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이라쎈 진세노사이드23 대리점 모집
- 가인호
- 2015-07-15 08:41: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유통 서비스망 확장...시장공략

기존 태반성분에 홍삼과 산삼배양근 성분이 첨가돼 면역력 증진 기능이 강화된 태반영양제 '이라쎈 진세노사이드23'(건강기능식품)은 태반영양제 브랜드로 출시와 함께, 판매수익금 전액이 자동으로 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 해외 의료봉사기금으로 기부되는 사회공헌제품으로 등록됐다.
태반브랜드 '이라쎈'은 야구, 축구, 빙상, 레슬링 등 국내 국가대표 선수들의 원기보충은 물론 북경아시안게임, WBC와 같은 중요한 국제대회에서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졌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라쎈 '진세노사이드23'은 사포닌 유효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1, Rb1 ,Rg3를 23mg 함유하고 있어 건강보조식품 중 국내 최대 용량이며 산삼배양근 및 태반추출물이 주요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만 판매 되었던 '이라쎈' 대중화를 위해 소비자가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만든 점이 강력한 마케팅 포인트로 작용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한다.
이라쎈 '진세노사이드23'은 현재 전세계 20여 개국과 수출계약을 추진하는 등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달 초 중국 위해 부화도 부서기가 한국을 직접 방문해 중국시장에 대한 수출협상과 대규모 투자의향도 밝힌 바 있다는 것이 마이팜측의 설명이다.
허준영 회장은 "이번 총판, 대리점 모집을 통해 체계화된 국내 영업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6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7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