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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노인케어 전문약사 44명 배출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주최한 성남팜아카데미 1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약사회는 학술역량 강화와 약국경영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10월 20일부터 지난 15일까지 8주간 성남팜아카데미 1기 강좌를 마련했다. 강좌는 평균 70여명이 수강하는 등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성남팜아카데미 1기(노인전문케어 약사과정)는 신용문 약사의 메인강의 6주와, 정숙희 약사의 건기식특강 1주, 조구희 약사의 한방특강 1주로 진행돼 노인전문케어약사 44명을 배출했다. 또, 8주간의 수업과정을 정상으로 이수한 회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연수교육시간 인정했다. 한동원 회장은 "약국근무에 바쁜 가운데 늦은시간까지 열정을 가지고 강좌를 수강한 회원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성남팜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정기적,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6-12-16 22:37:14강신국 -
종근당, 엘리퀴스 퍼스트 제네릭 생동승인화이자·BMS의 경구용 항응고제(NOAC) 엘리퀴스(성분명 아픽사반)의 첫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이 승인됐다. 퍼스트 제네릭 개발에 착수한 기업은 종근당이다.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종근당이 신청한 엘리퀴스 5mg 생동시험을 승인했다. 엘리퀴스는 올해 1분기와 2분기 각각 약 33억원과 약 39억원을 기록하며 NOAC 매출 2위에 오른 약제다. 국내 허가된 NOAC 중 바이엘 '자렐토(리바록사반)'와 베링거인겔하임 '프라닥사(다비가트란)'는 이미 제네릭이 개발됐거나, 생동시험이 진행중이다. 구체적으로 자렐토는 SK케미칼과 한미약품이 지난 7월 시판허가 후 우선판매허가권한을 획득했다. 프라닥사는 휴온스가 지난 9월 생동시험을 승인받았다. 엘리퀴스는 2024년 9월까지 특허로 보호되고 있다. 때문에 종근당이 제네릭 허가를 획득하더라도 제품 출시는 특허가 풀릴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또 종근당을 포함한 국내 제약사들은 엘리퀴스 물질특허 존속기간연장 무효화에 도전중이다. 무효화에 성공하면 엘리퀴스 특허는 2년 앞당겨진 2022년 만료돼 제네릭 출시 시점도 빨라진다. 하지만 국내사들은 앞서 한차례 엘리퀴스 존속기간연장 무효화 시도에 실패(청구 기각)한 상태다. 때문에 종근당은 제네릭 선허가 후 식약처로부터 9개월 우판권을 획득한 뒤 특허 문제 해결 제품 신속출시에 집중할 전망이다. 종근당 포함 7개 제약사가 엘리퀴스 특허에 도전중인 만큼 향후 아픽사반 생동성 승인을 통한 엘리퀴스 제네릭 도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2016-12-16 18:30:48이정환 -
일동제약, 2개제품 패키지 디자인상 수상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그녀는프로다'와 '일동365데일리'가 산자부 주최 2016대한민국 패키지 디자인 대전에서 '팩스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측은 수상을 통해 "디자인 역량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자평했다. 그녀는프로다는 일동제약이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발효액으로 만든 신개념 음료다. 제품명은 프로바이오틱스 발효액으로 만든 음료와 프로다운 그녀들이 선택한 음료라는 이중적 의미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2030 여성의 취향에 맞게 흰색, 핑크색 색상을 활용해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로 디자인을 기획했다. 간결한 카피와 그래픽을 사용했으며, 부드러운 곡선과 안정감 있는 디자인으로 용기를 제작해 제품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 건강식품 브랜드인 '일동365데일리'도 팩스타상을 수상했다. 일동365데일리 BI 디자인에 일동제약 CI인 태양 이미지와 색상을 활용해 365일, 온 가족의 건강을 밝히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인지하기 쉬운 제품명과 픽토그램을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각 제품의 특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종류나 목적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장식적 요소보다는 직관적인 디자인과 간결하고 명확한 메시지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지난해에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지큐랩'으로 굿디자인상품과 팩스타상을 수상했다.2016-12-16 17:25:34김민건 -
신풍, 종합비타민 '바로코민골드' 출시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이 아연을 첨가해 면역력 증가효능을 강화한 '바로코민골드 정'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로코민골드정은 기존 피로회복 비타민제로 널리 알려진 바로코민정 후속작이다. 저하된 면역력 강화를 위한 Zn(아연)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피로회복을 위해 비타민 E, B1, B2, B6, C와 면역력 증가를 위해 Zn(아연)을 보강했다는 설명이다. 만 12세 이상 및 성인에게 1일 1정으로도 하루 권장량 섭취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바쁜 일상의 현대인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바로코민정 패밀리 제품인 바로코민골드 정으로 증가하는 고령화세대와 활동이 많은 중장년층이 면역력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12-16 17:13:1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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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리쥬란’, 종합병원 랜딩 확대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안원준)가 조직재생 활성물질 PN(폴리뉴클레오티드) 주 성분 의료기기 리쥬란(Rejuran)이 국내 주요 종합병원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리쥬란은 연어 추출 생체적합물질을 활용한 조직수복용생체 재료다. 2014년 첫 출시 이후 피부 회복에 대한 시술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파마리서치의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난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랜딩을 시작으로 올해 서울대학교병원 등에 랜딩했다. 회사 관계자는 "도입 종합병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고 전망했다. 특히 올 하반기 환자 개개인의 부위별 피부 고민에 맞춰 시술할 수 있도록 신제품 리쥬란 아이(Rejuran i)와 리쥬란 에스(Rejuran s)를 출시해 시장확대가 예상된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관계자는 "특허받은 기술을 통해 국내로 돌아온 연어에서 추출 및 가공한 PN 성분과 품질관리를 통해 제조한 '리쥬란'의 유효성 및 안전성이 보다 많은 종합병원 의료진에게 인정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임상적 근거를 축적할 것이다. 국내를 비롯한 해외 의료진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2016-12-16 16:57:37김민건 -
전남도약, 소외된 이웃에 겨울내의 600벌 전달전라남도약사회(회장 최기영)는 14일 전남도청 도지사실에서 ‘2016 함께 사랑 나누기’ 행사를 갖고 2200만원 상당의 겨울내의 600벌을 전라남도에 전달했다. 이번 ‘함께 사랑 나누기’ 사업은 사회적 약자인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사회보호시설에 수용돼 있는 어린이 및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진행 중인 것이다. 도약사회는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총 5800여벌의 겨울내의를 전달해 오고 있다. 전달식 후 가진 이낙연 전남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 주신 전라남도 약사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전남약사회의 사랑 나누기 실천을 시작으로 건전한 기부문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하며 올 겨울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최기영 회장은 "본회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전라남도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훈훈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 최기영 회장, 김성순 여약사회장, 이숭령 여약사이사가, 전라남도에서는 이낙연 도지사, 신현숙 보건복지국장, 김영두 통합의약팀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허정 회장, 김용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2016-12-16 14:39:09김지은 -
"ARB+CCB 복합제, 사용량-약가연동협상 확장 필요"연평균 10% 이상 성장하고 있는 ARB와 CCB 복합제 시장이 전체 고혈압 약품비 규모 증가를 부추기고 있어서, 사용 모니터링을 확장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사용량-약가연동협상에 복합제는 제외돼 있어, 사용량과 이에 따른 약품비가 늘어도 손 쓸 수 없다는 점을 개선하는 동시에, 최근 고혈압과 당뇨병 복합제가 개발됨에 따라 이 같은 의약품 개발 변화에 맞춘 모니터링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건보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의 '만성질환 복합제 등재에 따른 처방양상 변화 분석(변진옥 박사 외)' 결과를 최근 공개하고 ARB와 CCB가 바꾼 판도와 국내 경향을 설명하면서 이에 따른 보험자 대응책을 내놨다. 고혈압 복합제 개발은 2000년대 중반, 블록버스터의 특허만료 이후 본격화 됐다. 국내 고혈압약 시장은 2014년 기준으로 약 1조4000억원대로, 이 중 ARB와 CCB 복합제 시장이 연 4300억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해마다 10%씩 성장하고 있어서 단일제나 타 복합제에 비해 두드러진다. 이는 최근 가이드라인에서 ARB와 CCB 병용을 권고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여기다 제약사 입장에서는 제품을 차별화하고 에버그리닝을 통한 독점으로 시장을 점유하고자 하는 전략이 있기 때문에 ARB와 CCB의 성장을 부채질 하고 있다. 실제로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연도별 고혈압 총약품비는 2007년 6820억원에서 2015년 9990억원으로 8년 새 47% 성장했다. 고혈압약 시장에서 복합제로 인한 약품비 규모는 같은 기간 1490억원에서 5140억원으로 250% 가까이 늘었다. 고혈압 총 약품비 중에서 복합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7년 21.8%에서 2015년 51.5%로 29.7%p 늘어났다.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연도별 고혈압 총 사용량은 약 14억9000만 DDD에서 26억5000만 DDD로 90%로 성장했다. 이 중 복합제 사용량은 각각 3억2000만DDD에서 약 15억3000만 DDD로 383% 가량 증가했다. 또한 총 고혈압약 사용량에서 복합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같은 시기 21.2%에서 53.8%로 32.5%p 늘어났다. 고혈압약 전체를 16개 계열로 구분해 성분계열별 사용 양상을 살펴보면 ARB와 CCB 복합제는 2007년 이후 S자와 유사한 패턴을 보이면서 총약품비가 급증했다. ARB 단일제의 총약품비는 2009년까지 급격하게 증가하다가 ARB와 CCB 복합제의 처방액 증가가 본격화되면서 완만한 증가 경향을 보였다. CCB 단일제 총 약품비는 2008년 이후 완만하게 줄다가 2010년 이후 감소 폭이 증가했다. ARB와 이뇨제(Diuretics) 복합제는 ARB나 CCB 단일제와 유사하게 2010년까지 늘다가 이후 완만하게 감소했다. 연구진은 만성질환에서 복합제 사용의 지속적 모니터링과 약효군을 넘어선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복합제 처방비중이 늘고, 이것이 고혈압 약 사용량 증가에 기여하고 또한 복합제 처방량이 늘면서 전체 고혈압 약 처방 건에서 투약일당 사용량이 증가하는 경향도 나타났기 때문이다. 최근 고혈압약과 당뇨약 등 약효군을 넘어서는 복합제 출시경향도 있다는 점에서 이 같은 다각적인 모니터링이 요구된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아울러 연구진은 ARB와 CCB 복합제 등재 이후 ARB와 CCB 단일제의 병용사용이 증가하고 있어서 약물 사용과 약품비 증가를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복합제 처방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해당 성분군 단일품목의 병용투약 환자 군에 재할당 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성분군의 총판매량을 증가시킨다면, 이는 환자들의 약물 사용량을 증가시키고 약품비 증가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도 모니터링 강화의 이유다. 연구진은 특히 "현재 사용량-약가연동협상이 동일 의약품으로 한정되고 가격협상이 없는 품목은 모니터링 시점이 너무 늦어진다는 측면을 감안하면 사용량-약가연동협상 모니터링 단위를 약효군 혹은 치료군으로 확대할 수 있는 근거를 축적하고 연간 단위의 모니터링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2016-12-16 14:14:33김정주 -
피부과 의료분쟁 사례집 발간..."예방적 접근"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박국수)은 피부과 의료분쟁 사례와 의료사고에 관한 예방정보를 담은 예방적 관점에서의 피부과 의료분쟁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의약품 피해 사례 및 성형외과 사례에 이어 발간된 예방적 관점의 세 번째 사례집이다. 주요 의료분쟁 사례와 감정 및 조정 결과를 통해 피부과 의료사고 예방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사례집을 통해 설립이후 4년간(‘12.4월~’15년.12월말) 피부과 조정신청 및 조정 개시된 사건의 현황과 의학적 판단, 법률적 검토의 근거를 알아볼 수 있다. 특히 의료인이 지켜야 할 환자에 대한 설명의무 및 상세한 의무기록 작성 등을 강조했다. 또 환자에게는 시술 후 주의사항을 반드시 이행하고 시술 동의서 내용 숙지 및 의문점 확인이후 서명하도록 하는 등 피부과 의료분쟁 예방을 위해 유의해야 할 내용을 담았다. 피부과 사건의 주요 현황은 이렇다. 최근 4년간 의료중재원 무료상담센터(& 61480; 1670-2545)를 통한 피부과 상담건수는 2012년 209건, 2014년 340건, 2014년 320건, 2015년 270건 등이다. 피부과 의료분쟁 접수 건수는 2012년 7건, 2013년 30건, 2014년 43건, 2015년 43건으로 나타났다. 피부과 의료분쟁 조정신청 사건(123건) 중 피신청인의 동의를 얻어 조정절차가 개시된 사건은 총 41건(33.3%)이었다. 조정 개시된 사건(41건)을 의료행위별로 분류하면 시술·처치가 27건(65.9%)으로 가장 많았고, 주사 6건(14.6%), 진단 3건(7.3%), 투약 3건(7.3%), 수술 2건(4.9%) 순으로 나타났다. 박국수 원장은 "피부과 의료분쟁 사례집이 피부과에서 발생하는 의료사고 및 분쟁을 예방하고, 환자와 의료인 간의 상호 불신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의료사고 예방방안을 연구·공유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정적인 의료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했다. 이번 사례집은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설치된 의료사고예방 위원회와 보건소 등에 책자로 배포될 예정이다. 한국의료 분쟁조정중재원 홈페이지( www.k-medi.or.k ☞ 열린중재원 ☞ 자료실 ) 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2016-12-16 11:29:36최은택 -
한미약품, 직업연극인 의료비 1억원 기부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지난 14일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이사장 박정자)을 방문해 직업연극인 의료비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한미약품 임종철 사회공헌 자문위원과 한국연극인복지재단 박정자 이사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12월 한미약품그룹(회장 임성기)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성금으로 기부한 30억원 중 지정 기탁된 것이다.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은 의료비 지원을 신청한 연극인의 경제적 현황 및 위급성 등을 고려해 2년간 최대 140명을 선정한 다음 의료기관에 비용을 전달한다. 대상자 선정은 재단측이 구성한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의에 따라 결정된다. 박정자 한국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은 "한미약품의 이번 기부금은 어려움 속에서도 무대를 지켜 나가는 연극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많은 연극인들이 안정적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희망기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종철 한미약품 자문위원은 "한미약품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12-16 11:23:4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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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건보 부과체계 개편안 연내 마련 준비"정부가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을 연내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공식화했다. 보건복지부는 16일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 개편안 발표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앞으로 개편안이 마련되면, 관계 부처 및 국회 협의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2016-12-16 08:57:35최은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