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아이스 꿀 고구마'·'무루 땅콩기저귀' 출시
- 정혜진
- 2015-06-02 09:30: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더스테이션, 당도높은 고구마와 안전한 순면 기저귀 선보여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태전약품(대표 오영석)은 여름을 겨냥해 다이어트 식품 '아이스 꿀 고구마'와 1회용 기저귀의 이물감을 없앤 '무루 땅콩기저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스 꿀 고구마'는 맥반석에서 구워 영하 40도에서 급속냉동한 제품으로, 군고구마의 맛과 당도를 그대로 유지시켰다. 개별 포장으로 휴대가 용이하다.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과 함께 배송된다.
'무루 땅콩기저귀'는 안감과 외피(방수커버)를 분리할 수 있는 기저귀로, 안감은 100% 국내산 순면을 사용한 이중 패드 형태의 천 기저귀로, 초극세사 원단을 내장한 4중 흡수 패드가 특징이다. 무(無)형광, 무(無)나염, 무(無)유연제로 일반 세탁은 물론 삶음 세탁도 할 수 있다.
땅콩 모양을 닮은 무루 땅콩기저귀는 신생아부터 생후 7~8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땅콩미니세트와 발진완화 세트, 기저귀를 땔 때까지 사용하는 윙 미니세트와 윙 발진 완화 세트 2종으로 구성됐다.
오더스테이션 신제품은 6월부터 오더스테이션을 운영하는 약국에서 만날 수 있다. 제품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44-5462)를 통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6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7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