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체인 3사 매출 11% 성장…영업이익·순이익 증가
- 정혜진
- 2016-04-23 06: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드팜, 온누리H&C, 리드팜 감사보고서 분석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국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매출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해 주요 업체 세 곳의 매출이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금융감독원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위드팜, 온누리 H&C, 리드팜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리드팜을 제외한 두 곳의 업체는 순이익도 증가했다.

이어 온누리H&C는 매출 403억 원을 기록, 전년 대비 7% 성장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6억 원, 15억 원으로 전년보다 13%, 1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드팜은 매출이 늘었으나 순이익에서 큰 하향세를 보였다. 매출은 전년 대비 6% 성장한 350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73% 늘어난 52억 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순이익이 전년 대비 32% 마이너스 성장한 15억 원에 그쳤다.
그러나 이를 두고 약국 프랜차이즈 시장을 단정하긴 어렵다.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옵티마케어, 메디팜, 데이팜, 휴베이스, 코오롱웰케어 등이 지속적으로 회원 모집과 PB제품을 출시하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약국 업체 관계자는 "기존 약국체인 업체들은 물론 농심 판도라, 롯데 롭스 등이 약국 사업에 새롭게 진출하면서 내년에도 약국 체인 시장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관련기사
-
내실 키운 바이오코리아…"외국인 참여 숙제로"
2015-04-13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2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3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4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 5네트워크 약국 퇴출·필수약 생산명령법, 복지위 통과
- 62027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강원·충북대 최다 배정
- 7서명운동에 현수막 게시...제약업계, 약가개편 저지 여론전
- 8연처방 1170억원 '리바로젯'도 저용량 신제품 탑재
- 9국제약품, CSO 효과로 매출 최대…이익률 개선 기대
- 10"가루약 완전 차단" 메디칼현대기획, 코끼리 집진기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