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 이주형·김상기씨 사내이사 선임
- 이탁순
- 2015-10-01 11:02: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6일 주주총회에서 최총 승인...대표이사 변경할 듯

이주형 씨는 경희대 약학대를 졸업하고, 중외제약 마케팅 수석상무를 거쳐 알보젠코리아 CEO로 활동했다.
김상기 본부장은 고려사이버대 경영학을 전공하고, 삼성카드 재무담당 상무를 거쳐 현재 CMG제약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았다.
CMG제약은 지난달 25일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선임안을 결의했고, 내달 6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주주총회에 이은 이사회에서는 신임 대표이사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병원·약국, 의료제품 사재기 자제를"...가수요 발생 경계
- 7"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8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9한풍제약, 3중 복합 진통제 ‘페인싹’ 출시
- 10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