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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28~29일 2차 안전관리책임자 교육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오는 28~29일 양일간 2016년 제2차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을 진행한다. 식약처는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라 제약회사에 근무하는 안전관리책임자에 대해 매 2년이내 16시간의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고 있다. 안전관리책임자 교육 대상은 신약 등의 재심사, 의약품 재평가, 부작용 보고 등 시판 후 안전관리업무를 담당하는 약사, 의사, 한약사 등이 포함된다. 1일차 교육에서 ▲의약품 재평가 실무수행 ▲신약 등의 재심사 기준 등 기본과정과 2일차 교육에는 ▲의약품 재심사 실무수행 ▲의약품 허가변경 실무수행 등 안전관리 업무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육접수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 팝업 또는 제약유통위원회 홈페이지 팝업(http://www.kpaips.com)을 통해 가능하다. 신규 또는 변경된 안전관리책임자는 식약처 신고일 기준 6개월 이내에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교육 미이수시 법령에 근거하여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2016-09-06 10:47: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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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 신약개발 사령탑에 알렉산더 박사 선임엔지켐생명과학(회장 손기영)은 지난 5일 이사회를 열고 FDA 고위 연구자 출신인 알렉산더 플레밍 박사를 글로벌 CT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내과의사인 알렉산더 박사는 FDA에서 내분비, 항암 관련 신약/의학 심사관과 미국 국립암센터(National Cancer Institute/NCI))에서 연구원을 역임했다. ICH, WHO 등 국제기구에 미국 FDA를 대표해 심사기준 수립에 참여하는 등 과학적 리더십과 정책 기획 경험을 두루 겸비했다. 2002년부터는 글로벌 신약개발 자문회사를 운영하면서 많은 다국적 기업의 신약개발 승인과 라이센싱을 성공시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알렉산더 박사는 또 미국 최대 의료보험사인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자회사 인제닉스(Ingenix)에서 최고과학 책임자(CSO), 신약개발 업무를 주도했고, 보스턴 메디컬 테크놀로지의 최고의학 책임자 CMO)를 역임하기도 했다. 엔지켐은 알렉산더 박사 CTO 영입으로 호중구 감소 치료제 EC-18 신약개발 연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엔지켐은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 EC-18을 2017년까지 미국과 국내에서 임상 2상 시험 완료를 목표와 더불어 혁신신약지정(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도 추진하고 있다. 엔지켐 손기영 회장은 "지난 7월 FDA로부터 임상2상 연구 승인을 받음에 따라 글로벌 임상2상과 혁신신약지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감과 동시에 다국적 제약사들과 라이센싱을 효과적으로 만들어 낼 경험과 능력을 갖춘 Global CTO가 필요하게 됐다"고 영입 이유를 설명했다. 덧붙여 손 회장은 "플레밍 박사는 업무능력 이외에도 미국 의약업계에서 존경받는 리더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이라며 "현재 개발 중인 신약과 동일성분 건강기능식품인 록피드를 통해 다양한 임상적 유효자료를 기반으로 EC-18 신약개발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엔지켐 과학자문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미국 엠디앤더슨 홍완기 박사도 "알렉산더 플레밍 박사는 지난 3년 동안 미 FDA의 항암신약 자문위원회에서 활약한 신약개발 전문가로서 Global CTO 적임자"라고 평가했다.2016-09-06 10:12:28노병철 -
주은약품 등 유통업체 4곳, 당좌거래 정지중소 의약품 유통업체 4곳이 최근 당좌 거래가 정지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9월 초 서울 소재 유통업체 세 곳, 호남 소재 한 곳 업체가 부도처리됐다. 전주시 소재 보람약품을 비롯해 서울 동대문구 소재 송석메디칼, 주은약품, 서울 강서구 소재 케이에이취팜 등이 당좌 거래가 정지됐다. 이들 업체는 경영 악화와 개인적인 사정 등으로 사업을 정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2016-09-06 09:45:0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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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유산균, 아토피 피부염 예방과 치료에 효능"중앙대의과대학 김원용 교수팀이 지난 2008년 발견해 중앙대 명칭을 활용하여 명명한 신종 유산균 'Lactococcus chungangensis(락토코커스 중앙젠시스)'가 아토피 피부염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김 교수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Agriculture, Dairy and Animal Science' 분야 최고 수준의 학술지 'Journal of Dairy Science' 9월호에 게재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과 증상을 감안한 치료제가 이미 개발되어 있으나 효과가 일시적이고 장기 복용할 경우 부작용 또는 내성이 나타나는 단점이 있었다. 김 교수팀은 아토피 피부염의 세포 매개성 면역기능 장애와 면역 기전의 관계에 주목, 부작용이 적고 치료효과가 높은 치료제를 찾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신종 유산균 락토코커스 중앙젠시스가 염증 또는 알레르기와 관계된 사이토카인(Cytokine) 및 케모카인(chemokine)의 생성, 염증 주요 인자인 산화질소(Nitric oxide) 및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 E2의 분비, 알레르기 주요 인자인 베타-헥소스 아미니다아제(β-hexosaminidase) 및 히스타민(Histamine)의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을 증명했다. 또한 락토코커스 중앙젠시스를 아토피 유발 동물모델에 적용했을 때 현재 사용되고 있는 치료제보다 더 좋은 수준의 효과를 확인,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을 조절해 예방과 치료에 대한 효능을 밝혀냈다. 락토코커스 중앙젠시스를 이용하여 제조한 요거트와 치즈도 아토피 피부염 증상 완화에 동일한 효과가 있음을 증명, 향후 기능성 식품 개발 등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는 현재 국내외 특허 출원 중으로 이번 연구가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2016-09-06 09:38: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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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대법원이 불법무면허의료행위 방조"대한한의사협회 전국이사, 불법의료근절특별위원 및 전국 시도지부 법제이사 일동은 평생교육 시설에서 침·뜸 교육이 가능하다는 대법원의 판결을 규탄했다. 한의협은 6일 "불법의료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생명보호를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대법원은 평생교육시설의 신고에 있어 해당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형식적 요건을 갖췄다면 평생교육시설 신고 자체를 막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한의협은 "교육이라는 명분 아래 국민의 가장 소중한 건강과 생명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중차대한 문제를 간과했다"며 "지금도 불법무면허의료행위가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으나 완전한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처벌 역시 엄격하지 않은 현실에서 의료행위인 침과 뜸을 비의료인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추후 불법의료행위가 사회 곳곳에 만연할 수 있는 끔찍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법원은 해당 판결에서 평생교육원의 신고가 수리된 후 그 실제 교육과정에서 무면허의료행위 등의 금지된 행위가 이루어진다면 그러한 행위에 대하여 형사상 처벌이나 별도의 행정적 규제를 강력히 해야 한다며 불법무면허의료행위를 사후적으로 강력히 처벌해야한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그러나 평생교육시설에서 국민들이 침과 뜸을 배우는 과정에서 이에 대한 불법 실습이나 시술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개연성은 너무나 크며, 이로 인해 국민들이 억울한 피해를 볼 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졌다"며 "무면허의료행위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하여 파기 환송심에서 이러한 문제점이 해결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조치를 총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6-09-06 09:34:1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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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어린이 건기식 '디노키즈 생유산균'(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어린이 장건강 및 뼈건강,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디노키즈 생유산균’을 출시했다. 디노키즈 생유산균’은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을 억제하여 어린이 장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12종의 생유산균과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3, 성장 발달 및 면역증진에 필요한 아연(Zinc) 등이 함유돼 있 제품이다. 디노키즈 생유산균에는 자일리톨, 치커리추출분말, 프락토올리고당 등 유산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유익균 성장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함유돼 있다는 설명이다. 조아 관계자는 "노키즈 생유산균은 기존에 출시한 디노키즈 오메가3, 디노키즈 멀티비타에 이은 디노키즈 어린이영양제 제품 3탄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시리즈 제품이 나올 예정"라고 말했다. ‘디노키즈 생유산균’은 1일 1회 1포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되고, 약국에서 판매된다.2016-09-06 09:27:28가인호 -
안국약품,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지난 1일 창립 57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기념전시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창립식에는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기근속자와 모범상 수상도 이뤄졌으며, 사내 장학기금 증서 및 기념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안국약품은 행사에서 장기근속자와 평소 직원들에 모범이 되는 직원을 선발하고 총 14명에게 모범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또 20년 근속상과 10년 근속상, 5년 근속한 직원에게 근속상을 수여하고 우수한 업무 성과를 낸 임직원에게는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안국약품은 '혜정장학회' 장학기금 수여식도 가졌다. 안국약품은 2012년부터 핵심인재 채용과 육성취지로, 어 대표가 사재 1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혜정장학회'를 운영하고 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국내외 석·박사 및 MBA과정 등 학위취득을 희망하는 임직원을 매년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 대표는 기념식에서 "국민건강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 펼쳐나갈 글로벌 마케팅과 인류건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고 말했다. 한편 안국약품은 창립 57주년 기념 '안국약품 캐릭터공모전 입상 57인전'을 전시 중이다. 오는 29일까지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시된다.2016-09-06 09:10:0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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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국고지원 최초 삭감…"관련법 폐지 야욕인가"정부가 내년 건강보험 재정지원(국고지원) 예산을 올해 7조975억원보다 2211억원이 줄어든 6조8764억원으로 편성해 건강보험공단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들의 맹렬한 비판을 받고 있다. 급속한 고령화와 보장성강화 정책으로 건강보험 재정 소요는 갈수록 늘어가고 있지만 현 재정상태가 흑자라는 이유로 계속해서 국고지원금을 깎고 있어 숨은 의도가 있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건보공단과 무상의료운동본부 등 시민사회단체는 5일 일제히 성명을 내고 정부가 법으로 규정된 국고지원금을 과소추계하고 있는 행태를 문제삼았다. 규정상 국고지원금은 건강보험료 예상수입의 20%로 설정되는데 국고지원 14%, 담배부담금 6%로 구성된다. 그러나 기획재정부는 이를 과소추계하는 한편, 그간 법 규정을 한 번도 지키지 않고 해마다 16% 수준만 지원했다. 2002년부터 2015년까지 지원하지 않은 액수는 12조3099억원 가량이다. 공단노조는 "정부예산으로 책임져야 할 차상위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건강보험 대상자로 단계적으로 넘겨 지난해만도 1조원을 상회하는 비용을 건보 가입자에 전가했고, 차상위 전환에 따른 재정부담은 매년 증가 추세"라며 "정부는 낮은 보장률도 모자라 보험료를 가입자에게서 강탈해 가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건강보험 누적 흑자가 올 전반비만 20조원을 상회하는 상황에서 기재부가 건보법과 전혀 맞지 않게 보험재정을 더 많이 굴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냐"며 "서민들의 월세와 전세금액까지 소득으로 둔갑시켜 연 2조원이 넘는 보험료를 부과시키는 현 서민수탈적인 부과체계를 모르쇠로 일관하는 복지부의 뚝심이나"고 날을 세웠다. 이번 국고지원금 축소를 2017년에 끝나는 국고지원법을 계기로 지원 비율을 대폭 줄이거나 아예 폐지하겠다는 사전 포석이라는 우려를 드러내고 국고지원액을 법 취지에 맞게 집행하라고 촉구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도 "보장률이 OECD 밑바닥인 상황에서 건강보험의 기능 강화를 위해서는 향후 지속적인 국고지원 확대가 요구된다는 것은 정부 연구기관의 전망이기도 하지만 이를 역행하고 한술 더 떠 축소까지 획책하는 박근혜 정부의 건강보험 정책은 수익자 부담 중심의 민영화 전략"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누적흑자는 정부의 엉망진창 의료정책을 반영하는 것으로 재정지원 축소의 근거가 될 수 없다"며 박근혜 정부를 향해 "후한무치한 행동"을 한다고 규정했다. 보장성 강화에 돈 한 푼 아까워하던 정부가 돈놀이(고위험 재정투자)에 혈안이 돼 있고, 국고지원금 축소가 이와 맥을 같이 한다는 것이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현재 건보 흑자는 즉각 국민들의 의료비절감에 사용하는 한편 생색내기 보장성강화만 할 것이 아니라 돈놀이, 국고지원 축소를 멈추라고 으름장을 놨다.2016-09-06 08:59:0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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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강사양성 박차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국민건강증진사업본부(본부장 이애형)는 4일 성균관대 약학관에서 100명의 회원약사를 대상으로 2차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사업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식약처가 주관하고 경기도와 경기도약사회가 시행하는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사업은 지난 6월 강사 희망회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1차 강사양성교육 필두로 해당 교육을 이수한 약사들은 경기도 전역의 초중고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총 80회 교육시행을 목표로 교육을 시행되고 있다. 이날 교육은 ▲교안교재 작성 및 활용법(정창훈 약바쓰기운동본부 팀장) ▲강의를 풍요롭게 하는 방법(김성학 에듀웨이 대표) ▲Adverse drug reaction(김애리 건국대병원 약무정보팀장) ▲약사가 하는 흡연 예방교육(이향이 대구마퇴본부 부본부장) 순으로 진행됐다. 최광훈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 및 약물오남용을 방지하는데 회원들의 역할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약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봉사활동을 지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16-09-05 23:34:18강신국 -
고양시약 보충연수교육에 약사 200여명 참석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지난 3일 동국대병원 5층 대강당에서 주관한 2016년도 보충 연수교육에 비개국 회원과 일부 개국 미필회원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시약사회는 사정상 연수교육에 불참했던 회원약사들을 구제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보충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약국 커뮤니케이션 특강(이정아 강사) ▲약국을 회사처럼 경영하라(오보라 이사) ▲임상 치료 관점에서 본 비타민B12의 활용(이지현 약사) ▲쉽게 할 수 있는 개인정보자율점검과 의약품 부작용 보고(김현철 이사) ▲경구피임약의 복약 상담가이드(정지윤 약사)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앞서 김은진 회장은 "정부가 서비스 산업 발전이라는 황당한 논리도 부족해 화상투약기 도입과 한방 요양급여 확대, 수의사법 시행령개정 등 악법들은 추진하고 있다"며 "분회, 지부, 대약에 의존하고 손을 놓고 바라볼 상황이 아닌 회원 모두가 함께 막아내야 할 과제"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 통해 화상투약기 추진과 일반약 약국 외 판매가 가져오는 부작용 테이터를 우리 스스로 확보해야 한다"면서 "지지정당 가입, 지지 국회의원 후원 등의 실천으로 약사의 정치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인희 부회장운 "급변하는 전문지식을 충전하고 약사의 의무수행을 위해 보충연수교육을 마련했다"며 "교육의무를 충분히 이수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교육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대약 및 지부가 2016년 연수교육 계획을 8월에 배포하고 2016년도 교육 마감 현황 보고시한이 임박한 시점에서 필수교육 대상자 명단조차 공고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연수교육 강화를 주문하기 이전에 당해 연도의 교육 계획과 대상자 명단은 년초에 공고돼야 한다며 지역약사회는 해당 지침에 준해 연수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2016-09-05 23:16: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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