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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문예집 출판 기념 자선다과회로 화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이병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양혜영, 위원장 권지영)는 지난 12일 구약사회관에서 문예집 출판 기념 자선다과회를 열었다. 구약사회는 코로나 등으로 약 5년 간 중단됐던 자선다과회를 열고 회원 작품들로 제작된 문예집을 배포하기도 했다. 또 이날 포토존을 만들어 소품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양혜영 부회장은 자선다과회시 모이는 성금으로 독거노인과 여성노숙인, 청각장애인 등에 지원할 계획을 설명했다. 그 외에도 강남구 복지정책과와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돌봄 대상자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와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선다과회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도 직접 참석해 축하했다.2024-03-14 18:55:39정흥준 -
한마음혈액원-한국노총 산하단체들과 헌혈 나눔협약[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은 한국노총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 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와 지난 13일 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 5층 회의실에서 사회공헌 협약식을 체결했다. 노동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나눔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체결한 이번 협약을 통해 한마음혈액원과 이들 단체들은 한국노총의 150만 조합원과 지역사회의 정기적 헌혈운동 및 홍보캠페인 전개, 헌혈증서 기부문화 조성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헌혈증서 사용 등 헌혈로 다양한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 류기섭 상임이사(한국노총 사무총장)은 "한국노총 조합원의 헌혈로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중장년층의 헌혈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생명 나눔 실천 및 올바른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 정진용 의장은 "노동의 사회적 책임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 가치라고 생각한다.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누구보다 앞장서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헌혈을 통해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마음혈액원 송미호 본부장은 "헌혈로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할 수 있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수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새 생명의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을 전후로 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에서는 LG전자노조 창원1지부(이달 12일), LG전자노조 창원2지부(13일), 경상남도청공무원노조(14일) 헌혈을 실시했고, 창원특례시공무원노조(15일)가 헌혈에 동참할 예정이다.2024-03-14 13:20:41김정주 -
부천갑 결선 진출 서영석 의원…"도약·발전 만들 것"[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 출신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부천갑 지역구에서 재선 출마 티켓을 두고 결선 투표를 거치게 됐다. 서 의원은 오늘(14일) “시민과 당원 여러분이 지지해주신 덕분에 더불어민주당 부천갑 국회의원 후보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며 “성원과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또 “존경하는 선배이자 오랜 형님인 김경협 의원과 지지자 분들에도 감사와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선거구 조정으로 어쩔 수 없이 경쟁하게 돼 무거운 마음으로 임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경협, 서영석, 유정주 의원 간 3자 구도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부천갑 경선 투표에서 김경협 후보가 탈락하면서 서 의원과 유정주 의원이 결선 투표로 맞붙게 됐다. 서 의원과 유정주 후보 간 결선 투표는 오는 16, 17일 양일간 진행되며, 투표 결과는 내주 초에 발표될 전망이다. 서 의원은 “누구보다 부천을 잘 알고 지난 4년간 부천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며 “실력과 실적으로 증명한 서영석이 부천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 의원의 결선 투표 결과가 발표되면 4·10 총선에 출마하는 약사 출신 여, 야 국회의원 후보군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2024-03-14 11:46:23김지은 -
성동구약, 알코올중독·노숙인 재활센터에 건기식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알코올중독과 노숙인 재활센터에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지용선)는 13일 알코올중독 및 정신질환 노숙인 재활센터 '비전트레이닝센터'와 실직 노숙인 생활시설 '24시간 게스트하우스'를 방문해 LSK로부터 후원받은 오메가3를 기탁했다. 지용선 부회장은 "센터 입소자와 직원분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식물성 오메가3 건기식을 준비했다"며 "세심하게 건강을 챙기시라"고 당부했다. 이에 고민수 24시간 게스트하우스 원장과 안태준 비전트레이닝센터 팀장은 "약사회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하다"며 "입소자들 역시 일상 복귀를 희망하며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다"고 화답했다. 김영희 회장은 "하반기에도 의약품과 문화지원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가정이나 사회로 돌아가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재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과 지용선 부회장, 양옥연 위원장이 함께 했다.2024-03-14 11:44:26강혜경 -
한의협 "양의계, 한의 신의료기술 찬탈…고시 철회돼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계가 한의계 최초이자 유일한 신의료기술인 '경혈자극을 통한 감정자유기법'과 동일한 의료행위가 '감정자유기법'이라는 이름으로 양방의 신의료기술로 고시된 데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1월 29일 보건복지부가 개정·발령한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일부 개정안'의 '감정자유기법'은 2019년 한의신의료기술로 등재된 '경혈 자극을 통한 감정자유기법'과 동일한 행위이며, 2021년에는 한방 정신요법으로 행위 비급여 목록에도 등재된 명백한 한의의료행위"라고 지적했다. 14일 한의협은 "이미 등재돼 있는 한의 신의료기술을 새로운 의료행위인 것처럼 심의한 심평원의 위원회가 양의사 위원들로만 구성된 것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가지고 심의했는지에 의문을 만들 수밖에 없다"며 "만약 한의 신의료기술인 감정자유기법이 양방의 신의료기술로 받아들여진다면 동일한 심의과정과 논리로 양방의 신의료기술 역시 한의 신의료기술로 등재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성찬 회장 당선인과 정유옹 수석부회장 당선인 등도 심평원을 방문해 문제를 지적했다. 윤 당선인은 "이번 고시가 나오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심평원에서 기존에 고시한 경혈 자극을 통한 감정자유기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행위인 감정자유기법을 신의료기술평가신청대상 행위로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이번 문제는 직역간 갈등이 아닌 공정, 불공정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개선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정 당선인 역시 "기존 감정자유기법과 새로 고시된 감정자유기법을 비교해보면 표절에 가까울 정도로 유사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공공기관인 심평원이 이를 바로 잡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박인기 보험수가상임이사와의 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강원도한의사회 오명균 회장과 공이정 명예회장도 "처음 감정자유기법이 한의계의 첫 신의료기술로 등재될 때는 두드리는 것이 무슨 효과가 있느냐는 온갖 폄훼로 방해했던 양의계가, 정작 감정자유기법과 동일한 행위를 양방의 신의료기술로 등재한 것에 대해 한의사 회원들은 분노할 수밖에 없다"며 "한의계 목소리에 귀 기울여 좋은 해결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인기 상임이사는 "향후 감정자유기법에 대한 급여·비급여를 결정해야 하는 절차 등이 남아있는데,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과도 상의하는 등 충분히 살펴보겠다"고 답했다.2024-03-14 11:23:48강혜경 -
치협, 내년 4월 인천 송도서 100주년 기념행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는 지난 12일 11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치협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내년 4월 11~13일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제50회 협회대상학술상 수상자로 신동훈 단국치대 교수를, 43회 신인학술상에는 배꽃별 전남대 치과병원 전임의를 선정했다. 치협은 지난 2006년 4월 제54차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제정된 치과의사 유일의 윤리규범인 ‘치과의사 윤리헌장’을 치과의료 현실을 고려하고 법령과 부합되도록 일부 개정했다. 개정된 윤리헌장은 지난 이사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업무상비밀누설죄 등 법령상 문제 가능성이 있는 일부 문구를 삭제하고, 불법의료광고 금지사항을 현실에 맞게 추가했다. 의료인 폭행 방지 등 녹음·촬영을 예외적으로 가능하도록 하고, 과잉진료 및 과당경쟁을 통한 치과의료 서비스의 질적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상업적 의료행위의 금지’ 조항을 신설했다. 아울러 치협은 최근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일부 과잉진료, 과도한 환자유인 및 불법의료광고 등 국민 구강보건을 위협하는 행위를 방지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관심과 신고 독려를 위해 '의료법 위반 치과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신고대상은 ▲불법의료광고 ▲사무장치과 ▲무면허치과 ▲과도한 위임진료 ▲과잉진료 ▲환자유인알선 ▲1인 1개소법 위반 등이며, 센터는 내달 초 오픈될 예정으로 신고 후 최종 결과에 따라 신고 회원에게 포상하는 제도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치협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후보자 추천 ▲협회 보수교육센터 온라인 강의 금액 상향 ▲상대가치운영위원회 위원 변경 ▲임시이사회 개최 의결하는 한편 치협 10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와 MOU 체결도 추진하기로 했다. 박태근 회장은 "하반기 감사와 정기총회 준비에 분주한 3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100주년 기념행사 등 준비에 모든 임직원 들이 나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했다.2024-03-14 10:40:26강신국 -
경기마퇴본부, 국군교도소와 마약류 문제해결 협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12일 국방부 국군교도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마약 관련 군수용자의 안정적 수용생활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한다. 협약은 최근 군장병들의 마약사범 증가로 인해 군내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등 마약 없는 건강한 병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약류 예방교육과 마약 관련 군수용자의 상담 및 교화 프로그램을 통한 체계적인 재범방지 등 건전한 사회복귀를 도모하기 위한 것. 이에 양 기관은 마약류 예방교육, 마약사범 대상 전문치료 프로그램 지원, 교육 연구 분야 교류, 치료재활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진행하게 된다. 최제명 국군교도소장은 "중독문제 전문 기관인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와 군수용자의 마약문제를 고민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경기마퇴본부의 특화된 교육과 치료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마약관련 군수용자가 건전하게 복귀하고 재범을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최근 인터넷과 SNS를 통한 마약류 유통이 급증하고 있고 군장병들이 휴가 중에 마약류 투약 및 군내 반입 사건이 증가하고 있어 군장병 대상 마약예방교육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마약류 폐해 및 마약류 범죄 관련 처벌 규정에 대해 집중 교육하고, 군부대와 연계한 마약류 예방관련 홍보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덕희 치료재활위원장, 문승완 사무국장이 배석했다.2024-03-14 10:26:24강신국 -
수원시약, 보건소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현안 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최근 지역 보건소 담당자들과 2024년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 조성사업 관련 간담회를 열였다. 이날 시약사회는 어르신 대상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과 다제약물 복용 취약계층 대상 방문약료사업 운영 방향, 적합한 대상자 추천을 위한 방문간호사 교육 여부, 보조금 삭감으로 인한 사업량 조정,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보탬 e)을 통한 사업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호진 회장은 "지방보조금 지급 방식의 변경, 강사 교육 시기와 보조금 지급 시기 차이 등 현안에 대해 간담회 자리에서 서로 이해하고 해결점을 찾아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시민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소통하자"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김호진 회장, 홍순희 부회장, 김성남 단장, 박현정 의약품안전교육위원장과 이유미 장안구보건소 주무관, 박가영 권선구보건소 주무관, 함담예 팔달구보건소 주무관, 이지연 영통구보건소 주무관이 참석했다.2024-03-14 10:15:01강신국 -
휴베이스 휴칼리지 28명 졸업…누적 졸업생 132명[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가 제3회 휴칼리지 졸업식을 개최하고, 졸업생 28명을 축하했다. 10일 열린 3회 졸업식에서는 28명이 졸업을 했으며, 누적 졸업생은 132명으로 집계됐다. 휴베이스 휴칼리지는 약국 전문약사를 양성하는 휴베이스만의 독자 교육시스템으로, 대학원과 같은 방식으로 3년간 27학점, 약 200시간의 강좌를 이수하고 시험이나 축석률 등 학위 취득 조건을 채운 회원에게 졸업증서를 수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남태환 교육부문 이사는 "휴칼리지는 차별화된 약국약사 맞춤 콘텐츠로 회원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졸업증서는 회원들의 학습성과를 독려하는 상징적 의미로, 졸업증서 수여 후에도 꾸준히 강좌를 수강하는 회원들이 많다"고 말했다. 약국과 고객을 잇는 건강문화플랫폼 휴베이스 김현익 대표는 "약국은 다양한 건강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약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중심 공간"이라며 "휴칼리지는 단편적인 지식 전달을 넘어 지혜를 가진 약국 전문약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프리미엄 교육콘텐츠 기획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휴칼리는 휴베이스 온라인 교육플랫폼 휴캠퍼스에서 운영되며, 매년 정규학기와 계절학기가 각각 2학기씩 개설되며 고객과 시장 트렌드에 민감한 약국현장을 반영해 강사와 주제를 선정하고 있다.2024-03-14 09:51:52강혜경 -
약국에서 구매해야 하는데...탈모약 개인거래 적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약처는 지난 2월 온라인쇼핑몰, SNS, 블로그, 중고마켓 등을 대상으로 탈모와 관련된 식품, 의료제품 온라인 게시물을 집중 점검 한 결과, 불법 판매 행위와 허위·과대& 8231;부당광고 등 622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 사이트는 접속 차단 조치하고 반복 위반업체의 경우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할 계획이다. 적발 622건 중 의약품 관련이 절반 가량인 300건을 차지했으며, 해외 의약품의 구매대행 등 판매 알선 광고(296건)와 약국이 아닌 곳에서 의약품의 개인 간 거래(4건) 등이 있었다. 식약처는 온라인에서 탈모 예방& 8231;치료 효과를 내세우는 제품의 유통이 많아짐에 따라 탈모 관련 식품, 의료제품 등을 구입& 8231;사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비자는 온라인에서 식품, 의료제품 등을 구매할 때 허위& 8231;과대& 8231;부당광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내용을 꼭 확인해야 한다. 의약품의 경우 탈모에 효과가 있는 의약품과 기능성 화장품 정보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탈모 치료가 필요한 경우 반드시 병원과 약국을 방문해 의사의 진료·처방과 약사의 조제·복약지도에 따라 정해진 용량·용법으로 의약품을 복용·사용해야 한다. 온라인에서 불법 유통되는 제품의 경우 기대한 효능·효과가 아닌 부작용 위험성이 우려되므로 구매하지 않아야 한다. 기능성화장품이라도 탈모 증상을 완화할 뿐, 치료 효과나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는 양모·발모·육모 등은 검증된 바 없으므로, 과장해서 광고하는 제품은 절대로 구매하지 말아야 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비자가 주의해야 할 사항을 지속해서 안내하고 온라인상 허위& 8231;과대& 8231;부당광고 게시물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다.2024-03-14 09:48: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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