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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염모제 '비겐크림톤' 고객감사 이벤트 개최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이 이달 16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염모제 '비겐크림톤' 고객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고객감사 이벤트는 지난 1991년 출시된 비겐크림톤을 오랫동안 사랑해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비겐크림톤은 일본 염모제 시장 선도 기업인 '호유(HOYU)'가 만든 제품으로 동아제약이 국내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가루형태 '비겐 분말', 10분 만에 염색되는 '비겐크림톤 빠른염색' 등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 폭이 넓다. 2014년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새치용 염모제 비교 평가에서 한 번 염색 뒤 상태가 오랫동안 유지되는 염모지속력이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이벤트는 제품 이름 맞추기 퀴즈와 구매를 인증하는 두 방식이다. 염모제 이름을 맞추는 퀴즈는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매주 200명씩 총 1000명에게 비겐크림톤을 증정할 계획이다. 구매 인증 이벤트는 제품 구매 후 영수증 사진을 찍어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매주 100명씩 총 500명에게 비겐크림톤을 증정한다. 구매 인증 이벤트 참가자 중 1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100만원권'을 선물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비겐크림톤은 쉽게 염색이 가능하고 오랜 시간 지속되는 장점으로 염모제 시장에서 30년 가까이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이벤트로 많은 고객들이 비겐크림톤의 편의성과 우수한 염모지속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벤트 당첨 결과는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되며,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나 동아제약 공식 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2017-03-16 09:47:24김민건 -
정신건강센터, 한일싱가포르 국제 정신건강 심포지엄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이철 센터장)는 아시아 국가간 정신보건에 대한 협력과 이해 증진 일환으로 '제1회 국제 정신건강 심포지엄과 3개국 정신건강 연구기관 연례회의'를 16~17일 양일간 국립정신건강센터(서울 광진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아시아 3개국의 정신보건 관계자 약 200여명이 참석해 환자치료와 재난정신건강 등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될 계획이다. 먼저 첫 번째 세션에서는 '신경인지 사회인지 및 인지교정'이란 주제로 인지교정 프로그램 보급, 조현병 환자를 위한 인지재활 등에 대해 각국 전문가 발표와 심층적 논의가 이어진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재난 정신건강, 트라우마, 그리고 회복탄력성'이란 주제로 자연재해에 대한 정신건강 대응 및 재난별 정신건강서비스 등에 대해 아시아 3개국 전문가가 나와 정책과 사례를 공유한다. 또 아시아 3개국 연례회의에서는 각국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소개하고 병원 실태, 환자 안전 및 의료 질 관리, 임상지표 개발 등 나라별 이슈에 대해 각국 정신의료기관 관계자들의 발표가 이어진다. 이철 센터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국가 간 처음으로 정신건강 정책과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아시아 국가 간 협력뿐 아니라 나아가 세계 정신보건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7-03-16 09:45: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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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등 인플루엔자 소폭 증가세...감염주의 당부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영유아 및 학생 연령층의 인플루엔자 의사(유사증상) 환자분율이 3월 들어 소폭 증가하고,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분리되고 있다며,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가정과 학교 등에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특히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가정·보육시설·학교 등에서 올바른 보건교육이 중요하다며 평상시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영·유아 및 학생들이 발열, 기침 등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 후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인플루엔자로 진단되면 의사의 적절한 처방아래 가정에서 휴식을 취한 후, 해열제를 먹지 않고도 24시간 동안 열이 나지 않을 때까지는 보육시설, 학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고 했다.2017-03-16 09:39:0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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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폐구균 백신 유효성 검증 시험법·표준물질 확립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폐구균 백신 면역항체 측정시험법과 표준혈청을 확립했다고 15일 밝혔다. 폐구균 백신 유효성 평가에 활용될 전망이다. 이번에 확립된 시험법과 표준혈청은 백신 제조사·연구자의 폐구균 백신 개발을 지원해 자급율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WHO 공인 폐구균 백신 표준실험실(University of Alabama at Birminham)이 개발한 시험법을 응용했다. 그동안 폐구균 백신 접종 후 항체의 양 측정 등 유효성 평가는 해외 실험실 등에 의존해 왔다. 특히 이번 시험법은 폐구균 백신에 포함된 혈청형에 특이적으로 생성된 항체의 양과 생성된 항체가 폐구균을 잘 방어할 수 있는지 여부를 모두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개발 중이거나 유통 중인 폐렴구균 백신의 유효성평가 등에 활용될 수 있다. 또한, 백신 접종 후 항체 측정 시 기준물질인 표준혈청을 확립했으며 향후 국제 표준품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미국(University of Alabama at Birminham), 호주(Royal Children Hospital) 등과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중이다.2017-03-16 09:37:10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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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메디컬푸어 방지위한 국회 정책토론회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박인숙 의원(바른정당, 서울 송파구갑)이 16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4대 중증질환 보장성의 현주소와 나아갈 방향-암환자 메디컬푸어 어떻게 막을 것인가?' 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박 의원은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이 평생 한 번 암을 겪고, 3명 중 1명은 암으로 사망한다는 통계수치만큼 ‘암’은 우리나라 보건의료 정책의 가장 중요한 주제"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 암 검진사업으로 암 조기 발견이 가능해지고, 혁신적인 항암신약 등 각종 치료법이 발전함에 따라 암은 '당장 죽음에 이르는 병'이 아니라 '치료하고 관리하는 병'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지만, 암환자의 생존율이 증가하는 만큼 암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심각하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토론회 1부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정경해 교수가 우리나라 암치료 보장성 현황 및 환자 서베이 결과, 중앙보훈병원 김봉석 교수가 암치료 보장성 강화를 위한 정책 솔루션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한국다발성골수종환우회 백민환 회장과 한국신장암환우회 백진영 대표가 암환자 사례발표를 통해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대책 이후 암환자 치료 보장 현 실태를 소개한다. 토론회 2부에서는 국림암센터 김흥태 교수를 좌장으로 ▲한국 GIST 환우회 양현정 대표 ▲조선일보 김철중 의학전문기자(논설위원) ▲ 보건복지부 곽명섭 보험약제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암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는 정책적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한국 암치료 보장성확대 협력단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가 '메디컬 푸어'의 경계에 선 많은 암환자 가족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2017-03-16 09:33: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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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항암신약개발사업단 '표적신약' 공동개발한독(회장 김영진)과 복지부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단장 김인철)이 지난 8일 국립암센터에서 'Pan-TRK 저해 항암신약'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GLP 독성시험에 진입하며 내년 중 본격적인 임상시험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독은 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임상 2상 초기 단계까지 공동 개발을 진행하며 CMG제약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방침이다. 2015년 CMG제약과 'Pan-TRK 저해 항암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시작한 한독은 이번 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협약으로 개발에 탄력을 받게 됐다는 관측이다. 한독과 항암신약개발사업단이 공동 개발하는'Pan-TRK 저해 항암신약'은 TRK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이다. TRK 유전자의 재배열은 암 유전자 변이의 한 종류로 갑상선암, 유두암, 담관암, 비소세포폐암, 대장암, 다형성 교모세포종 등 다양한 암 유발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우익 한독 연구개발본부 부사장은 "Pan-TRK 저해 항암신약이 개발되면 현재 치료제가 없는TRK 유전자의 재배열을 보유한 암환자 치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항암신약 개발에 뛰어난 연구능력을 보유한 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수준의 우수한 항암신약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독은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연구개발에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바이오벤처 제넥신과 함께 '지속형 성장호르몬 치료제(GX-H9)'를 개발 중으로 지난해 말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소아와 성인 대상 2상 시험 결과가 올해 국제학회에서 발표 예정이다. 또한 합성신약 분야에서도 암, 녹내장, 당뇨병 및 대사성 질환 대상 혁신적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2017-03-15 15:35:13김민건 -
녹십자엠에스, 알제리 혈당측정기 시장 진출녹십자엠에스(대표 김영필)가 미국 TECO Diagnostics와 1230만달러(약 140억원) 규모 혈당측정기(BGMS, Blood Glucose Monitoring Syst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미국에 본사를 둔 TECO Diagnostics는 알제리 정부가 부여한 혈당측정기 관련 사업 권한을 가지고 있다. 이번 공급계약에 따라 녹십자엠에스는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알제리에 혈당측정기를 공급하게 된다. 녹십자엠에스가 공급하는 물량은 알제리 전체 혈당측정기 시장의 25%에 해당하는 규모다. 김영필 녹십자엠에스 대표는 "지역 별로 각기 다른 수출 환경을 고려해 제품 수출뿐만 아니라 기술 수출이나 반제품 수출을 병행하여 신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며 "이와 같은 맞춤형 수출 전략을 통해 장기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 일시적으로 부진했던 수출 부문이 신규 시장 공략을 통해 완연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2017-03-15 14:27:5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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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의대생 "대선·총선·의협선거 적극 참여"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대·의전원학생협회가 대선·총선 및 의협선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젊은 의사로 구성된 이들 단체는 15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이젠 젊은의사인 우리가 선택하겠다"고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 젊은 의사들의 첫 번째 행보는 대선, 총선, 의협 선거에 젊은의사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을 꾸리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다양한 직책의 젊은의사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젊은 의사들은 "어떤 보건의료 환경이 될지 우리가 정하겠다"며 "젊은 의사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정책안 및 당면 이슈를 정리하여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젊은 의사들은 대한의사협회 정관 개정을 주장할 계획이다. 현재 의협 회장 선거 일정이 군의관 및 공보의들의 훈련소 입소 시기와 겹친다. 이들 단체는 "선거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선거권 지키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협 기동훈 회장은 "1600여 명의 젊은 의사들이 국가의 부름을 받고 복무하는 동안, 영문도 모르고 선거권을 박탈당해 왔다"면서 "의협 선거 일정을 조절하는 방안과, 국방부 협조를 통해 부재자 투표를 진행하는 방안 등 젊은의사들이 자신의 비전과 미래를 위해 정당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환 의대협 회장은 "지금 만들어지는 보건의료환경은 대한민국의 앞날이며 곧 의대생들의 미래"라며 "대한민국의 밝은 보건의료환경을 위해 의대생들의 미래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언급했다.2017-03-15 11:28:2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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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미세먼지 보건용 마스크, 'KF' 표시품목 사용봄철 황사·미세먼지 대비용 보건용 마스크는 'KF(Korea Filter)'가 표시된 의약외품을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세탁 시 모양 변형으로 미세먼지 차단 기능이 사라져 세탁해서는 안 된다. 사용한 제품은 먼지·세균 오염 가능성이 있어 재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보건용마스크 구입·사용시 주의사항 정보를 제공했다. 보건용 마스크는 일반 방한대와 달리 황사나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이나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 보호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식약처가 의약외품 허가한 보건용 마스크는 55개사 287개 제품이다. 허가된 보건용 마스크 포장에는 입자차단 성능을 나타내는 'KF80', 'KF94', KF99'가 표시돼 있다. KF 문자 뒤에 붙은 숫자가 클수록 미세입자 차단 효과가 더 크지만, 숨쉬기가 어렵거나 불편할 수 있다. 때문에 황사·미세먼지 발생 수준, 사람별 호흡량 등을 고려하여 적당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KF80은 평균 0.6㎛ 크기의 미세입자를 80%이상 걸러낼 수 있으며 KF94, KF99는 평균 0.4㎛ 크기의 입자를 94%, 99% 이상 각각 걸러낼 수 있다. 구입 시에는 입자차단 성능이 없는 방한대,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지 않은 무허가 마스크 등이 황사·미세먼지 등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광고·판매되는 사례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약국, 마트, 편의점 등에서 보건용 마스크를 구입하는 경우에는 제품의 포장에서 의약외품이라는 문자와 KF80, KF94, KF99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인터넷, 모바일 등 온라인 구매의 경우에도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된 제품명, 사진, 효능·효과 등 해당 제품이 '보건용 마스크'로 허가된 것인지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2017-03-15 11:10:45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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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사 자격신고 의무화...5월30일부터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응급 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16일부터 4월 1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법예고는 응급구조사 실태 파악 등을 통한 인력 수급 및 자격 관리 강화를 위해 올해 5월 30일 시행되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서 위임한 세부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주요내용을 보면, 먼저 응급구조사 자격신고제를 시행한다. 모든 응급구조사는 3년마다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취업상황 및 보수교육 이수여부 등을 신고해야 한다. 이 기간 내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55조제2항에 따라 자격 효력이 정지된다. 또 자격증을 타인에게 대여해주거나 타인에게 명의를 빌려줘 응급구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한 경우 응급구조사 자격이 취소된다.2017-03-15 11:01:3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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