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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례 대약 여약사회장 새누리 비례 15번 등록김순례(60, 숙대약대)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겸 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이 이변없이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 15번으로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마쳤다. 재산은 26억3357만원, 전과는 없다고 신고했다.2016-03-26 01:09: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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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센시아' 광고모델 강소라편 온에어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기존 센시아의 모델인 김미숙씨와 새로운 모델인 강소라씨가 함께 출연하는 '센시아' 신규 TVCF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TV를 통해 방영중인 센시아의 새로운 광고는 기존에 4년째 광고모델로 활약중인 김미숙과 함께 '다리자신감 센시아'를 메인콘셉트로 하여 붓고 아픈다리를 센시아로 개선한다는 내용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평소 꾸준한 요가 운동과 발레경험으로 다리건강 미인으로 알려진 강소라씨는 오후만 되면 다리가 정말 붓고 아픈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 하고 김미숙씨는 정맥벽을 탄력있게 만들어주는 센시아로 시작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센시아의 상징적인 역할을 해온 김미숙씨와 타겟 연령대를 조금 낮춰 젊은 직장인 여성을 어필하기 위해 최근 미생, 맨도롱또?f 등 드라마와 CF를 통해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강소라씨를 새로운 모델로 기용했다"고 말했다. 또 "오후만 되면 붓고 아픈다리를 경험하고 있는 직장인들을 포함하여 30~40대 여성을 타겟으로 증상을 참지말고 식물성분인 센시아로 하여금 개선하여 정맥순환을 탄력있게 해야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동국제약 센시아는 식물성분인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이 주성분이며 약국에서 병원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1일 1정이나 2정씩 복용하며 제품 포장 내에서 정맥질환정보가 수록된 정보책자, 휴대용 파우치 등이 포함돼 있다.2016-03-25 21:52:12가인호 -
스포츠닥터스-부민병원, 네팔 의료봉사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는 네팔 지진 1주년을 맞아 3월18일부터 21일까지 네팔 카브레 지역과 고르카 지역에서 국제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 이지선 부이사장을 비롯해 의료단장 황지효 정형외과 교수(한림대성심병원), 김형복 의사(서울부민병원), 김옥걸 의사(부산부민병원) 등 32명이 참여했다. 스포츠닥터스에 따르면 네팔 카브레 지역(해발 2000미터)은 약 1000여 가정, 6000여명이 지진피해로 집이 파손되고, 균열로 인해 하루아침에 이재민이 되어, 주민들이 나무를 지지대로 이용하여 양철 판으로 만든 임시 집에서 현재 거주 및 생활하고 있다. 지진 발생 1년이 지났지만 완벽한 복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의료시설 및 의료진 부족으로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이다. 스포츠닥터스는 이번 의료봉사에서 1000여명에게 정형외과, 내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등의 전반적인 진료와 약제 처방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에게 한국마이팜제약 영양제 '이라쎈 진세노사이드23'와 우울증치료제, 파스, 점안액, 비타민제, 진통제, `마데카솔` 등 의약품을 비롯하여 생필품도 함께 전달했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은 "이번 네팔의료봉사는 지난 2015년 5월 네팔 의료품지원 이후로 2회째"라며 "이번에 와서 보니 아직 복구가 안 되어있고, 지역 주민들이 의료시설과 의료진 부족으로 여전히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참담함을 느낀다"며고 말했다. 그는 "의료봉사를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진행했지만, 이런 일회성 의료봉사는 네팔에 도움을 주기엔 너무나 부족하다고 느꼈고, 아쉬움이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부민병원, 한국마이팜제약, 아이러브안과, 한국국제보건협력단(KOFIH), 동국제약, 한국먼디파마, 하나은행,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스포츠닥터스는 네팔에 이어 캄보디아, 중국, 몽골, 스와질란드 등 해외 국제의료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2016-03-25 21:44:17가인호 -
식약처, 치아미백제 표준제조기준 신설식품의약품안전처가 '치아미백제 표준제조기준' 신설한다. 의약외품 치아미백제의 품목허가·신고·심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관련 산업 발전을 지원이 목적이다. 25일 식약처는 이같은 내용의 '의약외품 표준제조기준'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치아미백제 표준제조기준'의 주요 내용은 ▲주성분 함량, 규격 등의 표준화 ▲효능·효과, 용법·용량, 주의사항 표준화 ▲저장방법 및 사용기한 설정 등이다. 그 동안 치아미백제 허가·심사를 통해 안전성·유효성이 확보된 '과산화수소수35%'를 주성분으로 하는 겔 형태 제품은 표준화된 내용으로 신속하게 시판 허가를 받을 수 있다. 소비자가 더 안전한 염모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p-아미노페놀' 등 12개 유효성분 농도 기준을 하향 조정하고 'α-나프톨' 기준은 신설하는 등 염모제 안전기준을 유럽 등 국제기준과 맞췄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은 의약외품 치아미백제 허가·신고기간 단축과 민원 절차 간소화해 제품의 신속한 시장 출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6-03-25 21:01:37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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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최성원·김현식 이사 재선임 승인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주주총회를 통해 최성원·김현식 이사 재선임 등 안건을 승인했다. 회사 측은 25일 서초구 aT센터에서 제4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광동제약은 매출 5723억원, 영업이익 487억원, 당기순이익 334억원 등 2015년 영업실적을 보고했다. 최성원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2015년은 세계경제 부진과 크고 작은 사회적 이슈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됐으나, 비타500 등 주요 품목들의 견고한 성장세와 백신판매 및 콘트라브 국내 독점판매권 획득을 통해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는 스피드 경영을 통한 비전2020 가속화에 박차를 가해 기업가치 도약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654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제43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과 주당 80원의 현금 배당이 승인됐으며, 최성원 부회장과 김현식 사장의 이사 재선임의 건, 사외이사 신규 선임의 건 등을 각각 의결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올해 신년 워크숍에서 2016년 경영방침을 '스피드 경영을 통한 비전 2020 가속화'로 정하고, 그에 따른 실천과제로 ▲핵심사업의 차별적 경쟁역량 극대화 ▲시장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신규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 ▲핵심가치 기반의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구축을 제시했다.2016-03-25 16:34:56이탁순 -
휴온스, 주총서 지주사 분할계획서 승인국내 제약사 중 7번째 지주사가 탄생할 전망이다. (주)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지주사 전환을 승인 받았다고 25일 발표했다. 휴온스는 충북 제천공장에서 회사 관계자 및 주주가 참석한 가운데 제2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지주사 전환을 골자로 하는 분할계획서를 승인 받아 오는 5월 3일 '휴온스글로벌(가칭)'이라는 지주사 체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분할계획서, 정관 변경과 김완섭 사내이사(전 BMS 수석연구원)와 이규래 사외이사(전 침례병원 가정의학과 검진센터 소장), 이형석 상근감사(전 삼성전자 해외영업부장) 등을 신규로 선임하고 재무제표,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액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전재갑 휴온스 대표는 "지주사 전환을 통해 기업지배구조의 투명화와 경영안전성 증대가 이뤄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지주사 전환 후 독립적인 경영과 객관적인 성과평가가 더해져 각 회사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주총에서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34.4% 성장한 2459억, 당기순이익은 65.4% 성장한 405억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2016-03-25 16:25:35김민건 -
건약, 대한약사회 '김순례 후보 지지' 철회 촉구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리병도, 이하 건약)가 지난 23일 대한약사회의 김순례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의 지지 발언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건약은 25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건약은 지난해 5월 당시 언론보도를 인용해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27일 회장 직권으로 세월호 관련 희생자들을 모욕한 글을 SNS에 옮긴 김순례 부회장에게 3개월 직무정지 명령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5월 28일부터 3개월 동안 부회장으로서의 모든 권한을 수행할 수 없으며 일체의 회무 활동도 중지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건약은 "대한약사회장은 당시 그 많은 회원과 국민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김순례에 대한 징계를 거짓으로 발표해 언론을 호도한 것인지, 일개인의 약사 정치권 진출에 대한 줄대기를 위해 거짓 해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거짓 없이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약사회는 7만 약사를 우롱하는 김순례 지지를 즉각 철회하고 약사회원들에게 사과하라"며 "잘못된 김순례 지지 철회를 통해 대한약사회는 전국의 7만약사의 정성으로 유지됐던 세월호 봉사약국에 참여했던 약사들의 정신을 욕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2016-03-25 15:37:5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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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조단 파견 이상억 전 검사 법무법인에 새 둥지2009년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사범중앙조사단에 파견 근무했던 이상억 전 검사가 변호사로 법무법인 '민'에서 새 출발한다. 이 변호사는 인천 부천지청 부장검사를 마지막 보직으로 정든 검찰을 떠나 법무법인 민의 구성원 변호사로 일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변호사는 고대법대 출신으로 서울지검 부장검사, 광주지검 강력부장검사, 부산지검 부장검사,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중조단에는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부부장검사 시절 파견됐었다. 법무법인 민은 내달 20일 서울 역삼동 사무실을 연다.2016-03-25 14:24: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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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전주지원 28일 개청식…접근성 향상 기대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지원장 조원구)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에 위치한 전주지원 3층 대회의실에서 개청식을 개최한다. 그간 전북지역 의료기관들의 진료비 심사·청구와 의료자원신고 등 업무를 광주지원에서 맡고 있어 지리적 접근성 문제 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지역 맞춤형 의료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의료기관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지원을 신설했다. 전주지원은 지난 1일부터 운영부와 심사평가부 등 2개 부서 40여명의 직원들이 도내 진료비 심사·평가와 의료자원신고, 요양기관에 대한 종합정보 제공와 교육, 민원인 상담 등의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김승수 전주시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춘진 의원, 도내 의약단체장 등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2016-03-25 10:52:3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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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약, 판매가격·기형적 약국운영 질서확립 선언울산광역시약사회(회장 이무원)는 22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판매가격 질서 확립을 통한 회원 스트레스 해소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무원 회장은 "가격질서 확립 을 통한 회원들 스트레스 해소, 기형적 약국 운영 형태 질서확립, 약사 이미지 개선사업 지원 등 회원들이 화목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약사회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예산안 사업계획안, 회관건립기금 명칭변경, 연수교육 등 안건을 심의하고 회관 건립기금은 회관 건립 및 관리 기금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보강복지재단(이사장 김용관) 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부회장 및 상임이사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시약사회는 연수교육은 대구에서 열리는 팜엑스포에 참석해 진행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2016-03-24 22:32:2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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