 적은 것 또한 특징이라는 회사 측 설명이다. 환인제약은 "네오팻정은 50mg, 100mg, 150mg, 200mg 함량으로 분할선을 삽입하여 용량 조절 시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1정당 상한가는 50mg 220원, 100mg 360원, 150mg 466원, 200mg 544원이다. 포장단위는 100정 단위 PTP포장으로 출시된다. 환인제약은 낮은 약가로 환자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4월 함께 발매되는 뉴바민정은 레바미피드 성분 위궤양치료제로 1정당 상한가는 98원, 포장 단위는 30정, 300정 단위 병포장으로 출시된다. 쎌콕정100mg은 세레콕시브 100mg 정제로 1정당 상한가는 347원, 포장단위 30정, 100정 단위 병포장으로 각각 발매된다.2017-03-31 15:55:58김민건 -
일동제약 훈훈한 사회공헌, 동작구 감사장 받아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며 시가 8000만원 상당 제품을 기부해 서울시 동작구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동작구 지역민 복지에 기여하고 '행복한 변화, 사람 사는 동작'을 위해 공헌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해 감사장을 받은데 이어 다시 한번 받게 됐다. 일동제약은 서울시 각 자치구와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7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과 관련해 유산균 제품 2000개 시가 80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해당 물품들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주민과 노인에게 전달됐다. 일동제약은 송파재단을 통한 장학활동을 비롯해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아로나민봉사단 활동 등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찾아 지속해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역시 꼭 필요한 곳에 꼭 맞는 도움을 줄 수 있는 특별한 CSR 활동을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2017-03-31 15:44:38김민건 -
성남시약, 이기선 자문변호사 재위촉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자문변호사를 재위촉하고, 2017년 회원 법률지원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 시약사회는 29일 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이기선 자문변호사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성남 회원의 경우 변호사 등 법률지원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사무국에 유선 신청하면 되고, 상담시간 및 방법 등 상세사항은 24시간이내 배정받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기본 전화상담과 긴급 법률구조 등에 대해서는 무료로 진행되며, 이외에도 개인적인 소송 등 법률문제도 회원가로 제공한다. 자문변호사 위촉식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정성희 약국위원장, 이기선변호사가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2013년부터 이기선 변호사를 자문변호사로 위촉해 5년째 자체적인 회원 법률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2017-03-31 12:47: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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