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공공심야약국 만족도 90%…정부 예산 반영을"
- 김정주
- 2021-10-07 18:20: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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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국정감사 참고인 나서서 요청
- 권덕철 장관 "국회 심의서 적극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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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국회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현장에 참고인으로 나서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정부 예산 반영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정부 또한 심의 과정에 참여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김 회장은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의 요구로 발언권을 얻어 공공심야약국의 높은 국민 만족도를 강조하며 "군 단위 지자체나 재정 자립도가 낮은 지역은 중앙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복지부 또한 강력하게 추진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예산이 확보되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 회장은 "권익위원회의 조정합의도 있었던 만큼, (정부) 예산에 꼭 반영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권 장관 또한 예산이 반영되지 못한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 있을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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