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 편익위한 가치제공이 약사 업무의 중심"지난 25~26일 이틀간 열린 서태평양지역약사회(WPPF) 상임이사회에서 약사 직능의 발전방안이 이슈가 됐다. 이번 회의에선 지난해 9월 열린 '약사업무 향상을 위한 전략적 계획' 서밋의 보고서를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태평양지역에서 GPP의 적용과 정착을 위한 공조체제를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기존의 의약품 제공이라는 개념보다 환자의 편익을 위한 가치의 제공이 약사업무의 중심이 돼야 한다는데 대해 다시 한번 의견을 모았고 이를 위해 약사 직무능력의 표준화와 약사 전문직능의 발전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상임이사회에서는 2017~2018년 2년간 활동하게 될 부회장에 Dr. Chui Wai Keung(싱가포르)이 선출됐고 주상훈 교수는 회원관리-대외협력 위원장에 선임됐다. 또 이번 회의에 참석한 각국 대표들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FIP 서울총회에 적극적인 참석을 약속했다.2017-03-28 06:00:03강신국 -
중랑구약, 약국 환경관리 등 주요사업 확정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5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주요 현안으로 약국 환경관리, 편의점용 안전상비약 품목확대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올해 일정으로 중랑구 장미축제 봉사부스 운영, 중랑구약사회 인문학 기행 등에 대해 보고하고 기타 토의 사항에서 근무약사 인력풀 문제, 개인정보 보호 자율점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신설된 정책위원회에 김설영 위원장을 임명했다. 김위학 회장은 "지난 일년 동안 집행부를 믿고 적극적으로 도와준 이사들께 감사하다"며 "지난해 부족했던 부분과 회원약사들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이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7-03-27 17:53:01강신국 -
"대동맥판막협착증, 약물치료 효과 최초 입증"최근 고령화에 따라 대동맥판막 협착증과 같은 퇴행성 판막질환이 급증하고 있지만 효과적인 약물치료 방법이 없었던 상황에서, 국내 연구진이 내과적 치료로 대동맥판막의 노화를 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입증했다. 나이가 들어 석회화가 진행해 판막이 제대로 잘 열리지 않게 되면서 순환장애를 일으키는 대동맥판막협착증은 현재까지 중증으로 발전하여 인공판막으로 교체하기 전까지는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는 치료법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약물치료로 판막의 석회화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경우 환자의 치료 부담을 최소화하고 중증으로의 진행을 막아 침습적인 판막수술이나 시술을 예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송재관·의생명과학과 장은주 교수팀이 환자 및 실험동물의 판막세포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대동맥판막이 굳어지고 딱딱해지는 석회화를 분석한 결과,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효소인 디펩티딜펩티다제-4(DPP-4)가 대동맥판막협착증에서 과도하게 증가하여 대동맥판막의 석회화를 유발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 기전을 이용해 현재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DPP-4 억제제를 투여하면 대동맥판막 석회화의 진행이 억제된다는 것도 대동맥판막협착증의 실험동물을 이용한 연구에서 함께 증명했다. 연구팀은 DPP-4 억제제의 대동맥판막협착증 치료 용도를 최초로 입증한 것을 인정받아 한국과 미국에서 특허 등록에 성공하는 성과도 이뤄냈다. DPP-4 억제제는 당뇨병 치료제 사용량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별한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약제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이미 개발된 이 약제들을 대동맥판막협착증 치료제로 재창출함으로써 빠른 시일 내에 실제 환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공동연구자인 최봉근·이사민 박사가 포함된 송재관·장은주 교수팀이 이 석회화 과정을 분석한 결과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효소인 DPP-4가 인슐린과 비슷한 분자구조를 가진 인슐린유사성장인자-1의 작용을 억제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대동맥판막조직 세포에 칼슘이 쌓이고 석회화가 진행됐다. 이 기전을 통해 대동맥판막 협착증을 가진 쥐와 토끼 두 가지 동물질환 모델에 DPP-4 억제제를 투여한 결과, 인슐린유사성장인자-1의 양이 증가되면서 결국 석회화가 억제되고 대동맥판막 협착증의 발생이 예방되는 것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DPP-4 억제제를 심장판막 석회화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로 국제특허출원 하여 최근에는 우리나라와 미국에서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 특히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가 가장 많은 미국에서 DPP-4 억제제의 대동맥판막 협착증 치료에 관한 모든 권리를 갖고 있어 강력한 특허권을 보유한 상태다. 현재 연구팀은 범부처신약개발단의 연구비를 수주하여 다양한 DPP-4 억제제들 중에서 심장판막조직 분포도가 높고 대동맥판협착증 치료제로서 최적화된 유효용량을 갖고 있는 약제를 확인하는 후속 연구를 진행 중이다. 대동맥판막 협착증과 당뇨병을 갖고 있으며 추적 심장초음파가 시행된 환자들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DPP-4 억제제의 대동맥판막 협착증 진행 예방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다. 장은주 울산의대 의생명과학과 교수는 "일반적으로 10~15년의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 통상적인 신약개발 과정과는 달리, 시장에서 이미 사용되어 안전성이 검증된 DPP-4 억제제를 대동맥판막협착증 치료제라는 새로운 신약으로 재창출해 곧 실제 임상에서 환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재관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임상의학과 기초과학이 만나 환자에게 직접 도움이 되는 성과를 얻은 성공적인 예로, 향후 추가적인 임상시험를 통해 최적의 약물 유효용량을 결정하고 대동맥판막 협착증의 예방 효과도 대규모 임상연구를 통하여 입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결과는 최근 대동맥판막 협착증의 약물치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 최초의 연구로 세계 심장 분야 최고 권위지인 써큘레이션(Circulation) 에 실리면서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2017-03-27 16:01:28이혜경
-
충남도약 "단대병원 부지 약국개설, 도매상 불법행위"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가 단국대병원 부지 약국개설 시도를 의약분업 취지를 훼손하는 도매상의 불법도모행위로 규정하고 규탄서를 채택했다. 도약사회는 27일 "최근 진행된 천안 단국대 병원 복지관 건물 매각 및 임대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우려감이 든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시가보다 월등히 높은 가격에 병원 부지내 건물을 입수, 이미 형성된 주변 약국가에 중대한 피해를 끼치면서 약국으로 임대 한다는 것은 약사법 제 20조 제5항에 규정된 약국개설등록 거부사유에 해당된다"고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그럼에도 도매상이 이 건물의 약국 임대를 강행한다는 것은 의약분업을 통해 무질서와 부조리가 만연했던 보건의료 환경의 취약성을 개선해 국민 건강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 법규의 입법취지를 완전히 훼손하는 행위"라고 규정했다. 이에 도약사회는 "일련의 불법도모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복지관 건물의 약국개설을 저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언했다.2017-03-27 15:54:36강신국
-
약정원, 동물약 DB구축…B5 복약봉투 서비스 제공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은 24일 대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이사회에서는 조찬휘 이사장 등 임원 17명이 참석했고 2016년 사업실적과 회계 결산을 보고하고, 2017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약정원은 지난해 2890건의 의약품 낱알식별정보를 등록했고 6개국어 픽토그램 복약정보, 한 면에 최대 8개의 약품 정보를 표기할 수 있는 신 복약봉투 등을 PM2000을 통해 서비스했다고 설명했다. 약정원은 지난해 출판한 '맞춤 OTC 선택가이드'는 5000부 이상 판매됐다며 의약품검색 앱은 35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약정원은 올해 주요 사업 계획으로 ▲의약품 낱알식별등록 및 정보제공 사업 ▲PM2000 유지 보수 및 관련 IT 서비스 ▲홈페이지 개편 ▲건강기능식품 DB 구축 ▲동물용의약품 DB 구축 ▲약학 전문 서적 출판 ▲B5 신 복약봉투 서비스 등이다. 또한 약정원은 결산 감사(감사 박진엽, 서국진) 지적된 법률 대응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조찬휘 이사장은 "검찰 수사 이후로 지속되는 재판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양덕숙 원장이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내실 있게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의약품에 대한 약사의 전문적인 권위를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 약사 사회의 보물인 약학정보원을 많이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2017-03-27 15:48:37강신국 -
약사회, 기능성화장품 홍보스티커·소책자 발간대한약사회 기능성화장품특별위원회(본부장 김선자, 위원장 정혜린)는 25일 1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약국 기능성화장품 홍보 스티커 및 소책자 제작에 대해 논의했다. 정혜린 위원장은 "약국 현장에서 바쁜 약사들의 현실을 고려해 짧은 시간에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소비자와 상담 시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책자를 5월 중에 제작 완료 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자 본부장은 "기능성화장품에 대한 약사들의 관심이 매우 저조한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다"며 "위원회에서 준비 중인 스티커와 소책자를 통해 약사 회원의 관심 환기는 물론 국민들에게도 화장품 구매 창구로서의 약국을 홍보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 앞서 조찬휘 회장은 "5월 30일부터 시행되는 화장품법 시행규칙에 따라 기능성화장품이 기존 3종에서 11종으로 확대된다"며 "침체된 약국 내 화장품 영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2017-03-27 15:37:53강신국 -
경기도약, 회관 리모델링 마치고 입주식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회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도약사회는 25일 약 40일에 걸친 대대적인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단장한 약사회관 입주식을 진행했다. 지난 2월 15일 첫 삽을 뜬 이후 40여일 동안의 공사로 회관은 새로운 면모를 갖추게 됐다. 외부 미관은 물론 소회의실과 주차장을 2배로 확장한 것은 회관을 이용하는 회원약사들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최광훈 회장은 "2005년 회관 완공 이후 12년이 지나 곳곳에 누수 및 변색, 기능저하 등 문제점이 발견돼 지난 2월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리모델링 공사에 대한 안건을 승인받아 공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 새롭게 단장한 약사회관이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돈독히 하는 따뜻한 사랑방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입주식에는 최광훈 회장, 홍흥만, 최병호, 김현태 자문위원과 박명희 부의장, 김희준, 강희윤 감사 및 이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 분회장협의회(회장 이현수)는 입주식을 기념해 대회의실에서 사용할 대형 내온풍기를 기증했다.2017-03-27 15:26:32강신국 -
건강보험 등 중기수지균형 확보방안 마련 추진정부가 10년 중기추계 기간 내 적자전환이 예상되는 사회보험에 대한 보완적 중기추계를 실시하고, 중기수지균형 확보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건강보험의 경우 보장성 규모, 의료수가 인상수준, 보험료율 조정 등 시나리오를 분석해 보완추계에 반영한다. 정부는 제25차 재정전략협의회를 24일 열고 ‘사회보험 중기재정추계 결과 및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했다. 관련 자료를 보면 사회보험 중 장기요양보험(2016년), 건강보험(2018년), 고용보험(2020년) 등 3개 보험의 당기수지가 멀지 않아 적자 전환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3개 사회보험별 주관부처와 운영기관 책임아래 보완적 추계와 중기재정수지균형 확보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보완적 추계는 3개 사회보험별 특성에 맞게 제도 변경요인 등을 감안한 정밀한 보완추계를 실시하는 걸 말한다. 목표는 6월까지다. 가령 건강보험의 경우 보장성 규모, 의료수가 인상수준, 보험료율 조정 등의 시나리오를 분석하는 내용이다. 또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수지균형 보험료율 등을 반영한 시나리오 분석, 고용보험은 노동연구원에 고용보험재정추계센터(가칭) 설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7월까지는 중기재정수지 균형을 위한 수입·지출 조정계획과 함께 이와 연계한 제도개선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중기재정 안정화 방안은 '사회보험 재정건전화 정책협의회'에 7월 중 상정한다는 목표다. 회의 결과는 연차별 보험료 결정 및 급여체계 조정계획 수립 때 반영하고, 2018년도 사회보험에 대한 국고지원 예산편성근거로도 활용된다.2017-03-27 14:46:25최은택
-
영남권 범약업인 축구대회서 '경남팜FC' 우승영남권 4개 팀이 출전한 친선축구대회에서 경남팜FC가 우승했다. 부산시약사축구단(단장 조현모, 감독 김현달)이 주최한 '제4회 영남권 범약업인 친선 축구대회'가 26일 부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부산시약사회 축구단 '팜불로' ▲대구시약사회 '대구팜FC' ▲울산시약사회 '약림FC' ▲경남도약사회 '경남팜FC' 등 4개팀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 결과, 경남팜FC가 대구팜FC를 2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3-4위전에서 울산약림FC가 부산팜불로를 1대0으로 이기면서 경남팜FC 우승, 대구팜FC 2위, 울산약림FC 3위, 부산팜불로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과 이원일 경남도약사회장, 최종수 부산 동래구분회장, 박채규 부산 서구분회장, 조건호 부산시약사회 총무이사가 참석했다.2017-03-27 11:58:48정혜진 -
한국콜마 대표에 최학배 제약부문 사장한국콜마 대표이사에 최학배(62) 제약부문 사장이 추가로 선임됐다. 이로써 한국콜마는 윤동한, 조홍구, 강학희, 윤상현 체제에서 윤상현, 강학희, 최학배 체제로 재편됐다. 회사 측은 지난 24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같이 의결했다. 윤동한 회장과 조홍구 부회장은 대표이사 자리에서 사임했다. 화장품 부문은 윤동한 회장 아들인 윤상현 사장이 맡고, 연구원 부문은 아모레퍼시픽 부사장 출신 강학희 기술연구원장이 책임지는 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이를통해 각 사업 부문별 전문경영인을 통한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화장품 및 의약품 전문 제조회사인 한국콜마와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회사인 콜마BNH 등의 지주사인 한국콜마홀딩스도 기존 윤동한 대표이사 회장 외에 김병묵 부사장과 안병준 부사장 등 2명의 전문경영인을 대표이사로 새로 선임했다. 회사 측은 이번 대표이사 변경을 통해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학배 한국콜마 대표는 중외제약, 씨앤드씨신약연구소를 거쳐 한국콜마 제약부문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김병묵 한국콜마홀딩스 대표이사는 삼성 주력 계열사의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지낸 전문경영인이며, 안병준 대표이사는 국내 최대 회계법인을 거쳐 회계법인을 직접 경영한 경험이 있는 최고의 전문가로 통한다. 한국콜마홀딩스는 신임 대표들로 하여금 윤동한 대표이사 회장을 도와 산하 기업들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같은 큰 그림과 방향을 기획하고 주요 의사결정을 통해 회사의 질적·양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임원 인사 내역] ◆ 한국콜마홀딩스 △ 김병묵 대표이사 부사장 △ 안병준 대표이사 부사장 ◆ 한국콜마 △ 최학배 대표이사 사장2017-03-27 11:18:24이탁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