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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약산회', 선운산 100차 산행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 등산동호회 약산회(회장 유철진)는 16일 100차 산행을 기념해 고창 선운사 및 도솔산에서 산행을 진행했다. 이번 산행지는 2007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약 10년 간 등반했던 산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아 다시 가고 싶은 곳을 동호회원들에게 공모해 그 중에 가장 많이 회자되는 장소인 고창 선운사로 정해졌다. 100차 산행에는 동호회원 및 가족등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고 당일 비가 내려 불편했지만 물안개가 피어오른 도솔산과 선운사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끽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약산회 1기, 2기 임원진, 현 3기 임원진을 포함한 회원 및 가족들이 고창의 유명한 자연산 장어와 복분자주를 함께하며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그동안 다녔던 산행의 추억을 다시 되새기며 기쁨을 함께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또한 이번 산행에는 한일권 회장 부부를 포함해 많은 임원진이 참석해 약산회의 100차 산행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2016-10-23 22:34:03강신국 -
안산시약, 영화 '럭키' 단체관람하고 스트레스 훌훌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지난 19일 단원구 고잔동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에서 회원 단체 영화관람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신한카드 협찬으로 진행됐고 180여개의 좌석이 약사회원과 가족, 직원들로 가득 찼다. 시약사회는 이날 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럭키'를 관람하며 웃음과 함께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훌훌 날려버렸다. 행사를 준비한 김희식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의 즐거움과 단합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6-10-23 22:26:11강신국 -
수원시약,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설명 청취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은 지난 18일 의약품안전관리원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 유명식 센터장과 만나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관해 설명을 듣고 약사회 의견을 전달했다. 유명식 센터장은 "마약류 취급자가 마약류 취급의 모든 과정을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의무 보고하는 시행일정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시행규칙을 20일 발표했다며 마약(2017년 6월), 향정약(2017년 11월), 동물용마약류(2018년 5월) 순으로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한 취급의 전 과정에 대한 보고가 의무화된다고 설명했다. 유 센터장은 또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실시하면서 생소함과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고가 의무화되면 마약류 취급의 전 과정을 모니터링 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마약류 안전관리가 가능하다"면서 "국회에서도 불편함 보다는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이 이뤄져서 마약류관리가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 센터장은 "지난해 실시한 마약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11월말까지 향정약(졸피뎀, 프로포폴)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시스템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개선해 현장에서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 센터장은 "마약을 사용하는 약국에 이번 시행규칙과 시범사업을 홍보해 약사들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약국은 내년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미리 숙지할 수 있고 마약류관리에 대한 의지가 남다른 약국으로 인식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시약사회는 RFID리더기 문제, 실시간 일련번호를 입력하는 데 따른 어려움과 혼선, 시스템과 약국 프로그램 충돌로 인한 오류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시범사업을 통해 발생 가능한 여러 가지 문제를 모두 해소하고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시스템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는 시행규칙발표 후 처음 열리는 시약사회연수교육(10월 23일)에서 마약류관리자 및 취급자교육 시 강사를 파견해 회원들에게도 시스템 및 마약류관리에 관한 충분한 설명시간을 갖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마약을 취급하는 약국 중 품목수와 처방조제가 많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시범사업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방문 간담회로 한일권 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16-10-23 21:52:56강신국 -
보령제약, 하청업체와 상생 다짐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지난 19일 보령제약 안산공장에서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협력업체와 '원& 8729;하청 상생과 협력 등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생과 협력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식에는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 고윤정 노조위원장, 협력사인성비즈컴 정민수 대표 및 민병규 근로자 대표, 조익환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 등이 참석했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협약식에서 각 대표가 청년일자리 창출과 근로 질 개선, 원& 8729;하청기업 동반 성장 추구, 산업재해예방 등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또한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해 불법파견 근절과 정규직 고용확대 등 노동관련 법규 준수에 적극 노력할 것이며, 노사 신뢰 조성으로 생산성 향상 및 공동의 이익 창출로 새로운 고용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편 보령제약은 매년 노사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상생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2008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2009년에는 노사화합선언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협력사와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상생분위기 조성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꾸준히 원& 8729;하청간 상생협력의 기반을 만들고 있다"며 "남녀차별 해소를 위한 직급 구조 개선, 청년실업 해소, 여성 고용확대 및 여성 친화기업 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보령제약은 2010년부터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 제약부분 4년 연속 수상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는 "윤리경영의 실천으로 노사간 신뢰의 기반을 만들겠다. 기업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협력업체와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2016-10-21 11:56:5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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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고소 소청과, 이번엔 '위법신고센터' 개설전혜숙 국회의원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한 소청과의사들이 위법사항 신고센터 개설이라는 강수를 뒀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는 최근 의사들을 대상으로 '더민주당 광진갑 국회의원 전혜숙의 위법사항이나 비리를 아시는 분은 제보해달라'고 안내문을 올렸다. 국회의원 전혜숙 위법사항 신고센터 내용은 의사 포털사이트 뿐 아니라, 의사들 개인카톡을 통해 전파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소청과의사회는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전혜숙 의원을 고소하면서, 강경대응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고소 당시 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소아이슈가 빠지고, 산부인과를 공격한 이유가 뭔줄 아냐"며 "이번 소청과의사회장인 내가 국회의원을 맹공격할 정도로 전투력이 세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결국 이번 위법사항 신고센터 개설 역시, 강경대응 방안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소청과의사회는 구글드라이브(https://goo.gl/iVNqMt) 사이트와 이메일(atariapplesega@gmail.com), 전화(02-2664-1183) 등을 통해 신고를 받기로 했다. 신고포상금으로 1000만원을 내걸기도 했다. 소청과의사회는 "정보의 가치에 따라 포상금 최대 1000만원을 주겠다"며 "익명 제보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가정보원, 검찰 공안직, 경찰 정보직렬의 전직 고위 간부 등을 상대로 구인광고도 냈다. 소청과의사회는 "이 같은 분들과 연락이 되거나 소개해줄 수 있는 사람들은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로 연락을 부탁한다"고 언급했다.2016-10-21 11:49:06이혜경 -
"요양기관 11월분 급여비 지급예정일 확인하세요"건강보험공단이 요양기관 보험급여비 가지급분 지급 예정일자를 공지했다. 건보공단은 이 같은 내용의 11월 요양급여비 지급예정일을 잠정 확정하고 요양기관에 주민재청구방법과 함께 공지했다. 지급예정일을 살펴보면 이달 24~25일 접수분은 내달 2~3일과 3~4일 지급이 예정됐고, 26일 접수분은 내달 4~7일 지급된다. 27~29일 접수분은 7~8일 사이에, 31일 접수분은 9~10일 사이에, 11월 1일 접수분은 10~11일 사이에 지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다만 가지급예정일 이전에 심사완료분이 건보공단에 통보될 경우 지급기일이 다소 지연될 수 있고, 이 사이 채권압류나 폐업 등이 진행되면 가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내역은 접수번호로도 조회가 가능한데, 접수번호와 지급차수는 심평원 관할 지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건보공단은 지급불능(49 코드)으로 처리돼 급여비를 지급받지 못한 요양기관들 중 재청구를 통해 제대로 지급받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건보공단은 지급불능에 대해 의료급여 수급권자 청구분이나 사업장기호, 수진자 성명, 주민등록번호, 상병명, 상병분류 기호, 급여개시일, 급여기간 등 일반사항을 기재하지 않거나 착오청구, 급여내역 불일치, 개설 전이나 휴업기간, 폐업 후일 때, 수진자 주민등록번호 불명과 사업장기호, 증번호가 잘못 기재됐을 때 등으로 규정한다. 급여비를 재청구하고자 하는 요양기관들은 '요양급여비용지급통보서'에서 지급불능사유를 확인 후 재청구서식에 맞춰 서류를 작성한 뒤 관할 건보공단 지역본부에 재청구하면 된다.2016-10-21 11:40:30김정주 -
심평원 '환자안전과 보건의료 시스템' 주제로 토론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소장 이윤태)는 10월 21일(금)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열리는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 3개국(한국, 일본, 대만) 공동학술대회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환자안전과 보건의료 시스템'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에 참여한다. 이번 보건경제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방안, 환자안전과 보건의료 시스템 등을 주제로 한다. 심평원은 두 번째 세션에서 심사평가연구소 김동숙 부연구위원 등 3명이 참여해 환자안전과 관련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이태선 의료정보융합실장을 좌장으로 연세대학교 정형선 교수, 울산대학교 이상일 교수, 한국정보화진흥원 박정은 본부장이 각 주제에 대해 토론한다. 특히 전 국민 의료정보와 DUR 시스템 기반의 환자안전 조기 이상감지 시스템 구축 등 사전적 감염병 관리체계 방향과 환자 안전에 대한 심사평가원의 역할과 미래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윤태 심사평가연구소장은 "이번 학회 발표와 토론을 통해 축적된 진료정보 기반의 감염병 예방, 신속한 대응을 위한 보건의료 시스템의 구축 등 국민 안전을 위해 연구자와 실무 전문가들이 함께 고민하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6-10-21 11:12:4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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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바레인에 건강보험 지출관리시스템 수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Medical Korea & K-Hospital Fair 2016 G2G' 행사의 일환으로 20일 오후 3시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바레인 국가최고보건위원회와 한국 건강보험 심사평가·지출관리 시스템,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해외수출 관련 사전계약을 보건복지부 장관 임석 하에 체결했다. 이번 사전계약 체결은 지난해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순방 이후 이루어진 가시적 성과로서, 지난 올 1월 심평원이 주최한 '보편적 건강보장(Uninversal Health Coverage)을 위한 국제회의'에 바레인 국가최고보건위원회 셰이크 모하메드 알-칼리파(Shaikh Mohammad Al-Khlifa) 의장이 심평원을 방문(관련 시스템 견학 등) 후 이번 사업이 본격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심평원이 책임사업자가 되어 한국 IT시스템 개발회사와 컨소시엄을 통해 바레인 건강보험 시스템 개혁 사업을 추진하는 형태로, 한 국가의 건강보험 시스템을 타 국가에 적용하는 세계 최초의 구축 사업으로서 국가적으로 큰 의의가 있다. 사업규모는 바레인 정부가 140억을 투자하고 내년 1월부터 약 2년6개월에 걸쳐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또한 140억 원의 구축개발 비용 외에 유지보수·자문에 대한 지속적인 수입 발생과 일자리 창출 효과 등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창조경제 정책 중 보건의료제도 수출사업의 첫 성과로 기대되고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번 해외수출 사전계약을 통해 보건의료 지출관리 시스템이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s)로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향후 걸프협력국(gulf cooperation council, GCC)을 포함한 중동 사업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선제적으로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레인 살만 빈 하마드 알-칼리파(Salman Bin Hamad Al-Khalifa) 왕세자는 사전계약 체결식(Letter of Intent, LOI)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바레인 국가최고보건위원회 셰이크 의장에게 '바레인 국가건강보험시스템 개혁'을 위한 동 사업 수행을 내년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하고, 심평원과 바레인 정부가 협력해 이 분야 중심 축으로서 역할과 걸프 5개국 대상으로 건강보험 시스템 수출 사업에 대한 확대 추진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평원은 "이번 성과는 그간 39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국가의 건강보험 시스템 구축 사업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임을 의미한다"고 심평원 관계자는 밝혔다.2016-10-21 11:07:1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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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처사업단 '글로벌기술이전포럼' 개최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단장 주상언, 이하 사업단)이 다음달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글로벌기술이전포럼 및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R&D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전 전문가를 초청해 글로벌 기술이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목적으로 준비됐다. 행사는 글로벌기술이전포럼과 R&D워크숍 두 분야로 진행된다. 글로벌기술이전 포럼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라이센싱 인/아웃을 담당한 전문가와 중계자로부터 최고의 기술이전으로 손꼽히는 사례를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신약개발사업단 관계자는 "전문가를 통해 기술이전 논의에 있어 필요한 내용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기술이전이 완료되기까지 과정 공유를 통해 실전에서 온도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국내 우수 과제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사항을 점검할 수 있다. R&D 워크숍에서는 항암, 중추신경계, 대사성 질환 등 9개 질환에 대한 21개 과제가 소개될 예정이다. 사업단 지원과제 연구책임자가 직접 참여해 해당 과제의 글로벌 경쟁력과 진행 상황을 발표하고, 이에 대해 신약개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논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은 지원과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알리고 산·학·연·병 간의 벽을 허물어 각계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연결고리로서 네트워킹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사업단은 지난 5년 동안 개발단계에 있는 97개의 과제를 선정하고 지원해왔다. 이 중 14개 과제가 국내외로 기술이전 되어 5조원에 달하는 성과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2016-10-21 10:45:4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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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시드건조시럽 250mg/5ml' 급여중지 해제이물질이 검출돼 판매가 금지됐던 '클래리시드건조시럽 250mg/5mg' 4개 제품에 대한 판매금지가 해제됐다. 이에 지난 19일부터 해당 제품에 대한 급여적용이 시작됐다. 2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복지부가 지난 5월 26일자로 급여 중지한 한국애보트의 '클래리시드건조시럽 250mg/5mg' 에 대해 식약처에서 이물혼입에 대한 원인 및 조치사항을 확인, 10월 19일자로 급여중지 조치를 해제했다.2016-10-21 09:15: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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