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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10월 9일 약사학술제 준비 착수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학술제 준비위원회(위원장 양덕숙)는 7일 제1차 회의를 열고 10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관련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준비위원회는 학술제 프로그램 구성과 관련해 약국경영, 임상약학, 정책현안, 인문학 강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회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준비위원회는 또한 지난해 메르스 사태로 발표되지 못한 논문수상작을 이번 학술제 자료집에 수록하기로 했고 학술제 슬로건 및 포스터·리플렛·초청장 등 제작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준비위원회는 회원들의 참여확대를 위한 복약지도 경연대회, 시도지부 특화사업 발표, 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등도 검토하기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성공적인 학술제 개최를 위해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쁘다"며 "치밀한 준비과정과 계획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양덕숙 준비위원장도 "참신하고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학술제가 약사직능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학술적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07-08 10:33:41강신국 -
광동-GSK, 국내 백신 판매 1주년 행사 개최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의 국내 백신 판매 1주년을 기념하는 ‘Strengthen Collaboration, Synergy & Trust’ 행사를 양사 임직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광동제약과 GSK는 백신 8개 품목의 판매& 8729;유통계약을 체결한 이후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1주년 행사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양사 간 협력 강화와 긴밀한 협업으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 되었다.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의 성과 및 향후 비전 공유, 기념 커팅식, 액티비티 활동 등 광동제약과 GSK 상호간의 화합과 2년차의 성공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광동제약 기영덕 부사장은 축사에서 “글로벌 제약사인 GSK와의 우수한 파트너십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견고한 모습으로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올해 1월 신규 백신 품목 ‘박셈힙’을 추가해 현재 9개 품목을 국내에서 판매 및 유통 중이다. 강력한 영업력과 유통망을 바탕으로 월 매출 40억원을 돌파하며 꾸준한 성장세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6-07-08 08:40:56가인호 -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졸업예정자 대상 진로교육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www.rnjob.or.kr)는 대한간호협회 KNA연수원(용인 소재) ICN홀에서 전국 권역별 간호대학 졸업예정자 진로교육을 3차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직률 감소를 위한 간호현장의 이해와 지방 중소병원의 신규 간호인력 확보, 그리고 지역 인재의 지역 내 병원으로 취업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19∼20일 대전권역(대전·충북·충남), 광주권역(광주·전북·전남·제주), 7월 26∼27일 부산권역(부산·울산·경남), 대구권역(대구·경북), 8월 2∼3일 서울권역(서울·강원), 인천권역(인천·경기) 등으로 3차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간호전문직관 및 간호정책, 간호& 65381;간병통합서비스제도 및 최근 보건의료 이슈, 예비신입간호사의 간호현장 적응하기, 간호사의 진로 및 경력 관리, 취업하고 싶은 우리 지역의 우수 병원 △선배간호사와의 교류 및 경험나누기 등으로 꾸며진다. 모집 인원은 각 권역 당 50명씩 총 300명이며, 간호대학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RNjob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 마감된다.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앞으로도 지방 중소병원의 신규 간호인력확보와 지역 인재가 지역 내 병원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지난해 9월부터 대한간호협회가 보건복지부의 위탁을 받아 중앙센터 1개와 권역센터 6개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간호사여! 내일을 JOB아라'를 캐치프레이즈로 보다 많은 유휴간호사들이 경력단절을 이겨내고 간호인력을 필요로하는 중소병원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원으로의 재취업에 관심을 돌릴 수 있도록 어필하고 있다. 홈페이지 접속이나 1522-1755로 문의하면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2016-07-08 08:35: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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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마약류 통합시스템 왜 도입하나"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전면 철회를 주장하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7일 성명을 내어 "요양기관의 현장을 고려하지 않고 마치 이상적인 시스템인양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시범사업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마약류와 향정약에 대해 제조부터 수출입, 유통 및 사입내역까지 모든 과정을 전산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다는 입장이지만 별도의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이 왜 필요한지, 사업에 타당성은 있는지, 사업에 협조해야 하는 요양기관과의 소통은 되고 있는지, 정부사업에 약국, 요양기관이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참여해야 하는 당위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현재 DUR에 비급여 마약류까지 포함시키면 마약류에 대한 통제 관리가 충분한데 별도의 시스템을 운영하려는 것은 식약처의 행정편의를 위한 것"이라며 "이는 DUR과의 업무중복, 약국·요양기관의 업무과중을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인재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야당 간사도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소통과 홍보가 부족하다.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 바 있다"며 "업무 효율성 향상이라는 미명하에 공무원들의 업무 편의성과 실적만을 위한 정책은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약국의 불필요한 업무 과중과 혼란을 야기시키는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사업의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한다"며 "아울러 불합리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의 문제점들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법 개정까지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2016-07-07 22:24:2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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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에 만전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가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6일 7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약사회는 현재 휴일지킴이약국 프로그램 구동으로 휴일지킴이약국 홈페이지에서 약국 근무여부 확인이 가능하지만 일부 약국이 프로그램만 구동하고 문을 열지 않거나, 프로그램을 구동하지 않아 파악이 안 되는 등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휴일지킴이약국 안내판을 약국에 부착하는 경우에도 실제로 안내판에서 안내한 약국이 문을 열지 않는 등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약국을 찾아온 환자에게 119를 통해 안내받는 방법을 검토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 회원약사들에게 휴일지킴이 약국 프로그램을 설치해 입력된 날짜에는 반드시 근무일을 준수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오는 20일 상반기 자체감사 진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만 70세 이상 원로회원 연수교육은 8월 27일에, 2차 연수교육은 9월 3일, 9월 10일 2회에 걸쳐 진행하기로 ?다. 2차 연수교육에서는 신상신고 회원과 신상신고 미필자의 교육비가 차등 적용된다. 이한길 회장은 "현안은 화상투약기 문제와 편의점 판매 의약품 품목 확대 두 가지로 압축된다"며 "이 부분은 우리 약사직능과 자존심을 걸고 결단코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대한약사회도 대구시약사회도 이 부분의 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임원들도 직능을 지켜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자"고 주문했다.2016-07-07 22:13:47강신국 -
대전시약, 화상투약기 반대 결의대회·연수교육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오진환)는 지난 5일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2016년 약사연수교육 및 원격화상투약기 도입반대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교육에 앞서 신임 집행부 소개 후 오진환 회장 및 대한약사회 김현태 약사연수원장 인사말이 이어졌다. 박태근 약국이사의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전 회원들이 구호를 외쳤다. 이날 연수교육은 ▲복약지도 (대한약사회 이지향 건강기능식품 특별위원) ▲개인정보보호(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 강성민 강사) ▲의약품안전사용(대한약사회 이모세 보험이사) ▲약사윤리 및 약사법규해설 (대전광역시약사회 오진환 회장) 등의 강의로 진행됐다.2016-07-07 18:30:1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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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IA, "국산 신약에 편중된 약가우대요건에 우려""제약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의지는 긍정적이나, 글로벌 혁신신약 약가제도 개정안의 실효성 및 형평성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한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KRPIA)가 7일 보건복지부의 ' 약가제도 개선안' 발표와 관련, 이 같은 공식입장을 밝혔다. 일차적으로 실거래가제도 및 바이오의약품 약가제도 개선안의 경우에는 정부가 약가제도개선협의체를 통해 각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결과라는 점에서 환영하지만, 실제 개선안의 실효성과 형평성은 미흡한 부분이 있다는 것. 특히 '신약의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궁극적으로 우리나라가 글로벌 제약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신약의 가치가 충분히 인정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KRPIA는 "이번 개선안이 환자의 신약 접근성,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와 더불어 제약산업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한 최선의 대안을 찾기 위해 제약업계를 포함한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열린 소통의 결과"라면서 "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한국형 우대방안'을 마련한 점은 미래 먹거리로서 제약산업의 가치를 인정한 정부의 판단이라고 보여진다"고 평가했다. 다만 글로벌 혁신신약의 약가를 우대한다는 취지와 다르게, 혁신신약을 차별하는 결과로 이어져 유감스럽다는 입장이다. 국내 개발 신약의 경우 혁신신약 우대 방안이 100% 적용되는 반면, 글로벌 도입신약에는 혁신성과 무관한 요건이 붙는 바람에 글로벌 제약사가 도입한 신약들은 절반도 해당 조건을 만족하지 못할 것이라고 형평성 문제를 지적했다. 글로벌 제약사와 국내제약사의 오픈이노베이션이 우리나라 제약·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및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임에도 불구하고, 도입신약에 대해 이중구조를 적용함으로써 국내 제약시장의 미래가치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다. KRPIA는 "궁극적으로 우리나라 제약산업 발전을 통한 글로벌 제약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 R&D 인센티브에 의한 산업 육성 ▲ 환자 보장성 강화 ▲ 건강보험재정 안정화의 균형적 접근이 요구된다"며, "국내 신약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도입 신약의 순기능을 살리는 방안으로 국가 간 약가 참조로 인한 폐단을 줄이는 유연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행 경제성평가제도는 지나치게 경직돼 있어 혁신과 신약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며, 위험분담제 역시 사회적 요구를 담아내기에 미흡한 부분이 남아 있다"면서 "올 하반기 약가제도개선협의체에서 여러 사각지대를 해결할 수 있도록 대안 발굴을 위한 전향적인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6-07-07 16:45:01안경진 -
파마리서치 '2016 혁신형제약기업' 선정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 안원준)는 7일 '제약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연구개발 능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혁신성을 인정 받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6년 혁신형제약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혁신형기업인증은 연간 의약품 매출이 1천억원 미만인 제약사 중 인적·물적 투입자원의 우수성과 연구개발 활동 혁신성을 비롯해 기술적·경제적·국민 보건적 성과의 우수성,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윤리성, 투명성 등 다방면의 평가를 통해 받게 된다. 2015년 코스닥에 상장된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재생의학 전문기업으로 이번 혁신형기업 인증을 통해 '연구역량과 기술력'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되면 정부로부터 국가 R&D 사업 우선 참여, 세제 지원, 약가 우대, 정책자금 우선 융자, 해외 제약전문인력 채용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관계자는 "고령화시대에 적합한 삶의 질을 개선하는 다양한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금까지는 자연 회귀하는 연어의 부산물(정액)이 대부분 폐기되는 등 산업적 활용이 안되고 있었으나, 부가가치가 높은 의약품으로 개발되며 해외진출까지 추진중으로 현 정부의 창조경제 우수 사례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익수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연구소장은 "재생의학은 수명 연장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 질병의 근본적 치료를 하는 세계적인 질병 치료 패러다임이다"며 "재생촉진제인 PDRN의 제조 원천 기술 확보 및 신약 개발에 매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구체적으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약과 개량신약 개발, 이를 통한 글로벌 진출을 추진 중으로 본 인증을 통해 더욱 연구투자를 확대, 향후 3~4년 내에 회사 가치를 몇 단계 끌어올릴 것이다"는 포부를 밝혔다.2016-07-07 16:23:2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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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약, 회원약사 당구대회 갖고 친목 도모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6일 청주시 스타당구클럽에서 '제3회 충북약사신협이사회장배 청주시약사회 당구대회'를 개최했다. 매년 진행되는 이번 당구대회에는 회원 약사와 약업 관계자 50여명이 참가했다. 최도영 회장은 "모든 관계자가 함께 모여 즐기면서 화합하는 한마당이 됐으면 한다"며 "약업계의 혹시 모를 반목도 스포츠의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극복하자"고 말했다. 충북약사신협이 주최하고 청주시약사회가 주관한 이날 경기는 3구, 4구 종목과 바닥에 점수판을 만들어 5번 시도 후 합계 고득점자에게 상을 주는 다트당구 종목으로 열렸다. [대회 수상자] ▲4구 단체전: 1위 서영삼·황성환 약사, 2위 오정교·장윤규 약사, 3위 김계성·장동석 약사 ▲3구 개인전: 1위 이성우 약사, 2위 이만기 약사, 3위 김일중 약사 ▲다트당구: 1위 김태호 약사, 2위 한종우 약사, 3위 남기현 약사2016-07-07 15:31:01김지은 -
동국, 아미노산 함유 '아미노에이드' 출시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여름철 기력충전에 좋은 필수 아미노산 함유 음료 '아미노에이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아로니아가 함유된 실크아미노산 음료로는 첫 판매라고 밝혔다. 주성분인 실크아미노산에는 인체 세포의 성장과 소멸, 생리활성기능에 직결된 필수아미노산 8종을 포함되어 있다. 총 18종의 아미노산은 체세포와 호르몬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아미노에이드를 마시면서 피로회복과 기력 증강, 면역력 강화, 체력증진 등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아로니아가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와 눈건강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쉬 있다"고 말했다. 아미노에이드는 실크아미노산 음료 최초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 해썹(HACCP) 인증을 통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제3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공식 협찬 음료로 지정되기도 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아미노에이드는 단백질을 만드는 가장 작은 단위인 아미노산을 고함량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음료"라며 "국내 최고의 여성 골프대회 후원과 HACCP 인증 등으로 제품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만큼 여름철 기력충전을 위한 아미노산 음료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아미노에이드는 1박스당 100ml의 소포장이 10개 단위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내에 입점된 네이처스비타민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국제약 헬스케어 사업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2016-07-07 15:30:4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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