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지원, 호국보훈의달 맞아 직원 안보교육
- 김정주
- 2016-06-13 15: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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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국선열 희생정신에 감사, 안보 중요성 인식 도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송재동)은 지난 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5층 강당에서 직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보의식 제고를 통해 호국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으며 직원 40여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지난 1998년 탈북하여 현재 가수 겸 안보강사로 활약 중인 한옥정 강사의 ▲북한의 과거와 현재 ▲북한의 우상화 ▲북한학생 사상교육 등을 청취하고,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송재동 지원장은 "최근 북한의 잦은 도발과 핵실험 등으로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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