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시과학연구소, 퇴행성 안질환 치료제 개발
- 이혜경
- 2016-05-16 1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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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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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시과학연구소(소장 주천기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16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실명 연관 안과 질환의 진단과 치료 기반 구축을 위한 원천기술 개발과 국제화 역량을 갖춘 창조적 시과학 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향후 9년간 약 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은 대학연구소의 인프라 지원을 통해 대학 및 지역의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연구소 특성화 및 전문화를 유도함으로써 우수한 젊은 연구인력을 육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12개의 연구소들 중 의과대학 연구소로는 가톨릭의대 시과학연구소가 유일하다. 시과학연구소는 1994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안과 분야의 기초연구실인 시과학연구실이 2010년 승급되어 재탄생한 곳으로, 시과학(외안부) 분야의 권위자인 서울성모병원 안과 주천기 교수가 설립 초기부터 소장을 맡아 120 여건의 국책과제 및 산학과제를 수행하는 등 탁월한 연구성과를 남겨왔다.
주천기 소장은 "연구소 총괄 책임자로서 이번 선정을 계기로 현대 고령 사회에서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는 퇴행성 안과 질환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원천 기술 확립에 박차를 가해 시과학연구소를 글로벌 수준의 연구소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기초생물학자 및 기초의학계열 연구자들과 함께 시과학 분야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향후 중개연구를 이끌 고급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은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외에도 교육부의 BK21플러스사업, 미래창조과학부의 MRC(Medical Research Center: 기초의과학 연구센터), 보건복지부의 T2B(Technology to Business) 기반구축센터 등 국가의 주요 대형 연구지원사업 4개에 모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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