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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약사회 상근 정책위원장 사퇴할 듯운영미 대한약사회 상근 정책위원장이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 윤영미 위원장은 31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사퇴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며 "아직 사직서를 제출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약사회 정책 대관업무와 약사회의 방향성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지만 수용되지 않았다"고 사퇴 배경을 설명했다. 조찬휘 회장이 복지부, 식약처 등 주요 대관업무를 강봉윤 위원장에게 맡기는 등 강 위원장에게 힘이 실린 것도 윤영미 위원장의 사퇴의 결정적인 배경이 됐다는 분석이다. 조 회장도 윤 위원장에게 시말서를 내거나 특단의 결단을 내리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알려져 상근 임원간 갈등의 골이 깊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영미 위원장은 국회와 시민단체 대관 업무 담당이었다.2016-05-31 12:00:40강신국 -
'1P-LSD' 등 18개 물질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정부가 국내·외에서 마약류로 불법 사용중인 신종물질 '1P-LSD' 등 18개 물질을 31일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예고했다. 따라서 해당 18개 물질은 예고일부터 마약류와 동일하게 취급돼 소지·소유·사용·관리·수출·입·제조·매매·알선 및 수수 행위 등이 전면 금지·압류된다. 특히 지정공고 이후에는 불법 소지 시 1년 이상의 징역, 수출·입·제조·매매·알선·수수의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받는다. 임시마약류는 새롭게 발견된 흥분·환각용 물질의 오·남용 신속 차단을 목적으로 정식 마약류 지정 전부터 관리하는 제도다. '1P-LSD'는 마약류 지정된 LSD를 변형한 신종물질로 LSD와 유사한 강력 환각작용을 보인다. 최근 일본· 스웨덴에서도 판매·소지가 금지됐다. 신규 지정된 물질을 화학구조·효과로 분류해보면 암페타민 계열 6개, 트립타민 계열 8개, 합성대마 계열 2개, LSD 계열 1개, 기타 1개다. 식약처는 지난 2011년부터 115종 임시마약류를 지정했고, MDPV 등 42종은 의존성 여부 평가 결과에 따라 마약류로 정식 지정했다. 식약처는 18개 물질을 3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임시마약류로 지정예고 후 최종 지정공고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알림→ 공고 또는 관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5-31 11:33:49이정환 -
아시아 대도시 감염병 대책 컨퍼런스…전문가 모인다서울, 뉴욕, 델리, 도쿄, 마닐라, 방콕, 북경, 상해, 타이페이, 홍콩 등 세계 10개 대도시에서 감염병 퇴치 정책에 참여한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인다. 세계 보건의료 전문가들은 제12회 아시아 대도시 감염병 대책 컨퍼런스를 통해 감염병 대응현황과 전략을 공유한다. 올해 주제는 '감염병 제로, 건강한 아시아'로, 오는 6월 7일에서 8일 양일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다. 아시아 지역 감염병 퇴치 대책 프로젝트(CCIDA Project: Countermeasures to Combat Infectious Diseases in Asia) 회원국가의 국제행사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대도시 간 협력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대책을 세우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총 5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신종 재출현 감염병, 모기매개 감염병, 결핵, HIV/AIDS, 조직과 법령이란 세부주제로 ;아시아 지역 감염병 대책;을 심도 있게 다룬다. 7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서울시 메르스 극복의 교훈과 대응 방향(가제)'를 주제로 지난 메르스 발생 당시 우리시 감염병 대응과 그간의 위기관리 성과와 향후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전략을 소개하는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오전 세션에는 뉴욕시 보건국 부국장인 제이 바르마의 기조연설과 사스(SARS), 메르스(MERS)와 같은 신종 재출현 감염병 현황 및 전략을 주제로 서울, 북경, 홍콩, 상해의 감염병 사례와 경험을 들려주는 발표가 펼쳐진다. 8일에는 결핵 현황 및 전략, HIV/AIDS 현황 및 전략과 조직과 법령에 관한 회원도시의 발표가 계속된다. 김창보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적인 보건의료 석학들의 지혜를 나누고, 회원국 도시 간 우수한 정책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컨퍼런스에 직접 참여해 아시아 국가의 감염병 대책에 대한 소통을 통한 공감으로, 예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6-05-31 11:32:3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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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혈액학회서 '슈펙트' 3상 결과 발표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8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제 57차 대한혈액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백혈병치료 신약 ‘슈펙트(성분명 라도티닙)’의 런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시아 최초의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인 슈펙트는 일양약품이 개발한 신약으로, 국내에서는 대웅제약이 판매하고 있다. 이번 런천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성모병원 김동욱 교수가 좌장을 맡고, 계명대학교 도영록 교수의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에 대한 슈펙트의 임상3상 결과’ 발표와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마이클 마우로(Michael J. Mauro) 교수의 ‘만성골수성백혈병에 대한 항암제 투약 후 기능적 완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계명대학교 도영록 교수는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 241명이 참여한 임상3상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슈펙트의 치료 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이매티닙 성분 치료제 대비 슈펙트의 경우 투여 1년간 주요 유전자 반응이 개선된 환자가 2배 이상 높았고, 백혈병세포가 1000배 이상 줄어들었다. 투약 3개월간 초기 반응률이 높고 치료 실패로 인한 치료중단률도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골수성백혈병의 세계적인 석학인 마이클 마우로(Michael J. Mauro) 교수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출시 후 환자의 생존율이 높아졌다”며 “슈펙트와 같은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를 투약하는 환자 중 약 50%는 약물을 중단해도 재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더 증가돼 완치에 대한 희망이 생길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종욱 부회장은 "이번 대한혈액학회 심포지엄을 통해 슈펙트의 우수한 효능을 학계에 알리고 백혈병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1차 치료제로 전환된 슈펙트가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우수한 효과를 지닌 만큼 앞으로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슈펙트는 지난 2월 1차 약제로 급여가 확대돼 새로 진단 받은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에게도 처방이 가능해졌다.2016-05-31 11:28:27가인호 -
라디안, '하트가디언상' 시상식…수상자 시상자동심장충격기 전문 업체 라디안(대표 김범기)은 지난 27일 롯데시티호텔 구로에서 2016년 상반기 갑작스런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자사 제품으로 살린 이 시대의 영웅들에게 '하트가디언상'을 수여했다. 이날 하트가디언상은 총 6명으로 서울 강서구 한 식당에서 60대(남성)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을 통해 살려 KBS 9시 뉴스에 방영된 정기순 강사, 이용희 강서구 재난재해 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중앙129 김성훈 응급구조사, 박민수 구조대원, SOS 문지애 응급구조사, 정지훈 구조대원 등이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라디안 김범기 대표는 "생명을 살리는 기업으로서 무한한 책임과 소명을 가지고 보다 신뢰성 있는 제품을 만들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첨병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생명을 살린 이 시대의 영웅들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육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교육해 우리나라 심정지 환자의 소생율을 세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19대 길정우(새누리당)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언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이승호 예비역장군(국민의당), 메타바이오메드 그룹 오석송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5월19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응급장비 구비의무 불이행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법안이 국회에 통과됨에 따라 500세대 이상 아파트 등 의무설치 기관의 설치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2016-05-31 10:48:51가인호 -
약준모, 불법행위 의심 약국 6곳 공익 신고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백승준, 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은 31일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 판매 의심약국 6곳을 대상으로 23차 공익신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익 신고 대상 약국 6곳은 경기도 3곳을 포함, 대전 1곳, 서울 2곳 등이다. 클린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05-31 10:46:2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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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 '멕시코 의약품 특허등재·소송' 확인 간편해져멕시코 의약품 시장동향에서부터 특허등재 정보, 제약사 간 소송현황 등 현지 제약산업 생태계를 국내사들도 간편히 확인할 수 있게 됐다.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멕시코 의약품 수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제약사에 도움을 주기위해 '멕시코 의약품 특허상세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식약처 허가특허관리과는 지난 4월 멕시코와 GMP 상호인정 양해각서(MOU) 체결로 현지시장 진출에 국내사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을 고려해 상세 정보를 마련했다. 특히 허특과는 멕시코 외에도 연내 브라질(7월), 아르헨티나(9월), 콜롬비아(11월) 등 주요 중남미 국가의 의약품 특허정보를 잇따라 공개할 방침이다. 특허정보 내용은 ▲의약품 특허 만료 예정일 ▲특허 등록일 ▲특허권자 ▲특허기술내용 요약 및 상세 설명 등이다. 가장 먼저 공개된 멕시코의 경우 시장동향·규모·제약사 요청 등을 반영해 당뇨병 치료제, 항암제 등 62개 품목(30개 성분) 특허정보가 포함됐다. 블록버스터 DPP-4억제 당뇨약 '자누비아(시타글립틴)', 차세대 항당뇨약 SGLT-2억제제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 신규경구항응고제(NOAC) '자렐토(리바록사반)·'프라닥사(다비가트란)' 등이 대상이다. 특히 특허 만료 예정일, 특허 기술내용 상세설명 등이 포함돼 제약사가 수출 품목과 수출 시점을 결정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허특과 이남희 과장은 "국내 제약사의 멕시코 제약 시장 진출에 도움을 주기위해 데이터를 선별했다"며 "향후 중남미 국가 중 국내사 관심이 높은 브라질·아르헨티나·콜롬비아 내 특허 상세정보도 추가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http://www.mfds.go.kr)→ '의료제품 수출지원' 배너→ 의약품→ 특허정보 또는 의약품특허인포매틱스 홈페이지(http://medipatent.mfds.go.kr)→ '중남미 특허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5-31 10:44:31이정환 -
권성근 교수, 한국의사 첫 'Broyles Malony Ward'권성근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춘계 미국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에서 ‘Broyles Malony Award(브로일즈 말로니 상)’를 수상했다. Broyles Malony Award는 미국기관식도학회에서 기관, 식도 연구에 뚜렷한 업적을 남기거나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 1명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심사위원회 평가에서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자가 없으면 수여하지 않을 정도로 권위가 높다. 한국 의사가 이 상을 수상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권 교수는 '3D 프린팅 기법으로 제작된 기관 지지체 이식 후 발생하는 재협착에 대한 시간대별 조직 분석'이라는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연구는 최근 조직재생 분야에서 각광 받고 있는 3D 프린팅을 이용해 기관을 재생했을 때 발생하는 부작용을 분석, 향후 기관이식의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신현우 서울의대 약리학교실 교수가 공동 연구자로 참여했다. 같은 기간 열린 미국후두학회에서는 우수 연구자에게 주어지는 'Best Poster Award' 3등상을 받았다. 권 교수는 '지방조직에서 추출한 세포외성분을 이용한 영구적 성대주입술 제재 개발'의 연구에서 기존 지방성대주입술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 권 교수는 2014년에도 동일한 학회에서 Best Poster Award 2등상을 수상하는 등 이비인후과 조직공학 재생의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2016-05-31 10:22:0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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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일양 대표, 52회 동암 약의상 수상일약약품(대표 김동연)은 지난 30일 김동연 대표가 서울시 서초동에 위치한 더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제52회 동암 약의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김동연 대표는 신약개발조합이사장을 겸임 하면서 신약개발을 통해 보건의료산업 및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 됐다.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동연 대표 아래에서 일양약품은 역류성 식도염의 한계를 극복한 세계 최초 3세대 PPI제제 '놀텍(국산14호신약)'과 아시아 최초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국산18호신약)', 각종 변종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차세대 항바이러스제 IY7640'개발 등 국민의 건강과 보건 산업발전에 앞장서왔다. 약업신문에서 주최하는 동암 약 수상자는 약학, 제약, 공직, 약사발전, 유통 등의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야 선정된다. 특히 지금까지는 약학, 제약, 공직 등 각 분야별로 수상자를 선정했으나 올해 처음으로 단독 수상돼 의미가 깊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6-05-31 10:12:4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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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당뇨복합제 후보 복지부 과제로 선정한독(회장 김영진)은 개발하고 있는 '당뇨와 동반 질환 복합제'가 보건복지부의 '혁신형 제약기업 국제공동연구지원' 과제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혁신형 제약기업 국제공동연구지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있는 사업으로, 혁신형 제약기업이 기술경쟁력을 확보해 블록버스터급 신약을 개발하고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도록 협력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수준의 신약 개발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어, 해외협력기관과의 국제 공동 연구가 필수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독이 개발 중인 '당뇨와 동반 질환 복합제'는 두 가지 질환을 한 번에 치료하는 의약품으로 환자의 복약 순응도와 편의성을 개선하고 치료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독은 이번 과제 선정으로 개발 중인 '당뇨와 동반 질환 복합제'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1년 9개월간 최대 8억300만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특히, 한독은 최근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당뇨와 동반 질환 복합제' 개발에 심화단계의 QbD(설계기반 품질고도화, Quality by Design)를 적용한다. 이를 위해 PAT(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기술) 및 RTRT(실시간 배치 출하 시험) 모델 개발에 대한 연구를 해외 유수의 연구자와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장우익 한독 연구개발본부 부사장은 "이번 과제 선정으로 '당뇨와 동반질환 복합제' 개발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며 "국제적인 공동연구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신약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향후 해외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독은 2014년과 2015년에도 다른 연구과제들로 '혁신형 제약기업 국제공동연구지원'을 받은 바 있다.2016-05-31 10:04:32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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