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십자, 에제티미브 복합제 경쟁 본격 가세녹십자가 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본격 가세한다. 이 회사는 지난 1일 이상지질혈증치료제 '로수바스타틴(크레스토)'과 '에제티미브(이지트롤)'를 결합한 복합제 '다비듀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비듀오는 체내 LDL-C의 합성을 억제하는 스타틴계 성분인 로수바스타틴과 음식물로부터 LDL-C 흡수를 억제하는 에제티미브의 복합제형으로 두 성분이 효과를 나타내는 방식이 달라 이중작용으로 LDL-C 강하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이다. 국내 이상지질혈증 환자 36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3상 임상시험에서 다비듀오는 로수바스타틴 단일제 대비, LDL-C 수치 감소율과 LDL-C를 운반하는 단백질인 아포리포단백B(Apo-B)와 중성지방 감소율 면에서 우월성을 입증했다. 이번 출시는 처방의약품 부문 강화로 국내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김경범 녹십자 상무는 "다비듀오 출시로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 '리피딜슈프라', 복합형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콜립'과 함께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라인업이 강화됐다"고 말했다. 한편 다비듀오는 10/5㎎, 10/10㎎, 10/20㎎ 세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식사와 관계없이 하루 한 번 복용하면 된다.2016-05-03 10:24:56어윤호 -
다케다, "액토스 방광암 증가 유의하지 않다"한국다케다제약이 피오글리타존이 방광암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식약처 발표에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식약처는 지난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 자료를 활용, 피오글리타존을 포함한 3개 약물의 부작용 발생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인슐린 사용 경험이 있는 환자가 피오글리타존을 복용하면 설포닐우레아보다 방광암 위험이 3배가량 높아진다는 내용이다. 다케다는 2일 배포한 자료에서 "인슐린 사용 경험이 있는 피오글리타존 환자는 설포닐우레아계 사용군과 비교해 방광암 발생 가능성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다"며, "발생률에 대해 주의 깊은 해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해당 자료에서 인슐린 + 피오글리타존 + 메트포르민 처방군(1098명)의 방광암 발생 건수는 3건에 불과하다. 발생건수가 적어 1~2명 차이로도 상대적으로 매우 큰 위험도 차이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해석에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보정 위험비(Adjusted HR)의 신뢰구간(95% CI) 역시 0.99-11.16으로 넓어, 해당 범위에서 HR값 3.32의 경향성을 판단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됐다. 다케다는 "인슐린 사용력이 있는 환자군을 분석한 표를 보면, 피오글리타존의 방광암 발생 위험비의 95% CI가 1을 포함하고 있어 데이터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음을 나타낸다"며, "식약처 보도자료에도 각주에 95% 신뢰구간이 1을 포함하면 통계적으로 유의한 의미가 없음을 의미한다는 문구가 포함돼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피오글리타존은 10년 간 약 19만 명을 살펴본 대규모 역학연구를 통해 방광암에 대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 받았다"며, "2015년 미국당뇨병학회(ADA)와 유럽당뇨병학회(EASD) 가이드라인에는 피오글리타존에서 방광암 관련 항목이 삭제됐다. 데이터 해석 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의 보도자료에 명시된 바와 같이 액토스의 사용상 주의사항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액토스를 복용 중인 환자들은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지 말고 우려가 있는 경우 처방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는 설명이다.2016-05-03 10:13:47안경진 -
"1회용점안제 활성화 차원, 포장단위 지침 필요"일부 제약회사들이 1회용 점안제 활성화 차원에서 포장단위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식약처는 지난 1월 1회용 점안제 재평가 결과에 따라 개봉후 1회만 사용하고, 남은액과 용기는 버리도록 허가사항을 변경했다. 이는 소비자 안전을 위한 조치 일환이었다. 하지만 포장변경에 대한 지침이 없다보니 허가사항 변경 3개월이 지난 현장에서는 다양한 용량의 제품이 넘쳐나 처방하는데 혼란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3일 관련 업체 관계자는 "포장단위에 대한 규정없이 사용상의 주의사항만 변경되다보니 일회용 취지에 맞는 0.3ml 제품부터 여러번 재사용이 가능한 1.0ml의 고용량 제품까지 제각각 생산돼 유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용량 제품에 이미 익숙해진 소비자들은 식약처 지침에 따르지 않고 재사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서울 지역의 한 처방의도 "1회용 점안제는 한번만 쓰고 버리도록 설명하지만, 규격자체가 고용량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지침을 따르기에는 설득력이 없다"면서 "차라리 저용량만 있다면 오히려 낫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때문에 1회용 포장에는 1회 사용량을 넣는 제품을 생산하도록 별도 규정이 마련해야 한다는 게 관련 업체들의 주장이다. 관련 업체 다른 관계자는 "식약처의 허가사항 변경에 맞춰 저용량 제품을 만들었지만 판매율이 저조해 재고만 쌓이는 실정"이라며 "소비자의 인식이 바뀌지 않고 고용량 제품들이 여전히 유통·처방되고 있는데 뭣하러 제품규격을 소량으로 변경하겠냐"고 울분을 토로했다. 반면 저용량 제형 변경 생산에 대한 부담을 안고 있는 다른 점안제 업체들은 포장단위 변경에 반대입장을 보이고 있어 업계의 공통된 의견을 모으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이에 따라 소비자 안전을 우선한 식약처의 명확한 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016-05-03 10:05:50이탁순 -
유니메드, 프레드니솔론 점안액 재출시유니메드제약은 프레드니솔론(prednisolone) 성분의 점안액 '옵타란점안액'을 오는 6월 재출시할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해당 제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급되고 있던 한국앨러간의 '프레드포르테점안액'이 내년 상반기까지 장기 품절이 공지됨에 따라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유니메드제약은 일선 병원들의 요청으로 그동안 판매중단됐던 '옵타란점안액'을 재출시하기로 결정했다. 회사 측은 원료원이 확보돼 5월 셋째주부터 생산에 돌입, 빠르면 6월말부터는 정상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병당 140원의 보험약가로는 부자재값도 충당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비급여로 판매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옵티란점안액은 2007년 당시 보험약가가 ml당 28원으로 인하돼, 제조원가가 200%를 초과해 어쩔 수 없이 판매를 중단했던 품목"이라며 "현재 물가 상승률로는 제조원가를 300% 초과하지만, 안과 의료진들이 요청으로 이번에 재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레드니솔론 성분은 코르티코스테로이드(corticosteroids) 제제로 오랫동안 사용돼 왔다. 수술 후 광범위한 염증 억제와 특히 포도막염에서 효과가 좋아 타 성분 대체가 어려운 품목이기도 하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저렴한 약가가 발목잡혀 앨러간이 수입하는 '프레드포르테점안액'만 판매돼 공급물량 부족에 시달려왔다.2016-05-03 09:38:57이탁순
-
서울 소재 약국 주력 유통업체 I사 자진정리약국 거래를 주력으로 해 온 서울시 양천구 소재 의약품유통업체 I사가 자진정리에 나섰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소재 I약품이 거래 제약사와 관련 업체에 자진정리를 통보했다. I사는 주로 도도매 거래를 해온 탓에 유통업체들의 피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제약사 피해보다 도도매 거래 도매업체 거래 정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자진 정리 원인은 대표이사의 건강 문제가 거론된다. 건강이 악화되며 회사 경영에 어려움이 생긴 것으로 업계는 관측하고 있다. 의약품유통업계 관계자는 "대표이사 건강이 나빠지면서 최근 근황이 들리지 않았던 상황"이라며 "그동안 회사를 잘 운영해왔음에도 건강이 악화되고 업계 경기도 안좋아지면서 자진 정리를 선택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2016-05-03 09:04:24정혜진
-
"혈뇨 발생 환자 2명 중 1명, 알고보니 암"혈뇨로 인해 병원을 방문한 환자 2명 중 1명은 암이 발견된것으로 나타났다. 고대안암병원 비뇨기과 강석호 교수팀(심지성, 강성구, 천준, 강석호)이 최근 5년간 병원을 찾은 22세부터 90세(평균연령 63.7세)의 혈뇨환자 367명(남 274명, 여 93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176명(48%)가 암이었다. 암 중에서는 방광암이 120명(32.7%)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요관암 28명(7.6%), 전립선암과 신장암이 각각 13명(3.5%)로 뒤를 이어, 혈뇨가 비뇨기계 암에 있어서는 치명적인 질병의 신호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광 및 요관 등 소변이 지나가는 요로계에 암이 생기면,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출혈이 생기지 않는 일상적인 자극에도 쉽게 피가 나오며 혈뇨가 나타난다. 혈뇨 증상이 심할수록 암 역시 더 많이 진행됐을 가능성이 크다. 신장암이나 전립선암의 경우에도 암이 진행되어 요관이나 요도를 침범하는 3기 이상이 되면 출혈이 생겨 혈뇨가 발생한다. 이번 조사를 실시한 강석호 교수는 "혈뇨는 비뇨기계 암을 시사하는 매우 중요한 신호"라며 "이번 조사에서 혈뇨환자의 80%가 눈으로 혈뇨가 확인가능한 육안적 혈뇨환자였던 만큼, 혈뇨가 확인되면 반드시 자세한 검사를 받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강 교수는 "특히 암으로 인한 혈뇨의 경우 나타났다가 금방 사라지기도 하고, 염증이나 결석과 달리 대게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냥 무시했다가 병을 키우기 쉽다"며 "혈뇨가 있으면 비뇨기계 암 유병률이 높으므로 지나치지 말고 정밀검사를 받을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혈뇨란 소변에 비정상적인 적혈구가 함께 배출되는 것으로, 눈으로 색깔 변화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혈뇨인 육안적 혈뇨와, 현미경으로만 보이는 현미경적 혈뇨로 나뉜다. 보통 소변을 현미경적 고배율(100배 시야)로 검사했을 때 적혈구가 5개 이상이면 혈뇨라고 한다. 혈뇨가 발생하면 더욱 자세히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소변검사 이외에 방광내시경, CT나 MRI 같은 영상검사, 조직 검사 등을 단계적으로 실시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다.2016-05-03 08:40:36이혜경 -
전북도약, 22일 도청서 약사연수교육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지난달 30일 풍남관광호텔에서 1차 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토의했다. 회의에 앞서 서용훈 회장은 "이사들의 고견을 통해 앞으로의 회무계획을 세워 회원이 편안한 마음으로 약국을 운영하면서 지역주민에 대한 봉사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약사로서의 직능을 다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임원선출 보고 ▲현대카드 업무협약 등을 심의했고 이어 한약사 문제 ▲과징금 문제 ▲의약품 인터넷 판매 및 안전상비약 확대 ▲시정명령에 관한 설명 ▲면허등록제 ▲마약류 통합 관리 시스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오는 22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회원연수교육을 개최하고 내달 19일 강원약사회, 경북약사회와 함께 3도 친선교류회를 전북 부안지역에서 개최하기로 했다.2016-05-02 22:59:00강신국 -
KYPG, 봄 세미나서 미래 약사 역할 고민KYPG(한국젊은약사회)는 지난앞 29일 대웅제약 별관 베어홀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주제로 2016년도 봄 세미나 '약사, Specialist로 도약하라’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의 첫 연자로 나선 주경미 데일리팜 부사장은 'Specific News-약업계를 그리다'를 주제로 약업계 동향과 미래, 유통업계 동향을 소개하고 트렌드를 읽는 능력과 파트너 선택 역량을 강조했다. 이어 이미지 메디칼타임즈 메디칼사업본부장은 'Specialty drug & Special Pharmacy'를 주제로 미국에서 주목받는 시장인 Specialty drug 시장과 이 분야에서 발휘되는 미국 약사의 전문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또 미국 약사는 약의 조제 및 복약상담 외에도 경제적 측면에도 기여하는 바가 있음을 강조했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과 연자와 참석한 젊은 약사들 간 뒷풀이 시간이 이어졌다. 박인영 KYPG 회장은 "KYPG는 매 분기마다 젊은 약사들을 위한 새로운 주제로 개최하고 있으며 세미나 외에도 '바른 약사, 건강한 사회' 라는 슬로건 하에 약사 역량 강화 및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여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많은 젊은 약사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2016-05-02 21:34:26김지은 -
인천시약, 가산종합법률사무소와 협약 체결인천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2일 시약사회관에서 가산종합법률사무소와 법률고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종식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약사회 사무국으로 사전 접수한 회원들의 법률문제에 대해 매 법률사무소는 주 1회 금요일 회원별 30분 상담을 진행하며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 1주일 전 통보를 변경할 수 있게 된다. 이 자리에는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과 강근형 부회장, 김용구 정책지원단장, 이좌훈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6-05-02 20:58:30김지은 -
'파독간호사 50년' 간호협회서 감사의 마음 전달간호사가 독일에 대규모로 파견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2일 국회에서 마련됐다. 또 특별전시회가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일주일간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진행되고 있다. '파독(派獨)간호사 50년, 그 위대한 여정'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신경림 국회의원(새누리당)이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가 주관한 가운데 파독간호사들이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독일에 거주하는 파독간호사를 대표해 재독한인간호협회 윤행자 회장과 박소향 사무총장, 그리고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파독간호우정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주제강연에 나선 나혜심 성균관대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는 "파독간호사들은 외화의 유입을 필요로 하는 국가적인 상황 속에서 독일로 보내졌고, 그 결과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물질적 번영에 어느 정도 기여한 공을 강조하면서도 그러한 관심이 우리가 그들의 과거에 진정으로 관심을 보이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아보려는 노력으로 곧바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나 교수는 "왜 파독간호사들이 독일 여성들조차 꺼려했던 그 어려운 일들을 했어야 했는지에 대한 역사적 차원의 이해와 접근이 이루어지고 그래서 그들의 고된 노동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었는지를 설명해야만 위안을 받을 수 있다"며 "파독간호사들의 이주사에 관한 전문적인 역사 분석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행자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장은 "독일에서 가장 성공한 다문화 이주민으로 한국인이 꼽히게 된 밑바탕에는 파독간호사의 노고가 있었다"며 "오늘날 재독한인사회를 만든 주인공"이라고 독일에 거주하는 파독간호사들을 소개했다. 윤 회장은 "독일 전역의 41개 지역 한인회 가운데 19개 지역의 한인회장이 파독간호사 출신일 정도로 한인을 위한 일에 적극적"이라며 "더욱이 모두 자녀 교육에도 헌신해 2세들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면서 주류 사회에서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독간호사들은 현재 5000여명 정도가 독일에 거주하고 있으며 60∼90세에 이르며 이제는 의료기관에서 은퇴한 후 연금을 수령해 생활해 오고 있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20대 중 후반에 독일로 건너왔기에 직장 경력이 독일인보다 짧아 연금이 상대적으로 적은데다 그동안 번 돈은 대부분을 한국으로 보내졌기에 때문에 노후자금 없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6-05-02 17:36:56이혜경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강동구약 "편의점약 확대 정책 즉각 철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