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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6일 호텔캐슬에서 제13회 자선다과회와 회원의 날 행사를 열고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실천했다. 행사에는 내빈과 회원약사들이 참석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 시약사회의 사회공헌사업을 응원했다. 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 기금으로 공단과 함께하는 차상위계층 보험료 대납지원, 저소득 가정 난방비 및 초중생 급식비 지원 등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시약사회는 수원시청 복지여성국 보육아동과, 수원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 성금도 기탁했다. 조수옥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약국은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픔과 고민을 함께했던 사랑방이었다"며 "시약사회는 이러한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 온정의 손길이 시약사회의 노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일권 회장도 "이웃과 함께하는 배려와 사랑,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약사회가 앞장서겠다"며 "약사 모두 나눔의 새싹을 키워 나가자"고 밝혔다. 자선다과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김현태 대약 약사연수원장, 지역 분회장, 김동근 수원시부시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에 이어 회원의 날 행사를 열고 회원 화합을 도모했다. 회원약사들의 힐링과 리플레쉬라는 테마로 성악, 퓨전국악, 홍대 인디밴드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졌다.2016-11-27 22:32:25강신국 -
충남도약 "안전한 의약품 사용기조 흔드는 청와대"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가 청와대가 올바르지 못한 약물사용을 정당화하는 등 안전한 약물 사용기조를 흔드는 계기가 될까 우려스럽다며 청와대의 잘못된 약 사용 인식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도약사회는 26일 도약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제2차 이사회 및 워크숍을 열고 현 시국 상황에 대한 국민에게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도약사회는 "박근혜 정부는 취임 직후부터 보건의료 분야에서 친 시장적인 정책을 추진해 가장 중요한 가치인 국민의 건강에 대한 우선순위를 버리고 오히려 대자본의 편에 서서 약의 오남용을 부추기는 정책 기조를 유지해 왔다"고 지적했다. 도약사회는 "최근 검찰수사 과정을 보면 청와대가 앞장서서 올바르지 못한 약물 사용을 정당화하고 의학적, 약리적인 효능에 어긋나는 약 소비 행태를 보여줘 이런 일들이 법률적인 차원에서의 불법적인 문제에서 더 나아가 합리적이고 안전한 약물 사용의 사회적 기조를 뒤흔드는 계기가 될까 심히 염려스럽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법인약국, 일반약 자판기, 안전상비약의 편의점 판매 확대 등 정부에서 추진해온 일련의 비상식정인 정책들의 바탕에 청와대의 잘못된 약에 대한 인식이 깔려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도약사회는 "청와대와 박근혜 정부의 정책 추진에 대해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약의 전문가로서 심각한 우려가 든다"면서 "최근 밝혀진 청와대의 잘못된 약 사용 행태에 대해서도 깊은 분노를 느낀다"고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조사를 성실히 받고 불법적인 모든 일들에 대해 법률적인 책임을 짐으로써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에 대한 사과를 보여주는 것이 마땅하다"며 "앞으로도 충남약사회는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국민의 편에 서서 올바른 약 사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안건심의에 들어가 면대 및 카운터 고용약국, 조제료 할인 행위 등 약사법 위반 약국 척결을 위한 자정활동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계도기간으로 하고 내년에는 약사법 위반약국에 대해 강경하게 처리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올해 연수교육 미이수자 처리 등 현안에 대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사회에는 박정래 회장, 이희영(부여분회장)·백광현·김병환(천안분회장)·김광희·이덕순·김광신 부회장, 김대석(윤리)·지은실(당진분회장, 총무재무)·김경희(정책)·유길태(한약)·이명근(고충처리)이사, 박예진(세종)·이전영(예산) 회장,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다.2016-11-27 22:06:04강신국 -
병원홍보협, '스마트 홍보맨 만들기' 주제 세미나한국병원홍보협회(회장 조성준)가 25일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2016년도 하반기 정기 세미나 및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전국 각지의 병원홍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한 홍보맨 만들기, 그 대망의 피날레!'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리더쉽에 관한 담론(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병원과 스포츠의 홍보 알고리즘-국민스포츠 야구로 해법 찾기(조주한 前 LG Twins, kt wiz 마케팅 팀장) ▲건강정보 홍수 시대(조정 SBS 보도국 정책사회부 기자) ▲EBS 명의 X-파일 공개(한송희 EBS 명의 CP) ▲홍보, 하다보면 좋은 날 있으리다(이규훈 前 경희의료원 홍보팀장) 등의 강의로 구성됐다. 강연이 끝난 후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현재 한국병원홍보협회장을 맡고 있는 성빈센트병원 조성준 홍보팀장이 회장직을 연임됐으며 삼성서울병원 조홍석 홍보팀장이 부회장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이제혁 홍보팀장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심재용 주임이 감사로 선임됐다. 2016년도 사보대상 시상식에서는 삼성의료원의 'Hello! SMC'가 사보부문대상으로, 해운대백병원 소식지 뉴스레터 부문 대상으로 각각 선정됐으며, 협회 발전에 기여한 김대희 홍보분과 이사(고려대학교의료원)와 이창수 제주지회 이사(제주21세기병원 대외협력부 부장)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2016-11-27 18:58: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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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3주 연속 촛불집회 의료지원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기동훈, 이하 대전협)를 주축으로한 젊은의사들과 의대생들이 3주 연속 의료지원단을 구성, 광화문 광장에서 국민들과 함께 했다. 지난 26일 대전협은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일임에도 불구하고, 회의가 시작하기 전 이른 시간부터 광장을 찾아 부스를 열고 국민들과 함께 했다. 대전협 기동훈 회장 및 이사들이 회의 참석으로 자리를 비운 동안, 대전협 5기 이동훈 회장과 19기 장준성 총무이사, 의대협 박단 회장을 주축으로 한 젊은의사들이 의료지원단을 지켰다. 이번 의료지원단 봉사는 10여 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15인의 젊은의사들이 참여했다. 대전협은 이날 '우리의 처방은 박근혜 퇴진'이라는 피켓과 젊은의사들의 시국선언을 배포했다. 기동훈 회장은 "많은 국민들이 모이는 자리이니 만큼 다양한 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에 여러 상황에 대비해서 물품들을 준비해 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협은 국민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11-27 18:54:17이혜경 -
대한약국학회 신임 회장에 강민구 교수 선임대한약국학회(회장 유봉규)는 27일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대강당에서 2016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 앞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유봉규 현 회장에 임기 만료로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그 결과 우석대 약대 강민구 교수가 신임 회장에 선출돼 2년 임기를 채울 예정이다. 이어 학회는 '세계보건기구(WHO) 요구에 부응하는 미래약국 실무교육'을 주제로 2016년 학술대회를 진행했다. 학술대회는 우수약무기준(GPP)을 비롯해 약국실무실습 내실화, 약국 약사의 역할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유봉규 회장은 "대한약국학회는 5년전 시작된 학회로 이번처럼 규모 있는 학술대회를 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 'WHO(세계보건기구) 에 부응하는 미래약국 교육'의 주제로 미래 약사를 준비하는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축사를 통해 "약사의 미래는 약학교육에 달려 있다. 약대 커리큘럼이 많이 변화 해야 한다. 임상약학과 사회약학이 선두에 있어야 한다"고 미래 약사를 위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회장은 또 "오는 2017년 FIP서울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수 있도록 이번 학술대회가 발돋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학술대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이광섭 한국병원약사회장, 허근 전식약청장등이 참석했다.2016-11-27 17:57:41김지은 -
"의료기관 정품SW 사용을"…의협 공동구매 추진의사단체 차원에서 의료기관 내 정품소프트웨서 사용 촉진을 위해 소프트웨어 공동구매를 추진한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약 1개월 간 정품 소프트웨어 공동구매를 진행한다. 공동구매가 결정된 소프트웨어 업체와 프로그램은 인프라웨어의 'POLARIS OFFICE 2017'과 한글과컴퓨터의 '한컴 오피스 NEO' 등이다. 두 업체의 소프트웨어 모두 한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에 대한 문서 생성 및 편집이 가능하다. 가격은 POLARIS OFFICE 2017의 경우 영구로 1개 구매시 17만6000원, 3개 구매시 개당 11만7334원, 5개 구매시 개당 10만5600원으로 책정됐다. 임대는 1년 사용 시 1개 5만5000원, 3개 3만6667원, 5개 3만3000원이다. 한컴오피스 NEO는 영구구매로 의원에 한하여 구매가 가능하고, 각 의원별 단 1건만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2년 내 한컴오피스 NEO 상위 버전이 출시될 경우 상위 버전으로 무상 업그레이드가 되어, 최신 버전의 프로그램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POLARIS OFFICE 2017는 기존과 동일하게 병·의원 구분 및 수량 제한 없이 구매 가능?. 의협은 "앞으로 의사장터를 통한 소프트웨어 구매와 공급을 진행할 것"이라며 "홈페이지 공지 및 대회원 이메일 발송 등을 통해 동 공동구매 사업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6-11-26 06:10:07이혜경 -
통계청, 보건분류 추진 앞두고 전문가 워크숍통계청(청장 유경준)은 26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제2회 보건분류 자문위원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2015년 처음 개최돼 2회째를 맞이하는 워크숍에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자문위원과 전문위원 등 보건분류 관련 전문가 1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27여년 만에 대폭 개정을 추진 중인 국제질병& 8231;사인분류(ICD-11)의 개발 현황 및 특성, 통계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건분류 업무에 대한 추진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유경준 통계청장은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질병·사인분류의 새로운 버전인 ICD-11, 국제의료행위분류 등 새로운 보건분류를 개발해 나감에 따라, 관련 전문가들의 도움과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WHO-FIC 교육위원회(EIC) 홍준현 위원은 오전 전체세션에서 ICD-10과는 달리 1차 의료, 공중보건, 병원진료 연구 등 서로 다른 용례에서도 일관성과 호환성을 유지하도록 개발 중인 국제질병& 8231;사인분류(ICD-11)의 개발 현황과 특성에 대해 소개한다. 오후에는 한국표준질병& 8231;사인분류, 한국건강분류, 국제의료행위분류 등 3개 전문 분야별 심도 있는 세션이 진행된다. 통계청은 워크숍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보건분류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2016-11-25 21:58: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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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퇴본부, 흡연·약물 오남용 예방연극 호평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가 기획해 공연하고 있는 '흡연·약물 오남용 예방연극'이 '2016 더 건강증진학교 시범사업 성과보고 및 17년도 사업설명회에서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더 건강증진학교 사업은 평택시 관내 초중고 6곳을 선정해 보건소에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인적, 물적 자원을 집중 지원해 건강한 학교생활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학교특화 시범사업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건강체험의 날 운영, 학부모 건강리더 역량강화 교육, 학생체력증진을 위한 아침건강걷기, 이동건강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경기마퇴본부가 진행한 흡연·약물오남용 예방연극 사업은 프로그램별 만족도 조사에서 초등학생 응답자 398명 중 매우만족 63.5%, 만족 27.2%를 기록해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시범운영학교 관계자는 "지역 여건상 많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좀 더 좋은 기회가 주어진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연극 형태의 예방교육이 학생들의 만족도가 너무 높아 향후에도 지원이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이항 본부장은 "경기마퇴본부의 예방연극 프로그램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2016-11-25 21:48:38강신국 -
故 신해철 집도의 K원장, 금고 10개월·집행유예 2년고(故) 신해철의 집도의 K원장이 금고 10개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은 25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K원장의 1심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피해자의 상태를 진단하고 위험성에 대한 자세한 행동 지침을 고지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피고인의 과실로 죽음에 이르렀지만, 피고인에게 구금생활까지 하는 것은 무겁다"고 밝혔다. 1심 재판부가 판단한 형량은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다. 이번 판결과 관련 유족 측은 "적은 형량에 부당함을 느낀다"며 "무엇이 잘못됐는지 깊게 생각한 뒤 항소하겠다"고 밝혔다.2016-11-25 15:34: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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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 수감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23일 구약사회관에서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권영희 회장은 "약사회 발전과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하기 위해 상임이사들과 열심히 노력했다"며 "이번 상급회 감사를 통해서 미진한 부분은 더 잘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 잘한 부분은 고생한 상임이사들 많이 칭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정명진 감사는 늦은 시간에 참석해 준 분회 임원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 8203;3명의 지도 감사가 함께 나온 만큼 회무에 도움이 되는 감사를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정 감사와 함께 방문한 조병금, 이은동 감사는 감사 자료를 검토한 결과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권 회장이 잡수입을 증대시켜 약사가운, 회원수첩&약사수첩 제작 등 회원들을 위한 여러 사업을 잘 진행했다"며 "약사직능 전문성 강화를 위한 서초에듀팜 교육사업도 서울뿐만 아니라 경기도 회원들이 참석할 정도로 서초분회의 브랜드로 정평이 날 정도로 잘 진행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특히 병원약사위원장의 적극적인 참여로 병원약사와 약사회가 서로 소통하며 회무를 진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평가했다. 이번 지도감사에서는 감사단 이외 정영기 부회장, 홍순희 서울시약사회 부국장이 2016도 세입 세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등 과 각 위원회 사업 전반에 걸쳐 감사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서기순, 강미선 부회장, 류일선 고충처리지원단장, 김민호 총무위원장, 민미나 병원약사위원장, 강희경 약학위원장, 손리홍 보험 정보통신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6-11-25 14:30:37김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