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서비스
- 김정주
- 2016-05-24 16:45: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화지원협의회 주관, 서비스 개선·교육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사평가원과 의약5단체가 구성원으로 있는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는 오는 6월 1일부터 요양기관업무포털 시스템을 통해 '2016년도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자가점검 서비스는 새롭게 반영된 개인정보보호 강화요건과 지난해 자가점검 결과 분석에 따른 신규 항목 추가, 실효성이 낮은 항목 통합·삭제 등 보다 개선된 내용으로 진행된다.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는 심사평가원과 의약 5단체(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약사회)가 공동협력을 통해 요양기관 정보화지원을 추진하는 협의체(2005년 2월 구성)다. 요양기관 정보화 담당자 전문교육과 IT발전방향 연구, IT정보교류, 정보보안 강화 등 보건의료 IT전반에 대한 상호협력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협의회에는 각 의약단체별 정보통신이사와 심평원 정보통신실장이 참여한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청구포털 서비스 제공·확산을 위한 협의, 국내 요양기관의 종별 정보화 공동실태조사, S/W인증제 실시대비 상호협력 방안 마련, 2015년 자율점검 서비스 추진(자율점검 서비스 추진단 구성& 8228;운영) 등이다.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란?
이는 전년대비 10개 항목이 감소된 것으로 요양기관이 느끼는 심리적인 부담을 경감시켜줄 것으로 심평원은 기대했다.
변경된 사항에 대한 교육은 내달 1일부터 한달 간 전국 13개 지역에서 희망하는 요양기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개인정보보호 인식제고 ▲변경된 신규시스템의 사용법 ▲상위 취약항목 설명 등이다.
이번 교육에 참가하지 못한 요양기관에 대해서는 수시 교육과 별도 교육 자료 제공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는 "올해년도 자가점검은 지난해 자가점검 당시 제기됐던 문제점을 고려해 신청 화면을 대폭 간소화시키고 점검화면의 직관성을 강화했다"며 "요양기관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작성 예시를 제공하는 등 요양기관의 편의사항을 최대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협의회는 "이번 자가점검은 요양기관의 자유의사에 따라 참여를 결정하면 되는 사항으로 미참여로 인한 불이익은 없다"며 ""요양기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수준향상과 법적인 의무요건 준수를 위해서 동 서비스를 잘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요양기관은 지역별 교육일 전까지 심사평가원 요양기관업무포털(biz.hira.or.kr)에서 사전 교육신청을 하면 된다.

관련기사
-
개인정보 자율점검 민간위탁 추진…연내 시범사업
2016-05-12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