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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복재단 임상센터, 주사제도 GMP 인증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센터장 이용재, 이하 생산센터)는 4월 5일자로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대구식약청)으로부터 주사제 생산에 관해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실시상황이 적합함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생산센터는 작년 10월 내용고형제의 GMP 적합여부 확인을 받은데 이어 주사제 생산시설 GMP 적합여부 평가 승인을 확인 받았다. 이번에 GMP 인증을 받은 주사제 생산시설은 국내최초로 구축된 무균충전용 Isolator를 포함한 127종의 첨단 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장비를 갖추고 있다. 생산센터는 독자적인 의약품 생산시설의 구축, 운용이 어려운 제약기업이나 연구기관 등에 연구용 의약품을 생산, 공급하여 신약개발 촉진을 위해 설립됐다. 주사제 생산시설의 GMP 적합 확인으로 생산센터는 구축된 완제의약품 생산시설에 대한 GMP 인증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기업 지원을 진행한다. 센터는 지난해 내용고형제 GMP 실사 승인 이후, 제약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 고형제 생산 지원에 대해 활발히 대응하였으며, 그 중 지난해 연말 생산한 의약품은 의뢰기관에서 임상시험신청(IND)을 승인받아 임상시험이 진행중이다. 또 주사제 수탁 생산 협의를 진행하여, 6월 제약 기업의 위탁생산이 예정되어 있다. 더불어 의약품 등의 분석이 필요한 기업 및 기관의 수요가 증가하여 3월까지 4건의 계약을 완료했다. 이후 지난 2월 준공한 원료의약품 생산시설 또한 2017년 상반기 GMP 인증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이용재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장은 “완제의약품 생산시설 GMP 인증 완료를 통하여 의약품 생산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제약기업 및 연구기관 등에 신뢰성 있는 의약품을 생산 공급하여 의약품 연구 개발와 제약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2016-04-07 16:05:0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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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세븐에이트, 뮤지컬 별이빛나는밤에 협찬동성제약이 8090 복고풍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제작 팍스컬쳐)'에 자사 염모제 세븐에이트를 협찬 한다고 7일 밝혔다. 별이 빛나는 밤에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붉은노을’, ‘걸어서 하늘까지’ 등 끊임 없이 이어지는 명곡과 함께 8090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뮤지컬이다. 김바다, 이세준, 홍경민, 조권, 다나 등이 출연해 그 시절의 진한 낭만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성제약은 “세븐에이트는 1993년 첫 출시 이후 2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한민국 대표 염모제로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별이 빛나는 밤에 제품 협찬을 통해 공연장을 찾는 8090세대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에 세븐에이트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성제약은 세븐에이트 제품 협찬 기념으로 SNS 이벤트를 통해 ‘별이 빛나는 밤에’ 뮤지컬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2016-04-07 15:34:48김민건 -
영진약품, KT&G생명과학 흡수합병영진약품은 같은 KT&G 계열사인 케이티앤지생명과학을 흡수합병한다고 7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0.61 규모다. 회사 측은 신약 연구개발 투자확대와 시너지 창출을 통한 기업 가치 확대를 합병 배경으로 내세웠다. 또한 연구개발사와 제약회사 간 수직적 통합으로 경영효율성 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KT&G는 제약부문 사업을 영진약품으로 일원화했다. KT&G생명과학은 지난 2011년 KT&G가 바이오벤처 머젠스를 인수하며 세운 신약개발 회사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아토피치료제 유토마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뇨병치료제, 희귀질환치료제 등 개발에 힘써왔다. 지난 2014년에는 보령제약에서 고혈압신약 '카나브'를 개발한 전용관 씨를 CEO로 영입하며 신약개발 사업에 적극적 행보를 보였다. 지난 3월 전용관 대표는 사임하고, 케이티앤지생명과학 경영기획실장인 박영호 씨가 대표이사에 오른 상태다. 이번 흡수합병으로 연내 출시를 준비 중인 유토마 판매는 영진약품이 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진약품과 케이티앤지생명과학은 각각 케이티앤지 지분이 53%, 73.94%로 이번 합병으로 최대주주 변동은 없다.2016-04-07 15:02:22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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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 전문약사 꿈꾸는 새내기 약사 위한 첫 교육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는 신규약사들을 위해 병원약사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전문성 강화, 업무 숙련도 향상을 위한 신규 병원약사 입문교육을 실시한다. 병원 근무경력 2년 미만 약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중앙대학교병원 4층 동교홀에서 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신규약사 연수교육 참석자는 230여 명으로, 병원약제업무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손현아 사무국장의 '한국병원약사회 소개 및 교육과정 안내'를 시작으로 김형숙 약사(분당서울대학교병원)가 병원약사의 전문성 변화를 소개하고 '병원약사 새로운 패러다임-9 STARs Pharmacist'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의료기관평가인증원 교육컨설팅팀 황인선 팀장이 '환자안전과 질&병원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병원에서의 안전의 중요성, 위험 요인 발견 시 보고체계의 운영, 의약품안전관리와 인증기준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서인영 약사(국립암센터)는 'Medication error의 예방-사례중심'을 주제로 약물사용과정에서의 오류 및 예방대책, 개선활동을 전한다. 처방, 조제, 투약, 복약 등 투약오류의 유형별로 각각 생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이연지 약사(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의 '세련된 약사 되기' 발표는 병원약사들이 환자들뿐만 아니라 병원 내에서 동료 약사들 및 타 부서 직원들과 효과적인 대화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약사회는 약제부서 전문성 강화는 물론 환자와 약사간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된 본 연수교육은 신규약사들이 병원약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업무 숙련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평가받고 있어 매년 호응도와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산울산경남지부(지부장 윤태원)는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신규약사 인성교육 및 연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광섭 회장은 "신규약사 연수교육을 통해 병원약사로서 필요한 기본 지식뿐 아니라 선배약사들의 업무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난해 입사한 6년제 약사들 덕분에 병원약국 분위기가 한층 밝아짐은 물론 6년제 약사들에 대한 기대와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는 동시에 미래 전문약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2016-04-07 14:38:17김지은 -
GSK, '인크루즈 엘립타' 4월 출시GSK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제 ' 인크루즈 엘립타'가 이달 중 국내 시장에 상륙한다. 인크루즈 엘립타는 유메클리디늄(umeclidinium) 단일 성분을 건조분말흡입기(DPI) 일종인 '엘립타'를 통해 1일 1회 62.5㎍ 용량 투여하는 지속형무스카린작용제(LAMA)다. GSK가 선보이는 첫 LAMA 단일제로서, 성인 COPD 환자의 증상완화를 위한 유지요법제로 작년 6월 국내 허가를 받았다. 위약군과의 대조 임상에 따르면 인크루즈 엘립타 단독요법만으로도 유의한 폐기능(FEV1, 1초간 강제호기량) 개선 및 호흡곤란 완화, 삶의 질 지수(SGRQ)가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ICS/LABA 복합제 렐바 엘립타 또는 세레타이드와 결합한 3제요법에서도 유의한 폐기능 개선 및 삶의 질 지수 개선 효과를 나타냈으며, 급성 증상 발현 시 사용하는 응급약물 처치 빈도도 감소시켰다. GSK는 복합제 '아노로', '렐바'에 이어 단일제 인크루즈까지 출시함으로써 COPD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됐다. 국내에서 LAMA 단일제와 ICS+LABA 및 LAMA+LABA 복합제를 모두 선보인 글로벌 제약사로서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 COPD 환자에게 맞춤처방을 제공할 수 있게 된 셈이다. 특히 여러 개의 서로 다른 건조 분말 흡입기가 아닌 '엘립타'를 통해 3제 요법까지 가능해졌다. GSK 홍유석 사장은 "아노로, 렐바에 이어 인크루즈를 출시함으로써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 국내 COPD 환자들에게 GSK가 완성된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엘립타라는 단일 디바이스로 3제요법까지 가능해 진 것은 COPD환자들의 복약순응도를 높여 치료 효과를 높이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2016-04-07 14:28:09안경진 -
대화, 고농도경구항암제 4건 국내 특허취득대화제약(대표 노병태)은 국내 특허청으로부터 '고농도의 탁산을 포함하는 경구 투여용 약학 조성물' 등 4건의 경구용 항암제에 대한 특허를 취득 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특허는 DHP107의 후속 특허로 PCT 국제특허 출원도 같은 날 완료했다는 설명이다. 대화제약은 지난해 경구용항암제 (DHP107)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 심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경구용 항암제에 이어 고농도 항암제 개발에도 착수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고농도 경구용 항암제의 기술 확보는 향후 파이프라인 확보는 물론 기술에 대한 핵심적인 지적재산권을 보호받게 됐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고농도 경구용 항암제는 탁산을 현재의 제형과 달리 고농도로 제형화 시킨 후 생체내 흡수까지 성공시킨 기술로 대화제약의 핵심기반기술인 'DH-LASED'(DaeHwa-Lipid bAsed Self-Emulsifying Drug delivery technology)를 기반으로 완성되었으며 제형의 캡슐화로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신 제형이다. 대화제약은 고농도 경구용 항암제가 DHP107과 같은 기존 약물에 쓰이는 안전한 물질을 사용하며 별도의 흡수 증진제 없이 투약 할 수 있어 개발에 성공할 경우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의 고통과 불편을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6-04-07 12:21:01김민건 -
서울대병원 수익늘리려 CT·MRI 인력 땜빵 돌리기"서울대병원이 수익 향상을 위해 CT·MRI·엑스레이를 다루는 영상의학과 방사선사나 간호사들을 시간선택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이 병원 노조(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서울대병원분회)가 극렬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노조는 "반토막 일자리 꼼수로 환자들을 위험에 빠뜨리려 한다"고 반발했다. 7일 노조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이 도입하려고 하는 '시간제 일자리'는 방사선사가 주중에는 엑스레이 검사를 맡다가 주말에는 CT와 MRI 검사실에 옮겨 일하는 제도다. 또 주중 낮시간에는 정규직 근로자가, 주말과 야간에는 시간제 근로자가 검사를 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이 제도가 박근혜 정부의 '시간선택제 일자리'로서 정규직이 주말과 야간에 시간외 근무를 하지 않아도 되는 유익한 제도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노조 측의 입장은 전혀 다르다. 노조 측은 "시간제 근로자는 월 130시간 근로시간을 가지는 단시간 노동자로, 업무 연속성이 떨어지고 숙련된 검사를 시행하기 어렵다. 비상상황이나 응급, 위급상황에 대비한 인력도 없는 주말과 야간에 투입하는 것은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을 내팽개치는 정책인 것"이라고 비판했다. 실제로 방사선사나 간호사가 검사실을 옮겨다니며 근무하기 어렵고 한 가지 검사에도 몇 달의 숙련기간이 필요하고 조영제가 사용되는 위험성이 존재하는 데 미숙한 인력을 '땜빵식'으로 돌리는 것은 위험천만한 발상이라는 것이다. 노조 측은 "국립-사립대병원 중 정규직 비율(26% 이상)이 가장높으면서 질 나쁜 비정규인 양산하고 있다"며 "현재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인력난과 과도한 연장근무, 청년고용문제를 해결하고 의료의 질을 보장할 수 있다"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아울러 노조는 "서울대병원은 국가중앙병원으로서 가장 모범적이고 표준적인 진료를 해야 할 의료기관이기 때문에 더 이상 핑계나 꼼수를 쓰지 말고 환자와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가장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6-04-07 12:03:25김정주 -
복지부 "정신질환 치료 필요한 사람 15%만 치료받아"정신질환 치료가 필요한 사람 중 15%만이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서 정신질환이 만성·중증화되는 경우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그만큼 정신질환에 대한 국민들의 편견 해소와 관심이 절실한 상황이다. 보건복지부 차전경 정신건강정책과장은 '제47회 정신건강의 날(4일)'을 맞아 정신질환 편견해소와 전문상담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8일 오후 4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복지부는 이날 국민 정신건강 증진, 정신질환에 대판 편견해소 및 중증 정신질환자 사회복귀 활성화 등에 공로가 있는 인사들에게 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한다. 부산과 대구에서는 정신건강박람회가 열린다. 대구는 4월14~15일 엑스코 전시장 1층서, 부산은 22~23일 벡스코 1선지장 3B홀에서 진행되는데, 정신건강 관련 정보제공, 정신건강 전문의 강연 및 공연, 우울증·공황장애 등 5개 질환 검진 및 체험, 정신과 의사와 1:1 무료상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무료체험과 상담에는 72개 의료기관, 200명 이상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차 과장은 "우리나라는 정신질환 치료가 필요한 사람 중 15%만 전문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서 정신질환이 만성·중증화되는 경우가 있다"면서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보다 많은 국민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6-04-07 12:00:4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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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기 부가세 예정신고·납부는 25일까지4월은 2016년 1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와 납부의 달이다. 개인 일반과세자 210만명은 발송된 고지서의 예정고지세액을 납부해야 한다. 국세청은 7일 1기 부가세 예정신고와 납부와 관련해 성실신고는 최대한 지원, 불성실 신고는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부가세 과세사업을 영위하는 법인사업자는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사업실적에 대한 부가세를 오는 25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다. 신고 대상자는 78만명으로 2015년 1기 예정신고(70만명) 때보다 8만명이 증가했다. 개인 일반 과세자는 직전 과세기간(15.7.1~15.12.31)에 납부한 부가세의 1/2에 해당하는 고지세액을 납부하면 되나 사업부진, 조기환급세액 발생 등 예외적인 경우에는 선택적으로 예정신고를 할 수 있다.2016-04-07 11:55:0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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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지체장애인과 봄나들이 떠나요"JW그룹 임직원들이 지체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임직원들로 구성된 ‘JW중외 한마음봉사단’이 서초구 거주 지체장애인들과 함께 서울대공원에서 봄맞이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지체장애인들과 한 명씩 짝을 이뤄 동물원 곳곳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한편 JW중외한마음봉사단을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염색, 청소, 무료 급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016-04-07 11:38:1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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