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바이오시스 회장에 정난영 前대웅 대표 취임유바이오시스(대표 왕용선)가 지난 2일자로 전 대웅 사장을 지낸 정난영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정난영 회장은 CJ와 태평양제약에서 '컨디션'과 '케토톱'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선보인 뒤 2004년 대웅제약으로 옮겨 국산 바이오신약 1호인 '이지에프(EGF) 외용액' 상업화와 우루사를 베스트셀러에 올린 영업·마케팅 전문경영인이다. 유바이오시스는 미국내 원천기술 회사와 제휴해 수축기와 이완기의 혈액점도를 동시에 정확히 측정하는 신개념 점도측정기술(신의료기술 고시 제2014-20호, 351)을 개발한 회사다. 해당 기술을 상용화시켜 미국을 포함 전 세계 판권을 획득하는 등 미국의 원천기술 회사에 초도 물량을 역수출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미국과 한국이 공동으로 연구개발 및 마케팅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향후 혈액점도의 세계적 표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난영 회장은 "현재는 작은 출발이지만 여러 프로젝트들의 성공과 회사의 밝은 미래에 확신을 갖게 되어 영입 제안을 수락하였다"며 "제2의 인생을 걸만한 프로젝트들이므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전 세계 시장에서 블루오션을 개척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현재 유바이오시스는 혈액과학 선도 기치를 걸고 몇개의 혈액관련 신기술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생체적합 물질들을 이용한 획기적인 의료용 제품들도 개발 완료를 앞두고 있어, 짧은 기간 내 종합 바이오메디컬 회사로 발돋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바이오시스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연구 개발에 정진해 혈액점도 측정 신기술의 임상적 상용화가 완료됐다. 국내 시장 안착 및 글로벌 제품으로 육성을 위해 마케팅과 영업에서 성공을 경험한 정 회장을 삼고초려해 영입했다"고 밝혔다.2017-01-06 15:50:23김민건
-
의약품 택배 판매한 약국 등록취소 처분받아의약품 택배배송을 하다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약국이 업무정지기간 다시 택배판매로 적발돼 약국등록이 취소됐다. 춘천지방법법원 강릉지원은 A약사가 강릉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약국 등록취소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사건을 보면 의약분업 예외지역에 약국을 개설한 A씨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1185회에 걸쳐 2억1367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국에 택배 배송하다 적발됐다. 이에 지자체는 영업정지 1개월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해당 기간에 다시 영업을 하다 적발, 지난해 6월 약국 등록이 취소됐다. 그러나 A약사는 행정처분이 유예기간을 두지 않았고 업무정지기간 택배 판매가 14건에 불과했던 점 등을 들며 약국등록취소가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2017-01-06 12:00:44강신국
-
보건복지위, 17일 법안심사-20일 법률안 의결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월 임시회 동안 이틀 간 의사일정을 진행하기로 했다. 일단 오는 17일 하루동안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소집해 법률안을 심사하고, 법안소위를 통과한 법률안은 오는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의결한다. 또 같은 날 간사선임안과 2016년도 국정감사결과보고서 채택안 등을 처리한다. 보건복지위는 이 같이 의사일정을 확정했다.2017-01-06 11:47:41최은택
-
보라카이 여행 20대 여성...지카, 17번째 확진판정질병관리본부와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12월18일부터 필리핀(보라카이)을 방문했다가 같은 달 22일 국내에 입국한 S씨(여성, 96년생)에 대해 지카바이러스 검사(PCR)를 실시한 결과 지난 5일 오후 1시경 확진(소변 양성) 판정했다고 6일 밝혔다. 감염자는 필리핀 현지 체류 중 모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된다. 입국 후 근육통(12.27), 발진(12.28), 결막염(12.28) 증상이 발생해 선피부과의원 및 차명수연세피부과의원에 내원했고, 지카바이러스 감염으로 의심돼 신고됐다. 질병관리본부와 인천광역시 공동 역학조사에 따르면, 현재 감염자 상태는 양호하며, 심층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그동안 확진자 17명의 방문국가를 살펴보면, 동남아 13명(필리핀 7명, 베트남 4명, 태국 2명), 중남미 4명(브라질, 도미니카(공), 과테말라, 푸에르토리코) 등으로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은 각각 13명과 4명이었고, 임신부는 없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카바이러스 발생국 여행객은 현지에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여행 후에는 최근 개정된 지침에 따라 남녀모두 6개월간 임신을 연기하라고 당부했다. 또 임신부는 해당 지역 여행을 출산 후로 미루고, 발생지역을 다녀오거나 발생지역 여행자와 성 접촉력이 있는 임신부는 산전 진찰 주치의와 상담해 검사받으라고 권고했다. 이 경우 지카 검사는 급여 적용대상이며, 본인부담금도 국민행복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2017-01-06 11:25:03최은택
-
일동, 토털헬스케어 지향 CHC부문 워크숍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지난 5일 경기도 기흥 소재 모 연수원에서 CHC(컨슈머헬스케어)부문 워크숍을 실시하고 2017년 사업전략 점검 및 구성원 화합을 도모했다고 6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올해부터 OTC-HC부문 명칭을 'CHC'로 변경하고 고객중심 마케팅을 더욱 강화한다. CHC는 컨슈머헬스케어(Consumer Health Care) 약자다. 일동제약은 부서명 변경에 대해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미용& 903;위생& 903;생활용품 등 다양한 영역의 사업을 고객 중심으로 체계적·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다"고 밝혔다. 고객가치를 높여 효율적인 목표달성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는 "지난 한해 회사를 위해 힘써준 CHC부문 임직원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CHC부문으로 새롭게 출발하며 올해 역시 많은 변화를 앞두고 있다"며 "고객 및 시장과 함께하는 토털헬스케어그룹으로 발돋움하는데 앞장서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COO(Chief Operating Officer, 최고운영책임자)인 서진식 부사장의 운영방침 교육과 CHC부문장 전걸순 상무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서진식 부사장은 컨슈머헬스케어 분야에 있어서 고객이 갖는 중요성과 그에 따른 품질 강화, 프로세스 혁신 등을 밝혔다. 전걸순 상무는 "고객에게 선택 받는 헬스케어 제품을 기획하고, 효율적인 판매와 유통체계를 구축해 회사의 수익창출에 기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책임 및 신뢰문화, 창의성과 주인의식, 손익중심 및 이익창출, 신속한 실행력 등이 이를 위한 것이다"며 임직원 행동지침을 제시했다. 일동제약 CHC부문은 지난해 아로나민 역대 최대 매출 달성, 프로바이오틱스 지큐랩 선전, 음료 및 생활용품 분야의 신사업 개척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올해 '헬스케어 시장 고객만족 1위 기업'을 목표로 고객가치 중심 품질 및 프로세스 혁신 활동을 추진해 목표달성에 매진한다는 전략이다"고 설명했다.2017-01-06 11:18:08김민건
-
식약처, 국가별 의약품 허가제도 보고서 배포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호주, 칠레,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필리핀 및 우리나라 의약품 허가 제도를 설명하는 국가별 '의약품 허가제도-인·허가 보고서'를 국문과 영문으로 발간, 6일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식약처가 운영 중인 ‘APEC 규제조화센터’ 활동의 일환으로 APEC 지역 내 규제조화 기반을 공고히 하고 국내 제약업계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6개국 규제기관 안내 ▲의약품 규제 관련 법령 ▲의약품 정의 및 분류 ▲신약 및 제네릭의약품 허가신청 절차 ▲원료의약품 등록 절차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정보 등이다. 참고로, 이번에 발간하는 안내서는 말레이시아 보건부(MoH Malaysia)와 국립의약품규제기관(NPRA), 필리핀 식품의약품청(FDA Philippines), 칠레 공중보건청(ISPCH), 뉴질랜드 의약품의료기기안전청(Medsafe)으로부터 직접 검토를 받았다. 식약처는 지난 2014년부터 APEC 가입국가(21개국) 중 홍콩, 싱가포르 등을 포함, 총 11개국 허가제도 보고서를 발간했으며, 올해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페루, 멕시코 의약품 허가제도 보고서를 해당 국가 규제기관 검토를 거쳐 추가 발간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를 통해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필리핀으로 의약품 수출을 준비하는 제약업체에 도움이 될 것이며, 향후 오는 2018년까지 중국, 러시아 등 APEC 가입국가 전체 의약품 허가제도에 대한 안내서를 순차적으로 발간해 나갈 예정이다.2017-01-06 11:11:07이정환
-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 홍삼파문 책임 '전격사퇴'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 '홍삼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오늘 회장직을 사퇴한다. 천호식품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료 납품 시스템의 허점을 보임으로서 소비자와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드린 것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김영식 회장이 등기이사와 회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아울러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생산/유통해야 하는 건강식품 제조회사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다시한번 머리숙여 국민여러분께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천호식품은 물엿과 캐러맬 색소가 첨가된 홍삼원료를 모 업체로부터 납품받아 100% 홍삼 농축액으로 표시기재해 판매했다. 문제가 된 제품은 이미 전량폐기 조치된 '6년근 홍삼만을' '6년근 홍삼진액' '쥬아베 홍삼' '스코어업' 등 4종의 제품 외 '마늘홍삼'과 '닥터공부스터' 등 2종이 식약처 현장조사를 통해 추가로 확인됐다. 해당 제품 환불을 원하는 소비자는 제품 구입처, 본사 고객관리부서 등에 연락하면 제품 개봉 여부, 남은 수량 등에 관계없이 즉시 환불 받을 수 있다. 천호식품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원료 납품과 안전성 검사 시스템을 대폭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회복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원료 납품 시스템 개선 첫 번째 일환으로 원재료 검수 조사인력 충원 및 최신 검사 기계 설비를 도입해 업계 최고의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천호식품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의 품질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제품 발송 시 '제품 검사 성적서'도 동봉하는 품질경영시스템으로 전환된다. 또 재배 농가와의 직거래 비중을 확대해 제품 원재료의 자체 생산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천호식품의 변화된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고객 및 소비자단체들의 공장방문을 포함한 다양한 소통의 장 마련된다. 한편 천호식품 경영을 책임질 컨트롤타워는 내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될 경영혁신위원회가 맡게 된다.2017-01-06 10:40:39노병철
-
부천시약, 의약품 안전관리 통합 시스템 구축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5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신규 사업단을 출범했다. 이날 신설된 사업단은 부천약물 안전사용 교육 사업단(단장 박지영)과 부천 의약품 안전 센터(부센터장 권태혁), 부천 부정 불량의약품 신고센터(센터장 김수현)다. 시약사회는 향후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부작용 보고 및 관리, 부정, 불량의약품 신고 및 관리 사업을 상시체계화 함으로써 지속적으로 관련 사업들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약사회는 오는 5월에 발행 예정인 부천시약사회 50년사 제작(편집위원장 유용훈, 편집주간 정민식) 관련 경과를 점검하고, 회원 고충 처리 TF팀(TF팀장 정민식)을 확대 구성해 회원들의 약국 운영 편의 지원 및 민원업무를 담당하도록 했다. 한편 오는 14일 개최되는 제51회 정기총회를 점검하고, 2017년도 회원 신상신고비에 대한 안건도 상정했다.2017-01-06 10:39:05김지은 -
37년 이어온 한미 헌혈캠페인 6000명 근접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최근서울 송파구 본사와 경기도 동탄 연구센터, 경기도 팔탄& 8729;평택공단에서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진행해 약 600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헌혈캠페인에는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직원 등 그룹사 임직원 194명이 참여하며 누적 참여자수는 5837명으로 늘어났다. 오는 2월로 예정된 국내 사업부 헌혈과 7월 진행될 2차 헌혈 캠페인까지 마치면 누적 참여자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한미약품 헌혈캠페인은 창업주인 임성기 회장이 1980년 11월 서울 지하철 시청역에 마련된 국내 첫번째 헌혈의 집 개소에 발벗고 나선 것을 계기로 37년째 한미그룹 기업문화로 자리잡게 됐다. 한미약품그룹이 지금까지 모은 헌혈양은 총186만 7840cc(1인당 320cc 기준)다. 최소 1만7511명에게 수혈할 수 있는 양으로, 캠페인을 통해 수집된 헌혈증서는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 및 단체 등에 기증된다. 임종호 한미약품 총무팀 상무는 "매년 헌혈캠페인을 통해 사랑나눔을몸소 실천하는 한미약품 임직원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2017-01-06 10:24:42김민건
-
정신과 의사들 "정신보건법 개정안 환자 피해 우려"정신과 의사들이 오는 5월 30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정신보건법이라 칭함)'의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신보건법 대책 TFT(위원장 권준수)는 6일 "인권보호라는 절대 가치를 담은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전문가의 의견 수렴 없는 졸속 심의에 의해 통과된 법"이라며 "정부 담당 부서의 안이한 현실 인식으로 인하여 개정안의 시행을 불과 5개월 앞둔 현 시점에서도 실행을 위한 준비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우선 이번 개정안인 환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새로이 추가된 비자의 입원 관련 조항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채 적시의 치료를 어렵게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TFT는 "비자의 입원 2주 이내에 국공립병원 소속 전문의 등을 포함한 서로 다른 정신의료기관등에 소속된 2명 이상의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일치된 소견을 요구하는 조항이 우려의 대상"이라며 "정부의 예산확보는 전무하고 국공립의료기관 전문의 10-20명의 충원만 논의되고 있는 상태"라고 비난했다. 이 같은 대책만으로 매년 17만 건에 이르는 입원 심사를 한다는 것은 실행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최근 보건복지부는 이런 현실을 파악하고, 2차 진단 전문의 확보를 위해 지자체가 민간병원 동원 계획을 마련하도록 하는 '지역별 진단의사제도 시행계획' 수립 지침을 내렸다. TFT는 "이는 환자의 인권보호 강화를 위해 국가가 나서야 한다는 개정 정신보건법의 취지와 완전히 역행하는 것"이라며 "민간병원 의사들이 2주라는 법정 시한 이내에 2차 진단을 해낼 수도 없는 일"이라고 박혔다. 개정안에는 정신건강증진에 대한 선언적 내용만 있을 뿐, 실질적인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자에 대한 치료 촉진을 위한 대책이 반영되어 있지 않다는 부분도 지적됐다. TFT는 "정신의료 체계의 열악함과 이로 인한 편견, 그리고 시민의 접근성 문제는 국가가 구축해 놓은 비효율적인 정신의료 체계에 기인한다"며 "정부와 정치권은 저비용 정신의료서비스에 만족한 나머지 지역정신보건체계에 대한 투자는 등한시한 채 정신보건인력들이 정신건강증진이라는 명목으로 실질적 서비스가 아닌 전시성 사업에만 동원되어 서비스체계가 왜곡되고 있는 현실에 대한 고민도 충분히 담겨 있지 않다"고 말했다. TFT는 "조속한 법의 재개정을 촉구한다"며 "현재의 개정 정신보건법이 그대로 시행될 경우 벌어질 모든 문제에 대한 책임은 정부에 있다"고 강조했다.2017-01-06 10:20:47이혜경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4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5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8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 9로엔서지컬 자메닉스, 목포시의료원서 전남 첫 운용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