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상반기 치료재료 아카데미 개최
- 이혜경
- 2017-04-28 17:06: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여등재 실무중심 교육으로 의료기기업계와의 소통 확대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28일 서울사무소 대강당에서 의료기기업계 종사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료재료와 의료행위의 급여등재 실무 및 의료기기산업종합지원센터 관련 행정서비스 안내 등을 내용으로 한 '치료재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치료재료 아카데미는 건강보험 급여등재에 대한 의료기기업계의 이해도 제고 및 건강보험과 의료기기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올해 신설됐다.
아카데미 과정은 치료재료와 의료행위의 등재절차 및 의료기기산업 관련 정부의 각종 행정서비스(인·허가, 안전성·유효성 평가, 건강보험급여등재, 수출지원 등)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겸한 커리큘럼으로 편성됐다.
치료재료 아카데미는 연 2회(상·하반기) 개최예정이며, 이번에 참석하지 못한 업체는 10월 중 예정된 하반기 치료재료 아카데미 과정에 참여 할 수 있다.
유미영 급여등재실장은 "의료기기업계 종사자들이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실무중심의 교육과 컨설팅이 동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커리큘럼 편성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아카데미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